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표지에 있는 Ut sementem feceris, ita metes의 의미는 뿌린 대로 거두리라 입니다.* 틀릴수 도 있습니다.. 타냐는 이제 14살이 되었군요! 제국에게 승리를 안겨주며 지금은 연방과 전쟁중입니다 이제 타냐의 성격을 알아챈 상관은 그녀를 악마 취급중이죠. 타냐가 온갖 고생은 다하고 그만둘 생각은 안하는거보니 이 작품에서 제일 이상한 사람은 그 박사가 아니라 타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점점 전선의 상황은 타냐가 통제 불가능해지고 오랜만에 짜증나는 요소가 들어갔군요. 이런 밀리터리류 소설도 재미있으니 한번 사서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용어를 몰라도 재미있게 볼수 있을지도.. |
|
유녀전기 7
무리한 전쟁이 계속되고 참전국은 대부분 회의감에 빠지는중입니다 인적,물적 자원을 전쟁에 버리고 있는 참전국에 타냐는 화를 내기도 하고 항상 일을 빠지려 꾀를 내기도 하지만,,,,결국에는 고통받는 주인공의 감정변화도 재밌습니다.. 세상 물정 모르는 메어리 수는 발암적 장면을 보여주곤 하지만 타냐의 정반대 성격으로 순수함(?) 을 보여주기도 하죠 점차 후반부로 가고있는 전쟁의 끝이 어떤 식으로 끝날지 궁금합니다. |
|
개인적으로 제 2차 세계대전-그 중에서 독소전-을 보고 이 작품을 본다면 작중 스토리가 보다 쉽게 읽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전자책이나 종이책이나 살짝 부담스러운 페이지를 갖고 있기 때문이랄까) 여하튼 이번 권에서 스토리 측면에서는 딱히 흠잡을 만한 구석이 없었고 특히 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티나의 표정-다 읽고 나니 작중 특정 상황을 포착하여 그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과 작중에서 그녀가 보여주는 행동들이 은근히 기억에 남았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
|
1권부터 계속 고통받고 있는 타냐, 그녀는 7권에서도 변함없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타냐가 고통받지 않으면 유녀전기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와버렸습니다
타냐덕북에 승리를 계속하고 있는 제국은, 자신의 부대는 패배라는걸 모른다고 생각해버리는 만행을 저질러 버립니다. 그리고 그들은 확실한 승리를 해놓고 더 큰 승리를 얻으려고 Go 해버리는 제국 떄문에 모든게 없어질 수 도 있는데,타냐는 오늘도 야근에 야근입니다. 그들의 전투단은 이미 중요한 부품이 되버렸기 떄문에 중간에 하차할 수 도 없이 계속 굴려지고 있는 그들. 이 내용이 담겨있는 유녀전기 7권은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
유녀전기 7권입니다. 1권부터 지금까지 계속 달려왔는데 이제는 뭔가 신선한 재미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고 참전국 대부분이 격는 고충 등 예상 가능한 내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초반에 비해서 작가의 필력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8권도 구매하려고 했는데 계속 품절이네요 다른데서 구매하기도 번거롭고 한데 yes24에서 재고 관리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
카를로 젠의 '유녀전기' 7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은하영웅전설과 같이 전쟁과 정치에 대해 함께 다루는 전쟁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관련 소설중 괜찮은 소설을 찾다가 구입하게 된 소설이다. 이 소설은 출세지향적인 샐러리맨이 어린 소녀로 환생해 전쟁에서 활약한다는 어떻게 보면 국내의 장르소설의 설정과도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 소설이다. 하지만 이 책의 중심은 전쟁과 전략에 대한 서술에 있어 좀 더 밀리터리 소설에 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