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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를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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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읽기에는 너무도 내용이 어렵고 이해하기 쉽지가 않은 책이다.  번역도 일반인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워서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일본식 용어를 그저 발음만 옮겨서 번역을 한 기분이 든다. 중성자를 전공으로하는 학생이나 아니면 그 방면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대중을 상대로 과학의 저변을 확대하려는 책은 결코 아니라고 본다.  내용에 대하여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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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읽기에는 너무도 내용이 어렵고 이해하기 쉽지가 않은 책이다.  번역도 일반인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워서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일본식 용어를 그저 발음만 옮겨서 번역을 한 기분이 든다. 중성자를 전공으로하는 학생이나 아니면 그 방면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대중을 상대로 과학의 저변을 확대하려는 책은 결코 아니라고 본다.  내용에 대하여 이해가 어려워 내용이 좋고 나쁘고도 평가할 수가 없지만 바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등의 저서와 비교하였을 때 결코 잘 편집되고 번역되었다고는 벌 수 없다.  일반적인 대중과학이라 오해하는 일이 없기만 바랄뿐이다.

b*****a 201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