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직접 와서 듣고 있는 것 처럼.
처음에는 조용한 음악이었다가 후반에 들어가서는 웅장해지는 느낌
클래식을 참 좋아하는데 이런 관현악의 웅장함이 좋은것 같다.
5월달에 상암에서 했다고 하니 이렇게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 비록 스크린으로 볼 수 밖에 없었겠지만
그래도 잔디 밭에 누워 웅장한 클래식을 듣고 있으면
힐링이 절로 될 것 같다.
병원에서 도착하자마자 틀었는데
역시나 최고.ㅋㅋ
집중있게 잘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