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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사진 때문에 구입하게 된 책인데, 도안들이 하나같이 예뻐서 바로 조곤조곤 따라하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설명도 좋았구요, 특히 생일 가랜드는 만들어 놓으면 오래 활용도도 좋을 것 같았어요. 단순해 보이지만 색 조합이 예쁜 것도 있었고 소품으로 만들어보면 좋을것들을 잘 추려주신 것 같았습니다. 따로 배우지 않고 혼자 독학하는 사람에게도 어렵지 않게 다가올 수 있는 책 같아요. 도안이 많지 않다는게 흠중의 흠이긴 하지만, 이런 예쁜 책들 시리즈로 많이 출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