| 새로 홈시어터 시스템을 들여놓고,, 다운족에서 벗어나고 싶어서,,그리고,,돈이없어서,, 음반을 못샀던 한을 푸는 의미에서, 린킨팍 dvd를 사서 보니 완전 만족 입니다.ㅎㅎ 언제나 다운받아 들었던 곡들을 사서 들으니 기분이 엄청 좋네요,, 대 낮에 하는 콘서트는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니 사고를 염려해서 그렇게 한게 아닌가 생각 되네요,, 그 많은 수가 어두운 저녁에 모여서 콘서트를 열었다면,, 사고도 많이 났었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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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파크 노래는 좋았지만 초반에 라이브는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라이브 인 텍사스에서 보여준 라이브실력은 가히 최고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만 정말 최고입니다. 정말 박력있습니다. 특히 처음에 Don't stay랑 마지막 One step closer를 부를때에는 정말 멌있습니다^^ 린킨파크 라이브중 가장 성공적인 라이브가 바로 이 라이브 인 텍사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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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파크의 라이브 결정체라고 불릴만한 앨범 텍사스에서 불린 그들의 라이브는 정말 끝내준다 ~~ |
| 이들의 음악을 처음들은것은 엠티비이다. 그때 싱글이었던 IN THE END의 노래의 빠져들었고.. 당장 자전거를 타고 음반 시장에 가서 린킨파크 1집을 샀었다. 그리고 2003년 3월.. 2집이 나왔었다. 이때는 당연히 예약 구매를 했었다. 그리고 가사를 거의 달달 외우다 시피 하였다. 그리고 10/30 린킨파크가 온다는 소리를 들었다. 학생이라서 돈이 부족했다. 그래서 린킨파크 콘서트에 못갔었다. 나는 이때.. 가도 후회.. 안가도 후회할것이라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라이브 앨범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드디어 라이브 앨범을 샀다. 나는 라이브 앨범이 오자마자 시디를 안듣고 DVD를 먼저 봤다. 정말 무슨말로 이 DVD를 표현해야 할찌... 5.1ch이 지원이 되고.. 노래도 17개나 실황 라이브로 들어있다. 사실... 여기다 스페셜 피쳐 몇개만 넣어서..2만원대에 팔아도 잘 팔리꺼 같은 DVD였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DVD가 시작할떄는 소파에서 봤찌만, 중반쯤에는 나도 모르게 따라부르게 되고, 나중에는 음악과 한몸이 되었다.. 라이브 공연을 간 사람이나 안간사람이나 정말로 추천하는 시디이다.(공연을 직접 못봤으면 꼭!!! 사라) 한개의 시디 가격에.. 2만원대에 팔아도 되는 DVD가 들어있으니 말이다. |
| 가격뿐 아니라 사운드도 아주 좋네요! 인터X크에서 상품리뷰에서 반품했다는 말이 있어서 걱정많이 했었는데 전혀..기스하나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잘되네요^^ 처음에는 2.1채널로 맞춰져있고, 리모콘버튼으로도 5.1로 변경이 안되어서 깜짝 놀랬는데(2.1밖에 안되는 DVD도 있었던가 생각하며ㅠㅠ;;), Setup에서 선택을 하는 거였어요..^^;; Bass선택을 했더니 엄청 소리를 줄여도 굉장히 웅장하고 근사했어요. 따라서 상품 자체의 상태는 만족합니다. 단지 내용상으로 아쉬운점은 1. 부가영상이 없고, 2. 자꾸 신경쓰이는 영상으로 분위기가 산만해지고,(앞의 사람들 외에는 호응이 없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술래잡기 하는 듯한;;;), 또 홀이 아니라 스태디움에서 하는데, 대낮에 하는 거라서 솔직히 분위기가 좀 죽었습니다. 왕산만.. 그렇지만 물건 자체는 아주 좋았습니다.(가격, 디자인, 녹음상태) Frat Party Festival DVD의 부족한 부분(라이브)를 보완해주는 듯한 DVD네요..^^ |
| 사실 나는 Linkin Park(이하 LP)에 팬이된지는 조금 늦은편이라 하는것이 좋다. 고작 2003년 Meteora가 나오면서 LP의 매력에 빠져든 것이다. 하지만 역시, 1집 Hybird Theory를 듣지 않아서 인가... 그들의 음악에 대해 깊게 잏하진 못했다. 하지만, Hybird Theory, Reanimation, Meteora를 듣고, 그들의 음악관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을 10월 쯔음, Linkin Park의 내한공연을 한다고 했다.... 그때 무지막지하게 가고 싶었지만, 기말고사(당시 중3)때문에 가지 못했다. 그 뒤로 Live in Texas가 나왔고, 처음엔 그냥 그저그렇젰지 하다가 덥석 사버렸다.(진짜 무의식이었음...;; 충동구매..?) 먼저 CD. 사실 CD를 들으면 조금 실망할지도 모른다. 다소 Audio Version 에 비해 사운드가 약하고, 보컬 체스터의 샤우트 창법으로 별 좋지않게 들릴수도 있다. 하지만 계속 듣다보면 그 음 하나하나가 다 들어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다음으로 DVD. 가장 추천하고싶다. Texas공연실황을 그대로 옮겨놓은듯 하다. Texas에서의 공연을 현실감있게 옮겨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안에서 콘서트를 보는 느낌이다. CD보다 더 많은 트랙의 노래가 있다. 또한, DVD의 특징답게 끊어진다거나 사운드가 약한 그런것 도 없기 때문에 Live In Texas를 사는것은 공연티켓을 사는것보다 싼 가격에 두고두고 볼수있는 콘서트를 사는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내한공연을 보지못했던 분들이라면 그 한을 풀어줄 수 있는 좋은 내용이다. 사실, 이 가격에 DVD주는 음반은 많으나, 이처럼 돈보다 가치가 더 큰 음반은 없을것이다. Linkin Park의 음악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한번 사봐도 후회하지는 않을듯 하다. 원츄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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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파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여태까지 모든 린킨파크의 앨범을 소유하고있는사람으로서.
큰기대를 갖고 시디를 구매했다. 하지만 결과는 정말 최악이였다. 라이브에서의 박력은 전혀없고 녹음 앨범을 그냥 라이브효과를 넣어서 한것을 듣는 기분이였다.
여태까지 들어본 린킨파크 앨범중 가장 최악이였다.
JAY-Z 와의 코라보 앨범에 비교하자면 상대도안됄정도의 앨범이다.
박력도 없고.무엇보다 아무느낌이 안든다. 정말 최악의 앨범이였다는기분.
앨범자체의 디자인도 항상 뻔한 디자인이란 기분이다.
아무튼 이번앨범은 정말.. 별1개조차 주고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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