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텃밭을 빌리게 되었는데 농작물을 한번도 키워본 경험이 없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쉽게 접하고 키울 수 있는 농작물부터 약초까지 나와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어떻게 작물을 다뤄야할지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같이 농사에 ㄴ자도 모르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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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규모의 농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지식을 잘 정리해놓았습니다. 책의 편집도 훌륭하고 가독성이 좋습니다. 필요한 내용은 사진으로 쉽게 정리해놓아서 문외한이 보더라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초반부에 농사의 기본적 사항을 간단 명료하게 풀이해놓았고, 이후에 작목별로 농사 짓는데 필요한 사항을 정리둔 점도 직접 농사지으며 다시 찾아보기 용이하도록 한 것도 마음에 듭니다. 이렇게 정리해놓으니 처음 텃밭농사를 시작할 때 비교적 쉬운 작물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아직 텃밭농사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겠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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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농사 무작정 따라하기는 부모님께서 원예나 텃밭 가꾸실 때 보고 공부 할 만한 책을 알아 봐 달라고 말씀하셔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 소소한 텃밭부터 더 본격적인 농사 짓는 내용까지 나와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텃밭 가꾸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봐도 알아 보기 쉽게 사진도 적절하게 삽입 되어있고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부모님께서도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메모도 하시고 유용하게 읽고 계십니다. |
| 중년의 로망이라는 텃밭 귀농의 지침서가 될듯싶습니다 1년전 그냥 심으면 뭐든지 나겠지 했지만 농사라는것이 그게 아니더군요 지금 책속을 통하여 무엇을 실수했는지 하나하나 복습하고 있습니다 올 봄부터 일년을 설계할 수 있어서 메모하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씨앗 파종시기를 놓치지 않을 것같습니다 도시에서 생활하댜 맨손으로 시작한 200여평의 농사 미라보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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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농사 무작정 따라하기 리뷰입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주말농장이나 집안에서 작물들을 키우게 되면서 이런 책들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가장 쉽게 접할 수 있고 키우기도 쉬운 상추부터 오이 토마토 배추 그리고 약초류 까지 키우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또한 작가님이 직접 키워보면서 작성한 글이기때문에 경험을 토대로 한 자세한 내용과 노하우들이 가득 담겨 있어서 처음 농사를 지어보는 입문자들에게 유익한 책 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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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철흠 작가님의 텃밭 농사 무작정 따라하기 리뷰입니다. 이 책에서는 농사를 짓기 위한 기초적인 부분부터 마지막 수확하는 부분까지 상세하게 나열되어있습니다. 가장 쉽고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상추부터 오이, 토마토, 가지, 약초들까지 각 작물들의 특징들이 잘 나와잇어서 좋았고 심는 방법과 너비, 두둑 깊이 등도 있어서 한번에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작가님이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적으셨기때문에 경험으로 인한 노하우들을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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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나 사용법 익힐때 길벗의 <무따> 시리즈를 많이 구입했었다. 이번엔 텃밭이다. 동생네가 근교에 큰 맘 먹고 밭떼기를 구입했다. 200평 규모라 자기식구들 끼리만 운영하기엔 힘이 붙였는지 선심성으로 구석떼기 땅을 나더러 경작하라고 한다. 식물 한포기 심어본 경험이 없는 나에게... 그래서 구입한 책이다. 컴퓨터 마냥 하나씩 하나씩 무작정 따라해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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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을 시작하기 전에 읽기에 좋은 책이네요. 농사와 관련된 상식들부터 꼼꼼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어떤 흙이 좋은지, 왜 그런 흙이 작물에 도움이 되는지, 씨앗 준비와 각종 병충해와 생리장해 등 작물을 기르기 전에 익혀두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4월부터 시작하는 주말농장을 준비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파트2에는 잎채소, 열매채소, 뿌리채소들을 씨앗부터 열매까지 어떻게 심고 관리해야 하는지 작물별로 잘 소개되어 있어서 초보가 따라하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