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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을 그리 중시하지 않는 엄마이지만.. 쿠키런 책 사달라는 아이와 의논해서 이 책을 골랐네요..쿠키런은 다른만화에 비해 폭력적이지도..유해하지도 않아 보이네요.. 요즘은 흥미있는 학습도구가 참 다양한거 같아요... 초 2 된 아들의 컬러교과서를 보며...학년 올라갈때마다아버지와 달력종이로 책 표지 한권한권 쌌던 옛 생각도납니다..한반에 54명씩 있명는데.. 하면 아들이 신기해합니다..어느덧 옛날사람이 된 기분...ㅋ 서울에서 10년 이상 살다 이사왔는데 가아끔 서울 가면 그립네요..한번 아들과 광화문 청계천 나들이를 갔는데 울 아들도 서울은 뭔가 고층빌딩 많고 더 멋진곳 이라는 이미지가 새겨지고 있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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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어드벤처 서울 역시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해준 책입니다. 어른의 시선에서 보면 서울의 좀 더 색다른 면을 볼 수 있게 구성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몇몇 명소를 둘러보고 끝난 느낌....
쿠키런은 아이에게 사줄때마다 같이 보기는 하지만, 내용이 학습문화 치고도 참 부실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좋아하기 때문에 또 사주고 있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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