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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좋은 비틀즈의 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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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동생 방에서 비틀즈의 음악들이 흘러나왔다. 그래서 요즘엔 나까지 내방에서 듣고있다. 동생이 하루종일 비틀즈의 노래를 흥얼거리니 나까지 전염(?)이 된것같다.. 비틀즈의 노래는 정말... 한마디로 굿..이라고밖에 말할수 없다. 이 세계의 사람들을 하나로 어우르는 힘을 가졌던 천재뮤지션 비틀즈..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그들을 기억하고 그들을 사랑한다. Two Of Us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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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동생 방에서 비틀즈의 음악들이 흘러나왔다. 그래서 요즘엔 나까지 내방에서 듣고있다. 동생이 하루종일 비틀즈의 노래를 흥얼거리니 나까지 전염(?)이 된것같다.. 비틀즈의 노래는 정말... 한마디로 굿..이라고밖에 말할수 없다. 이 세계의 사람들을 하나로 어우르는 힘을 가졌던 천재뮤지션 비틀즈..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그들을 기억하고 그들을 사랑한다. Two Of Us란 노래를 I AM SAM 이란 영화에서 많이 들었었는데 원곡으로 들으니 정말 새롭고 좋을뿐이다. 쌀쌀함이 느껴지는 요즘 비틀즈와 함께 따뜻한 커피한잔..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일이다.
c******9 2003.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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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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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이다.   원 앨범의 곡들과는 조금씩 다르게,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주옥같은 곡들이 실려 있다.   원곡들도, 이 앨범의 날 것들도 모두 좋다.   잠자리에 들면서 편안하게 한 곡 띄워 놓을 수 있는 좋은 곡들의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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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이다.

 

원 앨범의 곡들과는 조금씩 다르게,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주옥같은 곡들이 실려 있다.

 

원곡들도, 이 앨범의 날 것들도 모두 좋다.

 

잠자리에 들면서 편안하게 한 곡 띄워 놓을 수 있는 좋은 곡들의 모음집이다.

 

u*****a 200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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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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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리메이크된 비틀즈의 노래만을 들어왔기 때문인지 느낌이 아주 색달랐습니다. 오래 전의 목소리이니만큼 울림이 더 깊다고 해야 하나요.. 비틀즈의 노래를 들으면서 길을 걸으니 저 혼자 동떨어져서 다른 세계를 거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CD가 도착했을 때의 충격은 컸습니다. CD를 여는 순간 뭔가가 깨지는 소리가 나는 것 까지는 정말 참아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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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리메이크된 비틀즈의 노래만을 들어왔기 때문인지 느낌이 아주 색달랐습니다. 오래 전의 목소리이니만큼 울림이 더 깊다고 해야 하나요.. 비틀즈의 노래를 들으면서 길을 걸으니 저 혼자 동떨어져서 다른 세계를 거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CD가 도착했을 때의 충격은 컸습니다. CD를 여는 순간 뭔가가 깨지는 소리가 나는 것 까지는 정말 참아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CD케이스가 안 닫아지는 것 까지는.. 참기가 힘들더군요; 꾹꾹 눌러서 닫아 보려고 했지만 결국 케이스에 금만 가더라구요. 가슴이 찢어지더라는.. 으윽;
b**********r 200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과연 이들의 음반은 언제 멈출 것 인가...? 매년마다 쏟아지는, 아닌 매달 마다 쏟아 지는 비틀즈의 앨범은 그저 굉장하다는 말 밖에는... 이렇게 많은 앨범 속에서 도대체 어떤 것을 사야 하는지 매번 고민을 한다... 이렇게 이번 달에도 이렇게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 그리하여 이번에는 예전처럼 어떤 종류의 비틀즈 앨범을 사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 보다는 그저 이렇게 최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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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들의 음반은 언제 멈출 것 인가...? 매년마다 쏟아지는, 아닌 매달 마다 쏟아 지는 비틀즈의 앨범은 그저 굉장하다는 말 밖에는... 이렇게 많은 앨범 속에서 도대체 어떤 것을 사야 하는지 매번 고민을 한다... 이렇게 이번 달에도 이렇게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 그리하여 이번에는 예전처럼 어떤 종류의 비틀즈 앨범을 사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 보다는 그저 이렇게 최근래 나오는 음반을 구입하게 되었다... 게다가 이번 앨범 속에는 비틀즈의 풋풋함이 뭍어 나오는 그런 앨범이다... 초창기 때의 비틀즈의 노래들을 들을 수 있다... 옴니버스 형식의 그런 앨범이라고나 해야 되나...?
k*****e 200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