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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알레르기 이별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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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과목 중에 하나였다. 하지만, 좋아하는 과목이긴 했어도 오랜 기간 공부(?)를 안하다보니 전에 조카 수학을 가르쳐주는데 초등학교 수학 문제를 가르쳐주는데 애를 먹은 적이 있었다. 왜 초등학교 문제가 이차방정식 문제가 나오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초등학교는 푸는 방식이 다르게 해야 한다라고 누나가;;; 이 후 가르쳐주는 것을 포기는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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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과목 중에 하나였다.

하지만, 좋아하는 과목이긴 했어도 오랜 기간 공부(?)를 안하다보니

전에 조카 수학을 가르쳐주는데 초등학교 수학 문제를 가르쳐주는데

애를 먹은 적이 있었다.

왜 초등학교 문제가 이차방정식 문제가 나오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초등학교는 푸는 방식이 다르게 해야 한다라고 누나가;;;

이 후 가르쳐주는 것을 포기는 했지만 ^^;;;

가만히 기억을 더듬다 보니 수학을 좋아했어도 싫어하는 부분(?)이 있었다. ^^;

(통계 부분 지금 생각해도 짜증이 나는 단원이었던 듯;;;;)

 

저자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알게 해주려고 하고 있다.

여러 분야의 수학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설명을 하려고 하고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까지

수학에 흥미를 못느끼는 아이들을 위해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기초가 되는 수학의 원리부터 도형, 방정식, 확률 등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다.

주입식이 아닌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는 방식은 좋은 것 같다.

 

세상의 모든 분야의 기초가 수학이 포함이 안된 부분이 없을 것이다.

금융의 기본은 수학에 의해서고 물리, 화학 등 수학이 안들어가는 분야가 없다.

요즘은 워낙 프로그램들이 잘나와서 자신이 직접 할 필요는 없고

사칙연산만 알아도 사는 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겠지만

그래도 수학의 중요성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수학보단 지금은 외국어가 더 중요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적이 어느정도 중요한데 수학이 중요한 과목 중에 하나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딸이 수학에 대한 지겨움을 버리고 흥미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내가 읽어보아도 그리 재미있지는 않았던 것 같다.

다행히도 큰 딸(7^^;)은 어떤 내용인지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지만

혼자서 재미있다고 자주 꺼내 읽는 것을 보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ㅎㅎ;;

우리 딸들이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하나만이 아닌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커진다. ^^;

(수학 잘하는 아빠보다는 외국어 잘하는 엄마 닮기를 바라긴 하지만;;;)



g*****9 2010.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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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쌤의 수학 알레르기 이별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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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 어려움을 느꼈을 법한 과목이다. 요즘도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란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는 현실을 보니 예나 지금이나 수학이란 과목이 만만한 대상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번 [홍쌤의 수학 알레르기 이별수업]은 제목부터가 반갑다. 교과서와 참고서가 아닌 이런 스타일의 수학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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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 어려움을 느꼈을 법한 과목이다. 요즘도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란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는 현실을 보니 예나 지금이나 수학이란 과목이 만만한 대상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번 [홍쌤의 수학 알레르기 이별수업]은 제목부터가 반갑다. 교과서와 참고서가 아닌 이런 스타일의 수학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수학만큼은 더욱 이런 책이 꼭 필요하다. 이해하며 접근하면 훨씬 더 쉽다. 무조건 공식의 암기만을 강조하는 공부법은 틀렸다. 수학이야말로 이해와 암기가 병행해야하는데 이 책은 ‘이해’를 충분히 도와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수학 선생님으로 유명한 홍정호 선생님과 네 학생(경민, 지환, 지현, 한들)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교과서에서는 만나기 힘든 수학의 또 다른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수와 식, 도형과 측정, 문자와 식, 확률과 통계 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수학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흔히 접하는 수학 개념을 일상 생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쉬운 예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해가 쉽고 재미있다.

 

자연수가 1부터 시작하는지 0부터 시작하는지, 음수의 개념과 소수의 의미도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다. 도형부분은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가 엿보이는 부분이라 더 흥미로웠다. 잴 수 없는 부분을 재는 아이디어는 정말 머리좋다!란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알고 나니 나도 할 수 있겠다 싶다. 원주율도 학창 시절에 많이 배웠던 부분인데 이번에 책을 통해 제대로 이해했다. 음료수 캔이 대부분 원기둥인 이유, 벌집이 육각형인 이유, 새알이 원뿔 모양인 이유 등 생활속에서 자세히 보지 못했던 것이 수학으로 해석하니 대단해보이기도 했다. 문자의 사용 여부에 따라 수학과 산수가 구분지어진다는 것도 처음 알았고 통계부분은 진짜 실생활과 관련되어 유익하기까지 했다.

 

수학에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은 분명 맞다. 하지만 어른들도 읽어두면 꽤 재밌는 경험이 될 것 같아 나이 불문하고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이 책을 보며 나의 학창시절이 자주 떠올랐다. 이런 책이 그 때도 있었더라면, 혹은 우리 수학선생님이 이런 식으로 설명해주시는 분이었다면 나의 진로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우스운 생각도 들었다. 여러모로 재밌고 유익한 책이다.

h*****n 2010.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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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쌤의 수학 알레르기 이별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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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 때, 수학시간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머리가 늘 아프고는 했었습니다.여러가지 알 수 없는 기호들을 보면서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서 답답해 하고, 그래서 수학시간이 너무나 싫어었습니다.그래서 수학주관식 문제를 못 풀고 정말 바닥을 치는 점수를 받아본 적도 있었지요.언젠가는 시험을 다 보고나서 어떤 문제가 가장 어려웠냐는 수학선생님의 질문에. '전부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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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 때, 수학시간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머리가 늘 아프고는 했었습니다.
여러가지 알 수 없는 기호들을 보면서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서 답답해 하고, 그래서 수학시간이 너무나 싫어었습니다.
그래서 수학주관식 문제를 못 풀고 정말 바닥을 치는 점수를 받아본 적도 있었지요.
언젠가는 시험을 다 보고나서 어떤 문제가 가장 어려웠냐는 수학선생님의 질문에. '전부요'라는 말 한마디에 불려나가서 몽둥이로 맞았던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
그래서 홍쌤의 책을 보고 이 알레르기를 치료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대화체로 되어있는 내용이 알기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수와 숫자의 차이점에서 시작해서 기초적인 산수부터 통계까지 홍쌤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중학생이상의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초등학생중 고학년부터 예비 중학생을 위한 책이라서 사실 나한테 너무 쉬운것 아닌가, 라를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거 잘못 신청했는데..하고 말이지요.
그런데 읽어가면서 알았습니다. 딱, 내 수준에 맞다라는 것을요.
아주 아주 기초적인 부분을 제대로 닦아놓지 않으면 앞으로는 나아갈 수 없듯이, 산수를 제대로 하지못하면 수학은 전혀 할 수 없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 의미로 홍쌤의 책은 수학을 특히나 제가 너무나 풀어보고싶은 수학의 정석을 풀어보는데 아주 탁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h*********6 201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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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쌤의 수학 알레르기 이별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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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학하면 벌써 머리가 아퍼지기 시작하는 과목이다.학교 공부를 할때도 수학은 거의 포기 상태였던 같다.그래도 풀리지 않던 수학문제를 머리를 싸매가면서 풀다가 그 문제가 풀여서 정답을 맞추게 되면 그때의 기분은 정말로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이었던 기억이 있다.아마도 우리 아이들도 엄마랑 같지 않을까 한다.수학은 학교 공부중에서 제일 재미없는 과목이 아닐까 한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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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학하면 벌써 머리가 아퍼지기 시작하는 과목이다.
학교 공부를 할때도 수학은 거의 포기 상태였던 같다.
그래도 풀리지 않던 수학문제를 머리를 싸매가면서 풀다가
그 문제가 풀여서 정답을 맞추게 되면
그때의 기분은 정말로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이었던 기억이 있다.
아마도 우리 아이들도 엄마랑 같지 않을까 한다.
수학은 학교 공부중에서 제일 재미없는 과목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수학을 재미없다고 해도
엄마도 그랬기 때문에 뭐라 할수 가 없지만
그래도 해야 하는 과목이기에 재미를 붙여보라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이 출간한 책 '홍쌤의 수학알레르기 이별수업'은
이러한 나의 생각을 조금은 편안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이책에서는 수학의 여러가지를 조금씩 알려주는 책이었다.
전문적으로 수학을 자세히 알려주기에는 너무 어렵지만
수와 연산에서 확률과 통계와 기타 여러가지를 알려준다.
이책은  수와 숫자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부터 시작한다.
또 이책에서는 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와
부호가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사용되었는지도 알려준다.
내가 수학에 대해서 알지 못했던 그냥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좋은듯한
내용도 많이 수록이 되어있다.
이책에서 재미있었던 것은 1+2+3+4+5+6+7+8+9+10의 합은 55이다.
이것은 예전에 주산을 배우면서 1에서 10까지 더하면 55가 나온다고
주산으로 계산을 하면서 외우다 싶이 한 숫자였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왜 55가 나오는지에 대한 설을 해준다.
그것은 1+10=11.2+9=11, 3+8=11. 4+7=11, 5+6=11
이렇게 양끝을 더하면 11인 답이 모두 다섯개가 나와서
1부터 10까지 모두 더하면 답이 55가 되는 것이다.
이책에서는 이러한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을 하고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그냥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듯이 읽을 수 있을 책인것 같다.
그런데 아쉬운점은 중간에 오타가 있다는 것이다.
다른책도 아닌 수학에 관한 책이기에 숫자의 오타가 있으면 안될듯 싶은데...
이책은 초등학고 저한년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것 같고
초등학교 고학년(?) 분수를 배우는 학년부터 읽으면 좋을듯 싶다.
수부터 분수, 도형, 이차방정식등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책을 한번쯤 읽고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다면
아이들이 수학에대한 이해가 조금은 빠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8 201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