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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네가 행복할때 엄마도 행복해하며 아이에게 사랑을 전해 주어요
"네가 행복할때 엄마도 행복해하며 아이에게 사랑을 전해 주어요" 내용보기
아기 올빼미의 행복한 모습을  엄마는 바라봅니다폴짝 폴짝  콩콩콩 뛰노는 모습을 바라보며 아기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까르르 까르르 웃을때  아기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재잘 재잘 종알 종알 이야기 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엄마와 숨바꼭질하다 까궁하며 웃을 때 행복해 하는 모습을~~~~   엄마는 아이가 행복해 하면 엄마도 행복해 합니다.아이가  조금 컷다고 의젓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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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올빼미의

행복한 모습을  엄마는 바라봅니다

폴짝 폴짝  콩콩콩 뛰노는 모습을 바라보며 아기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까르르 까르르 웃을때  아기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재잘 재잘 종알 종알 이야기 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엄마와 숨바꼭질하다 까궁하며 웃을 때 행복해 하는 모습을~~~~

 

 

 

엄마는 아이가 행복해 하면 엄마도 행복해 합니다.

아이가  조금 컷다고 의젓하게 행동할때도~~

새로운 것에 용감하게 도전할때 아이가 느끼는 행복감에도~~~

 

 

 

엄마는 아이가  점점점 커나가면서 하는 행동들에서도 아이의 행복을 느낍니다.

때론 한번에 척 해내지 못할때도  엄마는 아이의 힘이 되어 줍니다.

하늘이 컴컴하고 비가 내려서 아이가 행복치 않을때

엄마는  아이를 위해 뭔가를 해주고 싶어 하네요.

 

 

 

 

 

 

 

엄마는  아이가 안기며 "사랑해요" 하고 속삭일 때 참 행복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가장 행복할때는

아이가 행복할 때 엄마는 무조건 행복해 합니다.

아이를 향한 무한한 사랑....엄마의 무조건 적인 사랑이 엿보입니다.

 

 

 

엄마올빼미와 아기 올빼미를 그려 보라고 했는데  세아이들이 달라 듭니다.

엄마인 저는 이런 모습들이 행복합니다.

내가 할래~~하면서 서로 싸우기도 하고 밀치기도 하는 우리집아이들~~~

<네가 행복할 때>를 이야기 해주니 막내는 또읽어 달라고 외칩니다.

엄마 또 읽어줘~~~~

그래 그래 합니다.  이런 모습이 꼭 엄마 올빼미와 아기 올빼미를 닮았네요~~~

 

 

색칠도 하면서  제법 올빼미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유아기때  부모의 충분한 사람 속에서 행복한 유아기를 보낸 아일수록

자존감이 높고  사회능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사랑을 많이 줄 수 있게 노력해야 겠네요^^

 

 

 

<네가 행복할 때>는

아기 올빼미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 올빼미의 따뜻한 시선을 통해 부모의 커다란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에게 들려주기 좋은 구어체 문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책을 읽는 동안에도  엄마가 아이에게 얘기하는 느낌을 주네요~~~

우리집 아이들에게   날마다  들려주며 사랑해~~사랑한다 라고 자주 속삭여 주어야 겠어요^^

e********2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가 행복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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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행복할때엠마 도드 글 그림, 노은정 옮김, 사파리 출판사 행복이란? 같이 웃고, 같이 이야기 나누며, 같이 놀고, 같이 공감하며,부모가 아이를 꼭 안아주고, 눈 마주치고 이야기 나누며,행복하게 웃을 때라는 생각이 드네요.따뜻한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네가 행복할때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생각해 보니, 많이 놀기, 많이 웃기,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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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행복할때

엠마 도드 글 그림, 노은정 옮김, 사파리 출판사


 행복이란?

같이 웃고, 같이 이야기 나누며, 같이 놀고, 같이 공감하며,

부모가 아이를 꼭 안아주고, 눈 마주치고 이야기 나누며,

행복하게 웃을 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뜻한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네가 행복할때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생각해 보니, 많이 놀기, 많이 웃기, 많이 이야기 들어주기,

많이 공감하며 다정하게 안아주기, 격려하며 칭찬하기 등

많은 시간 함께 하며 마음을 나누며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하네요.


 다정한 올빼미의 모습속에 사랑과 행복한 모습은

이런 거라고 알려주는 아주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해

주는 책으로 아이들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아주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j*******6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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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행복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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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행복할때>는 아이들이 간혹 엄마가 나를 사랑할까하는 의구심을 많이 품을때가 있어요 특히 동생이 있는 큰아이들은 그럴때 아이와 함께 읽어주면 아이가 나도 엄마에게 사랑받고 있구나하는 것을 느끼게 해줄수 있는 마음따뜻한 책인거 같아요.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자존감도 높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크다는거 아시죠? 지금이라도 아이에게 많은 표현을 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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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행복할때>는 아이들이 간혹 엄마가 나를 사랑할까하는 의구심을 많이 품을때가 있어요

특히 동생이 있는 큰아이들은 그럴때 아이와 함께 읽어주면 아이가

나도 엄마에게 사랑받고 있구나하는 것을 느끼게 해줄수 있는 마음따뜻한 책인거 같아요.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자존감도 높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크다는거 아시죠?

지금이라도 아이에게 많은 표현을 해주시면 좋을 거같아요
 

<엄마는 알고 있단다.

랄랄라 노래하며

엄마를 깨울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폴짝폴짝 콩콩콩 뛰놀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까르르 까르르 웃을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재잘재잘 종알종알

이야기할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엄마와 숨바꼭질하다

까꿍하며 웃을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네가 행복하다는걸 말이야라는 구절이 계속 반복되고있지요.

마치 아기 올빼미의 노래는 세상에 태어나서 우는 소리같고, 콩콩콩 뛰놀때는 아장아장 걸어가는 아기 모습처럼

아기가 성장하는 모습을 아기 올빼미를 통해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이 책을 읽어줄때 아이의 무릎에 앉혀서 허그해주면서 많은 스킨십을 해주며 읽어줬어요.

아이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자주 이런 좋은 글을 아이에게 들려주면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싶네요.

아이에게 장난감 사주고 놀아주는것도 좋지만, 엄마가 나로 인해 행복을 느끼고 계시는 구나라는것을 느끼게 해주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엄마는 알고  있단다.

이제 다 컸다고

의젓하게 행동할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새로운 것에 용감하게

도전할 때 네가

행복하다는걸 말이야.

한 번에 척 해내지 못해도 괜찮아.

네가 할 수 있을때까지 엄마가 도와줄게.

하늘이 컴컴하고 비가 내려서

네가 행복하지 않을 때에는

엄마가 너를 위해

먹구름을 쫓아 보낼거야>

엄마 올빼미가 아기 올빼미가 용기를 주는 표현을 많이 해주고 있지요.

마치 아이들이 자립심이 생기면서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도전 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힘을 주게 해주는 거같죠.

조금씩 엄마품에서 벗어나 아이 스스로도 잘 해낼수 있을 거 같아요

엄마가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데 말이죠.

용감하게 도전할 수 있는 힘은 엄마가 아이를 믿고 끝까지 응원해주는 것이지요.

무조건 도와주는 것이 아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란것을 올빼미를 통해서도 알 수 있지요

아이와 읽으면서 아이가 물어보더라구요 엄마는 언제 행복하냐고.

우리 딸이 엄마와 함께 하는 거 자체가 행복이라고 하니 딸이 나도 엄마랑 함께라서 좋아요 하는데

살짝 눈물이 날뻔했어요.

아이들은 엄마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데 엄마는 늘 많은것을 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요?

아이는 그냥 자기 옆에 있어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말이죠.

아이와 최대한 많은 시간을 갖는것보다는 함께하는 순간일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고인듯해요.

 

 

<엄마는 네가 품에 폭 안기며

"사랑해요"하고 속삭일때 참 행복해

그리고 엄마가 가장 행복할때는....

바로 네가 행복할때란다.>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는 말이네요.

전 <네가 행복할때>를 아이와 한번 읽은후 잠자리독서로 꾸준히 읽어주고 있어요.

아이가 잠잘때 사랑받는 느낌을 받고 자면 편안하게 잘 수 있대요.

그리고, 친정부모님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나도 출산하고 육아하면서 내 아이가 한없이 예쁘다는 생각은 들지만

부모님을 향한 생각은 덜 하게 되더라구요.

역시 내리사랑인가봐요. 그래서 친청부모님께 전화도 한번 드려봤네요.

사랑하는 내아이에게 용기와 사랑을 전해주고 싶을때

들려주기 좋은 말인거 같아요.

 

m*****7 2017.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파리] 네가 행복할 때
"[사파리] 네가 행복할 때" 내용보기
네가 행복할 때   엄마의 사랑과 행복감을 마음 가득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하루하루 모든 일상을 같이 하는 엄마 올빼미와 아기 올빼미의 이야기랍니다   엄마는 알고 있단다 랄랄라 노래하며 엄마를 깨울 때 폴짝폴짝 콩콩콩 뛰놀 때 우리 아가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그럼 엄마는 언제 가장 행복할까?   엄마 올빼미는 아기 올빼미가
"[사파리] 네가 행복할 때" 내용보기

 

네가 행복할 때

 

엄마의 사랑과 행복감을 마음 가득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하루하루 모든 일상을 같이 하는 엄마 올빼미와

아기 올빼미의 이야기랍니다

 

엄마는 알고 있단다

랄랄라 노래하며 엄마를 깨울 때

폴짝폴짝 콩콩콩 뛰놀 때

우리 아가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그럼 엄마는 언제 가장 행복할까?

 

엄마 올빼미는 아기 올빼미가 언제 행복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답니다

 

엄마는 아이가 배속에 있을때부터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가 자라면서

늘 행복을 빌어주지요!!

 

엄마라면 알고 있지요

우리 아이들이 언제 행복한지말이예요

언제나 행복하게만 해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함 마음이네요

 

 

엄마는 알고 있단다 까르르까르르 웃을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

 

엄마는 알고 있단다

재잘재잘 종알종알 이야기할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

 

엄마는 알고 있단다

이제 다 컸다고 의젓하게 행동할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

​

​

하늘이 컴컴하고 비가 내려서

네가 행복하지 않을 때에는

엄마가 너를 위해 먹구름을 쫓아 보낼 거야

 

엄마 맘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엄마가 행복할 때는

바로 내가 행복할 때란다

 

모두 공감하시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때 엄마는 행복하지요!!

 

이 책을 통해 엄마가 항상 곁에 있고,

엄마와 같이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바로 우리들 옆에 있지요

날마다 날마다 일상 속에서

엄마와 함께 가족과 함께

우리 아이들은 행복을 느끼지요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되어으면 좋겠어요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가 언제 행복한지

엄마아빠 우리가족이 언제 행복한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눠보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행복은 일상속에 있음을 기억하자구요

아이의 행복이 엄마의 행복이 가족의 행복이 젤인거 같아요

 

s****6 2017.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가장 행복할때는 언제일까? 엄마의 마음을 들려줄 수있는 그림책
"엄마가 가장 행복할때는 언제일까? 엄마의 마음을 들려줄 수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요?엄마가 언제 행복한지?엄마들은 알고 있죠아이들이 언제 행복한지왜 행복한지웃게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하지만 아이들은 엄마가 언제 행복한지 잘 모르죠엄마가 날 진짜 사랑하는지 조차도 궁금해할때가 있으니까요아이에게 이야기해줘요엄마는 네가 행복할때 가장 행복하다고하지만 아이는 그게 무슨말인지 몰라요내가 행복한데 엄마가 왜 행복하다는거지?
"엄마가 가장 행복할때는 언제일까? 엄마의 마음을 들려줄 수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요?

엄마가 언제 행복한지?

엄마들은 알고 있죠

아이들이 언제 행복한지

왜 행복한지

웃게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하지만 아이들은 엄마가 언제 행복한지 잘 모르죠


엄마가 날 진짜 사랑하는지 조차도 궁금해할때가 있으니까요


아이에게 이야기해줘요

엄마는 네가 행복할때 가장 행복하다고

하지만 아이는 그게 무슨말인지 몰라요

내가 행복한데 엄마가 왜 행복하다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꺼에요

아이로 인해서 행복하다는건 그만큼 아이를 사랑한다는거니까

그걸 다 알게된다면 철든거겠죠? ㅎㅎ


저도 제 아이를 낳기전까지는 부모님의 마음을 반에 반도 몰랐던것 같아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점점 더 깨닫게 되어 더 미안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이 커지는 부모님의 사랑...


우리 아이들도 그렇겠죠?

부모의 사랑은 감히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인데

그걸 부모가 살아계실때 다 느끼거나 보답할 수 있을까요?

어른인 저도 저희 부모님인 아빠 엄마도..자신의 부모에 대한 사랑은 반도 갚지 못할거에요

나이가 들수록 부모의 마음을 더 알게되는데

부모님은 기다려주시지 않죠..

저희 할머니도 돌아가신지 꽤 되셨지만....

저도 조금 더 일찍 할머니의 사랑에 다 보답 못하고 막 사회에 나와서 조금씩 효도하려고 하는데

돌아가셔서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 어릴적 이야기를 하면서 그제야

우리 할머니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셨구나

무조건 적인 내편이 있다는게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구나

나 자신을 믿고 사랑할 수 있는데 가장 중심이였던 사람이 할머니였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저는 아이에게 그런 부모가 되고 싶어요

언제나 내편,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내가 최고야

실패해도 괜찮다 다시 하면돼 나는 나니까!! 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때 마음한켠에 날 무조건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시는 할머니를 떠올렸으니까요..


그럼 돈이 많았다면 부모님의 사랑을 다 갚을 수 있었을까요?

돈이 없는거 보다는 많이 보답해드릴수 있겠지만

부모님의 그 마음을 다 헤아릴수는 없을거에요


그런 부모의 마음, 엄마의 마음을

어린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끔 아이들의 눈에 맞춘 그림책

사파리 출판사

네가 행복할 때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지만 글귀 하나하나가 가슴에 와닿는 너무나도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고 싶을때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고 싶을때

엄마가 너로 인해 얼마나 행복한지 보여주고 싶을때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동생 때문에 자신은 사랑받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첫째들에게

그맘때 딱 읽어주면 좋을것 같은 그림책이였어요




 

엄마는 알고 있단다

랄랄라 노래하며

엄마를 깨울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폴짝폴짝 콩콩콩 뛰 놀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까르르까르르 웃을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재잘재잘 종알종알

이야기할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엄마와 숨바꼭질하다

까꿍 하며 웃을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이제 다 컸다고

의젓하게 행복할 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엄마는 알고 있단다

새로운 것에 용감하게

도전할때

네가 행복하다는 걸 말이야


한 번에 척 해내지 못해도 괜찮아

네가 할 수 있을 때까지 엄마가 도와줄게


하늘이 컴컴하고 비가 내려서

네가 행복하지 않을 때에는

엄마가 너를 위해

먹구름을 쫓아 보낼 거야


엄마는 네가 품에 폭 안기며

"사랑해요" 하고 속삭일 때 참 행복해

그리고 엄마가 가장 행복할 때는...


바로 네가 행복할 때란다



엄마는 아이만 바라보기 때문에 아이가 어떻게 하면 행복한지 알 수 있어요

큰애에게 언제 가장 행복한지 물어보니 이제는 ㅎㅎ엄마가 화 내지 않으면 이라고 이야기하네요

조금 서운하긴 하지만 ㅠㅠ화내지 않게 좋게 이야기할때 그럼 좀 들어주면 소리칠일이 뭐가 있을까 싶지만서도

그래도 아이가 말썽을 부리더라도

엄마눈엔 보이죠

얘가 요즘 뭐에 관심이 있는지

얘가 어떻게 하면 좋아할지

얘가 요즘 친구들이랑은 이런 놀이를 하는데 엄마랑 하면 좋아하겠지 등..

우리가 연애때 한남자 생각만 하다보니 그 사람이 좋아하는 일들을 하려고 노력하듯이

아이가 좋아하는것도 눈에 보여요

뭘 먹을때 좋아하는지 뭐 할때 좋아하는지..

그리고 그렇게 좋아할때 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행복한지..

그건 아마 아이들이 자신의 아이를 키워봤을때나 100% 공감하겠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너무 사랑한다고

네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가 아이에게 이야기해주고 싶다면

꼭 읽어주세요~

읽어주면서 저까지 힐링되는듯한 책이였어요

마치 내마음을 읊어주고 있는듯한...

아이가 이 글귀들을 다 공감할수는 없어도

아 엄마가 나를 사랑하는구나

엄마가 내가 이럴때 행복해하는구나 하고 느끼며

자기 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o*****0 201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네가 행복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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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행복할 때오늘 마음 따뜻해지는 책 한권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 제목은 [네가 행복할 때] 라는 책이에요. 책 표지를 보면 엄마 올빼미와 작고 귀여운 아기 올빼미가 등장해요.우리집 꼬꼬마인 14개월인 아기도 이 책을 보자마자 관심을 가지고 꽤 집중해서 그림을 보고 스스로 책장을 넘기더라고요.  책의 내용은 엄마 올빼미가 아기 올빼미에게 이야기 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서평] 네가 행복할 때" 내용보기

 

네가 행복할 때

오늘 마음 따뜻해지는 책 한권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 제목은 [네가 행복할 때] 라는 책이에요. 책 표지를 보면 엄마 올빼미와 작고 귀여운 아기 올빼미가 등장해요.

우리집 꼬꼬마인 14개월인 아기도 이 책을 보자마자 관심을 가지고 꽤 집중해서 그림을 보고 스스로 책장을 넘기더라고요.

 

책의 내용은 엄마 올빼미가 아기 올빼미에게 이야기 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엄마가 언제 행복한지에 대해서 아기 올빼미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저는 책에 '네가'라고 표현된 부분을 아기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저희 아기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 주었어요. 그랬더니 아기가 책에 자신의 이름이 자꾸 반복되는게 좋은지 다른 책을 읽어 줄 때 보다는 집중도가 높은 것 같았어요.


책의 내용에 따라 엄마 올빼미와 아기 올빼미가 숨바꼭질 하는 장면을 직접 연출하며 아기에게 까꿍을 해주었더니 저희 아기가 까르르 웃으며 좋아했어요. 

 

 

아기 그림책이어서 책의 길이는 짧고 내용은 단순하지만 다 읽어나면 따뜻한 마음이 온 몸으로 전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아요. 그리고, 책의 그림 하나 하나가 어쩜 그렇게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지 육아에 지쳐 힘들 때마다 이 책을 꺼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기로 인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기로 인해 너무나 행복한 순간들이 다들 있으시잖아요. 그런 느낌을 떠올리게 해주는 책이에요.

 

 

 

 

 

말을 못하는 아기들이어도 그 감정은 전달되잖아요. 저는 아기한테 "우리 00가 있어서 엄마는 참 행복해." "00야 사랑해."라는 말을 많이 들려주는 편이에요. 아기가 이해했는지는 모르지만 가끔씩 "00야, 엄마 사랑해?"라고 물어보면 고개를 끄덕끄덕 해주거든요.


아기를 꼭 안아주시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읽어주시면 분명 아기들이 좋아할거예요. 아기 뿐 아니라 그림책을 읽어주시는 엄마의 마음도 행복해지실거에요.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 한권을 만나고 싶은 엄마들과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17.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