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고등학생들이 기본서로 택하는 책이 정석과 개념원리다. 머 서점을 가보니깐 이 두 책에 대항하는 여러 책들이 나와있긴 했지만 전통이 전통인지라..일단 두 책의 명성은 앞으로도 변함 없으리라 생각한다. 나도 첨엔 정석으로 시작했다.근데 문제가 너무 어렵고(특히 연습문제..)왠지 정복하지 못할 산같이 보였다.(공수,수1,수2 쌓으면 그 높이만 봐도 기죽는다.)그래서 점차 멀리 하게 되고 왠지 더 깔끔해 보이던 개념원리를 샀다. 깔끔한 공식정리에 문제가 유형화 되서 공부 하기는 정석보다 편했다.연습문제도 수능에 가깝게 되어 있고.. 그러나..개념원리의 문제점은 제목이 개념원리 임에도 불구하고 원리 설명은 거의 안 나와 있다.무조건 외우라는 식이다.그리고 공식에 하나하나 맞출 수 있는 문제 유형을 내어 놓는다.그에 비해 정석은 초반 부니기 잡기 부터 시작해서 필요한 증명과 도출 되는 원리를 꼼꼼이 설명하고 다시 정리하는 식이다.그리고 정석의 문제는 공식 몇개를 써야 풀 수 있는 문제도 많다. 그리고 개념원리는 앞쪽에 필요한 공식을 총 집합 시킨 구성인데 비해 정석은 중심이 되는 공식은 앞에 정리,그리고 부수적으로 더 외워야 할 공식을 문제 중간에 넣고(이것이 단점이 될지도 모르겠다.)실제로 어떤식으로 부수적인 공식이 쓰이는지 보여준다.물론 부수적인 공식의 원리 설명도 놓치지 않는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개념원리는 그야말로 '주입식'이다.개념원리는 정석 뒤에 나온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 구성과 시스템은 더 낙후 되어 있다. 물론 정석이 주입식이 아니냐라고 물으면 머라 대답 못한다.--;;정석이 세계 최고의 수학책이었으면 벌써 번역되서 외국으로 수출 되었을 것이다.그러나 외국의 교육은 우리나라와는 다르다.실제로 우리나라는 초필살 계산 암기 위주임에 반해 외국의 수학은 기하가 중심이다.기하학은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물론 우리나라도 점차 바뀌어 가고 있긴 하지만..정석이 우리나라에서 짱먹는 이유는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에 맞게 제작된 것이기 때문이다.개념원리를 택하는 것은 자유지만 경험자로서,그리고 주워 들은 정보에 비추어 조언 하자면 개념원리는 비추다. |
| 개념원리를 사기전에 정석을 어느정도 풀고 있었는데 어제 개념원리를 받자마자 한단원을 풀어보고 같은 부분의 정석을 보니 처음부터 정석을 봤던 것보다 훨씬 이해력이 빨랐다,, 고등학교 가기전에 꼭 한번 풀어봐야할 문제집인것 같다,, 하지만 책내용에 별4개를 준것은 문제수에 대해 아쉬움이 남았기 때문에다,, 다른 문제집과 비슷한 정도이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수학을 정확히 알고, 또 흥미를 갖기 위해서는 개념원리를 한번쯤은 풀어봐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끔 해주기도 하였다. 여러 출판사의 문제집을 많이 사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이 개념원리를 한번쯤은 꼭! 풀고나서 많은 문제들을 풀어보는것이 많은 문제집을 사서 똑같은 내용 보고 또 보고 하는것 보다는 제일 나은 방법인것 같다,, |
| 25살 대학생이 평가한 개념원리수학은 이렇습니다. 1. 학생으로서의 평가 내가 디딤돌 개념원리 수학을 처음 공부한 것은 고등학교 2학년때... 1학년때 공통수학의 기틀을 다잡지 못하고 헤매다가 2학년때 개념원리수학을 다시 시작했다.첫 페이지부터 하나 안놓치고 한약 마시듯이 3개월간 쭉 들이켰다. 그 결과는 대만족... 학원공부나 과외를 받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수학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게 개념원리 수학이다. 특히 책의 내용이 튼실한데, 학원강사들이 마치 자신이 발견해낸 방식인양 가르쳐주는 공식이나 풀이법들이 개념원리 수학 속에 다 들어있다. 그만큼 교과서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고 수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개념체계를 잡아주게끔 도와주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2. 가르치는사람으로서의 평가 지금은 대학생이라 내가 공부하지는 않지만 내가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꼭 이 책을 추천하고 있다. 기본개념정립이 가장 중요하다는 절대불변의 법칙에 의거... 이에 가장 적합한 교재는 개념원리 수학이다. |
| 고등학생이거나 중3이라면 꼭 사야 할 책 !! 수학하면 정석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정석은 이제 시대에 뒤떨어져 가고 있다.(그렇다고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정석은 개념원리를 풀고 나서 푸는 게 좋을 듯...) 그리고 두꺼운 책이며 왠지 정이가지 않고 거리감을 느끼게 하는 디자인.. 그에 비하면 이 개념원리는 더 세련되고 얇고 쉬운 해석이 있어 추천이다. 그리고 이 개념원리 책이 요즘 수능에 더 맞기도 하고.. 공통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개념원리부터 시작하도록 추천한다. 무엇 보다 설명이 잘되어 있고 예제가 풍부해서 이다. 그리고 적은 분량처럼 보이는 문제도 난이도 별로 정리 되어있는 문제들이라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안성 맞춤이다!! |
| 처음에 정석을 살지 개념원리를 살지 솔직히 꽤 많이 망설이고 고민했었어요. 정석이 아무래도 더 명성이 높고해서 정석살까 했었는데, 정석은 혼자하기 힘들다고도 하길래 개념원리를 샀죠. 설레는 마음으로 첫장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었는데, 솔직히 처음 기대와는 달리 실망감이 좀 들더라구요. 난이도도 갑자기 어려워지고; 개념정리해놓은 것만 보고는 문제 풀기가 힘든 것도 많구요. 사람들이 하는말이, 개념원리 한권끝내면 어떤 문제라도 쉽게 접해볼수있을거라 뭐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솔직히 그 말 전혀 저한텐 효과 없었던 것 같아요. 물론 문제집이니 맞는 사람한텐 더없이 잘맞고 하겠지만, 솔직히 독학하기엔 정석이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죠. 그래서 전 지금 정석 사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개념원리 정석 둘다 있으면 좋지만, 하나만 사야한다면 솔직히 개념원리는 비추입니다; |
| 개념원리를 접하게 된건 제작년 여름이었다. 정석을 몇바퀴 돈 후에 개념원리를 접하게 된건 아이러니 하지만 당황스러웠다. 개념원리가 아닌 개념암기 원리에 대한 설명은 언급이 안되어있고 그 상황상황마다 장황하게 늘어놓은 공식들로 난감했다. 그 따위 공식들!! 물론 가장 수학을 효율적으로 나타내는 것은 공식이라지만 어느 정도여야했다. 나는 반공식주의자이다. 공식은 수학실력을 망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러한 책을 접하게 된 나는 정말 후회한다. 이러한 마구잡이식 수학공부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게되는 한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
| 저는 이제 중3 과정을 마치고 고1에 들어가는 학생입니다 친구들이 정석이 더 좋다고 하여서 정석을 샀었는데요 중1때 나온 집합이라던지 명제... 눈에는 익숙하지만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인지 힘들더군요.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때 과외를 하는데 저의 수학테스트를 하시고는 개념을 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샀는데요 정석보다는 이해가 더 빠르구요 밑에 쓰신 분들 말이 맞습니다. 개념을 우선으로 하고 정석을 해야할거같아요 정석은 고등학교 들어갈때 꼭 봐야할 책이구요 정석의 기초가 되려면 개념이 있어야 할거같네요 그러면 이해가 두배로 잘되고 정석 한권보다는 개념과 정석을 합쳐서 보면 더 괜찮아요 그리고 풀이집도 사야할거같아요 저는 풀이집도 풀고있는데 정말 좋은거 같네요 정석,개념 두권 다 강추입니다. |
| 학원 교재때문에 산 책이지만, 선생님의 말을 듣고, 이 책을 다시보게 되었다. 개념원리와 정석이 그 시대부터 지금까지 계속 보여지는 교재이고, 수능등의 문제를 내는 사람들도 대부분 정석,개념원리를 보았고, 문제 출제하는 사람도 그 책들을 참고한다... 그래서 안 배울수가 없다.. 정석과 개념원리, 성문기본영어는 지금의 문제출제자의 학창시절떄 부터 있어왔다. 그 중에 가장 시대에 잘 맞춰온 책이 개념원리이다. 표지도 그렇고, 내용도 조금씩 교체되는것 같다. 정석은 안의 내용은 조금씩(6차에서 7차로 올때) 바뀌고, 지금도 바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불편하다. 성문도 비슷하다. 내용면에서 보자면, 솔직히 말해서, 공식만 실어놓고, 자세한 설명이 부족하여, 혼자 독학하거나 자습하기엔 너무 어렵다. 하지만, 그 외의 문제나 난이도, 구성등은 꽤 괜찮은듯하다. 풀이집이 없는것만 빼면.. 독학하거나 자습하는 학생들은 답이 틀리면 다른사람한테 물어보기도 그렇고(한밤중일때), 때문에 해답편을 따로 사게 하는건 너무 상업적인것 같다. 따라서, 학원교재로 좋고, 복습하거나 과외하는 용도로 좋을것 같다. 그리고, 풀이집은 너무 상업적이다. |
| 정말 고등학생이면 정석이나 개념원리는 꼭 가지고 계실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제가 그랬고 제 동생도 그러고 있고 게다가 지금은 제가 과외교재로 사용하고 있으니깐요. 우선은 중3이었던 아이들이 선수학습하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석보다는 (- 아이들이 책을 보고 압박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친근하게 느끼는 경향도 있구요. 구성도 수학이라는 과목의 특성에 맞게 한 단계 한단계 잘 만들어져 있어요. 두꺼웠던 책을 분리해놓은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서이니만큼 현재 고1,중3 그리고 수학에 조금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다시 짚어볼때 쓸 교재로 적당한 것같구요 . 당연 수능 준비는 수능유형이 많이 나온 다른 교재를 쓰는게 나을 것입니다. 물론 개념원리에도 수능예상, 기출문제가 나와있긴 한데 제가 보기엔 수능준비보단 내신준비에 더 효율적일 것같네요. ^^ |
| 예전에 정석도 본적이 있고 개념원리도 본적이 있어여(과외할때)저는 개인적으로 정석보다는 그래도 개념원리가 훨씬 낫더라구여..왜냐하면 개념원리는 그래도 정석보다는 문제 양이 좀 적은것같구여.. 그리고 연습문제가 풀만해요.. 왜 정석의 연습문제는 정말 아무도 풀수 없잖아여 -_-;;(나같은 사람들중에선ㅋㅋㅋ)근데 그나만 연습문제가 좀 풀만하니까 괜찮더라구여.. 왜냐면 수학 문제에서는 개념을 제대로 아는것도 중요 하지만 응용된문제는 푸는게 정말 중요 하잖아여. 그리고 정석은 책도 작고 두껍고 글씨도 작은게 빡빡해서 일단 보기가 짜증나게..생겼잖아여. 근데 개념원리는 좀 크기도 크고..훨씬 공간이 널널할꺼예여.... 개념원리에 문제가 조금 덜 있다는게 장점이긴하지만 그래도 다른 일반 문제집보다는 문제 훨많은거 아시져? 아무래도 개념집이다보니.. 그래도 꼼꼼히 다 잘 나온다는 장점은 있어여..고3 에게 추천하긴 좀 뭐하지만 1학년이나 2학년학생들은 한번 제대로 풀어 보는것 좋을것같다고 추천해 보고 싶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