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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 귀여운 고양이 자수가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요. 이것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지만 더 좋은점은 소품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자수만하고 어떻게 활용할지 막막한사람들에겐 넘 알맞은 책이에요 ~~ 언제까지나 액자나 손수건만 할순 없으니까요 ㅎㅎ 자수 초보와 고양이룰 좋아하시는분 자수를이용한 소품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론 넘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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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smartstation/67707 꽃자수만 하다 보면 소품이나 동물 자수를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그러다 카페를 통해 만나게 된 책 <가장 쉬운 고양이 자수>를 소개합니다 ^^ 꽃자수는 꽃의 좌우 발란스나 형태감이 조금 무너져도 나름의 이쁨이 살아있는데요. 소품자수나 동물 자수는 비율이나 형태감이 어긋나면 자수결이 아무리 고와도 예뻐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미술 공부가 전무한 저에겐 너무 힘든 일 ㅠㅡㅠ 이책에는 다양한 고양이들의 다양한 포즈들을 단순하게 나타낸 자수 작품이 가득하네요. 고양이 포즈들을 보니 작가분은 아마 고양이를 키우고 계신가봐요. 브로치 형태로 만들어 악세사리로 활용하기도 하고, 단색으로 표현해 만든 책갈피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실물 크기의 도안도 꽤 들어있네요. 일본 작가 작품엔 Dmc 실이 아닌경우도 많은데 이 작가는 DMC를 사용해 접근성이 좋아보입니다. 동물응 좋아하는 분들이나 집사분들이라면 더더욱 도전해보셔도 좋을책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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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귀여운 자수 너무 좋네요 저는 자수 초보자인데 어렵지않게 하고있습니다 넘나귀여운 자수 너무 좋네요 저는 자수 초보자인데 어렵지않게 하고있습니다 넘나귀여운 자수 너무 좋네요 저는 자수 초보자인데 어렵지않게 하고있습니다 넘나귀여운 자수 너무 좋네요 저는 자수 초보자인데 어렵지않게 하고있습니다 넘나귀여운 자수 너무 좋네요 저는 자수 초보자인데 어렵지않게 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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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수 놓기를 즐기는 데요~~ 요즘 소품 만들기 하는데 자수만큼 활용도 높은게 없더라구요~~ 이젠 고양이 자수까지 만들어 보고 싶어하네요. 고양이 그림은 책 만들때에도 삽화로 종종 그려 넣던 아이템 중 하나인데요.. 얼굴표정, 몸짓 하나하나에도 사랑스러움이 믇어있는 고양이 자수... 다양한 표정, 부드러운 털, 살랑살랑 움직이는 꼬리모양 등이 소품을 돋보이게 하는 매력이 있네요.
도도한 뒷모습, 똥그란 얼굴과 빼꼼히 얼굴을 드러낸 도장 케이스도 아주 독특하게 보이네요. 잠자는 고양이 자수도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게 걷는 모습의 고양이 와펜과 블로치도 옷을 돋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유머러스한 자수 그림 역시 손수건을 돋보이게 하네요. 도안 그림에 쏘옥 빠져 보다가 스티치 레슨을 통해서 롱스티치랑 쇼트 스티치를 번갈아 수 놓으면서 롱앤 쇼트 스티치 기법을 배워 볼수 있어요. 그리고 프랑스 전통 자수인 부티로 표현한 고양이 자수는 정말 정말 예쁘 더라구요.
프랑스 전통 자수인 부티는 안감과 겉감 사이를 실로 다 채우면서 도안 전체가 봉긋하게 입체감을 살리는 게 핵심이고, 튀어 나온 실을 안족으로 집어 넣고 부티 이외의 자수는 안감까지 같이 뜨면서 완성 시키면 된답니다. 의외로 쉽고, <가장 쉬운 고양이 자수> 이 책 속 그림 설명 덕분에 쉽게 따라 만들수 있었어요. 울 아이는 고양이 부티 손수건은 한번 자기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 몇 번 같이 만들어 주고 났더니, 작은 파우치에도 같은 자수를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활용도가 높은 고양이 자수~ 고양이 자수를 수 놓고 싶다면 먼저 <가장 쉬운 고양이 자수> 이 책으로 시작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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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와 함께하는 집사 라면 누구나 고양이와 관련된 모든 소품들을 소장하고 싶어 한다. 카드 케이스 등 여러 소품에 수놓아 볼 수 있게 꾸며져 있다.
Chap 1. 고양이와 소품
고양이로 알파벳을 표현한 ' 냥파벳' 이리 바라만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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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캐릭터를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정말 쉽고 맘에드네요ㅎㅎㅎㅎㅎㅎㅎ 이런 자수책이 많이 나왓음 좋겠어요 하기에도쉬워 보이는ㆍㄱ 어렵지도않고 간단한자수같아서 맘에들고 초보입장ㅇㆍ1에서늘 넘좋은거잇죠 ㅎㅎㅎ 자수를 처음하시분들 추쩐해요 저도 초보라서 그마음 알죠 아오 오늘 휴일인데 자수한번 놓을까해요 ㅂ강추해요 이책 내손안에 잇다는자체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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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스타일 자수 레슨 가장 쉬운 고양이 자수 자수를 좋아하고 할 줄 하는 고양이 집사들이라면 보면 반할 자수책이 나왔다.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이 많은 고양이, 때론 귀엽고, 때론 앙칼지고, 때론 시크하고, 때론 우아한 고양이를 좋아하는 이들이 주변에 참 많다. 고양이를 키우기전엔 몰랐던 매력들이 고양이 집사라 된 후엔 그 매력에 빠져서 산다. 고양이 집사답게 고양이 자수라니 눈에 확 들어온 자수책. 다양한 고양이의 표정과 몸짓이 자수를 통해 내 손에서 만들어진다니 정말 기대된다. '가장 쉬운 고양이 자수'는 고양이와 소품, 고양이와 글자, 고양이와 컬로처 자수, 고양이와 부티로 구성되어 있다. 컬로처 자수와 부티 자수를 잘 모르는 기법인데, 이번에 알게 되었다. 컬로처 자수는 헝가리 자수로 그림을 다 메우는 스티치같고, 부티 자수는 프랑스의 전통 자수로 모티프를 봉긋하게 튀어나와 보이게 하는 기법이라고 한다. 자수 하나만으로도 화려한 느낌을 준다고하니 기회되면 책을 보면서 스티치 해봐야겠다. 하나같이 귀엽고 예쁜 고양이 자수가 가득이지만, 그중에서도 요 알파벳 고양이들 완전 귀엽다. 이니셜로 포인트 줄때 유용하게 사용될 듯 싶다. ![]() 그리고 겉표지에 실린 요 자수 너무 예뻐서 요 스티치부터 먼저 놓을려고 찜했다. 이대로 스티치해서 액자로 걸어도 예쁠 듯 싶다. ![]() 가장 쉬운 고양이 자수책답게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고양이 자수 패턴들이 많아서 고양이를 좋아하는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이다. 무엇보다 그리 어렵지 않은 스티치 기법들이라 자수를 조금 해 본 이라면 쉽게 따라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브로치 만들 수 있는 팁도 나와 있으니 여러 방면에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참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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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 나오코.지바 미나코.오타니 메구미.롯데리코 지음/박선정 옮김 니들북
고양이 자수를 보니 학창시절 수를 놓던 생각이 나네요 무척이나 재미있었고 자수를 놓으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작품을 하나 완성시키는 재미가 더 컸던 기억이 나네요 북유럽 스타일 자수 레슨으로 가장 쉬운 고양이 자수를 보는 순간 정성이 가득 깃든 손수건이 생각나더라구요 사실 동물을 무서워 하기에 고양이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요렇게 자수에 놓여 있는 고양이를 보니 매력적이면서 엣지있고 사랑스러워 보여요
요걸 그대로 옮겨 손수건이나 브로치 카드테이스등 작은 소품을 만들수도 있고 토트백이나 시계,북커버도 만들어 볼 수 있더라구요
소중한 도장을 고양이 수를 한땀 한땀 수놓은 나의 작품속에 소중이 간직하면 넘 좋을 거 같네요 입체감 있게 너무 고급스럽게도 보여요
감사하고픈 사람에게나 온가족 모두에게 하나씩 수놓아 선물하고픈 생각도 들어요
100가지 이상 자수 패턴을 소개하고 있는 이책에서 알파벳 글자나 스티치레슨도 자세히 나와 있고 고양이 와 소품, 헝가리의 전통 자수인 컬로처 자수와 고양이의 조합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고양이가 깃든 자수로 작품을 하나씩 완성해가며 여유로운 시간도 가져 보고 나만의 고양이 자수로 작품을 완성한 뿌듯함도 느껴보며 집안 가득 북유럽의 감성을 고양이자수를 통해 수놓아 보는 즐거움도 가져 보기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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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없어 고양이...
내가 가장 사랑하는 동물 고양이와 나의 로망 자수의 만남,
자태만으로도 아름다운데, 실사이즈 도안과 알파벳을 수놓을 수 있는 상세한 설명이 사진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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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고양이를 키우기에 나는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많다. 그 애정만큼 이상하게도 고양이 물건만 보면 탐이 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얼마전 코엑스에서하는 캣박람회에 참가하고 보니 고양이용품 특히 악세사리며 옷도 다양해서 소장욕구가 뿜뿜 솟아났었다. 나는 자수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지만 이 책을 본 순간 자수에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의 도안이 고양이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포즈를 너무나 예쁘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몸을 동그랗게 말거나, 가장 편할때 취하는 누워 발을 위아래로 쭉 뻗고 배를 드러내며 뒹굴거리는 모습,기분좋을때 꼬리를 하늘을 향해 번쩍 쳐들고 바라보는 모습, 몸을 엉덩이 뒤로 쭉 늘이며 기지개를 쭉 펴는 모습, 식빵자세하며 얼굴을 파묻고 있는 모습등은 평소에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고양이의 모습이다. 책에서 알록 달록 예쁜 색실로 표현된 고양이를 보고 있자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그렇다면 과연 자수로는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자수로 만들 수 있는 물품을 보니 의외로 무척이나 다양했다. 손수건에서부터 카드케이스, 북커버, 책갈피, 벽시계, 와펜, 토트백, 우표, 브로치, 도장케이스까지 그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 자수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겉감과 안감, 접착심, 도안을 베끼기 위한 기름종이와 먹지, 동그란 자수틀 그리고 자수실이 필요하다. 책에서 탐나는 여러 물품 중 우선 고양이 브로치 만드는 법을 보면 겉감을 접착심에 붙이고 도안을 옮긴 후 자수를 놓는다. 그리고 재단한 겉감을 펠트위에 놓고 윤곽을 따라 옮기고 펠트를 오리는데 겉감보다 작게 오리는게 요령이며 펠트 뒷면은 브로치 핀을 바느질 하고, 겉감의 뒷면에 0.2센티미터 작게 자른 두꺼운 종이와 펠트를 접착제로 붙이면 완성!된다. 뭔가 리프레시한 느낌을 원할때, 혹은 애묘인으로써 직접 정성을 담아 고양이용품을 만들고 싶을때,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을 찾고 있다면 쉽고,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이 고양이 자수 도안을 이용해 한땀한땀 수제 자수를 도전해하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