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ything I Never Told You>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970년대 배경의 미국에서 이민자 남성과 백인 여성이 만나 꾸린 다문화 가정, 그 속에서 부모의 기대와 열망을 가득 짊어지고 살던 소녀의 죽음, 그 죽음을 둘러싼 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섬세하고 탁월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작은 불씨는 어디에나를 인상깊게 읽고 찾아보게 된 작가님의 다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데뷔작이라니 대단하네요. 내가 너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서도 번역된 적이 있는데 지금 찾아보니 절판이네요. 아쉽습니다. 작가님의 차기작도 기다립니다. |
| 국내에는 내가 너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것들이라는 제목으로마시멜로 출판사에서 나와 있는 실레스트 잉의 소설입니다 작은 불씨는 어디에나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소설도 번역서로 읽었는데 원서도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차근차근 이어나가는 문장이 마음에 드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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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 ng 의 책을 읽고 씁니다. 너무 재밋어요 원서를 튱해 재미잇는 일화를 상상하는섯이 좋아요. 셀레스트엉의 책은 이전에도 little fires everywhere로 접해서 그 기억에 이번레도 구입합니다 조아여영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