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선교사와 요즘 회화수업을 하고 있는 나로서는 정말 회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습니다. 실제 미국인과 대화하면서 뼈절히 느낀 점은 우리나라교재에 나온 문장 구성, 단어쓰임보다 훨씬 쉽고 단순하다는 겁니다. 중,고등학교 영어시간에 배운 기본단어들면 알면 무난히 알 아 들을 수 있는 정도죠. 다만 안다고 해서 speaking이 되는 건 절대아니죠.. 저렇게 쉽고 단순하게 쓰는데 왜 말을 못할까, 답은 역시 말하기의 소홀이었습니다. 독해위주.. 시험점수만 잘 받으면 그만 인줄 알았는데..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점에 직접가서 여러 pattern 교재를 살펴봤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 책이 제일 잘 나왔더군요. 이 책은 우선 설명이 잘 나와있다는 겁니다 쉬운 설명으로 인해 이해하기가 수월하죠 패턴 하나를 가르쳐주고 대화를 합니다. 패턴 하나속에는 2-4개씩 패턴을 사용해서 영작하는 형식이죠 괜찮은 형식입니다. 그리고 좀 더 설명 할게 있는 부분은 따로 설명도 해놨죠 이 부분도 맘에 듭니다. 가격면에서 다른 책에 비해 쌉니다. 질은 높으면서 가격도 싸니 구매력이 강한 책이죠 테이프의 빠르기는 원어민이 실제 대화하는 속도입니다. 초보자에겐 듣기가 어려울 것 같네요. 결론을 말하면 패턴으로 공부하면 실제 생활에서 직접 또는 응용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패턴 책을 원하면 이 책을 권합니다. |
| 그동안 맣은 종류의 회화 관련 서적을 사왔고 보아왔지만 이렇게 많은 내용을 쉽게 점근한 구성은 처음이었다. 회사의 어학 자료실에서 dvd로 영화감상을 하다가 문득 서가에 있는 유난히도 낡은 이책을 발견했다. 그리고 직원에게 물어보니, 좀처럼 서가에 그냥있지 않는 인기 대출서라고 했다. 그래서, 대충 한번 훑어볼 요량으로 꺼내 들었다가, 다리가 아플지경으로 마냥서서 읽어 내렸다. 그리고 그길로 서점으로 .... section1에서 기초(거의 이것만으로도 왠만한 대화는가능)를 떼고 나면 진짜 유용한 표현이 가득가득하다 쉽고 재미있게, 단어하나하나의 뉘앙스까지 짚어주는 꽤 괜찮은 책이다. 외국인 회화과정을 수강중이었는데, 몇가지를 물어보니 이책의 설명과 같은 맥락이었다. 물론 더 깊이 알려면 문법과 사전을 이용해야겠지만 회화 수준에서는 이정도면 훌륭하다고 본다. 그래서 요즘 주위의 친구들에게 이책으로 선물을 대신하고 있다. 물론 반응은 좋았고... 아무튼 도전해 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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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영어공부를 한답시고 엄청난 책들을 수집하듯 사재기를 시작했습니다.
문법책, 회화책, 시험용책 등등...
그렇게 231책은 어디론가에 사라져 있었더랬죠.
그렇게 공부한뒤 어느정도의 기본기는 다져졌다고 생각했을때,
다시 회화책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영어는 말을 해야 느는 공부니깐요.
아무리 잘 쓰고, 잘 읽어도 말하지 않는 영어가 어떻게 영어를 한다고 할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다시 뒤지는 회화책만도 10여권이 넘더군요...
그중에서도 가장 말하기도 쉽고, 어느 미국 드라마 나 영화를 볼때 가장 많이 등장하는 문장들이 이속에 있더라구요..
우리가 네이티브가 되지도 않을거니와 그렇게 되기까지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겠죠.
네이티브는 아니지만, 네이티브와 자연스럽게 대화할수 있는 영어회화책이 이책인것 같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엄청난 책들,,사실 그런 내용들을 보면,,그래..이럴때 이런표현도 쓰야 하니깐,,이책도 필요하겠지,,
하고 샀던 책들 거의 쓸때도 없거니와, 쓸때가 있다하더라도,,그때가 되면 이미 머리속에서 지워지고 없겠죠...
많이 말할수 있는 표현들이 자주 내입을 통해서 말할것이고,,이런것들이 시간이 지나며너 제 언어가 되어가겠죠...
정말 중학교 수준의 기본기만 갖췄다면,,회화 입문서로서는 시중의 책들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회사 직원인듯 합니다..ㅋㅋㅋ
1년 여 공부하면서 시간투자며, 돈투자 엄청했지만,,
당장에 필요한 것부터 해야 한다면,,이책으로 공부하심이 좋을듯,,
읽기,쓰기는 대학생인데, 말하기가 중학생정도도 않된다면,,심각하겠죠..
언어는 말하기가 주가 되야 한다고 생각하는 영어공부하는 사람으로서
강력 추천합니다..
지금도,,이책 열심히 보고 있고,,발음연습하고 있답니다..
그리고,,제시하는 싸이트에 가시면,,여성분이 추가 설명도 잘 해줘요..
다운 받으셔서 같이 공부하세요..
책에도 충분히 설명되어있지만,,선생님이 쉬운 예문들을 많이 가르쳐 줘서
훨씬 이해도가 높아져요...
그럼,,열영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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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어회화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몇 달다니니 의사 표현은 어느 정도 가능했지만, 유창한 표현은 힘들더군요.
학원에서 배운걸 좀 정리하고 좀더 스킬을 늘이기 위해 제목보고 쉽게 터득하렫고 여러 책을 샀지만,좀 겉핥기랄까 별로 실속이 없었구요.
뭐 이보영의 120분 영어회화 같은 기초회화는 제 동생을 위해 샀지만 저는 다 아는 표현이라 제가 원하는 깊이는 아니었구요.
그런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이거다 싶더군요.
이 걸 영어로 어떻게 표현 하면 좋을까 싶은것들이 많이 있더군요.
231이라 해서 딱 231개만 외울거 같지만 의외로 외우고 공부할게 많습니다.
저는 이걸 15페이지씩 한 달 과정으로 외워갈 예정입니다.
영어 회화 공부하면서 느낀거지만 기본 문법이랑 단어 때면 나중에는 암기와 활용인거 같더라구요.
테이프도 들어봣는데.. 뒤에 듣고 따라할 시간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꾸준히 공부하면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 그냥 단순히 사전같은게 아니고 머리에 확실히들어오고 쓸수있게 편집이랑 예문이 잘 되어있고 오래 기억될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최고에여!!!!!!!!!!!!!!!!!!!!!!!!!!!!!그리고 yes24 너무 좋네요. ㅋㅋ 여기가 제일싸고 2006년11월판 새거로 왔어요. 최신판으로다가 ㅋㅋㅋㅋ |
| 이제까지 영어에 관심을 갖고 살면서 영어회화책을 여러 권 보았지만 만족할 만한 책을 만나지 못했다. 대부분 회화 표현 몇 가지 실어놓고 뜻만 적어놓은 것이라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을지가 의심되었는데 이 책은 달랐다. 일단 방대한 양에 놀랐고 그 안에 담겨있는 내용이 초급용은 아니란 걸 알게 되었다. available이란 표현이 사람에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나는 이런 식으로 단어가 어떤 식으로 쓰일 수 있는지 설명한 책이 좋은데 회화와 함께 이런 것도 공부할 수 있다니 너무나 마음에 든다. 초급 이상의 영어회화책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한다. |
| 이 교재를 제가 처음 접한 곳은 필리핀 모 학원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문법에는 맞게 어느정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수준이었는데, 다양한 표현들을, 그리고 일상에서 많이 쓰는 말그대로의 생활영어를 접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영어회화책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의심이 가지않을 정도로 상당히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법에 약하신 분들도 패턴을 익히다보면 자연스럽게 문법에 대해서 알게 되실 것입니다. 저뿐만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효과본 책이구요, 대신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문장들이 잊혀지지 않을때까지 외우고 또 외우시면 외국인과 대화할 때 보다 자연스러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