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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자리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 만큼 어려워졌다. 그래서 창업 시장은 베이비붐 세대를 포함한 조기 퇴직자들로 붐비고 있다. 일할 의욕과 능력은 물론 건강과 어느 정도 재력까지 갖춘 퇴직자들은 창업 시장의 최대 수요자가 될 전망이다. 훌륭한 경제적 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조기 퇴직자들 역시 창업에 도전, 성공할 경우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는 사실은 명확하다. 그러나 직장인 가운데 구체적인 계획 없이 무작정 창업에 뛰어들어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사업에 대한 타당성-수익성 등에 대한 사전 검토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실전 사장학'이라는 시리즈물의 두 번째권으로 저자가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제안하는 '기필코 성공하는 사업 필승 전략'을 담고 있다. 책은 크게 3장으로 되어 있는데 첫번 째 장에서는 '10단계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이다. 이 전략은 저자가 수십 년 간 직접 경험해 온 것과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시킨것으로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노하우의 전수부분이다. 두번 째 장은 '상식만 철저히 알아도 성공한다'라는 제목으로 비즈니스 상식 6가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부분은 대부분 알고는 있지만 실재 사업을 시작할때 다시 한번 유념할 내용들로 미처 사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꼼꼼히 점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특히 '프랜차이즈' 성공의 핵심은 협업이다'편에서는 직장생활만 해오던 사람의 경우 대부분 첫 사업을 프랜차이즈로 사업을 시작한다는 점에 착인해 프랜차이즈로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도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성공하는 5가지 지침'이란 제목으로 '효과의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라', '시작점을 최대한 높여라','손익분기점까지 밀어붙여라','씨 뿌릴 곳과 열매 거둘 곳을 구분하라', '양질전환이 이루어질 때까지 인내하라'라는 지침을 알려준다. 저자는 경영자들 사이에서 ‘CEO 가정교사’로 통하는 저자는 경영자 교육, 창업자 훈련, 마케팅 전략전술 플래닝 등을 주로 하고 있는 김형곤대표로 현재 ' 초보 사장으로 빨리 성공하기'라는 네이버카페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첫 술에 배부르랴'는 속담이 있듯이 무슨 일이든지 처음부터 단번에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창업 전에 충분히 검증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 후 실행에 옮겨야만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저자의 권고대로 사업 실행 10단계를 통해 실패를 피하고 성공확률을 높이는 접근방식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외부의 기회와 자신의 핵심역량을 어떤 방식으로 연결시킬 것인가에 대해심도있게 다루고 있는데 이 부분이 바로 경험 없이 시작하는 첫 사업의 실패를 줄여주는 핵심이기 때문이다.
첫사업에서 바로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 성공의 모습을 가졌다가도 다시 어려움을 겪는다. 또한 실패라고 생각한 바로 그곳에서 새로운 시작이 가능해진다. 실재로 사업은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게임이다.(p.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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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업을 하기위해서 준비해야할 것들. 물리적, 경제적 그리고 무엇보다 나자신의 심리적인면 등등 을 프로세스로 도식화하여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였고, 실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하였다.
시장기회 발견->파일럿비즈니스->사업계획작성->자원확보->사업세팅->프로모션->평가->시스템정립->에프터 마켓 탐색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비즈니스 성공 프로세스 이다. 물론, 사람마다 위의 항목들의 순서가 다르게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띄엄띄엄, 두서없이 고민만 했던 내용을 명확하게 정리 해주어서 무엇보다 좋았다.
창업을 통해 자기사업을 하고자 하는 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자기의 사업계획을 구체화 하고 마음가짐을 다잡는데 도움이 될것 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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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사장학 시리즈 2편이다. 사장학이라고 하니..다소 생소하긴 하다. 하지만 저자는 30인이하의 소규모(?)사장에게 필요한 걸 알려주자는 의미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첫사업을 하면, 대부분 망한다고 한다. 그래서 실패를 통해서 사업을 배운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언급한 10가지 프로세스를 통해서 그 실패의 확률을 줄이라고..
책을 펼치면, 다이어그램이 나온다. 총 10가지의 과정을 나오는데 일목요연하다. 그리고 개별 사항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저자는 델, 민들레영토, 총각네 야채가게와 이랜를 위주로 설명해 준다. 대부분 나름의 적박한 상황이었고, 엄청난 독서량을 바탕으로 틈새(?)를 잡아내서 사업에 설공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
하나하나 과정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과정을 밟으면 좀 더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STEP 2 파일럿 비즈니스-파일럿 비즈니스를 생략할 순 없다" 는 정말이지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2장과 3장은 기반을 잡은 후의 주의할 점을 알려주는데, 많이 알고들 있는 사항이지만 잘 정리된 느낌이었다.
회사를 퇴직해도, 쉴 수 없는게 우리네 현실이다. 1인기업이 되더라도 이 책을 읽으면 실수를 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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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업 기필코 성공하라
20년을 직장생활로 버텨온 나로써는 "첫사업" 이라는 단어만으로도 가슴을 벅차게 하는 책이다.
막연한 생각으로 이제 직장생활을 그만두면 나의 사업을 해야할 정해진 시간이 찾아 올것이고 무엇을 준비하여야 하고 무엇을 할것이며 어떻게 시작하고 유지하고 이끌고 나갈것인가하는 막연함을 이책은 그 해결책을 잘 알려주고있다.
실제 사업을 준비하는 단계들을 열거하고 그 단계마다 어떤것들을 준비하며 어떻게 해 나가야하는 지를 도표로 잘 정리하였으며 Dell컴퓨터, 총각네 야채가게, 민들레 영토, 천호식품, 장안농장, 좋은사람들 , 이랜드의 사례를 통해 한단계 한단계 설명을 붙여준다.
막연히 이런저런 직업훈련을 통해 내가 할수 있을것 같은 아이템을 찾기 이전에 이책에서 처럼 사업을 하려면 어떤단계들을 준비하고 확인하며 실행해야하는지를 단결별로 알려주는 사업을 위한 지침서로서의 좋은 사전과 같은책이다.
마지막장에 언급된 기필코 성공할수 밖에 없는 다섯가지의 지침을 가슴에 새기며 되내여본다.
단축하라!, 높여라!, 밀어붙여라!, 구분하라!, 인내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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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 필요한 요소들을 담고 있다. 사업준비를 위해서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 성공을 이끄는 10단계 프로세스로 정리된다. 실제 준비하는 프로세스 형태로 제시되어 있다. 10단계 프로세스는 시장기회의 발견, 파일럿 비즈니시, 비즈니스 모델 정립, 사업계획 작성, 자원확보, 사업셋팅, 프로모션, 평가, 시스템 정립, 에프터 마켓 탐색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론적인 내용이 아니라 실제 성공사례를 모델로 하고 있는데, 한국적 카페의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는 '민들레영토' 색깔있는 속옷을 대중화 시킨 '좋은 사람들' 80년대 교복 자율화 시기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이렌드' 총각네 야채가게로 알려진 '자연의 모든것' 유기농 쌈채소를 통해 대한민국 농업의 이미지를 바꿔가고 있는 '장안농장'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식품' 그리고 해외기업으로는 '텔컴퓨터' 의 사례를 통해 위의 프로세스를 어떻게 실현했는 지를 실례로 구성하고 있다. 실제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이론적인 부분 보다는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벤치마킹 할 수 있어서 실제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준비과정이 끝나면, 비즈니스를 하는 있어서 잊어서는 안될 비즈니스 상식 6가지와 따르면 반드시 성공하는 5가지 지침을 제시함으로써 사업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부분도 터치하고 있다. 단순 이론서가 아닌 실제적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내가 하려고 하는 사업에도 접목시켜 봄으로써 사업구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초보사장이나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꼭 한번은 읽어봐야할 필독서로 사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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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업 기필코 성공하라, 김형곤 저자는 실제 성공사례를 보여주고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시장의 발견부터 시스템을정립하는 시점까지 성공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프로세스의 각 단계마다 민들레 영토, 이랜드, 델 컴퓨터, 장안농장, 총각네 야채가게, 좋은 사람들 등 실제로 성공한 사업에서 그 단계에서는 어떤 일을 구체적으로 진행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사업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사업을 시작할 때 아주 유용하게 참조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사업자금이 필요한 시점에서 성공자들은 어떤 방법을 택했는지 또 홍보가 필요한 시점에서는 어떻게 하여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는지 등 실제 예들은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지금 당장은 사업을 시작하지 못하지만 사업을 시작할 즈음 많은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꾸려져 있다. 책의 내용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문구는 “사업의 기틀을 잡을때는 자기 전략의 핵심을 놓치지 않고 근성을 갖고 끝까지 가는 것이 중요하다.” 무슨 일을 하든 자신의 근성을 끝까지 보여준다면 달콤한 성공의 열매는 꼭 맛볼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더 마음에 와 닿는 문구였다. 책의 내용은 그리 길지 않고 어렵게 쓰여지지 않아 이해하기도 쉬웠으며 완독하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았다. 사업의 전반적인 프로세스의 기본을 다지기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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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를 보면 호랑이가 포효하는 장면이 있다. 호랑이가 상징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호랑이와 관련된 속담이 많지만 내 생각에는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교훈을 주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된다. 프롤로그를 보면 <프로세스를 따라가면 끈기가 재능을 이긴다> 라는 제목이 있다. 프로세스를 따라간다는 것은 말그대로 방법론대로 수행한다는 것이고 끈기란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배짱있게 밀고 나가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세상에 편하게 되는 것이 없지만 내 사업이라면 특히 더 그렇할 것이다. 10단계의 프로세스를 시장기회 발견, 파일럿 비즈니스, 비즈니스 모델 정립, 사업계획 작성, 자원 확보, 사업 세팅, 프로모션, 평가, 시스템 정립, 애프터 마켓 탐색이라 한다. 남들이 대기업이라 부르는 회사에 입사한지 올해도 꼭 10년째. 이 정도 프로세스라면 굳이 어렵지 않게 사내교육과 경험을 통해 어렵지 않게 습득이 가능하다. 그런말이 있지 않은가. 대기업에 오래 다닌 사람들은 나름 공부도 많이 하고 회사에서 배울 하는 일이 그렇다보니 어디에서 어떤 사업을 하면 성공할 수 있을지 빨리 파악이 가능하다고...그래서 사업 초기에는 성공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 다음을 모르기 때문에 사기를 당하거나 경쟁자에게 밀려서 망하기 십상이라고 한다. 즉, 저자가 말한 9번째 단계까지는 어렵지 않게 진행이 가능한데 가장 중요한 마지막 단계에서 쉽게 무너지는 것이다.
저자가 10가지 프로세스를 설명하는데 그쳤다면 실망이 너무 클 것이다. 모든 설명에는 사례가 필수이듯이 컴퓨터 하드웨어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수년전에는 PC업계 중에서 유일하게 수익을 올린다는 말까지 나왔었다) Dell컴퓨터와 우리에게 익숙한 총각네 야채가게와 민들레 영토, 천호식품, 장안농장, 좋은 사람들 , 이랜드의 사례를 통해 사업에 성공한 예를 보여준다. Dell컴퓨터의 창시자인 마이클 델은 어릴적부터 이쪽 방면으로 타고난 사람이라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어쩌면 우리의 교육 현실에서는 이런 분야의 천재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이 무리일 수도 있을 것이다. 소개된 국내의 다른 창업자들은 엄청난 노력과 고생을 통해 지금의 사업을 일구어 놓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위 죽기 살기로 덤벼든 결과이다. 물론 소개는 되지 않았지만 죽기 살기로 덤볐다가 운명을 달리하신 분들도 많을 것이다. 실패한 경우를 굳이 소개할 필요가 없으니 거들먹거릴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아무튼 사업은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님이 분명하다. 사업을 하려면 최소 6개월에서 1년동안 버틸 돈이나 배짱이 없으면 시작하지 말라는 말도 있으니 말이다. 책의 대부분은 그러한 각오를 단단히 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듣고 나면 별 것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기 쉬운 <모르면 실패하는 비즈니스 상식6가지>는 말그대로 상식이다. 누구나 알 것 같지만 막상 떠올리지는 못하고 누군가로부터 들으면 '아, 아는 내용인데' 라며 무릎을 탁 칠만한 내용들이다. 지극히 상식적인것이 가장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역시 단순한 상식의 정리에 불가하다면 실망만을 안겨줄 것이지만 쉽사리 접하기 어려웠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며 타산지석의 교훈으로 삼을 만하다.
마지막으로 기필코 성공하라는 <따르면 반드시 성공하는 5가지 지침>을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첫 사업 기필코 성공하라]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첫 사업 성공을 위한 교과서라고 하겠다. 수능 만점자 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수십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멘트이다. '학교 공부에 출실하고 교과서 공부에 집중하였어요'. 근데 교과서가 한 종류 뿐인가? 그리고 말그대로 교과서만 보고 공부해서 수능 만점은 도저히 불가능하다. 시험 문제가 어느 교과서에서만 출제되는가? 하지만, 수험생이 교과서 무시하고 참고서만 보고 공부하면 되는가? 실패의 지름길인 것은 자명한 사실, 교과서는 기본이다. 사업 역시 마찬가지 이다. 실제 하다보면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른다. 교과서 공부에 충실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면서 경험으로 성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젊은 패기를 가지고 도전할 때 이야기다. 실패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교과서부터 마스터하고 모의고사를 여러번 치른 후 본 시험에 도전하듯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차근차근 준비해서 시작한다면 크게 어려울 것도 없을 것이라 본다. 물론 제대로된 교과서 공부는 필수이며 끈기와 배짱 역시 필수로 갖춰야할 덕목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