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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 팬이시라면 사볼만한 가치가 있을듯하네요. 나름 최신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4부 초중반까지의 일러도 실려있고 국내에는 보기 힘든 일본 잡지에서 실려있던 일러도 있어서 나름 눈요기도 됩니다. 그리고 각 일러마다의 설정 설명이라던지 배경 설정 설명등이 있어서 여유가 된다면 사볼만합니다. 각 부마다 분류해서 설명도 같이 있어서 나름 괜찮은 편입니다. 그리고 끝부분에 이런 일러스트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추가 에피소드 짧게 있고 작가와의 대담등이 있어서 괜찮은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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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레 abec님이 직접 선정한 일러, 러프들이 듬뿍 담긴 일러집입니다. 대부분의 이미지에 커멘트를 달아놓으니 이 그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건 어떻게 그렸는지를 알 수 있어 참고가 됩니다. 이 당시엔 아직 10권도 안 나와서 앨리시제이션 파트가 많이 부실한게 아쉬울 따름이네요... 앨리스가 겨우 5번도 안 나왔어...... 그리고 이번에 또 제이노블이 바가지를 씌웠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한정판 사려다 저거 살 바엔 다른거 살 생각으로 안 샀습니다만 엄청 아깝네요. 아니 뭔 한정판이 그렇게 비싸! 구성품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으면서 이 더러운 놈들 L,J 이 두 놈들이 요즘 돈 맛을 알아서 횡포가 심하니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엔 S도 좀 위험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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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 애니시작할 무렵에 입덕해서 지금까지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의 일본 화집 발매 소식을 늦게 들었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구하려고 알아보던 중에 국내에 정발되서 정말 기쁘다. 화집이라고 하지만 작가님의 코멘트가 있기 때문에 일본어를 잘 모르는 나에게 있어 국내 정발은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덕분에 abec님의 일러스트를 코멘트와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라노벨 책크기보다 훨씬 큰 사이즈의 대형판 책이여서 일러스트들이 더 크게 감상할 수 있었다. 컬러표지나 권두수록 뿐만 아니라 중간 삽화들과 중간에 탈락한 러프들도 다양하게 실려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국내에서 보기 힘든 잡지 부록 일러스트도 있어서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소아온 단편도 있으니 팬이라면 정말 구매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지가 두꺼운 건 좋았으나 역시 표지는 하드커버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림이 2페이지에 걸친 것이 많아서 접히는 부분에 들어간 일러스트가 잘 보이지 않는 것도 아쉽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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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즐겨보던, 아니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소아온 라노벨을 구입하시면 항상 한 군데씩 있는 작가님의 그림체는, 색감이 특히 좋아서 라노벨을 사는 이유 중 하나였다. 책을 구입해서보면 일반 라노벨들과 사이즈가 좀 많이 달라 (커서) 보관할 장소는 애매하지만, 그 크기와 두께에 걸맞게 많은 일러스트와 특별 단편집까지 수록되있어서 소아온팬으로서 생각할 필요도 없이 샀다고 봐도 무방하다 아쉽게도 이미 소아온 라노벨을 꽤나 소유하고 있어서 (아직 리뷰는 못썼지만) 중복되는 일러스트가 꽤 있다. 하지만 그 중복되는 수를 넘을만큼의 많은 일러스트가 있고, 중간중간에 이벤트 기념으로 그린 abec님의 그림이 꽤 많아 눈이 즐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