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리시 로즈보다 더 나은거 같구여, 이 책 읽을 수준이 4살에서 7,8살이라구 하니 글씨가 별루없고 그림이 더 많이 수록되어있다는건 사실이지만,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ㅋㅋ 저 위에 분처럼 공부를 하시려고 사셨다면 잘못사신거구여, 전 갠적으로 마다나 팬이기때문에 소장하려구 샀구,또 가격이 매우 비싸다구 하셨는데, 당연히 수입판이니깐 어쩔수 없는것 같구, 잉글리시 로즈는 9000원정도에 팔리구 있던데 (한글이지만), 이것도 곧 나오구 이후에 마다나가 쓰고있는 책들도 계속 나올거라구 하네요^^;; 암튼, 마다나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인것 같구, 아이들한테는 예쁜그림과 함께 쉽게 읽을수 있어 책 읽는데 기초를 다져줄수 있는것 같네요^^;; |
| 이 책을 인터넷에서 그냥 뒤져보다가, 마돈나가 지었다고 하길래 보았습니다. 페이지가 32페이지라길래 공부하기에 좋을줄 알고, 그냥 무심코 사보았습니다. 책표지도 너무 이쁘고 그림도 너무 이쁘지만, 책을 펼쳐보는데, 내용이 들어있는 페이지라곤 6~7페이지 정도밖에 없고, 대부분 다 그림이더군요. 저같이 문법이나 공부를 위주로 사시는 분들께는 썩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책읽는 습관이나, 또 어린아이들을 위해 사시는 분들께는 권해드리고 싶네요. 그림도 예쁘고 이야기도 재미있고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단점은 , 책의 내용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페이지도 얼마 돼지 않고 마돈나가 지었다고 들 하지만. 약 25000원의 거금을 투자해서까지 꼭 사고 싶은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