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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대표이사께서 일부 직원들에게 읽어보라고 얻게 된 책을 이제서야 읽었다. 상추로 100억의 매출을 이루고 유기농업계의 신화가 되어 버린 ‘장안농장’ 사장님이 이 책을 직원들에게 읽어보라고 한 이유를 나름대로 추정해 본다면 저자 ‘돈’은 어떠한 행동과 노력에 대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 자체를 쫓는 것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취지의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그의 삶이 대단하고 존경할 만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게 되는 나와는 거리과 먼 이야기라는 느낌을 받는 것은 아마도 내가 항상 삐딱선만을 타고 다니는 이유 때문일까? 그러나, 항상 내 자신의 환경에 투정을 부리고 그저 그러한 일상에 만족하지 아니하며, 그리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구나 하면서 살아가는 내게, 그의 승리는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왔으며,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오늘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 또한 해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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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대학생이던 우리들 조차 낯설던 인터넷에 농산물 쇼핑몰을 개설하다니!! 빛의 속도로 달라진 현재의 우리들이 지금의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될 엄청난 어려움들이 있엇을 것을 조금 짐작해 볼 뿐이다.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그저 낭비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한계없이 달리고 있는 농부의 이야기를....
단순히 성공 스토리라기 보다는 농부로서 그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의미를 통해서 현재 마케팅을 하고 있는 내 입장에서 그의 글은 신선하고 뭔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귀농을 꿈꾸거나 농사를 짓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책이지만 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있는 나에게도 기회가 된다면 이 저자와 만나와 더 생생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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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덮는 순간 정말 그에게 한계는 무엇인지 꼭 묻고 싶다.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 걸까?
........ 과연 나였다면 류근모 사장처럼 그런 결정을 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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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비인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란 하늘빛이 그리워 전설바다에 춤추는 밤 물결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 하늘에는 성근별 알 수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땀을 식히며, 들판 가득 일렁이는 황금 물결 속에서 이웃들과 막걸리 한사발 들이키는 풍경. 정이 넘쳐나고 경쟁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그 곳. 속임수도 없고 그 어느것보다 정직함이 가장 큰 미덕인 곳. 내가 노력한 만큼 풍족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에게는 누구나 한번쯤은 가슴에 품어봤음직한 단어다. 남을 밟고 넘어서지 않으면 내가 짓밟히는 도시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구를 그대로 표현하는 단어 이다. "여섯시 내고향"에서 보여주는 풍경이고, 목가적이라느니 유유자적이 라느니 하는 단어들과 어울릴듯한 말이다.
시를 떠난다. 텃밭에서 자라는 상추와 고추를 생각하며. 하지만 그렇게 떠난 이들에게 닥치는 현실이라는 것은 별이 질 때부터 뜰 때까지 벌판에서 벌여 야하는 힘겨운 노동이고, 한 달 생활비 30만원도 과하다는 꾸지람이며, 힘들 게 키운 농작물들을 헐값에 팔아야 하는 분통이다. 변변하게 옷 한벌 제대로 사 입기가 힘들고, 영화 한편과 향긋한 커피 한잔도 사치이며, 외식이라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한 현실들이 차곡차곡 쌓여 목구멍까지 이르면 이제야 도시에서 누리던 편리함들이 그리워지고 갈급해진다.
서 목가적이고 향수 어린 풍경으로만 그려지는 귀농에 대해서 일침을 가한다 . 낙향 후 쌈 채소를 기르겠다는 결심을 하기까지의 과정. 쌈 채소를 기르기 시작한 이후 부딪힌 판로 개척. 그 과정과 과정속에서 고정관념들과의 싸움. 저자에게 있어서 유기농 쌈 채소를 기르겠다고 결심한 이후의 모든 것들은 투쟁과 다름 없었다. 특히 성공한 농업CEO들이 무너지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 러지 않으리라고 다짐했던 자신 마저, 어느새 두시간 강연료 100만원의 달콤 함이 스며들고 있다는것을 깨달은 순간의 그 경악스러움은 뭐라 말할 수 없 다. 기르기도 힘들고 길러도 팔 곳이 없고 팔아도 제값을 받지 못하는 농촌 의 현실 속에서, 그 난관들을 헤쳐나오는 과정을 보여주는 류근모씨의 자서 전 "상추 CEO"는 귀농을 꿈꾸는 이들에게 귀농이라는 것이 얼마나 굳은 결심 이 필요하고 피나는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지 보여준다.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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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이 책의 리뷰를 간단하게나마 먼저 봐 버렸다.
내용은 제목에서 미뤄 짐작되는 것처럼
가장 중요한 다 읽은 후의 느낌...
유기농 상추 기르는 기술을 배우고
모든 성공한 이들의 현재모습엔
활력이 넘치는 새벽시장 같은 느낌...
난 100억대의 성공한 농사꾼을 본 게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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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모 대표님의 성공비결을 크게 두 줄기로 보면 하나는 농업을 사랑하는 마음이고 또다른 하나는 개척자의 심장을 가진 사업가마인드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농업을 사랑하는 마음은 아마도 류대표님의 타고난 적성인 듯 합니다. 누구나 자신에게 수월한 것이 있듯이 말이죠. 그런데 류대표님은 이러한 자신의 적성과 더불어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된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에 서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러한 성공패턴은 수많은 사업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해 왔는데, 특히 이 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이 성공공식이 사업의 볼모지라는 농업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의 대한민국에서 농업은 '1차산업' '생산자' 정도의 좁은 개념으로 한정되어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농업에 종사하는 분이나 바라보는 분들 모두 농업을 마치 '필수적이지만 시장과는 거리가 먼 어떤 것'으로 인식되어 온 것이 사실이구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러한 과거의 인식과의 결별을 이야기 합니다. 편견을 버리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는 농부라는 개념을 '생산농부' '판매농부' '소비농부'등으로 확장하기에 이릅니다. 이 새로운 개념에 따르면 우리모두는 농부입니다!!!@.@
거기에 열정적인 사업가정신과 업무혁신은 책 내용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됩니다.
그 중 몇몇 문장을 발췌해 보면
"최고를 향한 도전은 내게 삶이다. 과연 내가 언제까지 도전할 수 있을까? 더 이상 시도하지 못할 때 아마도 그것은 내게는 죽음의 순간이리라. 이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지는 도전해 보는 것이 삶에 대한 나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편안한 삶이 그립다면 그때는 더 이상 살 이유가 없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에서 나는 내 한계에 도전 할 것이다."
"능력과 실질을 숭상하라."
"내게 성공이란 과거 완료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이다. 지금 당장 이 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어제에 안주하는 것도 성공이 아니요, 걱정 없이 내일을 안심하며 사는 것도 성공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것이 곧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실력지상주의'를 실천하고 그 성과를 몸소 보이는 '농부' 류근모대표!
귀농에 관심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경영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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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간추리는 것에는 큰 의미가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수많은 매체를 통해서 이미 대부분의 이야기가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CEO 류근모의 성공철학에 대한 부분은 반드시 반추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스토리만을 선호하며 그 곳에 있는 철학은 간과하는 경향을 가졌던 것은 아닌가 하는 자문을 하곤 한다.
그는 성공을 말하기전 우리가 너무 성공을 쉽게 이야기 하고 꿈꾸는 것이 아닌지를 돌아보라고 조언한다. 세상에는 성공했다는 사람들도 많고, 성공의 법칙도 참으로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성공을 쉽게 말한곤 한다. 그 쉬운 성공이 여기저기에 널려 있는데 왜 내게만 찾아오지 않느냐고 투덜거린다. 잠시 성공인라는 말을 내려놓고,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 보자. 나는 성공이라는 이름에 합당한 노력을 얼마나 했는가? 얼마나 성공을 위해 간절히 바랬으며, 얼마나 뜨거운 가슴을 도전했는가? 이렇게 자문하는 것이 CEO 류근모의 마음가짐이자 철학이다. 그는 성공을 과거완료형이 아닌 지금 순간으로 정의하고 있다. 그는 지금 이 순간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낄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것이 곧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또 네덜란드의 철인 스피노자의 "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명언을 가슴에 아로 새기면 오늘도 장안농장의 성공스토리를 쓰고 있다.
지금 나는 성공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다시금 돌아본다. 모든 환경에 대한 불만과 핑계... 시도도 하지 않고 부정적 견해로 들여다 보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젊은 나의 30대시절에 반성을 할 수 있게 하는 도서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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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천직으로 아는 사람, 그러나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굳이 가려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무슨 미국처럼 땅덩어리가 넓어 기업형 농작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좁은 대한민국에서 농사로 그것도 쌈채소를 키워 자칭 CEO라 하는지 사뭇 궁금하기도 하거니와 나의 꿈 역시 좀더 나이들면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맑은 공기 마시며 손수 가꾼 무공해 먹거리로 식탁을 차리고 닭도 서너 마리 키우며 말년을 보내는 것이기에 요즘은 귀농에 자연 관심이 많고 평범한 농부의 일상이나 누구네 농사가 잘된다는 말에도 귀가 솔깃해짐을 어쩔 수 없다.
상추라면 모종사다 텃밭에 심어 놓고 자라기만 하면 되는줄로만 알고 만만하지 싶었는데 그의 이야기를 들을수록 농사란 것이 결코 녹록치 않다는 사실과 대면하게 되었다. ' 농업에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이 없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그는 우리나라가 칠레, 싱가포르, EFTA에 이어 미국, 유럽, 인도에 이르기까지 세계 주요 국가와의 FTA를 진행하면서 연일 농산물 개방 압력을 받고 있는 시점에도 정작 농산물 개방이 소비자에게는 농산물의 선택 폭이 넓어지는 좋은 기회이고 농민들에게는 세계 시장과의 경쟁하여 살아남아야 하는 피할수 없는 경쟁과 시장논리에 처하게 되었으니 이를 계기로 차별화된 농업기술과 품질유지에 힘슬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담담히 말한다. 하나둘 농촌을 등지게 만드는 불리한 여건하에서도 농사 꾼은 안된다는 편견을 딛고 류근모 대표가 운영하는 장안농장은 농업에 비즈니스를 접목해 국내 최고의 유기농 쌈 채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나아가 쌈 채소로 수출까지 하고 외화까지 벌어들이고 있으니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농업에 관한 고정관념을 여지 없이 무너뜨린 장본이기도 하다.
주말농장이나 취미삼아 텃밭일구다 귀농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놓는그의 말 한마디가 뜨끔하다 못해 가슴을 파고든다. 농사짓는 사람 중 상당수가 일년 내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허리 휘도록 농사일에 매달리면서도 월급쟁이 한 달 봉급도 안 되는 수입에, 목돈 만지기도 어렵고, 힘들게 재배한 작물을 도시 사는 자식들부터 일가친척에게 나눠주고 종자 값도 건지기 어려울 때가 많으니 시골살면 돈 쓸데 없으니 지출은 줄일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나 돈벌려고 귀농을 결심한 사람들에게 그는 다시 생각해 보라 권한다. 할일 없으면 시골 가서 농사나 짓겠다는 드라마속 대사에 울분을 금치 못하는 그는 천상 농부임에 틀림 없다.
이제 농산물도 감동을 주어야 한다고, 누구나 똑같은 상품을 만드는 시절이라면 값싼 제품이 인기를 끌것이며, 누구나 똑같은 가치의 값싸고 품질 좋은 상품을 판다면 남보다 한발 앞서 신상품을 만들고, 감동을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농업도 이젠 서비스업이라고 당당히 이야기 하는 그는 정말 농사짓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다.
농사는 하늘의 도움이 꼭 필요하지만 그렇다해서 인간이 할 수 있는 부분에 한계를 그어 구분하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그의 모습이 진정 아름답기만 하다. 그가 걸어가는 길은 아무도 걷지 않은 새로운 길이기에 그의 행동이 곧 새로운 관례가 될것이며 농부들에게 희망의 빛이될 것이다. 나는 감히 말한다. 농사꾼 류근모, 그의 마음이 하늘을 닮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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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실패해 300만원을 가지고 부인과 시골로 내려와 시작한 것이 쌈채소를 기르는것이었다. 그이유는 자본이 적게들고 수확기간이 짧고 자금회전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할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약을 치지 않으면 벌레들이 쌈을 모조리 뜯어먹는것을 알고는 전국방방곳곳을 돌아다니며 무농약으로 농사짓는 사람들의 비법을 배우고 책을 읽으며 공부를 열심히 하며 13년동안 수천,수만번으로 연구와 실험을하여 무농약쌈을 계발해낼수 있었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했다. 약친쌈은 싸고 상품가치를 가지고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잘팔리고 있는데 굳이 비싼 쌈을 사려하지 않았다. 농약때문에 미치는 건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때였고 최초로 무농약쌈이 나왔기 때문에 모든일이 쉽게해결되지않아 이리뛰고 저리뛰며 홍보를 하며 더힘든 시기가 찾아왔지만 류근모사장의 도전정신으로 조금씩 소비자들이 찾기 시작해 입소문을 타고 점점고객의 수가 늘어났지만 더큰 목표를 향해 계속도전해 나아간다. 항상 농부의 초심을 잃치 않으려는 마음과 더좋은 먹거리를 위해 노력하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배우려고 하는 이들에게 서슴없이 가르쳐주며 서로 잘사는 삶을 만들어가는 모습에 나도 새해에는 한가지일데 몰입해 도전하고 실험하고 실패,성공을 맛볼수 있는 그런 삶을 선택해야 겠다. 누가 상추를 팔아 100억을 벌수있을까? 라고 생각도 못해본 분야에서 성공을 이룩한 류근모 농부의 이야기는 감동그자체였다. 세상에는 쉬운일은 없지만 노력하고 공부하는 이에게는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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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류근모 사장은 1997년 조경사업에 실패 한 후 아내의 손에 이끌려 귀농을 했다. 융자금 300만원으로 유기농 상추 재배를 시작해서 13년 만에 매출 100억대의 유기농 기업으로 일구었다. 최근 귀농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도대체 어떤 기준이 귀농을 위한 준비일까 찬찬히 생각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제목이 '상추 CEO'여서 사실 처음에는 상추가 내가 알고 있는 상추인가 하고 당황을 했다. 아니 어떻게 '상추'를 통해서 연 매출 100억대라니 설마 수출을 해서 벌어들인 것인가라는 내 질문에 이 책은 놀라운 패라다임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이것이 농사고 사업이다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게다가 친환경 쇼핑몰, 쌈 채소 축제, 쌈 채소 공원, 쌈 채소 박물관을 열다니! 실로 놀랍다. 월트 디즈니의 일대기를 읽는 심정이었다. 특히나 귀농을 생각하는 나에게 가장 도움을 준 내용은 아래와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