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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콩알 과학 그림책 5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 글 : 고수산나 그림 : 에스더 감수 : 최용수 2010년 7월 대교출판
방학을 즈음하면서 바다에 관련된 영화를 두 편 보게 되었답니다. '오션스' '오션월드' 진이 호야 모두모두 너무도 좋아했답니다..!! 바닷속 풍경을 잘 볼 수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진이 호야는 이 책의 표지를 보고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지요..*^^* 진이도 호야도 바닷속으로 들어가고 싶은가 봅니다...
우리가 늘상 접하는 것이 물이지요.. 그리고 그 물은 우리 몸 속에 없어서는 안될 것 중 하나이구요.. 그 '물'에 대해서 조금더 많이 깊이있게 알아 볼 수 있어 좋은 책이랍니다..
( 출처 : 인터파크 )![]() ![]() ![]() 축구가 끝나고 집으로 가다 만난 한방울의 물..!!
지구에서 300광년이나 멀리 떨어진 떼구르또르 별에서 왔다고 하네요..
그 별의 오염이 심각해서 더 이상 살 수 없어 물이 있는 곳을 찾아다닌다고 하네요.
'물방울'은
인체에 얼마나 많은 물이 있는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고,
물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도 알려주고,
안개, 이슬, 수증기, 구름, 눈, 얼음, 빙하 등도 모두 물의 다른 모습이란 것을 알려줍니다.
바닷속에 들어 가서 물이 있어야만 생명을 이어가는 여러 생물들도 알려줍니다.
바다의 중요성 또한 알려주네요.
'물의 여행'을 통해서는 물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순환하는지도 알려주지요.
순간 걱정이 되었어요.
이 지구의 환경이 , 물이 오염되어서
떼구르또르 별의 물방울처럼 물이 잇는 별을 찾아다녀야하는 것은 아닌지....
이 한 권의 책은 자연스레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큰 주제인 '물' 이라는 것을 통해서....
'물'에 관한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지요..~!
하지만 어렵지 않게....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듯이 말이지요...^^
요즘 환경에 대한 ㄴ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는 울리 집..!!
지구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더 나눌 수 잇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과학..!!
이제 어렵게 읽지 마세요..
재미있고, 즐겁게..받아들일 수 있는 책으로 함께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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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하다 집에 오는 길에 만난 초록색 공, 그 공은 바로 떼구르또르 별에서 온 외계인! 물을 찾아다니는 외계인 또르르르는 나와 함께 여행을 시작한다. 우산을 쓰고 여행을 떠나고, 숲도 가고, 물 속에서 물 속에 사는 동물들도 만난다. 물속에서는 우리가 잘 모르는 물속 곤충을 만날 수 있어 보는 재미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뱀잠자리 애벌레, 배끝에서 공기방울을 내는 물땅땅이, 자갈로 만든 집을 끌고 다니는 날도래 모두 신기하고 재미있는 물속 곤충들이다. 또르르르와 준은 연어 떼와 함께 바다도 가고 바다거북을 타고 바닷속 구경을 한다. 마지막으로 물의 소중함을 알려주면서 끝나는 이 책은 물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게 훑어 볼 수 있게 한다. 흔히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물, 그래서 관심을 안두는 물이지만 물이 없으면 살수 없음을 알려주고 그래서 물의 소중함과 물을 아끼고 소중히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저학년에게 딱 알맞는 지식정보책이다. 이야기 마다 정보가 들어있어서 해당 이야기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물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보에서 정보마다 다양한 또르르르 캐릭터가 나오는 게 귀엽게 깜찍해서 딱딱해서 넘기기 일쑤인 정보에 재미를 주었다. 정보 책으로는 참 유용하지만 이야기가 중간중간 끊기는 점은 조금 아쉽다. 그림 속에서 등장하는 것들마다 말풍선을 달아 대화글을 달아준 것 역시 유용하면서 아주 재미있다. 무엇보다 콜라쥬로 표현한 그림들이 매력적이어서 책을 보는 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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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먼저 밀려온다. 우리 아들이 1학년인데 2학기 들어와서 물에 대해 수업시간에 한적이 있었다. 사실 아들이 1학년이지만 학업에는 별로 관심을 안가지는 편이다. 시험을 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길 바라면서 무엇이든 스스로 하게 내버려두는 편인데 이번 책을 읽히고 나서는 왜 이책은 빨리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남긴 책이었다. 요근래 보기드문 과학책이기도하고 기존에 나와있던 물에 대한 저연령대상의 과학책에서는 보지 못한 자세하지만 기본적인 지식과 학교 교과과정에 필수적으로 나오는 문제에 대해 잘 표현된 책이었다. 아직 학교를 보내고 있지 않는 아이에게도 꼭 읽혀준다면 초등 가서 좋은 지식보따리가 될 그런 책이라고 느꼈다. 이야기 중간중간 쉬어가는 것처럼 물의 근원, 물의 순환, 물에 대한 현재적 이슈 등을 통해 한권에 이야기 되어지는 물을 잘 정리해 놓았다. 사실 이부분만 읽어봐도 이 책한권을모두 정독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 사진에서 조금 잘렸지만 물의 3가지 변화를 잘 나타내고 있는데 우리 아이는 이걸 보고 기화, 액화, 승화, 응고, 융해 라는 단어를 외우게 되었다. 조금 부족하다 하는 부분이기도 한데 우리 아이가 과학 용어를 이 책에서 접하고 단번에 외우게 되었지만 좀더 위의 단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 놨다면 아이들에게 더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좀 어려운 단어들이기에... 뭐 우선은 그림으로 잘 이해가 되기때문에 그나마 낫다고 해야겠지..
책의 가장 마지막 부분에서는 물이 우리에게 어떻게 사용되어 지고 있는 가를 보여준다. 아마 그래서 다음은 아래 사진처럼 물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 내가 가장 눈에 확 뜨이게 했던 이 책의 가장 하이라이트이기도 하다. 소중한 물 아껴쓰는 방법이 나와 있는데 이것이 바로 1학년 교육과정에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물에대한 효용성은 학교에서 배웠겠지만 어떻게 물을 아껴써야 하는지를 아들이 숙제를 해간적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 아들은 자기 스스로 몇가지를 써가긴 했지만 이 책을 미리 읽어 봤더라면 좀더 구체적인 절약법을 여러가지 써갈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물의 절약도 함께 배우는 일석이조의 책이지만 왜 이제야 나왔는가 하는 아쉬움, 우리 아기가 좀더 어렸을때 나왔으면 많이 읽고 초등 과제가 쉬웠을텐데.. 그래서 이 책은 꼭 꼭 초등 저학년이거나 7살 어린이에게 꼭 읽혀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물에 대한 특징만이 아니라 미래에 어떻게 지켜나가냐 하는지도 알려주는 중요한 책이기 때문이다. 지식 전달만이 아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것들을 지키고 보호해야 것을 함께 알수 있는 책인것 같다. 이 책덕에 이 시리즈로 나오는 책들은 어떤게 또 있을까 궁금해 졌다. 아이와 함께 많이 읽어보고 다른 시리즈도 찾아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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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의 초록콩알 과학 그림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과학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집에 초록 콩알 과학 그림책 3권인 [사사사삭 땅 속으로 들어가 봐]가 있는데 땅 속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아주 생생하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이 시리즈는 제목부터가 특별하고 아이들 흥미를 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3권은 [사사사삭 땅 속으로 들어가 봐]로 땅 속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한 눈에 보여주는 표지 그림에, ’사사사삭’이란 의태어를 사용하여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해 주고, 초록콩알 과학 그림책 5권인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에서는 ’또르르르’라는 의태어를 사용해서 물에 대한 어떠한 이야기가 전개될지를 미리 짐작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판형 또한 가로,세로 약 20cm 정도로 시원스러운 크기이고, 그림을 그려 오려 붙인 듯한 콜라쥬 기법의 재미있는 형식의 일러스트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물에 대해 알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예뻐지리라 미용실’이나 ’털보언니 꽃’ 등 재미있는 표현들로 배경을 차지하여 아이들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네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물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던 시간이었고, 일상 생활에서 물을 아껴쓰고 환경을 보호해야겠다는 다짐을 갖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답니다. 초등 2학년인 주원이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6살 둘째 내경이도 흥미롭게 읽었던 과학 그림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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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조그만 우물이다. 절대 나오지 못할 정도의 깊이처럼 여겨졌었다. 무더운 여름이면 아무렇지 않게 과연 그 물을 마실 수 있을까?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살아가게 하는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이다. 있음을 알게 된 준이는
"잠깐 물이 궁금해요"를 통해 알 수 있어요 초등3학년 아들넘도 책에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는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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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들 묻네요. "엄마,우리도 물이 없으면 다른 곳을 찾아 봐야 해?" 물이 요염된 자기 별을 떠나 물이 많고 깨끗한 새로운 별을 찾아 다니는 또르르의 모습이 지금처럼 물을 오염시키면 곧 우리에게도 이런 일이 닥칠지 모른다는 경각감을 심어주네요. ![]()
아들이 요즘 한창 환경에 과한 과학책을 즐겨 읽거든요. "소가 트림만 해도 이산화탄소가 나와" "지구가 더워져서 북극곰들이 사는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살 곳을 잃어버렸어." 그러면서 지구를 살리는 여러 방법을 실천하려 하지요. 가족과 함께 텔레비젼을 보던 아들이 눈물을 흘린 일이 생겼어요. 바다 속에서 살아가는 물고기들이 불쌍하다면서요. 바닷물이 너무 더워져서 엄청 힘들 것 같다구요. 중국의 홍수로 관한 프로그램이였지요. 중국의 홍수로 인해 그 물이 서해가 흘려들어가 서해에 살고 있는 생물들에게 엄청난 위험이 되고 있었습니다. 홍수가 바닷물과 섞어서 바닷물의 옴도가 1도만 올라가도 바다 생물들에게는 치명적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닷물 1도 오르는 것은 우리가 온도가 10도 올랐을 때 것과 같은 것이랍니다.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는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다구요? 아닙니다. 지구촌은 옛날보다 더 많은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자연이 많이 훼손되었기에 자연재해도 더 많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홍수 같은 자연재해도 중국의 무분별한 개발에 의해 나무가 베어지고 많은 곳이 사막화되어 더자주 더 크게 발생하는 것입니다. 바다에는 엄청나게 많은 생명체들이 살아가는데 그 생명체들은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우리도 물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깨끗할 때 지키지 않으면 소중한 물을 잃고나서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물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고 항상 실천하는 생활..잊지 말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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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물에서 태어나 물을 좋아하는 아이들. 내 몸의 70%이상이 수분을 가득 찰 만큼 물은 가장 중요하다. 물은 세가지로 변하면서, 그 물의 소중함보다는 흔하게 먼저 사용하려 한다. 이제 우리 나라도 물부족국가로 물의 중요성을 알아야 하기에 이렇게 쉽게 간단하면서 물의 순환과정을 배워나갈수 있다.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 물에 대한 과학 그림책이다. 초록공을 발견한 나는 주머니속에 쏘옥 넣었다. 떼루르르 별에 온 이 초록공이 외계인으로 변했다. 물이 부족해서 온 또르르는 물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어떨까? 깨끗한 물로만 생각했던 곳..하지만 그곳은 막상 너무나 오염되어서 부족해서 우리 초록별 지구또한 물이 부족하고 더러운 곳이다. 기체, 액체, 고체로 변할수 있지만, 물이 흘러 흘러 바다로 되고, 많은 역활을 하고 있다. 더워서 구름으로 올라가고 기체가 되어 비가 되어 뿌리기도 하는 물의 역활. 책의 단막이 끝날 때마다 물에 대해 설명하는 것도 잊지 않고 있다. 정말 다양하게 물의 원리, 그 순환,,,변화된 순간까지 나와있다. 물이 중요성을 깨닫는만큼 우리는 안다. 물이 그만큼 오염되어 있으며, 더러워져서 그냥은 절대로 먹을수가 없다는 것을 알것이다. 아프리카와 같은 나라또한 우리나라 100원으로 깨끗한 물을 먹을수가 있다고 한다. 그 아이들은 더럽고 오염된 물을 그냥 마셔 질병으로 죽어가는 나라인 만큼 우리나라는 각성해야 될 듯 싶다. 수도꼭지를 튼다고 나오는 그 깨끗한 물을 더욱더 신경써서 물을 소중하게 절약해야 될듯 싶다. 이제 우리 초록별 지구도 또르르 별나라처럼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물을 찾아나설지도 모른다. 반짝이른 아름다운 별들 중의 하나와 같이 그 이미지- 깨끗함을 오랫동안 간직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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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과학이 바로 "물"에 대한 것일 것 같아요. 실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고 그 변화나 순환이 따로 이해할 필요없이 눈에 보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아이들은 그것을 눈치채지 못할 테지만요.^^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인지하고 있는 것이 "물"이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고 쉬운 언어로도 물의 순환과 변환을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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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구르또르 별에서 온 외계인 또르르 물과 준이가 함께 물이 있는 곳을 여행해하면서 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는 동화이다. 물이 있는 장소가 바뀌는 부분마다 '잠깐 물이 궁금해요' 코너를 마련하여 물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을 저학년수준에 맞게 그림과 함께 잘 설명해 두었다. 더불어 마지막으로 '우링의 소중한 물'코너를 설정하여 우리 주변에서 없으면 안 되는 물, 먹을 거리를 자라게 하는 물, 물건을 만드는 물, 깨끗하게 해 주는 물, 위험을 없애 주는 물을 설명해 놓았으며 이렇게 소중한 물을 아껴쓰는 방법도 그림과 더불어 제시하여 아이들 수준에 맞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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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관련된 과학적 이야기를 또르르르라는 외계인과 함께 탐험하면서 풀어내는 이야기입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인데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물의 작용, 순환 등의 과학적인 내용과 더불어 물의 소중함, 물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어 재미와 더불어 실천의지를 심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