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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위풍당당 세상을 아름답게 빛낸 그녀들의 이야기
"위풍당당 세상을 아름답게 빛낸 그녀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너는 할 수 없어! 라는 말을 과감히 내던진 위풍당당한 그녀들세상을 아름답게 빛내다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세상을 보다 가치 있고 희망적으로 일구어 낸 아주 멋진 여성들을의 이야기머스트비 출판사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그림책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우리가 몰랐던 아주 멋진 여성들에 관한 이야기제인 오스틴, 거트루드 에이덜리, 코코 샤넬, 프리다 칼로, 마리 퀴리, 메
"위풍당당 세상을 아름답게 빛낸 그녀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너는 할 수 없어! 라는 말을 과감히 내던진 위풍당당한 그녀들

세상을 아름답게 빛내다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세상을 보다 가치 있고 희망적으로 일구어 낸 아주 멋진 여성들을의 이야기

머스트비 출판사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그림책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우리가 몰랐던 아주 멋진 여성들에 관한 이야기

제인 오스틴, 거트루드 에이덜리, 코코 샤넬, 프리다 칼로, 마리 퀴리, 메리 애닝,

메리 시콜, 아멜리아 에어하트, 피피 요원, 에멀린 팽크허스트, 로자 파크스, 안네 프랑크


이름만으로 떠오르는 인물이 있는가 하면 이름이 생소한 분도 있더라고요

이 책에 나오는 열세명의 여성들은 엄격하고 차별적인 시선에 굴하지 않았고

포기 하지 않았고 끊임없이 행동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뜻을 이루어 냈어요

그녀들 덕분에 세상은 전보다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곳으로 변화할수있었다네요.


그래서 더 궁금했던 그녀들의 이야기였어요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멋진 사람이 되려고 이 일들을 시작한건 아니래요

하지만 단지 가슴이 시키는 대로하고 재능과 꿈을 따라 가다 보니 그렇게 특별한 일을 하게 된거라네요


그들은 주변 사람들이 너는 그 일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걸 귀담아듣지 않았다고 해요

사람들과 다른 삶의 방식에 용감하게 도전했죠

 


제인 오스틴

제인 오스틴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보통은 오만과 편견이라는 책이 떠오르실텐데요

영국 작가인 제인 오스틴은 처음으로 책을 냈을 때

자기가 그 책을 쓴 작가라고 말할 수 없었대요

1811년에는 아무리 재능이 많은 여성이라도 직업은 가질 수 없다고 생각 되었다니

정말 억울했을것 같아요


제인이 쓴 책은 정말 가슴 미어지고 낭만적이고 설렘 가득한 내용이였고

이백 년이 지난 지금도 인기가 많죠~


제인 오스틴은 자신의 책 속 주인공들처럼 가슴 아픈 사랑을 했는데

자신의 집이 부유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결혼을 할 수 없었고

평생 결혼하지 않았다고 해요..


정말 두 사람의 사랑이 책속이야기처럼 가슴아프네요 ㅠㅠ

 


영국 해엽을 건넌 최초의 여성 거트루드 에이덜리


미국 뉴욕 출신인 거트루드 에이덜리는

1920년대 청소년 올림픽 메달리스트였다고 해요

그녀는 사람들이 에베레스트 산행처럼 어렵고 위험하다고 말하는 수영에 여성도 도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얼음장처럼 차가운 영국 해협을 건너는 최초의 여성이 되고 싶었다고해요


그녀는 첫번째 도전을 실패했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고

무려 14시간 31분동안 약 56km를 헤엄친 끝에 영국 해안에 도착했어요

거트루드는 자기만의 영법으로 수영했고

신기록을 세웠죠

영국 해협을 헤엄치는데 성공한 다른 남성들보다 2시간이나 빠른 기록이었다고 해요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주위에서 그만 포기하라고 하는데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걸 이뤘어요

여자라서 안된다고 무얼 할 수 있겠냐고 다들 그렇게 포기하라고 했겠죠?

하지만 거트루드는 결국 해내고 말았어요

너무 멋있었어요

 


코코 샤넬

이름만 들어도 누군지 알겠죠?

여자라면 다들 알텐데 말이죠~

패션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 또는 코코는 1910년 프랑스 파리에서 친구들을 상대로 첫번째 가게를 열었어요

코코는 상류층 고객을 위한 옷을 디자인 했는데 정작 코코 자신은 가난한 집안 출신이었고 오로지 자기 일만을 열심히 했대요

그당시 여성들은 격식을 갖춰서 옷을 입었는데

코코는 여성의 삶의 방식이 바뀌어서 이 옷들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패션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는

옷의 각 부분들을 싹뚝,싹뚝,싹뚝 잘라서 현대 여성에게 맞는 옷으로 다시 만들었어요

모두 다 그녀가 좋아서 하는 일이였어요


코코는 바지를 입은 최초의 여성이였대요

수영복을 포함해서 여성들의 운동복, 여성용 파자마도 만들었어요

패션은 드레스에만 있는게 아니라

하늘에도 거리에도 있다고, 패션은 아이디어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소녀라면 두가지를 알아야 한다고 했던 코코 샤넬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 아이들도 소녀는 아니지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두면 좋겠어요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일을 하면서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했다는게 정말 너무 멋지네요


 


삶을 다르게 바라보았던 프리다 칼로


멕시코 화가인 프리다 칼로는 자신의 경험을 독특하고 훌륭한 예술 작품으로 바꾸었대요

프리다는 1925년 열여덟 살이였는데 의사가 되기 위해서 수련을 받고 있다

아주 끔찍한 사고를 당해 부상이 너무 심해서 더는 학교에서 의학 공부를 마칠 수 없게 되었대요

병원에서 지내는 동안 자기 모습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게 프리다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대요

그림을 그리면 기분이 나아졌고 삶의 순간들을 낭비하는 대신 그림을 그리겠다고 결심했대요

프리다의 그림은 조금 독특했는데

그건 프리다가 그림에서 눈썹과 머리카락을 과장해서 그렸다고 해요

자신이 멕시코 여성인걸 자랑스러워했대요

그래서 다채로운 색깔의 전통 의상을 늘 입고 보석을 차고 공들여 머리를 했다고 해요

예술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하고 싶었던 프리다,

그녀의 삶 자체가 예술적이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플로늄과 라듐을 발견하고 세계 최고의 과학상인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은 마리 퀴리

 


최초의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생물학자였던 메리 애닝


병원을 지어 군인들과 다친 사람들을  보살폈던 메리 시콜


최초로 대서양을 건넌 여성이었던 아멜리아 에어하트


멋진 스파이 요원이 였던 피피 요원 마리 크리스틴 칠버

007 제임스 본드의 실제 이야기 인것 같아요

피피는 비밀요원인걸 들키지 않으려고 기자인척하기도 했고

적에게 비밀을 지키는 건 중요해서 전쟁이 승리로 끝난 뒤에도 피피가 해낸 놀라운 일에 대해 아무도 몰랐다고 하네요

정말 TV 서프라이즈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인것 같았어요

얼마나 능력이 있었길래 정부에서 마리의 능력 높이 샀던걸까요

마리에 대해서는 따로 더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탐험대에 통역자로 들어가 탐험을 끝낸 미국 원주민 여성 새커거위아

 


버스의 자리를 옮기지 않으며 흑인과 백인의 평등한 삶을 위한 아주 중요한 첫걸음을 시작한 로자 파크스


 


희망과 절망 그리고 두려움을 모두 쏟아서 일기를 쓴 안네


이 여성들로 인해 우리의 세상이 조금씩 변했어요

여성이라는 차별에 부딪히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그녀들..

그녀들의 업적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우리 아이가 미처 알지못했던 분들의 이야기도 담겨있어서 좋았어요

오히려 그녀들의 업적에 대해서 더 호기심이 생겨서

그 인물에 관한책들을 찾아보려고 도서관에 가자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준 고마운 책이였어요


아주 멋진 단어들,

의미를 모르는 단어들을 친절히 설명해줘서 책을 읽으며 막혔던 부분을

매끄럽게 잘 이해할수있을것 같았네요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 책^^


머스트비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시리즈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바꾼 여성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우리가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던 부분이였는데

아이와 함께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다양한 시각을 가질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것 같네요

o*****0 2017.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을 통해 도전정신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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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여성들도 자기가 잘하는 일을 멋지게 뽐내고 있지만, 사실 예전에는 여성은 투표도 할 수 없었고   자기의 일을 하거나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힘들었죠~   그래서 자기일을 멋지게 해내고 도전을 한 여성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도전정신을 알게 해주는 듯 싶어요   다행히 우리 아이들은 여자와 남자는 평등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당연히 그래야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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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여성들도 자기가 잘하는 일을 멋지게 뽐내고 있지만, 사실 예전에는 여성은 투표도 할 수 없었고

 

자기의 일을 하거나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힘들었죠~

 

그래서 자기일을 멋지게 해내고 도전을 한 여성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도전정신을 알게 해주는 듯 싶어요

 

다행히 우리 아이들은 여자와 남자는 평등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당연히 그래야하는게 아니냐고 얘기를 하지만, 예전에는 여자를 낮게 생각했던 이야기도

 

아이가 알아야하는 부분 중 하나거든요!!

 

아이들의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하는 이야기랍니다~~~~!!

 

 

세계의 멋진 여성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책!!

 

이 모든 여인들의 일대기를 여행하듯이 읽어볼 수 있는 단 한권의 책이 있다니~

 

사실 여기에 적힌 인물들에 대해서 정확히 알 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아이와 읽어보면서 멋진 여성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분이 참 좋았답니다!!

 

 

샤넬은 지금도 너무 나도 인기있는 브랜드~~

 

코코샤넬은 그 당시 격식을 차려서 입던 옷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잘라서 옷을 만들었다고 해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입혀서 불편하기만 하고 거추장스러웠던 옷과 자신구들이

 

간편하고 활동성까지 좋아졌으니 정말 획기적인 일이었던 것 같아요!

 

자기만의 영법으로 수영을 했던 선수 거트루드 에이덜리!!

 

어렵고 위험하다는 영국 해협을 건너는 일에 도전을 하고 싶었던 거트루드는 첫번째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무려 14시간 31분 동안 약 56km를 헤엄친 끝에 영국 해안에 도착했다고 해요

 

자기만의 영법으로 신기록을 세웠다고 해요!! 다른 남성들보다 2시간이나 빠른 기록으로 말이죠

 

백호군은 그게 가능한 일이였다니 너무 너무 멋있다고 하더라구요

 

14시간 31분이라는 시간을 계속 수영을 했다는게 상상을 할 수 없으니 말이죠!!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있는 동안 자기 모습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해요

 

근데 참 독특하게 눈썹을 과장되게 일자로 그렸더라구요

 

왜 자기 자신의 모습을 그렇게 그렸을까?

 

사람들은 왜 그런 그림을 좋아하게 됐을까?

 

프리다는 자기 자신이 멕시코 여성임을 너무 사랑했기에 다채로운 전통 의상을 입고

 

눈썹이나 머리카락을 과장해서 표현했다고 해요!

 

 

프리다는 자기 자신이 멕시코 여성임을 너무 사랑했기에 다채로운 전통 의상을 입고

 

눈썹이나 머리카락을 과장해서 표현했다고 해요!

 

 

 

비밀요원이라는 건 정말 궁금한 직업이었죠

 

백호군도 자기가 비밀요원이 되고 싶다며 어떻게 비밀요원조차 속이고 감시를 할 수 있냐고 신기해하네요

 

ㅋㅋ

 

첩보원 영화를 보면 난리날 것 같은 저 호기심 가득한 눈빛!

 

그러게요 자기가 비말 요원이라는 걸 숨기려고 기자인 척 하고 진짜 기사도 적었다니 참 대단하죠~

 

여자들은 투표도 할 수 없었다는 말을 백호군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죠!

 

정말 그래요`

 

왜 여자라는 이유로 그런 것 조차 못하게 했을까요?

 

저도 그 부분은 정말 이해할 수 없거든요~~

 

여성도 투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해서 투표권을 얻게 되었다니 참으로 대단한 인물이죠!!

세상에 멋진 여성을 그린 책! 훌룡한 남성들도 많죠~ 하지만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건 바로

 

그 시대에 여자라는 이유로 인정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원하는 일을 노력하며 헤낸 인물들이기 때문이죠

 

백호군에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전하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최선을 다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일이라고 알려주었답니다!!
 

u******7 201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초등추천도서/편견에 맞선 위대한 여성들/머스트비그림책
"[머스트비]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초등추천도서/편견에 맞선 위대한 여성들/머스트비그림책" 내용보기
​​성공한 여성인물들을 도서 한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그것도 아이들의 눈높이로 쉽게 쓰여진 도서라초등인 우리 아이들도 책장을 슥슥 넘겨가며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었던 도서였어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우리나라 조선시대에도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평등을 누리지 못했지요.그런데 유럽도 예외는 아니었나봐요.유럽을 비롯하여 지구상에서 여성은 역사속
"[머스트비]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초등추천도서/편견에 맞선 위대한 여성들/머스트비그림책" 내용보기



성공한 여성인물들을 도서 한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그것도 아이들의 눈높이로 쉽게 쓰여진 도서라

초등인 우리 아이들도 책장을 슥슥 넘겨가며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었던 도서였어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우리나라 조선시대에도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평등을 누리지 못했지요.

그런데 유럽도 예외는 아니었나봐요.

유럽을 비롯하여 지구상에서 여성은

역사속에서 가려진 존재였더라구요.




 



그래서 이 여성들의 이야기가 더 특별하고 가치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 제인 오스틴 ]

 

영국 작가인 제인 오스틴의 이야기에요.

1800년대 영국에서는 아무리 재능이 많은 여성이라도 직업은 가질수가 없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도 명작인

'오만과 편견', '엠마'라는 책은 여성인 그녀가 담긴 걸작이지요.



[ 코코샤넬 ]​




가난한 집안 출신이었지만 열심히 일을 한 덕분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이라면 샤넬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죠.

20세기 여성 패션에 있어서 새로운 접근을 한 그녀는

당시 프랑스 패션에 혁신을 가져온 여성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 프리다 칼로 ]

 



열여덟 살이던 프리다는 의사가 되기 위한 수련을 받던 중 사고를 당해 부상이 심해서

더는 의학공부를 할 수 없게 되지요.

병원에서 지내는 동안 자기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삶의 방향을 바꾸게 돼요.

정신적 고통을 극복하고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작품으로 남겼던 프리다를 보고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겠다고 느껴봤어요.



[ 마리 퀴리 ]


지난 주 아이랑 학습만화로도 만나보았던 마리퀴리의 이야기도 담겨 있었지요.

한번도 타기 힘든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여성 과학자.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과학자라

우리 아이도 더 친근감 있게 읽어본 그녀의 이야기 였어요.



[ 메리 애닝 ]



저는 처음 들어본 위인이었어요.

그녀의 업적은 당대의 고생물학계를 크게 바꿔놓았다해요.

고생물학의 어머니라 불리는 메리 애닝의 이야기도 흥미를 가지고 읽어보았지요.





사회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너는 할 수 없어!'라는 말에 굴하지 않고

위풍당당한 삶을 살아낸 

아주 멋진 여성  13명.


+++++++++++++++++++

제인오스틴

거트루드 에이덜리

코코샤넬

플리다 칼로

마리 퀴리

메리 애닝

메리 시콜

아멜리아 에어하트

피피 요원

새커커위아

에멀린 팽크허스트

로자 파크스

안네 프랑크

++++++++++++++++++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도 있지만

낯선 인물들도 있어서

낯선 인물들은 더 주의깊게 자세히 읽어보기도 하고

또 검색을 해보기도 하였어요.




  


낯선 인물은 익숙하지 않은 반면

새로운 인물에 더 집중하며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했지요.



 


그리고 엄마표 독후활동까지~


 

책에 소개된 멋진 여성들의 인물이름 찾기를 만들어보았어요.



 


두 녀석 보자마자 서로 하겠다고 달려들어서

한장만 프린트한게 아쉬울정도였네요.


  

​동생이랑 형아랑 머리 맞대고 인물이름 찾기에 삼매경~


 

​독후활동까지 잼나게 해낸 아들

아주 칭찬해~~




위인들의 이야기지만

이 도서를 통해 이 여성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왠지 그들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들로 인해서 우리 삶이 더 풍족해지고

현재의 여성들은 그들의 역량을 십분 발휘 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 현재 외교부 장관도 최초의 여성 외교부장관이듯이 말이죠.


저도 울 아이의 말에  좀 더 귀기울이고

질문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높이 사서

아주 멋진 사람이 되어 세상을 멋지게 바꾸는 사람중의 아이가 되길 기원해 봐요.


이 도서에 나왔던 이 여성들처럼요~!!!




 



 

 

o*****8 2017.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 다양성 이야기로 세계의 멋진 여성들을 만나봅니다.
"머스트비 다양성 이야기로 세계의 멋진 여성들을 만나봅니다." 내용보기
머스트비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로 3권중 세상을 바꾼 아부 멋진 여성들 책을 함께 했어요.울 따님이 제일 닮고 싶은 사람으로용기있는 로자 파커스를 꼽았어요~~~~!! 어떤 멋진 여성들을 만날지 이름으로 시작하는머스트비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책중 한권~~~~!!세상을 희망과 가치있는 곳으로 일구어 낸13명의 멋진 여성들을 만나러 갑니다.    실제 자신의 삶이 이
"머스트비 다양성 이야기로 세계의 멋진 여성들을 만나봅니다." 내용보기

머스트비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로 3권중
세상을 바꾼 아부 멋진 여성들 책을 함께 했어요.
울 따님이 제일 닮고 싶은 사람으로
용기있는 로자 파커스를 꼽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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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멋진 여성들을 만날지 이름으로 시작하는
머스트비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책중 한권~~~~!!
세상을 희망과 가치있는 곳으로 일구어 낸
13명의 멋진 여성들을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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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자신의 삶이 이루기 힘든 사랑을 겪고
많은 유명한 소설을 쓴 제인오스틴,
자기만의 영법으로 남자도 하기 힘든
프랑스 영국해협을 건넌 거트루트 에이덜리
식량으로 각설탕을 먹었다는 것이 참 신기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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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잘 아는 코코샤넬~~~!!
왜 그녀의 기발함과 창의성 거침없는 자신만의 생각이 중요했는지
 두 페이지에 잘 녹아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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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참 전시도 있었던 듯 한데,
못 가봐서 아쉬운 프리다 칼로도 나옵니다.
의학도에서 화가로 변신한
그녀의 이야기도  처음 접하는 따님 ~~~!!
그림을 왜 이리 그렸는지 고민을 참 많이 하더라구요.

 

 

6.jpg


마리퀴리, 매리애닝 같은 과학자나
고고학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여성들이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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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여성들마다 직업이 다르고
환경도 다르지만, 공통된 특징은
자기 자신이 하는 일에 확신과 집중, 열심히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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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 에어하트라는 여성 최초의
대서양 횡단 비행기 조종사도 만나게 되네요.
비록 계획한 파리에 가지는 못했지만,
영국 옆의 아일랜드까지 도달하면서
대서양 횡단에 성공하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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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자라면 비밀요원에도 관심을 가질까요? ㅎㅎㅎ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지만,
비밀요원에 크게 관심을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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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여성은 할수 없다는 편견이 많던 시절에도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이름을 날린 여성들의 이야기지만,
오늘날 많은 아이들에게 귀감이 될
다양한 영역의 사람들의 이야기로 구성된
<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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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투표권을 가질수 있게 활동한 운동가
에멀린 팽크 허스트도 만나보고,
인종차별이 팽배했던 시절의
로자 파크스도 함께 만나봅니다~~~~!!
버스에서 조차 백인자리가 따로 있었던...
백인에게 자리양보를 거부한 용감한 여성 로자 파크스가
바로 흑인과 백인의 평등한 삶의 시초가 되었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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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어리지만, 나치의 감시하에
어둠속에서 살았던 안네의 이야기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당시의 시대상황과 아픔을 느낄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지만,
울 따님에게 참 좋은 영향을 주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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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로자 파크스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며...
책 속 인물중 하나를 꼽아 그녀의 용감함을 높이 평가하네요~~~~!!
따님도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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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이가 알아주는 사람이 되지 않아도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처럼,
자신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행동력을 갖춘 아이로
멋진 삶을 살기를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멋진 여성들
"아주 멋진 여성들" 내용보기
머스트비> 아주 멋진 여성들 아이들과 함께 읽어서 더 좋은 머스트비의 책들 딸램이들만 있는 저희집에 딱인 책이네요!!!  세상을 바꾼 사람들은 참 많지만 특히 여성들도 참 많지요~ 모두들~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나가네요~ ​​ 정말 이름만 들어도 와~ 할 사람들 여성들이 참 많네요!!!! ​ 멋진 사람이 되려고 이 일들을 시작한건 아니지요 단지 가슴이 시키고 재능과 꿈을 따라가
"아주 멋진 여성들" 내용보기

 

머스트비> 아주 멋진 여성들


아이들과 함께 읽어서 더 좋은 머스트비의 책들


딸램이들만 있는 저희집에 딱인 책이네요!!!


 



세상을 바꾼 사람들은 참 많지만

특히 여성들도 참 많지요~


모두들~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나가네요~


 



정말 이름만 들어도 와~ 할 사람들


여성들이 참 많네요!!!!

 


멋진 사람이 되려고 이 일들을 시작한건 아니지요

단지 가슴이 시키고 재능과 꿈을 따라가다 보니

특별한 일을 하게 된거죠


 


울 딸램이들도 꿈은 자주 바뀌지만

이렇게 이름을 남길수 있는 위대한 여성이 되길

바래봅니다~~~~^^

 

멕시코 화가인 프리다 갈로


작품들만 본다면 ~ 감탄만 하지만

프리다 칼로의 삶은 그리 평탄하지 않았죠

 


전쟁으로 힘든 군인들을

보살피고 도와준 메리 시콜


세상엔 나쁜 사람들도 많지만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들도 많죠


 


지금은 아주 멋진 여성들이 많지만

예전엔 특별히 뛰어나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억압당하고 제지 당했죠


지금도 그런 나라들이 있지만

이렇게 아주 멋진 여성들이 하나 둘

나온다면 더 용기를 가질수 있겠죠

 


이런 멋진 여성들을 보면서

우리 딸램이들도 더욱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지요~~~


 


요즘은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발레리나가 될꺼라는데


유치원때 발레 안하기로 할때

발레 학원은 절대 안보내준다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지금 발레리나가 되고 싶다고 하니 ~

ㅋ 난감한데요~



아무튼 그래도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발레리나 흉내도 내어봅니다~~~~^^

 





 


 



j******4 201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성인물역사그림책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여성인물역사그림책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내용보기
역사 속 인물들은 보면 여성보다는 남성이 훨씬 많지요. 아무래도 유교사상인 남존여비사상부터 남성우월주의, 배움에서부터 달랐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그 기회를 만들고 세상을 다르게 보며 멋지게 세상을 살아가는 여성들을 책에서 만나보았어요.작가, 수영선수, 패션디자이너, 화가, 과학자등등우리 아이의 꿈인 패션디자이너도 있었기 때문에 아이가 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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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인물들은 보면 여성보다는 남성이 훨씬 많지요. 아무래도 유교사상인 남존여비사상부터 남성우월주의, 배움에서부터 달랐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그 기회를 만들고 세상을 다르게 보며 멋지게 세상을 살아가는 여성들을 책에서 만나보았어요.
작가, 수영선수, 패션디자이너, 화가, 과학자등등
우리 아이의 꿈인 패션디자이너도 있었기 때문에 아이가 더 재미있게 봤는데요.
세상을 바꾸는 일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라는거, 생각을 바꿀 수 있게 아이 창의력을 길러줘야겠어요.

j*****0 2017.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시리즈 /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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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시리즈 ​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 ​ 머스트비의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시리즈 중에서 여성, 성차별, 평등, 열정 등을 다룬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을 만나보았어요. 여성들이 역사 속에서 세상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건 세계 여러나라의 공통점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우리나라를 보더라도 신사임당, 허난설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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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시리즈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머스트비의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시리즈 중에서

여성, 성차별, 평등, 열정 등을 다룬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을 만나보았어요.

여성들이 역사 속에서 세상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건

세계 여러나라의 공통점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우리나라를 보더라도 신사임당, 허난설헌만 봐도

남자들보다 뛰어난 글솜씨와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빛을 발하지 못했지요.

오히려 그 재능을 숨기고 살아야 했는데

세계 여러나라의 여성들 또한 이를 비켜가진 못했나 봅니다.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을 읽으면서

성차별 속에서 자신의 재능과 꿈을 향해 노력했던

아주 멋진 역사 속 여성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요즘이지만 아직 곳곳에 성차별이 존재하고 있어요.

그나마 투표권을 가질 수 있고 사회 곳곳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건

역사 속 여성들의 포기를 모르는 열정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에는 재능, 꿈 그리고 열정을 좇아 엄청난 것들을 이뤄낸

역사 속 놀라운 여성들이 함께 하고 있답니다.

아멜리아 에어하트, 에멀린 팽크허스트, 코코 샤넬, 마리 퀴리, 안네 프랑크 등

세상을 일궈가는 데 큰 역할을 한 여성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

재능과 꿈 그리고, 열정을 좇아 엄청난 것들을 이뤄낸 멋진 여성들!

아름다운 그림과 놀라운 역사적 사실로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머스트비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이예요.

제인 오스틴은 영화 <오만과 편견>으로 아주 유명한 여류 작가죠.

그녀의 인생을 다룬 영화 <비커밍제인>~!!

영국 작가였던 제인 오스틴은 처음 책을 냈을 때

자기가 그 책을 쓴 작가라고 말할 수 없었다고 해요.

그때만 해도 여성은 재능이 있어도 직업을 가질 수 없었거든요.

제인 오스틴은 평생 결혼하지 않고 글을 썼는데

그녀의 작품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자기만의 영법으로 수영했던 거트루드 에이덜리의 이야기도 감동적이예요.

트루디는 영국 해협을 14시간 31분동안이나 헤엄쳐서 건넜다고 하지요.​

우리 홍군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무척 신기해 하더라구요.

약 56km를 헤엄친 셈인데 영국 해협을 헤엄치는 데 성공한

다른 남성들보다 2시간이 빠른 기록이었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그림과 역사적인 사실이 함께 하고 있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을 읽고 있노라면 그녀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그 당시만 해도 여성들은 집에 조신하게 있어야 한다는 선입견이 강했는데

오직 꿈과 열정을 위해서 도전했다니 참으로 멋지더라구요.

세상을 바꾼 여성들하면 마리 퀴리가 빠질 수 없지요.

어릴 적 교과서에 마리 퀴리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었는데

마리 퀴리는 세계 최고의 과학상인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았어요.

그녀의 삶또한 파란만장 했는데

폴로늄과 라듐이라는 방사선 물질을 발견한 사실은 너무 유명하죠.

마리는 방사선을 내는 물질을 방사능이라고 불렀는데

라듐이 든 유리병을 곁에 두고 자곤해서 방사능에 중독되었다고 해요.

아름다운 그림과 역사적인 사실들이 함께 해서

저학년들이 읽기에 좋은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시리즈~!!

여아들이 특히나 좋아할 만한 책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메리 애닝은 화석에 관심이 많아서 이 세상이 수백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걸 밝혀낸 여성이라고 해요.

익티오사우루스, 플레시오사우루스, 프테로사우루스 등

다양한 화석을 발견했던 메리 애닝~!!

그때만 해도 남성 과학자들은 메리 애닝의 공을 인정하지 않았고

사람들 또한 관심이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메리를 최초의 고생물학자라고 인정해주지요.

이렇듯 여성에 대한 불평등이 비일비재했던 시대에

이 책에 실린 많은 여성들은 자신의 꿈과 재능으로 빛을 발했어요.

정말 멋진 여성들이 아닐 수 없지요.^^

우리 홍군이 좋아하는 여성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 이야기도 만나봅니다.

여성이 비행기 조종사라니 이 시대엔 정말 놀라운 일이예요.

모험심 강한​ 미국인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광활한 대서양을 홀로 건너는 최초의 여성이 되는 꿈이 있었어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데요,

결국 그 꿈은 이뤘다고 합니다.

대서양을 14시간 56분 만에 건넌 최초의 여성이 되었대요.

정말 멋지지요? 자신의 꿈을 열정으로 이뤄냈다니 말이지요.

에멀린 팽크허스트는 여성의 권리를 주장한 운동가예요.

여성에게 투표권을 달라고 요구했던 아주 열정적이고 단호한 여성이랍니다.

어쩌면 우리가 지금 아무 생각없이 누리고 있는 이 투표권도

에멀린 팽크허스트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였나 싶기도 해요.

이 책에는 이렇게 거트루드 에이덜리, 제인 오스틴, 코코 샤넬, 메리 애닝,

프리다 칼로, 메리 시콜, 새커 거위아, 로자 파크스 등

세상을 빛낸 여성들 13명의 인물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모험을 떠나듯 이들을 만나며 그들의 열정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을 우리 홍군과 함께 읽어봅니다.

여성들도 이렇게 위대할 수 있는데 우리 홍군도??^^

이 책에 실린 여성들이 아주 놀랍고 멋진 사람인 건 왜일까요?

그건 이들이 멋진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과 재능을 좇아 특별한 일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예요.

이 책에 어떤 멋진 여성들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홍군이랍니다.

우리 홍군은 이 중에서 마리 퀴리와 메리 애닝밖에 모르겠대요.

"제인 오스틴 알아?" 하고 물어보니 모르겠대요.

<오만과 편견>으로 유명한 여류 작가인데 우리 홍군은 모를만 하네요.^^

제인 오스틴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을 읽어보면서

제인 오스틴이 영국 작가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가라는 걸 알았어요.

제인의 책에 나오는 주인공과 악역들을 만나며 대화도 읽어보았고요.

거트루드 에이덜리?? 저도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미국 뉴욕 출신으로 1920년대 청소년 올림픽 메달리스트였대요.

영국 해협을 건너는 최초의 여성이었는데

자신의 꿈을 열정으로 이룬 셈이지요.

화살표를 따라가면서 거트루드 에이덜리가

어떻게 영국 해협을 건넜는지 살펴보는 홍군~!!

남성들도 어렵다는 그 길을 무려 14시간 31분 동안이나

헤엄쳤다니 무척 놀라더라구요.​

 

멕시코 화가인 프리다 칼로의 삶도 살펴봅니다.

프리다 칼로가 주목 받는 이유는 뭘까요?

원래 의사가 되려고 했지만 사고로 의학공부를 계속할 수 없었대요.

우연히 그림을 그리면서 화가의 길로 들어섰는데

프리다 칼로는 자신의 기분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하지요.

여성이 자신의 기분을 표현한다는 게 가능했던 시대가 아니였기에

사람들은 프리다의 작품에 매우 흥미를 느꼈다고 해요.

세상을 바라보는 특별한 방식을 지녔기에 주목받는 화가가 되었네요.

우리 홍군이 좋아하는 마리 퀴리의 삶 또한 특별하지요.

어렵게 공부를 했고 남편과 함께 연구를 하다가 방사선 물질을 발견했어요.

바로 폴로늄과 라듐이었는데 이로 인해 노벨상을 받게 된답니다.

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처음엔 노벨상을 거절당했다고 해요.

결국 받긴 했지만 꿈과 재능, 열정을 좇아 끊임없이 노력했기에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학자가 아닌가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홍군이 관심을 가졌던 아멜리아 에어하트~!!

여자 비행사라는 것도 매력적이고 대서양을 건넜다니 너무 당차죠.^^

대서양을 홀로 건너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으로 함께 했기에 더욱 더 인상깊은 게 아니였나 싶어요.

결국 그 꿈을 이루긴 했지만 세계 일주를 시도하던 중에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대서양을 건넌 최초의 여성이 된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세상에 놀라운 걸 보여주었기에 더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로자 파크스 편을 읽으면서 아하! 하는 홍군이예요.

어떤 일을 했는지 역사적 사실들을 살펴보면서 다른 책에서 보았던

바로 그 소녀라는 사실을 알았던 거지요.

그 당시에 백인과 흑인을 분리하는 법이 매우 엄격했는데

한 명의 용감한 소녀로 인해 사람들이 이 법이 잘못되었음을 알았거든요.

정말 소녀로서 엄청난 일을 해낸 거지요.

흑인과 백인의 평등한 삶을 위해 아주 중요한 일을 해낸 용감한 소녀!

세상을 바꾼 멋진 여성임에 틀림이 없네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 홍군 안네 프랑크를 몰랐나 봐요.

안네 프랑크가 유대인 소녀로 2차 대전 중

아깝게 세상을 떴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숨어 지내느라 참 힘들었을텐데 꿈을 잃지 않고 일기장에 모든 것을

기록한 안네 프랑크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그녀의 꿈과 재능, 용기에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 또한 어린 시절 그러했구요.^^

우리 홍군도 안네 프랑크의 이야기를 유심히 보더라구요.


 

자신의 꿈과 재능 그리고 열정을 좇아 놀라운 일을 해낸 여성들!

이들이 해낸 놀라운 일이 세상을 바꾸게 되었다지요.^^

여성들의 지위가 그만큼 올라가서 남성과 평등한 지위를 얻게 되고

성차별이 많이 완화되지 않았나 싶어요.

중요한 것은 여성으로 태어나 사회에서 활동하기 어려운 시대에

​자신의 꿈과 재능을 좇아 과감하게 도전했다는 점이예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을 읽고 독서록을 쓰면서

이들이 정말 멋진 여성들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된 홍군이랍니다.

성별, 인종, 종교, 문화 등에 따른 차이를

 유쾌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 참 좋아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쑥쑥 자라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라서 저학년이 읽기에도 좋고요.

​다르지만 같이, 느리지만 함께~!!

여성, 성차별, 평등, 열정을 그려낸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을

읽으면서 역사 속에서 세상을 바꾼 멋진 여성들을 만나보세요.

그들이 있었기에 남녀평등이 그나마 가능해진 요즘이 아닐까 해요.

j*******0 2017.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 성차별과 평등에 맞서다!
"머스트비▶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 성차별과 평등에 맞서다!" 내용보기
머스트비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3권 시리즈 중첫번째로 선택한 도서는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이란 책이에요.        꼭 딸아이에게 먼저 읽혀보고 싶었는데엄마 마음을 어찌 알았는지 제일 먼저 읽어보고 싶다고 선택해주네요 ^^책에 나오는  역사 속 여성에 대한 시대적 대우와 차별, 환경에 대해읽는 내내 "왜? 왜 그랬어? " 질문이 따라 왔는데..차별을 이겨내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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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3권 시리즈 중
첫번째로 선택한 도서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이란 책이에요.







      



 꼭 딸아이에게 먼저 읽혀보고 싶었는데
엄마 마음을 어찌 알았는지 제일 먼저 읽어보고 싶다고 선택해주네요 ^^

책에 나오는  역사 속 여성에 대한 시대적 대우와 차별, 환경에 대해
읽는 내내 "왜? 왜 그랬어? " 질문이 따라 왔는데..

차별을 이겨내고, 성공을 이루어낸 인문들 덕분에 세상이 바뀔수 있었다는
메세지와 재능과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멋진 여성으로 커주길 바라는 마음도 살포지 얻져 딸아이에게 이야기 하게 되네요. ^^








                                                                     


제인 오스틴, 거트루드 에이덜리, 프리다 칼로, 코코샤넬, 메리애닝, 마리퀴리
메리시콜, 아멜리아 에어하트, 피피요원, 새커거위아
에멀린 팽크허스트, 로자 파크스, 안네프랑크

이 책에 나오는 멋찐 여성들인데...
저는 부끄럽게도 3명뿐이 모르겠더라고요.
딸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 역시 알게된 위인이 많아졌네요. ^^

역사 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라
7살 딸 아이가 접하기에 다소 어려운 글과 그림이면 어쩌나 했는데..
글, 그림 편집이 너무 아기자기 귀엽죠? ^^

 13명의 등장 인물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에서 부터
딸아이는 그림만 보고,
제인오스틴, 거트루드 에이덜리, 코코샤넬, 피피요원을  먼저 보고 싶어했어요 ^^








      



제인 오스틴!
제인 오스틴은 영국 작가인데
처음 책을 냈을 때, 자기가 그 책의 작가라고 말할 수 없었대요.
1811년 그 당시에는 재능이 많은 여성이라도
직업을 가실 수 없었다고 생각했어요.

딸아이는 직업을 가질 수 없다는 말에
정말 공평하지 못하다며 열을 내네요..


제인 오스틴이 쓴 책은  200년을 넘는 긴 세월 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중 오만과 편견은 엄마도 잃어 보았다고 이야기해주니
딸아이도 읽어 보고 싶다며 꿈이 작가로 바뀌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꿈이 여러번 바뀌기 시작!
첫번째는 작가가 되는 거래요 ㅎㅎ









거트루드 에이덜리
미국 뉴욕 출신 거트루드 에일덜리는
에베레스트 산행처럼 어렵고 위험하다고 말하는 수영에 여성도
도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어요.

해협 수영에 필요한 투피스 수영복을 속옷 처럼 직접 만들어 입고,
해엽 수영에 필요한 준비를 직접 하였어요.

첫번째 도전에서는 궃은 날씨 탓에 실패 하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두번째 도전에 영국 해협을 건너는데 성공을 했는데
무려 14시간 31분 동안 약 56km 를 헤엄쳤데요.

14시간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오는 딸아이에게
아침밥 먹고~ 저녁밥 먹을때까지 라고 했더니
헐~ 대박! 이라네요 ^^;;

다른 사람들은 너무 힘든 도전이라고 하였지만
영국 해협을 건너는 최초의 여성이 되겠다는 거트루드 에이덜리는 도전 정신과
노력이 성공을 이뤘네요.







      



 코코 샤넬
지금의 우리가 입는 옷의 출발점이 되어준 코코 샤넬은
좀더 가볍고, 활동하기 편한 옷을 디자인 하였고,
최초의 바지 입은 여성이기도 했데요.

오늘날의 샤넬이 이 샤넬인거죠 ^^
백화점 가면 스쳐 지나가듯 구경만 하던 매장인데...
아직 어려 샤넬이 뭔지 모르는 딸아이는 코코샤넬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명품 브랜드를 알게될 나이쯤 되면 더더 와닿지 싶네요.ㅎ







      



프리다 칼로
멕시코 화가인 프리다 칼로는 자신의 경험을
독특하고 훌륭한 예술 작품으로 표현해 냈어요.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숨기지 않고, 그림으로 과장해서 그리기도 했는데
그 당시 여성들에겐 드문 일 이긴 했지만
그러한 표현 방법으로 가장 중요한 화가들 중 한 사람이 될수 있었어요.

평소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딸아이도 프리다 칼로 처럼
마음과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였으면 좋겠어요.







 


마리 퀴리
마리퀴리는 세계 최고의 과학상인 노벨상을
두번이나 탄 최초의 여성이에요.

폴란드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마리 퀴리는 공부하기 위해 열심히 아끼고 노력을 하면서
큰 병을 치료하는 약을 찾는 데 인생을 바쳐서 암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두가지 원소를 찾아냈지만
원소에서 나오는 방사능 물질에 중독이 되어 자주 아팠다고 해요.

안타깝지만,
그 당시엔 방사능 중독이 뭔지 몰랐던거죠. ㅜㅜ









 메리 애닝
영국 라임 라지스에서 태어난 메닝 애링은
가정 형편이 좋지 못해서 바닷가에서 찾은 화석을 관광객에서 팔며 살았지만
처음엔 화석이란게 정확히 뭔지 몰랐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화석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화석도 잘 찾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는 가난한 해서 교육도 못받은 메리 애닝을 무시 하였지만
오늘날엔 공룡 연구를 한 고생물과학자로 가중 중요한 역활을 한사람으로 여기고 있데요.









메리 시콜
메리 시콜이라는 여성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메리시콜은 고향인 자메이카에서 어머니가 운영하던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는데
전쟁으로 엉망이된 크림 반도에서 자기만의 병원인 영국 호텔을 열고
영국인이든 러시아인이든 차별하지 않고
아픈 군인들을 치료해 주었다고 해요.







      



아멜리아 에어하트
아멜리아는 태평양을 홀로 건넌 최초의 여성 비행조종사 였는데요.
이후 세계 일주를 시도하던 중 태평양 상공 어디에선가 사라져
대규모 구조 작전에도 불구하고 아멜리아를 찾지 못했데요. ㅠㅠ

많은 사람이 도전하다 죽기도 하고, 단 한명의 남성 비행사만이 성공한 일을
여성 최초로 용기와 모험심이 너무너무 대단하네요.








피피요원
요원이 뭐야?
코난 같은거? 라고 설명하니 아~ 하네요 ^^
맞게 이해한게 맞는지...ㅎㅎㅎ

피피요원의 진짜 이름은 마리 크리스틴 칠버인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쳐들어와 마리는 영국인 포로수용소로 보내졌지만
기발한 계획을 짜서 영국으로 탈출하였고
정부는 마리의 대담함을 높이 여겨 비밀 신분과 중요한 임무를 주었데요.







      



새커거위아
미국 원주민 여성이었던 새커거위아는 어렷을때 히다차 족에게 납치가되
두 부족의 말을 다 할 줄 알아서 탐험대에 중요한 통역자 역활을 해내며
탐험이 끝난뒤 탐험가 루이스와 클라크는 새커거위아를 동등하게 대우 했다고 해요.

이 당시에는 미국 원주민 여성들을 부족의 재산쯤으로 여겼다고 하니
이러한 대우가 대단하고 놀라운 일인데..
탐험가 루이스와 클라크도 그 당시 일반 남성들과 달리 
깨어진 사고 방식을 가졌던거 같아요. ^^








에멀린 팽크허스트
이 여성은 투표권이 없던 여성에서 투표권을 갖게 해준 여성 참정권 운동가 인데요.
말이 아닌 행동파였던거 같아요, 노력 끝에 여성 전체는 아니지만
1918년에 삼심 세 이상의 일부 여성은 투표할 수 있도록 법을 바꾸었데요.







      



로자파크스
너무나 생소했던 로자파크스.
백인과 흑인의 차별에 당당하게 맞선 여성이라고 해요.

이 시대엔 백인과 흑인을 분리하는 법이 매우 엄격했는데
버스가 사람들로 붐비면, 흑인은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해야 한다는 법이 있을 정도 였다니
정말 지금으로썬 개뿔 뜯어먹는 소리네요.

로자파크스는 만델라 대통령 같은 여성이였나봐요 .







      



안네프랑크
너무나 유명한 안네의 일기.
안네의 일기 작가가 안네프랑크인데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은신처에 숨어 살다 발각이 되어
안네의 아빠만 전쟁에서 살아남아 멋진 딸에게 바치는 '안네의 일기'를 출판했다고 해요.






      



이 책에 나온 아주 멋진 여성들은
사회 분위기는 여성이 활발하게 활동할수 없었지만
 재능과 꿈을 포기 하지 않고,
끝임 없이 도전과 노력으로 성공적인 여성이 될수 있었고,
이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더 멋진 여성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책을 함께 읽은 뒤에
딸아이에게 어떤 멋찐 여성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고
그려보자고 했더니 작가가 되고 싶다네요. ^^

처음엔 관심 없어 하더니
중간부터 곁에 앉아 함께 듣던 큰아이도 뭔가를 그려보겠다고
함께 둘러 앉았어요 .


제인 오스틴 처럼 작가가 된 자기의 모습을 그리고,
코코 샤넬은 따라 그려보고 있네요 ^^







      



아이들이 그린 그림은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두었어요 ^^

딸아이는 작가가 된 모습과 코코 샤넬을 그렸고요.
큰아이는 내용과는 상관없는 그림을 그린줄만 알았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커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네요 .
개그맨? 했더니 개그맨은 아니래요.. ㅎㅎ

e********l 2017.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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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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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역사인물들을 보면 여성 보다는 남성이 더 많아요 역사는 히스토리 남자들의 이야기 ???? 예전 여성들은 성차별 을 넘어서 평등 해 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 였는데요 역사 인문들 여성들을 만나봅니다 남자들 과의 경쟁에서 성차별을 딛고 더 열정 적으로 해야만 했던 여성 역사인물들 머스트비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에서는 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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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역사인물들을 보면 여성 보다는 남성이 더 많아요

역사는 히스토리

남자들의 이야기 ????

예전 여성들은 성차별 을 넘어서 평등 해 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 였는데요

역사 인문들 여성들을 만나봅니다

 

남자들 과의 경쟁에서 성차별을 딛고 더 열정 적으로 해야만 했던 여성 역사인물들

 

머스트비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에서는

스무명의 여성 역사 인물을 만나요

 

재능과 꿈 그리고 열정을 좇아 엄청난 것들을 이뤄낸 여성

놀라운 여성 역사 속 인물 을 만날 수 있어요

 

아주 놀랍고 멋진 역사 인물 여성 들과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됐나요 ? 

우리 요미와 둥이는 간식과 함께 열정을 불태운 역사 속 여성 인물들을 만나러 떠나렵니다

우리가 만나 볼 여성

 
제인오스틸

거트루드 에이덜리

프리다 칼로

코코샤넬

메리애닝

마리 퀴리

메리 시콜

아멜리아 에어하트

피피 요원

새커거위아

에멀린 팽크허스트

로자 파크스

안네 프랑크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에 나오는 여성은 어떻게 이렇게 멋진 사람이 되었을까요?

처음 부터 멋진 사람이 될거야...

그러지는 않았을 거예요.

재능과 꿈을 찾아 열정을 다해서 살아가다보니 멋진 여성 역사인물이 되었겠지요

자기만의 영법으로 수영하다
 
거트루드 에이덜리
 
미국 뉴욕 출신의 1920년대 청소년 올림픽 메달리스트였던 거트루드 에이덜리
 
거트루드 에이덜리는 얼음장처럼 차가운 영국해협을 건너는 최초의 여성이 되엇때요
 
거트루드는 자기만의 영법으로 수영했고 신기록을 세웠대요
바로 이미 영국해협 수영을 성공한 다른 남성보다 2시간 이나 빠른 기록 이었대요
 
정말 대단한 열정을 가진 여성 역사 인물 이네요

 

여성에게 투표권을 에멀린 팽크허스트

 

역사를 바꾼 세상을 바뀐 멋진 여성들

역사 속 여성 인물 들을 만나 봐요

멋진 여성 갤러리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절대 포기하지마

네가 옳다고 믿는 걸 지지해

네 느낌을 믿어

질문해

너의 재능을 찾아봐

 


머스트비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기로 했어요
 
내가 만난 역사 속 여성인물

 

 여성 역사 인물 중 제일 기억해 남는 사람을 그린대요

 

어느 조종사의 모험담

아메리아 에어하트

여성 최초로 세계 일주를 시도하다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너무 궁금하다고 하네요

 

요미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에 나오는 여성 역사인물들을 모두 그려 주었어요

 

아주 놀랍고 멋진 여성 역사 인물이 될 준비 되었나요?

지금 부터 나의 꿈을 갖고

재능을 찾아서 멋진 나만의 모험을 떠나 봐요





s********i 201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 세상을 바꾼 아주멋진 여성들
"[머스트비] 세상을 바꾼 아주멋진 여성들" 내용보기
책을 아주 좋아하는 두 딸들은 위인들 역시 많이 읽고 독서 활동까지스스로 하고 있어요.그렇다고 모조리 다 독서활동을 하는것이 아니라 읽고 감명을 받았다 던가아니면 기억에 남는 책들 위주로 하는데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에 있었던 위인들은첫째가 대부분 좋아했던 위인들이라 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거 같아요.책 한권에 세상을 바꾼 멋진 여성 이야기를 모두 만나볼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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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아주 좋아하는 두 딸들은 위인들 역시 많이 읽고 독서 활동까지
스스로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모조리 다 독서활동을 하는것이 아니라 읽고 감명을 받았다 던가
아니면 기억에 남는 책들 위주로 하는데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에 있었던 위인들은
첫째가 대부분 좋아했던 위인들이라 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거 같아요.

책 한권에 세상을 바꾼 멋진 여성 이야기를 모두 만나볼수 있어서 좋았고
딸들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처럼 자기가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인오스틴, 거트루드에이덜리, 코코샤넬, 프리다 칼로, 메리애닝, 마리퀴리, 메리시콜, 아멜라아 에어하트,
피피 요원, 새커거위아, 에밀린 핑크허스트...등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멋진 사람, 자기 분야에게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한 여성들이에요.

성공한 사람들은 보면 어떻게 저렇게 멋지고 놀라운 사람이 되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고 내 아이들고 저 사람들처럼 자라길 바라게 되는거 같아요.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이라는 책은
재능과 꿈 그리고 열정을 쫓아 엄청난 것들을 이뤄낸 놀라운 여성들로
가득해요.

모험가 아멜리아 에어하트, 영국의 작가 제인 어스틴, 패선 디자이너 코코 샤넬,
과학자 마리 퀴리등 정말 그 분야에서 최고로 멋진 여성들이 많음을 느끼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딸들이 이 책을 집중해서 잘 봤던거 같아요.
같은 여자 입장에서 봐도 너무 멋지다는 딸들...

코코 샤넬, 마리퀴리,  안네 크팡크 등 아는 분들도 많았지만,
거트루드 에이덜리, 새커커위아, 로자 파크스, 피피 요원등
처음 알게된 위대한 여성분들도 많았기에 더 흥미로웠던거 같아요.

귀여운 알록달록한 그림과 간결하고 재치 있는 문체로 읽는 즐거움이 있었고,
표지가 보드지고 책이 커서 좋았어요.

큰딸은
남성들보다도 더 빠른 기록으로 영국 해협을 헤엄친 거트루드 에이덜리,
작은딸은
대서양을 홀로 건넌 최초의 여성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가
가장 멋지고 존경스러웠다고 해요.

최고가 되기 위해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거 같아요.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바꾼 여성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제약이
많았을텐데도 꿋꿋이 이겨낸 모습들을 보니
딸들도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성이 되길 바래 봅니다.


 

a******0 2017.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