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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발전소-찌릿찌릿 경제
"상식발전소-찌릿찌릿 경제" 내용보기
4학년 아들의 사회책을 보면 벌써 이런것 까지 공부하는구나.. 내가 학교 다닐때도 이렇게까지 배웠었나 싶은게 어렵네~ 하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새로운 경제 용어들도 나오고 새로운 제도들도 시행되어지는 것도 많지만 아이들 책에 나오는 경제용어들을 최근에 저도 아이들과 같이 알게 되고  배우게 되는구나 싶습니다. 아이들도 사회책의 어려운 용어들 때문
"상식발전소-찌릿찌릿 경제" 내용보기

4학년 아들의 사회책을 보면 벌써 이런것 까지 공부하는구나..

내가 학교 다닐때도 이렇게까지 배웠었나 싶은게 어렵네~ 하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새로운 경제 용어들도 나오고 새로운 제도들도 시행되어지는 것도 많지만

아이들 책에 나오는 경제용어들을 최근에 저도 아이들과 같이 알게 되고  배우게 되는구나 싶습니다.

아이들도 사회책의 어려운 용어들 때문에 사회는 어려운 것 하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경제도 어려운 부분중 하나입니다..

특히나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시대를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경제,돈에 대한 관념도 참 약하다 싶습니다..

 





 

상식발전소 찌릿찌릿 경제는 새로 전학 온 꽃미남 경제의 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경제 박사 경신이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만화와 경신이의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한페이지의 만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듣한 한페이지의 쉬운 경제 이야기로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울 아들도 경제에 대한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재미있게 생각하면서 보더군요..

특히 부자가 되는 방법에 관심이 많은듯..

 

부자들의 자녀 경제 교육 이야기의 록펠러는 매주 토요일 마다 용돈 기입장을 살펴보았다고 합니다..

용돈의 1/3은 자신이 쓰고 싶은데 쓰고 나머지는 저축과 기부하는데 쓰도록 하고 잘 지키면 5센트를 상으로 잘 못지키면 5센트의 벌금을 물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교육받은 록펠러 2세는 세계적인 부자 가운데 하나가 되었습니다..

 

울 아들에게도 용돈기입장을 쓰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겠습니다..

용돈 기입장이 있긴하지만 흐지부지 활용이 잘 안되는듯..좋은 습관을 갖도록 도와 주어야겠습니다..

 

<상식발전소> 찌릿찌릿 경제 -경제에 대한 70가지 상식이 쑥쑥 자라는 책입니다..

d****r 2010.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명이 쉽고 예를 잘 들어 이해를 돕는 경제책
"설명이 쉽고 예를 잘 들어 이해를 돕는 경제책" 내용보기
경제에 관한 개념은 초등 4학년 교과서에서부터 다룰 정도로 아이들에겐 일반적인공부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을 가르쳐보면 경제개념만큼 아이들이 이해하기어려운 개념이 없다는 것을 종종 느끼며 ’도대체 누가 아이들에게 이런 걸 이해하라고 하는거지....’라며 중얼거려 보곤했는데 어쨋든 교과서에 실린 정도의 경제개념은이젠 기본 상식으로 알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고 그러
"설명이 쉽고 예를 잘 들어 이해를 돕는 경제책" 내용보기

경제에 관한 개념은 초등 4학년 교과서에서부터 다룰 정도로 아이들에겐 일반적인
공부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을 가르쳐보면 경제개념만큼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 없다는 것을 종종 느끼며 ’도대체 누가 아이들에게 이런 걸 이해하라
고 하는거지....’라며 중얼거려 보곤했는데 어쨋든 교과서에 실린 정도의 경제개념은
이젠 기본 상식으로 알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고 그러기에 아주 쉽게 경제용어나
개념을 이해시켜줄 책이 필요하다 늘 생각했습니다.

’상식발전소 찌릿찌릿’ 은 이런 엄마의 고민에 대한 답이 될 정도로 쉽게 잘 만들어
진 경제 책인데 아이들이 처음 경제 개념을 배우면서 익혀야 하는 물물교환, 화폐의
역사, 신용, 돈의 개념,상술, 신용, 소비자, 생산자 등의 뜻을 일단 만화로 재미있게 보여
준뒤 쉽게 정리해 주고 있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으며 설명의 깊이가
깊진 않아도 꼭 필요한 개념을 일상 생활 속에서의 예를 들어 대화식으로 풀어주고
 있는데 교과서적인 설명이기보다는 경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이야기여서 2권 3권에선 
본격적인 이야기가 나올거라 예상됩니다.

경제나 정치를 주제로 하는 책들은 엄마의 눈으로 설명이 깊고 넓은 책보다는 아이
들의 시각으로 쉽게 접해서 가장 중요한 개념만이라도 보여주는 게 더 낫다는 것을
이미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알았기에 재미있는 경제책이 나옴에 반가우며 2,3권의
내용이 조금 더 교과서 내용을 담고 있길 바래봅니다.^^

j******7 2010.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담주니어의 상식발전소 1권 /찌릿찌릿 경제/ 쉽고도 유쾌하다.
"소담주니어의 상식발전소 1권 /찌릿찌릿 경제/ 쉽고도 유쾌하다." 내용보기
아이들이 한해 한해 진급할때마다 엄마들의 관심사는 달라집니다. 6학년이 되면 역사가 가장 어렵다더라 5학년때는 수학을 버거워한다더라 내 아이가 좀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길 바라는 마음은 무엇을  어떻게 해주면 되는걸까 라는 생각이되어 부단한 관심을 보이지요. 하루하루 새로운것을 접하고 한해 한해 세로운 분야에 적응해가는  아이들이 고학년의 시작이라
"소담주니어의 상식발전소 1권 /찌릿찌릿 경제/ 쉽고도 유쾌하다." 내용보기

아이들이 한해 한해 진급할때마다 엄마들의 관심사는 달라집니다.

6학년이 되면 역사가 가장 어렵다더라 5학년때는 수학을 버거워한다더라

내 아이가 좀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길 바라는 마음은 무엇을

 어떻게 해주면 되는걸까 라는 생각이되어 부단한 관심을 보이지요.

하루하루 새로운것을 접하고 한해 한해 세로운 분야에 적응해가는

 아이들이 고학년의 시작이라는 4학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공부하는  부분이 경제입니다.

이제 막 돈의 가치를 알아가고 자신의 장래희망속에 접목하기 시작한

아이들이건만 사회는 그 아이들에게 참 많은것들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가정의 경제를 떠나 국가와 세계까지 이어지는 광범위한 영역속에서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을 마구마구 쏟아내며 

 무조건 다 이해하냐고 묻곤하지요.

소담주니어의 상식발전소는 그 아이들에게 경제적 상식들을

개념적으로 풀어줍니다. 경신과 무지, 짠지와  우대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만났음직한 일상속에서 결코 서두르는법없이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조근조근 .....

무려 70가지의 이야기가 그렇게  즐겁게 풀어져있었습니다.

돈이 없던 세상에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장이 형성되었는가하면

무거운 동전과 종이돈을 비교하면서는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에 대한

이야기가 쉽게 풀어집니다.

냉동만두를 나누어먹으며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터득하는가하면

세계의 지폐를 모아놓으면 각 나라의 위인과 상징이 한가득인 재미있는 책이 될수도 있음을 알아가는 아이들은 낯설고 버거운 경제 용어와

개념들을 알아가건만 아주 신났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로 진행되는 개념설명서가 아닌 각각의 에피소드로

 펼쳐지는 유쾌한 사건들이 모이고 모여 결국엔 아이들로하여금 경제적인 흐름을 잡게끔만드는 이야기들

그 이야기가 쉬우니 경제가 즐거워지고 공부가 유쾌해진다는군요.

그렇게 아이들이 보고 듣고 느끼고 실천하는 경제원리들은

경제 상식과 개념들을 잡아가는데 너무도 유익했습니다.

 


 



d****0 201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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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경제
"찌릿찌릿 경제" 내용보기
경제하면 참 말이 어렵다라는  말이란  경제의 용어가 우리와 익숙하지 못하기때문이다. 그런데 경제하면 우선 돈과 연관이 지어진다 그냥 머리속에는 경제하면 니꼴 돈이다. 요즘 연예인들도 1인기업해서 주식이 몇천주네 얼마를 이익보았네 하면 와~도대체 주식이라는게 뭐야 할것이다.   아이들이 엄마한테 경제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난 과연 대답을 잘 해줄 수 있을까? 글쎄?...
"찌릿찌릿 경제" 내용보기

경제하면 참 말이 어렵다라는  말이란  경제의 용어가 우리와 익숙하지 못하기때문이다.

그런데 경제하면 우선 돈과 연관이 지어진다 그냥 머리속에는 경제하면 니꼴 돈이다.

요즘 연예인들도 1인기업해서 주식이 몇천주네 얼마를 이익보았네 하면 와~도대체 주식이라는게 뭐야 할것이다.

 

아이들이 엄마한테 경제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난 과연 대답을 잘 해줄 수 있을까?

글쎄?...올시다 이다.

세계의 부자다 해서 빌게이츠,워런버핏, 록벨러,카네기,스티븐 잡스 이런 이름들이 매스컴에서 마구 떠들어 대지요?

바로 경제를잘 알아서 부자가 된사람들이죠?

 

우리들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부자가 되려면 경제란 요놈을 잘알아야겠지요.

여기 경제 왕초보 가 있으니 문제 없답니다. 만화와 함께 읽는 책 속에는 경제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한번 같이 볼까요?

옛날 사람들은 돈이 없었기대문에 원하는 물건을 직접 찾아다녀야 했답니다.

상대방의 물건과 교환할 수 있는 쌀, 소금등을 바꾸었지요.

바로 이것이 물물 교환이랍니다.

경제의 단어가 어려운 수요와 공급,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요?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만약 돈만벌기 위해서 일을 해야 한다면....하지만 저마다의 이유가 있지.

너무 재미있거나,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또는 비록 돈은 많이 벌지 못하지만 보람등이 있기 때문이지...

 

대형마트 잘 알고 있지? 우리주변에 너무 대형마트가 많이 생겨나서 동네슈퍼며,재래시장들이 죽고 있어, 참 큰일이야.

우리 유통구조가 어떤것인지 그림으로 한번 볼까?

 

어때 이해가좀 되?
 
 
그렇지만 직접 생산자와 직거래를 한다면 좀더 싼가격과 신선한재료들을 만나볼수 있겠지?
아는것이 힘이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우리가 경제를 많이 알면 알수록 우리도
부자가 되는 길이 보일것 같다.
 
이해가 팍팍 머리속에 쏙쏙 바로 상식발전소의 찌릿찌릿 경제를 만나봐^^

 

n********6 201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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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도 재미있게 알수 있어요...
"경제도 재미있게 알수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집은 아빠가 일 때문에 집에 못 오는 날이 많으편인데아이들은 그런상황을 이해 못하는 날이 있다...가끔은 아이가 아빠 돈 벌지 말라는 말도 하는데 그때마다너희가 원하는 물건이나 먹고싶은거 그리고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한다고 설명을 해주지만 아직은 어려서 이해가 안될때도 있는데이때 정말 난감하기도 하다... 아직 어린아이들에게 경제란 쉽게 접근하게 해준
"경제도 재미있게 알수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집은 아빠가 일 때문에 집에 못 오는 날이 많으편인데
아이들은 그런상황을 이해 못하는 날이 있다...
가끔은 아이가 아빠 돈 벌지 말라는 말도 하는데 그때마다
너희가 원하는 물건이나 먹고싶은거 그리고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한다고 설명을 해주지만 아직은 어려서 이해가 안될때도 있는데
이때 정말 난감하기도 하다... 아직 어린아이들에게 경제란 쉽게 접근하게 해준다는게
어려웠다... 

내년이면 3학년이 되는 큰아이에게  필요한 경제인데 소담주니어에서 나온
상식발전소 찌릿찌릿 1- 경제편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는다.
책을 살펴보면



만화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경신(경제의 신), 강무지, 양짠지, 허우대 이렇게 4명의 친구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이름만 들어도 각각 캐릭터를 파악할 수 있다.



만화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나면 다른쪽에는 
만화에서 나온 이야기중 중요한 부분을 설명해 준다...
70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아이가 제일 관심을 보인 이야기는
수요와 공급, 지폐속의 인물, 수입과 수출, 인터넷 뱅킹 그리고 용돈 기입장과 용돈관리비법을 
눈여겨 본다... 책을 읽고 나서는 수첩을 사달라고 해서 왜 그런지 물어보니 용돈 기입장을 적고 싶다고 말한다. 
이기회에 용돈 관리 하는걸 하면 좋을듯 하다.
그동안 여러번 시도를 할려다가 못했는데 역시 말로 하는것 보다는 책을 통해서 아이가 느끼는게 더 확실하다..
부자가 되는 방법이랑 직업도 나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볼수 있는 부분도 많다...

학교에 가서야 배우기 시작했던 경제인데 이젠 집에서 미리 재미있게 읽으며 어려운 경제 용어들을 
알아간다면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배울것 같다.


s*****1 201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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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내용보기
언젠가부터 엄마, 아빠의 경제활동에 대하여 궁금증을 많이 갖게 되는 아이들이다. 질문하는 내용들이 아직은 다소 유치한 느낌이 드는 간단한 질문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상당히 깊이 생각하고 고민한 흔적이 엿보인다. "엄마! 무슨일을 해야 돈을 제일 많이 벌어?" "엄마! 1달에 어느정도 돈을 벌어야지 생활을 할 수 있어?" "세금이랑 그런것들은 어떻게 결정이 되는 거야? 그리고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내용보기

언젠가부터 엄마, 아빠의 경제활동에 대하여 궁금증을 많이 갖게 되는 아이들이다.

질문하는 내용들이 아직은 다소 유치한 느낌이 드는 간단한 질문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상당히 깊이 생각하고 고민한 흔적이 엿보인다.

"엄마! 무슨일을 해야 돈을 제일 많이 벌어?"

"엄마! 1달에 어느정도 돈을 벌어야지 생활을 할 수 있어?"

"세금이랑 그런것들은 어떻게 결정이 되는 거야? 그리고 누구에게 내는 거야"

최근 부쩍 엄마, 아빠가 생활하는데 필요한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하여 궁금증이 많은 아들의 질문이다.

어쩌면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간단치가 않는 사회 전반적인 경제 이야기이다.

아이들의 눈에는 돈을 이용하여 물건을 구입하고 엄마,아빠가 돈을 어떻게 벌어오는지가 제일 궁금해한다.

그리고 그속에서 자신이 언젠가는 엄마, 아빠의 위치에서 똑같이 돈을 벌어오고 하는 등 경제활동을 해야하기때문에 어떤일을 해야 할지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되고 자신의 꿈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경제활동에 참여를 하지만 정작 경제에 대한 이론적으로 접근을 할때 약간 어려워한다.

아마도 사회라는 교과서를 통해 볼수 있는 경제 용어들이 더 어렵게 다가오기 때문에 우리생활속에서 찾아가는것보다 교과서적으로 배우는 것은 어려운것 같다.

이런 아이들에게 교과서적  내용들을 좀더 쉽게 만나게 해 주는 <찌릿찌릿 경제>는 먼저 아이들이 평상시에 일어나는 일들을 만화를 통해 접근한 후 그 내용들을 경신이라는 비슷한 또래아이의 설명과 캐릭터들이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현재의 경제생활에서 우리가 중요시하는 소비와 공급을 기본으로 과거 역사속에서의 경제활동들의 변화까지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전반적인 부분을 다 다루고 있어서 어렵기만 한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봉이 김선달의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대담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그게 사기의 일종이라는 사실을 울 아이들의 시선을 올바로 잡아주는기도 한다.처음에는 물물교환을 하면서 시장이 생기고, 동전이 생기며 지폐, 그리고 전자 상거래까지의 과정들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역사까지도 접근을 해본다.

 

단순한 경제에 국한 되지 않고 아이들의 미래꿈 이야기까지도 접근이 가능한 이책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손꼽아 보기도 하고 진짜 돈만 모우는것이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짠지와 경신을 통해서 알아가는데 진짜 재미있어 한다.

아직은다소 어려워할 경제 이야기를 이렇게 서서히 다가간다면 좀더 재미있게 사회를 배워나갈수 있을것 같다.

처음 사회라는 과목을 접근하는 아이들에게는 권해주고 싶다.

 



h****t 201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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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도 쉽게 만나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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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도 쉽게 만나자, 아자!!]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교육하는가에 따라서 아이의 미래는 많이 바뀐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나 스스로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에게 늘 자신감이 없어지곤 한다. 경제와 정치에 대해서는 상식도 부족하고 관심도 부족하기 때문인지 그와 연관되는 질문을 들으면 늘 경직되곤 한다. 아이가 커감에 따라 부모들이 갖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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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도 쉽게 만나자, 아자!!]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교육하는가에 따라서 아이의 미래는 많이 바뀐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나 스스로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에게 늘 자신감이 없어지곤 한다. 경제와 정치에 대해서는 상식도 부족하고 관심도 부족하기 때문인지 그와 연관되는 질문을 들으면 늘 경직되곤 한다. 아이가 커감에 따라 부모들이 갖추어야 할 소양도 늘어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책 한권 던져주고 읽으라고 하는 것보다는 아이와 함꼐 읽으면서 함께 상식을 넓혀가야 서로 대화거리도 풍부해지는 것 같다.

 

소담주니어의 상식발전소 1탄 찌릿찌릿 경제 이야기는 어려운 경제를 만화와 정보페이지로 담아낸 책이다. 어른이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경제에 능통한 아이가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다가가기 위해 등장인물을 이용했다. 경제의 신으로 불리는 초등 3학년 전학생 경신, 셈에도 쩔쩔매는 강무지, 아끼고 안쓰는 게 부자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 양짠지, 경제에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는 허우대. 이들이 이 책을 이끌어가는 중심인물들이다.

 

화폐의 발달이나 물물 교환 등에 대해서는 익숙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인플레이션, 독과점, 상도덕, 노동의 가치, 한계 효용의 법칙 등에 대해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다. 돈을 모으기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 아이들은 경제의 흐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경제의 주체는 물건을 파는 가게 주인이나 은행 뿐만 아니라 국민 개개인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올바른 경제관을 갖기 위해서 돈의 가치와 노동의 가치를 먼저 올바르게 아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런 정보 또한 책에서 얻을 수 있지만 학벌에 의해서가 아닌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해주어야 한다는 것도 아이들이 함께 깨우쳤으면 한다. 아니, 어쩌면 이건 우리 어른들이 먼저 깨달아야 할 부분일지도 모르겠다.

 

우리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자기 용돈을 관리하는 법이 아닌가 싶다. 용돈기입장이나 관리법에 대해서 나오기는 했지만 이 부분은 좀더 가시적으로 예를 보여주거나 혹은 용돈기입장을 부록으로 마련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어려운 경제에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책을 만나서 반갑고 다음에는 경제용어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 나와서 신문이나 뉴스를 접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c******u 201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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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경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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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소원은 부자가 되는 것이다. 세계 여러 부자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빌게이츠나 워렌버핏, 스티븐잡스등의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이유 또한 같다. 모두들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를 알아야한다. 도대체 경제가 무엇인지 네명의 친구들
"만화로 배우는 경제 상식"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의 소원은 부자가 되는 것이다. 세계 여러 부자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빌게이츠나 워렌버핏, 스티븐잡스등의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이유 또한 같다. 모두들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를 알아야한다. 도대체 경제가 무엇인지 네명의 친구들이 알려주는 경제의 개념들이 책속에 존재한다. 더욱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에 호기심을 팍팍 자극한다.
 

자칭 경제의 신이라 불리는 경신이, 무술의 달인이 되고싶어하는 강무지, 구두쇠로 소문난 여학생 양짠지, 무지의 친구 허우대 4명의 친구들이 책 속의 주인공들이다. 경신이가 세명의 아이들 반에 새롭게 전학오고 경제 관념 꽝이었던 아이들은 경신이의 도움으로 경제의 달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페이지 분량의 짧은 만화와 다른 페이지에게서는 요점 정리까지 경제 개념을 재미있고 알차게 설명되어 있다.
 

평소 경제라면 나의 실력 또한 꽝이다. 제대로 된 제테크는 커녕 뉴스에 나오는 경제 용어들도 많이 헷갈리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기가 어려워 부끄러웠던적이 있다. 70가지 주제로 나열된 경제 개념은 나에게도 무척 도움이 된듯하다. 똘똘하고 귀엽게 생긴 경신이의 경제 설명에 절로 머리속에 들어가는 듯하다.
 
아끼는 것이 최고였던 짠지는 어떤것이 현명한 소비인지 어느 것이 더 부자가 되는 길인지 배웠고, 슈퍼조차 가기 힘들어했던 무지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경제에 한발씩 더 다다간듯하다. 경제 초보였던 아이들이 경제 개념을 하나둘씩 배워가는 과정을 보고 있으니 내 아이들도 책속 친구들과 함께 경제 교육을 받는 것 같은 기분도 든다.
 
경제 관련 도서는 어렵다는 편견이 우선이지만 전혀 어렵지가 않다. 생활과 관련되어 이야기를 풀어써서 그런지 더 쉽게 와 닿는듯하다. 돈, 시장, 은행, 펀드, 상품, 기업등등 다양한 내용의 설명으로 아이들도 풍부한 경제 상식을 얻을 수 있다.
 

만화로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 발전소 시리즈 첫번째 경제편, 앞으로 나오는 책들도 주의깊게 살펴봐야겠다. 아이들의 재미와 상식이 쑥쑥 키워줄만한 책이니까....
k******j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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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을 조금씩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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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7살 딸아이가 또 뜬금없는 소리로 바람을 잡는다. "소윤아..왜 어른이 그렇게 좋아 보여?" 하고 물었더니.. "엄마 . 어른들은 어른들 맘대루 하잖아." "왜.. 뭘 그렇게 니 맘대루 하고 싶은데?" 하고 물으니.. 기다렸다는 듯이 하는 소리가.. " 나... 사고 싶은거 다 사지... 돈도 맘대루 쓰고 " 이런다...   요런 괴심한 녀석을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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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7살 딸아이가 또 뜬금없는 소리로 바람을 잡는다.
"소윤아..왜 어른이 그렇게 좋아 보여?" 하고 물었더니..
"엄마 . 어른들은 어른들 맘대루 하잖아."
"왜.. 뭘 그렇게 니 맘대루 하고 싶은데?" 하고 물으니..
기다렸다는 듯이 하는 소리가..
" 나... 사고 싶은거 다 사지... 돈도 맘대루 쓰고 " 이런다...
 
요런 괴심한 녀석을 봤나.. 어른이 되면 뭐 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줄 아나?
하여간... 어른이 되면 더 힘들다는 엄마의 잔소리가 몇십분동안 계속 되고..
끝도 없는 이 녀석과의 대화(엄마의 일방적인 잔소리) 를 책을 통해 좀 대신해볼까 한다.


우선 책 표지를 보더니..소윤이는 선듯 책을 손에 쥔다.
밥 먹고 보라고 해도... 열어 보고서 만화가 있으니 더욱... 관심을 보인다.
일단 눈길 끌기 성공  

대강 훑어더니... 조개 껍데기가 돈이라고 하면서 그페이지에서 눈길이 멈춘다.
몰입하신다..
소윤아...밥 먹고 씻고 그러고 보자고 겨우 달랬다.
물론.. 밥도 먹고... 씻고 ..그러고 보고 있기는 하는데 .
이 책 다 본다고... 밤 10시 반이 넘어서 졸린 눈을 비비며.. 엄마에게 책을 넘긴다..
너무 재미있어서.... 다 읽어버렸다고...
 

 

 
 
하여간 못말린다.
일단.. 내가 보기에는 만화 부분만 먼저 읽은 것 같다.
뭐 그렇다고 해도... 만화속엔 경신이 주도하에 경제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고
읽다보면 어느새 경제의 개념을 조금을 알아갈수 있을 것 같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경제를 먼저 알아야 한다고 하니
경제가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돈과 경제가 밀접한 관계라는 걸 조금 눈치 챈것 같기 때문이다.
 
 

 

 

녀석 새마을문고에서 받은 책갈피까지 벌써 책에 부쳐서는 저렇게 활용해가면서
읽는다... 못말려..못말려..  

책속에서는 여러가지 경제의 개념을 익힐수 있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물물교환,조개껍데기도 돈이래.수표는 왜 생겼는지.미래엔 돈이 없대요. 돈이 휴지조각이 될지도 몰라. 옛날 돈
유럽의 돈이 하나되는 이유. 봉이 김선달. 엄마.아빠가 돈 버는 이유. 영수증 모으기.
부자가 되는 방법.신용. 기부문화.지름신 홈쇼핑 등등...
 
그중에서 소윤이는 엄마 아빠가 돈 버는 이유와 주식 편을 무척이나 관심을 보였다.
왜냐하면 한때 우리 부부가 소액의 주식을 했었는데 그것도 우리에겐 꽤나 큰 돈이였기에
주식거래 중에 주가 흐름에 따라서 우리부부의 일기도 흐렸다 맑았다 했기에
소윤이도 그때 일을 기억하나보다.. 
 
역시 아무리 어려운 부분도 실생활과 연관이 지어지면..
뇌리에 오래 남나보다...  
 

 
 
용돈을  또 쪼개고..조깨서... 관리하는 비법을 보면서
소윤이도 얼마전 유치원서 가지고 온 백원의 기적 저금통을 가져와서는
아....내가 직접 돈 벌어서 어려운 친구들 도와줘야겠다 하면서
용돈 벌기를 한다.
 
우리집은 집안일을 하면 용돈을 조금씩 주는데
세부내역이 적혀 있는 화일을 가져와서 펼치더니..
어... 나 오늘 돈 벌어서 친구들 도와줘야지 하면서
오늘 자기가 집에서 할수 있는 일을 찾는다...
 
그러더니 장난감 정리 하고.신발 정리하고,방바닥 닦고
 책정리, 쇼파정리를 하고선... 500원을 용돈을 받아선

 
 
 

지구촌 나눔 가족 100원의 기적 저금통에 퐁 ~~ 하고 넣어준다.
 
첨에는 엄마가 저금통 좀 채워보라고 아우성이더니.. 찌릿찌릿 상식발전소 경제편을 읽고 나더니
살짝..경제관념이 생기나보다.. ㅎㅎ
YES마니아 : 골드 y*****8 201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 발전소 찌릿찌릿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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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발전소 찌릿찌릿 경제     우리나라 경제의 악순환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어린이부터 경제교육을 시켜야한다는 것을 강조되고 있다. 책표지를 보니 빨간 안경을 쓴 우등생 소년 경신이가 차근차근 알려줄 것 같다. 책을 볼 때 목차, 차례를 먼저 보게 되는데 정말 뒤죽박죽 정신이 없다. 좀 정리하여 한눈에 보고 선택하여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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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발전소 찌릿찌릿 경제

 


 

우리나라 경제의 악순환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어린이부터 경제교육을 시켜야한다는 것을 강조되고 있다.

책표지를 보니 빨간 안경을 쓴 우등생 소년 경신이가 차근차근 알려줄 것 같다.

책을 볼 때 목차, 차례를 먼저 보게 되는데 정말 뒤죽박죽 정신이 없다. 좀 정리하여 한눈에 보고 선택하여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어느 50억 부자가 tv에서 인터뷰하는 것을 보았다. 사회자가 마지막에 좋은 말씀 한마디 해달라고 하니 그 50억 부자가 하는 말이

“돈을 사랑한다고 해야 돈이 모여들어요.”

이 말을 듣고 아이들에게도 돈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봤다.

 


 

우리집 두녀석은 용돈기입장을 처음에는 조금 쓰다가 지금은 안쓰고 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 써줬으면 좋겠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 경제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경제 분야 70가지 상식을 알려주고 있다.

‘경제의 신’이라 불리는 경신이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재미있는 만화 속에서 소개해주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70가지 이야기 중에서 화폐의 발달, 독과점 가격담합, 인플레이션, 전자화폐, 상도덕, 돈의 흐름알기, 부자가 되는 방법, 신용, 부자가 될 수 없는 방법, 돈 버는 방법 등등 아이들이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지루하고 알기 어려운 경제이야기를 이렇게 멋있는 경신이가 세심하게 살피며 알려주니 아이들이 더 이해하기 쉽고 특히 만화로 알려주니 더 좋은 것 같다.

교과서 밖 이야기로 아이들 흥미를 끌었으니 다음 권에서는 좀 더 깊이 있는 내용도 다뤄졌으면 좋겠고,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양식도 부록으로 함께 수록되었으면 좋겠다.

 


 



w******h 2010.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