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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무지 좋아하는 아들녀석. 요즘 영화도 3D만 볼려고 하더니 책도 3D로 사달라고 한다. 3D책을 처음보는 아들녀석 연신 안경을 쓰고 좋아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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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온 안경은 양쪽 색깔이 다르다. 빨강, 파랑 왜 그럴까? 안경이 무지 튼튼하게 생겼다.
안경을 부러뜨리거나 잊어버려도 두꺼운 종이와 샐로판종이만 있으면 직접 만들수 있단다. 책 앞쪽에 간략하게 설명이 있다.
안경을 쓰고 그림을 열심히 들여다보는 아들녀석! 맨눈으로 보니 그림이 흔들리는 것같고 색깔도 이상하다.
쿵쾅쿵쾅 공룡시대 3D 입체그림과 애니메이션 그림이 있어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안겨준다. ![]()
'알로사우루스의 굴욕' 등 공룡들의 재미난 이야기도 읽고 입체그림도 감상하는 일석 이조의 지식그림책! 공룡이라면 신물이 나도록 봐왔던 아이라 왠 만한 그림과 이야기로는 별흥미가 없을 것이다. 정보만으로 무장한 그런 지겨운 책이 아니라 아이가 더 잘 보는것 같다. 아이에게 너무나 신기한 요 입체안경너머의 세계!
고장난 TV를 보는 듯한 화면이 안경을 갖다대자 입체감이 살아나서 살아움직일 것 같다.
엄마, 공룡은 어쩌고 저쩌고 쫑알쫑알 책을 통해 알게된 사실들을 엄마에게 알려주기 바쁘다. 잘 때도 곁에 안경과 책을 두고 자는 녀석. 누가 가져갈까봐서.... 친구가 놀러오니 자랑질도 장난 아니게 많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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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정말 너무너무 많이많이 좋아합니다. 공룡을 너무 사랑한지 어언 2년... 집에 공룡 스티커는 모든 출판사대로, 자연관찰 책 다른 건 새책같아도 공룡책은 제본이 떨어지려고 해요. 공룡 단행본도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으면 거의 다 사주었답니다. 도서관에서도 역시 너덜너덜한(아이들은 거의 공룡의 팬이니까요. ^^) 공룡책은 다 섭렵해주었다가 이번에 공룡책을 뭘 사주나 (칭찬 스티커 30개를 모으면 원하는 책을 사줍니다..) 보다가 찾아냈지요. 공룡아바타.. ^^ 우선 하드웨어적으로는 크기도 적당하고(A4보다 약간 커요, 너무 크면 싫더라구요) 소프트웨어적으론 페이지도 적당하고, 글밥이 너무 심하게 많은 책들은 애가 거부하고 공룡 이름만 줄창 외워서 늘 아쉬웠는데 이번엔 양이 적당하네요, 글씨도 크고 정자체라 아들이 공룡 이름도 떠듬떠듬 읽는 모습도 예뻐요. ^^ 그리고 내용도 소주제가 하나씩 있어요. 우선 큰 줄기로는 시대별로 나뉘어져 흐름이 전개되고 각 공룡들을 1~2 종류씩 골라 방어법이라든지, 공격방식 등을 설명합니다. 내용도 깔끔하죠..^^ 3D 북이라 우선 안경 쓴 제모습에 뿌듯해 하면서 어지간히 읽어서 오히려 안경을 숨겨놔야 할 판국이에요. 그동안은 공룡책 읽어주기 힘들었는데 한글 떼는 요즘 관심 가득한 공룡이름을 통해 한글 하나하나 익혀가고 있어 즐겁게 읽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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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다들 공감할거에요 아이들의 흥미도가 '자동차-공룡-로보트' 요 3가지를 오고 간다는거~~~ 내일이면 태어난지 39개월이 되는 윤후군도 세돌 가까이 되면서부터는 공룡와 로보트에 동시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공룡이냐? 로보트냐? 둘중 어느 한가지를 고르라면 고민만 며칠을 할 정도로 녀석의 둘에 대한 애정은 아주 각별한데요 윤후맘 욕심으론 그래도 윤후군이 공격적이고 파괴 성향이 강한 로보트 보다는 자연관찰영역인 공룡에 좀 더 관심을 보였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윤후네 날아온 <공룡아바타>에요 튼튼한 케이스에 함께 담긴 3D 입체안경 보이지요? 요즘은 아이들 영화도 3D 아니면 눈길을 끌기 어렵다죠 이젠 책에도 3D 입체영상책이 대세인 모양입니다 호호..공룡을 좋아라 하는 윤후군을 위해 몇달전에 만난 공룡책은 웹캡을 이용해 증강현실을 구현하기까지 하니 와우~~ 아이들 책 한권을 내기 위해
그동안 입체안경을 참 많이도 접했지만.. 왼쪽 눈엔 빨간색 렌즈가..오른쪽 눈엔 파란색 렌즈가 위치해야 한다네요 렌즈의 위치가 바뀌면 입체감이 잘 살아나지 않는다니 음..잘은 몰라도 어떠한 과학적원리에 근거한 사실이겠죠??^^ 참참..뭐든 윤후손에만 가면 일주일을 버티기 힘든지라 안그래두 입체안경이 망가지면 어쩌나 염려스러웠는데 그런 경우를 대비해 입체 안경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ㅎㅎ 그래도..이왕이면 조심조심 안경을 다루어야겠죠
<공룡 아바타>에는 이런 내용이 들어있어요! 공룡이 살기 전 시대부터..공룡이 등장해 공룡이 사라지기까지 요 한권을 읽고 있으면 공룡시대가 한눈에 쏘~~옥 들어온답니다 그리고..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좋은 공룡들 공룡시대에 함께 살았던 동물들의 모습도 담아냈는데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쉽고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처음부터 끝까지 막힘없이 쭈욱 읽어지지요
보통의 책이 왼쪽-오른쪽으로 넘겨보는 방식이라면 <공룡아바타>는 특이하게 위-아래로 넘겨보는 책이에요 3D 입체안경을 쓰고 윗면의 공룡들을 즐감하며 아래로 빼곡히 적혀 있는 이야기를 읽고 듣고 보노라면 입체영화를 보는 느낌 못지 않답니다 39개월 윤후군에겐 한페이지 한페이지 살짝이 글밥이 많기도 하지만 이야기 옆으로 그려있는 재미난 삽화와 말풍선을 이용해 핵심을 전달해주면 녀석도 재밌다며 공룡이야기에 오래오래 집중하더라구요
3D 입체안경을 쓰고 <공룡아바타>를 감상중인 윤후군이랍니다 보는 내내 "엄마 공룡 잡아줘요" "공룡이 튀어 나와요" 녀석의 눈에도 공룡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인지 나중엔 아예 교구로 끈을 만들어서는 공룡사냥에 나셨습니다 ㅋㅋ
한참 <공룡 아바타>를 보더니 스스로 공룡연계놀이를 즐겨주는 윤후군!! 칼라폴더 위에 앉아 공룡들을 쭈욱 전시하며 공룡세계를 만들어주네요 "엄마..티라노랑 쇠망치 공룡이랑 싸웠어요" "박치기 공룡이 박치기 해요" "엄마가 얘해요..윤후랑 싸움하자요" 윤후군의 공룡사랑에 함께 동참해 싸움을 한바탕 했더니 헉헉..진땀이 다 날 정도랍니다^^
공룡을 책으로 만났으니 이제 직접 한번 만나줘야 겠죠??^^ 국립 과천과학관의 '공룡동산'에서 만난 공룡들이에요 (2010-9-3) 호호..원래 잔디밭에 들어가면 안되는데 우리 윤후..커다란 공룡앞에서 겁도 안나는지 규칙을 어겨가면서까지 공룡들과 좀 더 가까이 있고 싶어 안달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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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들이 실감나게 공룡을 감상할 수 있어 흥분을 감추지 못한 <공룡 아바타>입니다. 3D입체 안경이 함께 들어 있는데, 참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작은 아이가 써도 벗겨지거나 흘러 내리지 않아서, 제대로 공룡들을 감상할 수가 있었어요. 혹여나 분실하길 잘하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 책 내부에 친절하게도 입체 안경 만들기에 대한 안내가 있어서 참 반가웠어요^^
사실 저는 난시가 있어서 그런지 안경을 벋고 3D입체 안경을 써도 입체감을 잘 못 느끼겠는데, 아이들은 다른 것 같아요. 특히 6살 소민이의 반응은 열광 그 자체입니다. ^^ 입체 안경을 쓰고 나름 자신이 느끼는 것을 표현하려고 애쓰는데, 아직 그 느낌을 표현할 어휘력이 부족한 지라, 신기하다, 엄마 잘 샀다 라는 말을 연거푸 내뱉으면서 자신의 감정이 얼마나 흥분되었는지 엄마에게 열심히 표현하더라구요.
12개의 에피소드로 공룡시대를 대략적으로 훑어가고 있어요. 12장의 3D입체 사진이 함께 있어서, 각 장면에 대한 설명을 사진을 통해서 확인하는 효과가 있어서, 공룡 시대에 대한 이해를 도와 주고 있어요.
실감나는 입체사진들 덕분에 본문의 설명이 더 와 닿고, 실제감 있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알로사우루스와 디플로도쿠스의 이야기를 다룬 제목이 제법 재미있어요.
입체 안경을 끼고 보면, 본문의 내용이 참 잘 설명되어 있구나 싶답니다. ^^
공룡의 등장부터 멸망까지, 시대별로 대표되는 공룡 시대 이야기를 통해 공룡시대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안경을 썼을 때와 벗었을 때가 어찌나 그 느낌이 다른 지, 소민이는 연신 감탄을 하면서, 안경을 썼다 벗었다를 반복합니다. 정말 신기하다면서요.
공룡이 마치 앞에 있는 것 같다면서, 손으로 만져보고, 휘저어도 보는 아이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어요. 안경이 한 개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집에 있는 다른 장난감 안경을 써 보기도 했는데, 자꾸 벗겨지는 것이 제대로 볼 수가 없더라구요. 그에 비하면 이 책에 첨부되어 있는 3D 입체 안경은 아이들을 고려해서 참 잘 만들어졌음을 작은 소안이가 감상하는 모습을 통해서도 느낄 수가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공룡시대에 대한 이해를 도우면서도, 한 편의 공룡 다큐를 보는 듯 실감나게 공룡 시대를 느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룡 아바타: 쿵쾅쿵쾅 공룡시대>. 다음 이야기로 나올 예정이라는 <공룡아바타: 위기일발 공룡 친구들>도 매우 기대되어요. 소민이의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 다음 이야기도 기존의 공룡 책과는 다르게 아이로 하여금 공룡을 즐기면서 지식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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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저녁 ... 드디어 공룡 아바타 3D 책이 도착했습니다. 노란 서류 봉투를 뜯으니... 이렇게 공룡 아바타에 대한 안내문이 담긴 책이 들어 있더군요... 제 생각과 달리... 아이들이 둘 다 있을때 도착했기 때문에... 분명 울며 달려들 작은 애때문에... 작은애 선물 받은거라고 큰애를 우선 달랬지요...
플라스틱 포장을 힘겹게 뜯어 내니... 우리 아들래미 둘다 우와... 하며 탄성을 지르게 했던 공룡 아바타의 정체가 들어났습니다. ^^
삼성풀판사 책은 워낙 많이 접해 보고 있어서 그런지... 믿음도 많이 가는데요...
특히 맘에 든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3D입체 안경 보는 방법과 더불어... 안경 분실시 간단하게 안경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지요... 다행히 큰아이가 유치원에서 이와 유사한 안경을 만들어 와서... 둘다 안경 쓰고 잘 봤는데요... 둘째 녀석 열이 많이 나서 아파서 누워 있었는데...이 책보고 벌떡 일어나서 누드인 상태로... 이 책을 봤네요... ^^
첫번째 부분은 공룡이 살기 전 시대를 설명해 주는데요... 큰아이는 워낙 많은 공룡 책을 접한지라... 쉽게 이해하는데... 작은 애는 오로지 안경에만 관심을...
안경 안쓰고 보면 이러한데요... 아래 사진처럼...안경 쓰고 보면,.,,이렇게 입체적이랍니다^^
사진이 잘 표현이 안되서... 아쉽네요... ^^
얼마전 와이테마파크가서...3D 영화를 봤었는데요... 그거보다 더 선명하다는... 그렇지만...극장에서 보는 것만큼은 선명하지 않으니... 너무 많은 기대보다는 아이들의 흥미를 많이 끌어 줄 수 있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장시간 쓰고 있으면 안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참고로...큰 아이는 안경을 쓰고 있는 관계로 안경을 쓴 상태에서 다시 이 3D안경을 쓰고 봤답니다...^^
단순히 공룡 얘기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기승전결이 있어서... 공룡이 나타나기 전과 공룡의 시대를 각각 알려주고...공룡이 왜 멸망했는지도 간단하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한편의 책으로 이 모든 것을 자세히 담기는 힘드니... 이정도면 만족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음 책이; 기대된다는...^^
이 책의 뒷 표지에 손에 잡힐 듯한 생동감 넘치는 공룡의 세대로의 초대라는 글귀에 맞게 3D안경이 생각보다 아이를 즐겁게 하더라구요...^^
둘째 녀석... 형아 책 아니고... 아야(자기) 책이라고 어찌나 얘기 하던지... 아직도 귀가 얼얼하다는... 맘에 드는지 어린이 집에도 며칠 가지고 갔는데... 선생님께서 책이 크니...다음엔 가지고 안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아침에 숨겨 놓기도 했답니다... ㅡ.ㅡ;
3D안경은 자세히 살펴 보면 빨, 파의 두가지 책으로 되어 있구요... 제가 써보니...신기하게도 입체감이 확 다가오더라구요...ㅋㅋ 셀로판으로 만들어도 이렇게 잘 보일까 싶을까란 의구심이 살짝...
25개월 된 울 둘째 녀석... 올 누드인채로... 3D안경쓰고... 책 보면서 저한테 얼마나 많은 말을 하는지... 정확하지도 않은 발음과... 유창하지 않은 말솜씨로 하고 싶은 얘기가 얼마나 많은지... 계속 손짓 발짓... 하면서 끊임없는 얘기를 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다음엔 위기일발의 공룡 친구들 이란 책이 나온다고 하는데... 나람히 볼 수 있게 한번 사줘야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큰 아이가... 둘째 녀석 때문에 책도 잘 만져 볼 수 없어서 안타까웠구요... 둘째 녀석 잘 때나... 없을 때 잠깐의 아쉬움을 달래야 했던... 이상... 저희 집의 인기 만점 책 얘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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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면서 동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고,, 놀고했었는데,, 주말에 신랑이 예식장 간다면서.. 내용물이 든.. 카메라를 잠시 갖고나갔다가,, 아이보랴,, 사진 찍으랴.. 이것저것.. 카메라를 분실했다네요.. 아...!!! 알리없는 신랑은 가벼운 말~~ 더 좋은거 사야겠다.!! 정말 맥이 빠지더라구요.. ㅠ.ㅠ 서평써야하는데,, 자료도 다시 찍어야하구.. 동생 카메라 빌려와서 부랴부랴 찍어서 이렇게 올리게 되네요.
공룡 아바타 쿵쾅쿵쾅 공룡시대를 만나게되었어요. 그것도 3D로 말이지요..
3D를 극장에서 오션스로 체험한적이 있는데요.. 아.. 정말 얼마나 불편했는지.. 아이도 너무나 길어서 힘들어했고, 안경도 어른 안경이라서 제가 손으로 붙잡아주면서 영화를 본적이 있었답니다... 아이가 이 안경을 보자마자.. "엄마!! 극장에서 가져왔어?" 뜨아~~~~~ 아이의 말에 너무나 웃겼답니다.. 아니~~~이건 그거보다 훨~~ 훨 좋은거야!!! 라고 말해주었죠.. 극장 안경은 정말 불편했거든요..
이 안경도 좀 불편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흘러내림도 적고, 아이가 은근 재미있어하며 안경도 올리고,, 입체감에 푹~~~ 빠져서 박수치며 손으로 잡으려하며 보더라구요. ^^
3D안경.. 정말 제게는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너무나 힘들었던 기억을 싹~~ 지워주면서 아이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만땅 이끌어주니.. 아이가 공룡책 어디있냐면서 이제 공룡모형과도 슬슬 놀기 시작했답니다.
공룡발자국 찍는 미술놀이 http://blog.naver.com/newtnqkr/70093412299
공룡과 함께하는 가베놀이 http://blog.naver.com/newtnqkr/70093211032
그동안의 공룡 모형들은 목욕탕에서 갖고놀기는 했지만,, 그닥 관심이 없어서,, 통에 담아놓기 정도였어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우리집에 잠자고 있던 모형들도 나와서 아이와 함께 놀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그냥 갖고 있던 종이도,, 코팅을해서 벽에 붙여놓았죠..
아이의 관심에 엄마도 덩달아 바빠지더라구요 .^^
안경을 쓰면서 자꾸만 뻗게되는 손..~~~~ 저 귀여운 손으로 무서운 공룡들을 잡고, 같이 날고싶다고 말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어요.. 아이의 눈에 보이는 그대로, 정말 안경을 쓰면, 공룡들이 입체적으로 되어있어,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글밥을 소화해내기는 어렵지만,, 한장에 한가득 펼쳐지는 화면같은 3D 입체영상을 통해서 아이는 맘껏 상상하고, 느껴보고, 환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속내용의 사진은 정말 아니게 나오죠.. 흔들린것처럼.. 하지만.. 이런 기술로 인해서 3D 안경을 썼을때, 정말 입체적으로 보인답니다. 흔들린 사진이 아니라는점.. ^^말씀드려요~~
아이가 자꾸 안경을 벗어가면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보죠.. ^^ 새로운 영역에서 나타나는 아이의 감성 ~~
자고있던 공룡들도 꺼내어 활동도 해보고,, 공룡이 옛날에 있었어?
하며 말하는 아이에게 책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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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3D공룡아바타가 왔습니다. 아시겠지만 이 책은 안경을 쓰고 보는 3D입체 공룡 책입니다.혹시 안경이 분실될 경우를 대비하여 책 초반에 3D안경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책의 그림 및 구성은 사진과 같습니다.
공룡에 대한 설명은 밑에 그림에 다음과 같이 짧게 메모 되어 있습니다.
저희 집 첫째는 워낙 공룡을 좋아하는 터라 매번 눈에 뜨일 때 마다 읽어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포인트인 3D안경이지만 저희 집에서는 1년 후에나 내놓기로 했답니다. 우리 3세 첫째는 안경 쓰는 것이 불편하다고 그냥 책 읽어 달라고 하고 둘째 2세는 자기가 쓰겠다고 연신 자기 눈을 찔러서 안정기(?)에 들어서는 4세나 될 때 다시 보여줄 예정입니다 T.T 고로 이 책은 제 생각에는 5세 이상 공룡에 막 관심을 가지는 아이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오는 공룡이 메이저급, 즉 가장 흔히 나오는 기본 공룡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공룡에 관심이 가는 초반에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스토리가 있는 내용이라 글밥이 제법 있어서 그 정도 나이는 되어야 안경 끼고 생생한 스토리를 들을 것 같습니다. 공룡 책들이 대부분 설명 위주로 되어 있어서 스토리로 된 것을 찾으시는 분에게 추천입니다.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공룡 설명 그림과 같이 요 귀여운(?) 캐릭터가 같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공룡시대에 생생함을 전하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인데 마치 이 시대에 원시인이 살은 것처럼 표현된 것이 아쉬웠습니다. ![]()
마지막으로 저희 아이들이 공룡 흉내를 내는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공룡에 관한 연구(?)^^;; 계속될 듯합니다. 사실 눈이 포인트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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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영화가 대세인 요즘, TV에서도 3D를 곧 접하게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책에서도 3D를 만날거라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공룡아바타는 그런 저의 생각을 확 깨주더라구요~
공룡을 넘 좋아하는 우리 아들과 오빠의 영향으로 역시 공룡을 좋아하는 울 딸이 너무 너무 좋아했던 그리고 엄마인 저도 덩달아 '우와, 신기하다.'를 연발하게 하는 재미있는 책이더라구요.
공룡이 살기전,고생대,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중생대 쥐라기 ,중생대 백악기에 대한 이야기와 그림을 만날 수 있었어요. 입체 체험을 하기 위해서 책과 함께 있는 안경을 끼고 그림에 몇 초간 시선을 두고 바라보고 있으면 입체적인 느낌이 전해진답니다, 보는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정말 신기하고 놀랍더라구요~
입체 안경을 분실했을 때를 대비해서 셀로판지로 입체 안경 만드는 법까지 친절하게 실어주었더라구요^^
그냥 책을 보면 그림이 몇 겹으로 겹쳐 그린 것처럼 보이는데 안경을 쓰고 보면 정말 입체적인 느낌이 전해져서 바로 앞에서 공룡이 살아 숨쉬고 움직이고 먹고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생생한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어요. 입체적인 모습을 사진으로도 올리고 싶지만 안경을 그림에 대고 사진을 찍어보니 입체적인 모습이 카메라에는 나타나지 않더라구요, 아쉽게도...
우리 아이들도 서로 보겠다고 난리고 퇴근해 온 남편도 아이들과 함께 안경을 끼고 입체적인 공룡을 만나느라 정신없을 정도였네요.
공룡관련 책이 많이 있지만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좀 더 실감나고 그 시대의 공룡을 눈으로 보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새로운 책이었어요~~
다음편이 기대되는 공룡아바타 3D로 공룡시대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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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아바타-쿵쾅쿵쾅 공룡시대 공룡을 좋아하는 현태한테 정말 제격인 책이네요.. 한동안 공룡뜸하더니 요즘 다시 공룡에 대해 열광하길래 들였는데... 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아해주는 책이랍니다.
우선 차례는 이렇습니다. 페이지수는 그렇게 많지 않네요. 이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공룡별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주제에 맞게
3D안경을 잃어 버리면 다시 만들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주네요. 신기한걸요.. 그냥 아이들이랑 한번 독후활동처럼
책은 옆으로 넘기는게 아니라 위로 넘길수 있게 되어있구요. 상단에는 한페이지를 가득메우는 공룡그림.. 그리고 하단에는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네요. 그림의 상황을 설명하는 식의 이야기 전개이며, 글씨도 큼직큼직해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기존에 3D로 볼 수 있는 공룡책이 있어
우선 3D안경입니다. 좌측이 공룡아바타에 포함된 안경이에요.. 우측에 있는 안경은 솔직히 아이 귀에 걸어 씌여주는데 어려움이 그런데 공룡아바타에 포함된 안경은 쓰기도 편하고, 그런데 단점이라면 접히지 않는다는 거네요.. 그래도 공룡아바타 3D안경에 후한점수를 주고싶네요.. 공룡그림입니다. 상단에 있는게 공룡아바타의 그림이고, 공룡아바타가 훨씬 이중적으로 표현되어있죠..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볼때 훨씬 생동감 있어 보이긴 하나봐요. 안경을 쓰고 책을 보면서 공룡잡아야쥐.. 그런데 제가보기엔 더 입체적이여서 그런지 공룡아바타가 오래보면 아이들에게 별로 안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내용은 (사진을 안찍었네요.. ㅠㅠ) 타출판사가 그리고 공룡아바타는 주제에 맞는 이야기형식으로 진행되고, 이건 어떤게 좋다고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개인적으로
"엄마 공룡 잡아요... "이렇게 말하면서 책을 보고 있는 현태랍니다. 확실한 입체감이 느껴지나봅니다.
공룡아바타-쿵쾅쿵쾅 공룡시대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절대 실패하지 않을 책인것 같네요. 그리고 이야기 형식이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나름 고급스러운 안경이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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