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상처난 자리엔 새 살이 돋는다
"상처난 자리엔 새 살이 돋는다" 내용보기
예전에 나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애초에 좋은 부모를 만났거나 성공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평탄하지 않고 상처투성이였던 나는 애초에 행복해질 권리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 상처가 오히려 살아가는 데 힘이 되고,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었으며, 큰 어려움도 감당할 수 있는
"상처난 자리엔 새 살이 돋는다" 내용보기

예전에 나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애초에 좋은 부모를 만났거나 성공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평탄하지 않고 상처투성이였던 나는 애초에 행복해질 권리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 상처가 오히려 살아가는 데 힘이 되고,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었으며, 큰 어려움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꿈파쇼를 아시나요?

 

저자 최해숙은 울산 토박이로 '울산 큰애기'라는 단어에 걸맞은 풍채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전파하는 '꿈을 파는 여자'다. 상처 많았던 어린 시절을 지나 20대에 남들보다 빨리 세상을 배웠고, 일찍 성장통을 겪고 외로움을 견뎌냈다. 삶의 상처였던 어머니를 받아들인 후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패러다임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타인의 삶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게 되면서 인생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성공팩토리 리더십센터' 대표로서 자신의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DTL리더십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청소년 강사 양성 및 초, 중, 고는 물론 대학교까지 8,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강의를 해오고 있다. 또 '꿈을 파는 강연쇼(꿈파쇼)'라는 토크 콘서트를 시작해 청소년들의 문화교통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전문 직업인들을 진로체험 특강 강사로 학교에 파견하는 '꿈파쇼 직업멘토단'을 창립했다.

 

그녀가 꿈파쇼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단순하다. 남편의 사업 실패로 인해 26세에 한 집안의 가장이 되어 보험설계사로 일하던 그녀가 코칭을 배우고 강연을 하자 사람들이 궁금해했다. 그래서 게릴라식으로 사람들을 모아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내는 강연 자리를 마련했다. 그런데 그날 한 분이 오늘 강연 때문에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며 "다음 강연은 언제입니까?"라고 물었다. 간절한 눈빛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다음 달 셋째주 목요일입니다"라고 대답했는데, 그게 꿈파쇼의 시작이었다.

 

이후 그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이들을 찾아 나서며 '울산 영웅 100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고, 매달 한 분씩 꿈파쇼 무대에 모시게 되었다. 유명하지 않아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에 사람들은 마치 자신의 얘기 같다며 공감했고, 상처 가득한 그들의 이야기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

 

4여 년 동안 진행된 꿈파쇼는 꿈에 대한 이야기의 전달하기를 넘어 이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수익금으로 청소년들의 문화교통비를 후원하고, 조손가정에 교복을 후원하는가 하면 자신의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하는 8,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강의도 하고 있다. 2016년에는 '꿈파쇼 직업멘토단'을 창립해 전문 직업인들이 진로체험 특강 강사가 되어 학교에서 강의를 해준다.

 

그녀는 이 책에서 삶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한 사람들에게 세 가지 처방전을 제시한다. 첫째, 행복 리스트를 만들어라. 2시간만 잘 버틸 수 있는 행복 리스트를 만들 것을 권한다. 둘째, 에너지가 바닥일 때는 중요한 결정을 하지 않아야 한다. 셋째,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라. 힘들 때는 시간을 정해놓고 그 힘든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힘들어하면서 그 감정을 보내주어야 한다. 그 시간을 보내고 나면 다시 행복 리스트를 만들어 에너지를 올리고 중요한 선택을 하면 된다.

 

 

 

 

결핍은 꿈을 이루는 원동력이다

 

우리들이 걸어 가는 인생길에는 꽃 길만 있을 수 없다. 즉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는 아름다운 향기가 진동하는 꽃 길이 있는가 하면 그 외에도 발바닥을 아프게 하는 거친 자갈길도 몸에 깊은 상처를 남기는 가시밭길도 있기 마련이다. 이처럼 우리들 앞에 펼쳐진 인생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몸에 크고 작은 상처를 가질 수밖에 없다.

 

성공을 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가 실패다. 실패 없는 성공이란 존재할 수가 없다. 운이 좋아 로또 복권에 당첨되어 큰 돈을 거머 쥔 사람 앞에는 당연히 꽃 길만 펼쳐져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노숙자로 전락한다는 통계 보도가 있다. 왜 그럴까? 실패를 맛보지 않고 바로 성공이라는 단 맛을 본 사람은 결국엔 쓴 맛을 보게 된다는 거다. 이는 진리인 듯 싶다.

 

우리 대부분은 성공과 행복을 물질적인 척도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전적으로 틀린 것도 아니다. 돈이 없어도 행복하다는 것은 돈이 필요하지 않는 세상에서나 가능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단지 많고 적음에 따라 평가하려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대체로 많이 가지려고 애쓴다. 이런 마음 자세를 가질 경우 결핍이 생긴다. 이 결핍을 채우려는 욕구가 생기면서 꿈이 생기는 법이다. 실패가 발명의 어머니이듯이, 마찬가지로 결핍은 성공의 어머니인 셈이다.    

 

누구에게나 기회란 찾아온다. 그런데,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 또 슬그머니 왔다가 급히 종종 걸음으로 내빼기 때문에 놓치기 십상이다. 그래서 기회의 신은 앞머리는 무성한 반면 뒷머리는 대머리이고 양발 뒷굼치에는 날개가 달려있다고 묘사한다. 더구나 기회는 찾아올 때 예쁜 선물의 모습처럼 오지도 않는다.  

 

현실적으로 뭔가 많이 부족한가? 결핍된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그래도 좋아하는 영역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기회는 바람처럼 그 삶에 스며들게 된다. 즉 좋아하는 것을 행복하게 느끼는 것만으로도 결핍을 행복의 원동력으로 만들 수 있다. 결국 행복을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이고,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결핍은 결코 상처로만 남지 않기 때문이다.

 

꿈 전도사 김수영(우측)과 함께

 

 

우리를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저자가 시작한 꿈파쇼는 '사람'으로 시작된 것이다. 이는 저자가 만들었다기보다는 파도처럼 몰려든 사람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다음 강의는 언제예요?"라는 이 한 마디가 지금의 꿈파쇼를 잉태한 셈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재능과 강점이 있다. 이런 능력들이 한데 어우러져 꿈파쇼가 만들어진 것이다. 

 

사실 꿈파쇼는 강연자들의 '상처'에 관한 이야기다. 묘하게도 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된다. 동병상련이라는 위로와 위안을 받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꿈파쇼는 강연자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모이는 자리다. 강연자들도 청중들 앞에서 자신의 상처를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힐링이 된다고 말한다. 그들이 느끼는 힐링은 자연스레 청중들에게도 전파된다. 그리고 꿈을 위한 나눔은 결국 또 다른 꿈의 성취를 만들어낸다.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일 뿐

 

우리들은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니 늘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런데, 아니로니하게도 그렇게 살다 보니 스스로 정말 바쁘다고 착각한다. 그러니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지금도 여름철 휴가를 가기 전에 몸을 만들려고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성공하려면 이를 즉각 실천에 옮겨야 할 것이다.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가야 한다는 얘기다. 그런데, 퇴근 후 술약속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다.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데 하지 못했다면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 또한 1박 2일의 목포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3년이 지나도록 이루지 못했던 '목포 가서 세발낙지 먹기'를 실현함으로써 말이다. 시간은 꿈을 위해 투자할 때 결과가 나타나는 신의 선물이다. 시작은 모든 것이 갖춰졌을 때 출발하는 게 아니다. 돈을 모아서 결혼한다는 노총각, 노처녀의 생각이 어리석은 것처럼 말이다. 결혼이 먼저이지 돈을 모으는 게 먼저가 아니다. 출발해야 비로소 시작점이 만들어진다. 

 

 

꿈을 이루는 방법

 

첫 번째 단계~ 상상하라

두 번째 단계~ 꿈의 목록을 적어라

세 번째 단계~ 꿈을 구체적인 목표로 바꿔라

네 번째 단계~ 비전보드를 만들어라

다섯 번째 단계~ 플래너로 시간을 관리하라

 

 

꿈이 이루어졌다고 미리 상상하라

 

영화 <마스크>의 주인공 짐 캐리의 성공스토리는 무척 감동적이다. 그는 아픈 어머니를 즐겁게 해주겠다는 생각에 희극을 시작하면서 영화배우를 꿈꾸었다. 아버지의 실직으로 집까지 잏고 노숙 생활을 할 때, 그는 아버지를 위해 문구점에서 가짜 백지수표를 산 후, '1,000만 달러'라고 표기했다. 이후 그는 가족들에게 반드시 실제 돈으로 교환해주겠다고 호언장담을 했다. 정말로 그가 예상했던 1995년 추수감사절에 정확하게 그 꿈이 이루어졌던 것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뭘까? 짐 캐리처럼, 바로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는 일이다.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설계를 하거나 땅 구입하기, 건축가 알아보기 등을 말한다. 모두 틀렸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어떤 건물을 지을지 상상하는 일이다. 선명하게 완성될 청사진을 상상하고, 그 이후에 건물을 짓기 위한 돈도 설계도 건축가도 알아봐야 한다.

 

 

 

 

상처를 스펙으로 만들어라

 

지금 힘들다면 희망이 있다는 증거다. 자신의 상처를 그냥 상처로만 남길 것인지, 몇 년 후에 이 상처를 스펙으로 만들 것인지, 이는 스스로가 선택하기 나름이다.

5****0 2017.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처도스펙이다
"상처도스펙이다" 내용보기
상처도 스펙이다  #상처 #희망 #꿈을파는강연소 오늘 함께할 책은? 꿈에 다가가는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한마디상처도 스펙이다 이 책의 저자는 보험설계사성공 팩토리 리더십센터 대표 꿈을 파는 강연쇼 대표  라고 하네요울산에서 꿈을 파는 강연쇼 로 유명하신 분인가 봐요 ^^ 이 책을 구매하면 선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고 하네요개인적으로 너무 좋네요 ^^
"상처도스펙이다" 내용보기


상처도 스펙이다  #상처 #희망 #꿈을파는강연소







오늘 함께할 책은?






꿈에 다가가는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한마디

상처도 스펙이다









이 책의 저자는
보험설계사
성공 팩토리 리더십센터 대표
꿈을 파는 강연쇼 대표  라고 하네요




울산에서 꿈을 파는 강연쇼 로 유명하신 분인가 봐요 ^^







이 책을 구매하면 선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네요 ^^








프롤로그
지금 힘들다면 희망이 있다는 증거다




이 책은 상처받은 분들에게 희망을 줘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
전체적으로 저자가 겪은 일들을 통해 얻은 교훈을 말하고 있는 책으로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살아가는 데 힘이 되니, 지금 힘들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라고 잘하고 있는 것이라고 토닥여주네요






저자는 말합니다


나는 유명인은 아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아니다.
하지만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자신의 소중한 존재와 삶의 가치,
그리고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얻는 분이 생기길 바라본다












목차입니다








책 내용이 많이 궁금하실 텐데 맛보기로 두 챕터만 같이 볼까요?








어떤 상처든 반드시 치유할 약이 있다.

트라우마 없애기










이 책은 이렇게 각 장마다 자기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는 셀프코칭 질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질문에 답하면서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동참할 수 있어요









꿈을 이루는 데 시간 없다는 건 핑계다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데 하지 못했다면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꿈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주문이다.
시간은 꿈을 위해 투자할 때 결과가 나타나는 신의 선물이다.
시작은 모든 것이 갖춰졌을 때 출발하는 게 아니다,
내가 출발하면 시작점으로 만들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요~~~~









상처도 스펙이다



저자가 겪은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살아보니 이렇더라' 하며, 사회 초년생들에게 조언을 주는 책이네요.
(저자 이외에도 저자가 운영하는 꿈을 파는 강연쇼에 출연했던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힘든 순간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때는 그 힘든 순간이 언제 끝날까 하는 두려움이 크기 때문에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가 왜 그때 그런 어려운 시간들을 겪어야 했는지를 비로소 알게 되는 때가 온다



저자가 한말인데요
굉장히 제 마음에 와 닿은 구절이었어요~

가끔 진짜 힘든 순간이 닥쳐왔을 때,  '왜 내가 이런 일을 겪어야 하지'라는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런 분들에게 힘이 되는 구절이 아닐까 해요.
저자 말처럼 상처에서 머물지 말고 이 상처를 스펙으로 만들어 우리를 성장시켜요!




삶에 지친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모두 힘내세요!!

g******m 2017.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처도 스펙이다.
"상처도 스펙이다." 내용보기
꿈에 다가가는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한마디 "상처에서 출발해도 괜찮아!"삶의 무게가 힘겨운 사람들에게는 위로를 쑴을 향해 나서는 사람들에게는 응원을 보내는 [꿈을 파는 강연쇼] 최해숙 대표의 희망 메시지  삶의 무게가 힘겨운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가"지금 힘들다면 희망이 있다는 증거다!"상처로 머물 것인지, 몇년 후에 이 상처를 스펙으로 만들어 나를 성장시킬 것인지 어떤
"상처도 스펙이다." 내용보기


 


꿈에 다가가는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한마디

"상처에서 출발해도 괜찮아!"

삶의 무게가 힘겨운 사람들에게는 위로를

쑴을 향해 나서는 사람들에게는 응원을 보내는

[꿈을 파는 강연쇼] 최해숙 대표의 희망 메시지

 
 


삶의 무게가 힘겨운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가

"지금 힘들다면 희망이 있다는 증거다!"

상처로 머물 것인지,

몇년 후에 이 상처를 스펙으로 만들어

나를 성장시킬 것인지 어떤 모습으로 바꿀지는

지금 선택하면 됩니다.

​

 


무엇보다도 삶의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는 데

가장 큰 초점을 두고 있다.

사랑이라는 파도를 타면서 그들과 함께

꿈을 이루어 가는 꿈에 반응하는 여자이다.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 나는 상처에서 시작되었다.

2반 사람을 통해 삶을 배우다.

3장 나는 꿈을 파는 드림맘이다.

4장 당신이 바로 영웅입니다.

5장 상처를 꿈으로 승화시키는 5단계

​

 


P28

내가 생각하는 상처란 살아오면서

자신에게 부족했던 것

대체로 결핍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100퍼센트

만족하지 못하고 저마다 자신만의 결핍과

부족함을 느끼끼 마련이다.

결핍은 메우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과

성장하고 싶다는 욕구로 이어지기도 한다.

​

 


힘든 순간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떄는 그 힘든 순간이 언제 끝날까 하는 두려움이 크기 떄문에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다.


 


P 42

기회란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

하지만 기회라는 녀석이 찾아왔을 떄

기회라는 모습을 뽐내며

예쁜 선물처럼 오지는 않는다.

결핍한 상황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것,

그래도 좋아하는 영역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기회는 바람처럼 스며들게 된다.

​

 


당신이 존경 하는 사람은 누구 입니까?

그 분의 어떤 면을 존경합니까?

각장마다 자기 사람의 방향을 찾을 수 있는

셀프코칭질문이 수록 되어 있다.

질문에 답하면서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동참해보는 것도 참 좋을 껏 같다.

​

 


삶에는 다 이유가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왜 자신이 그런 고통을 겪었는지 알게 된다.

하지만 고통은 항상 같은 고통으로만

남지 않는다.

과거의 고통과 상터가

또 다른 모습으로 승화될 수 있음을

그는 자신의 사람으로 증명해주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주도적으로 노력한다는 것은

인생의 기회를 현실로 만든다는 차원에서

매우 의미 있는 과정이다.

하지만 들이댐에도 나름의 철학은 있어야 한다.

무작정 다가서기보다 정성을 다해

그 일에 집중해야 한다.

내면에 정성이 없다면

인간관계든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든

어떤것도 제대로 할 수 없다.


사람마다 다들 지고 가는 삶의 무게가 있다.

삶의 무게가 힘겨운 사람들 일 수록

이 책을 더가까이 하고 싶어 질지도 모르겠다

최해숙 대표는 성공이 아니라

성장을 꿈을 꾸었다.

누군가를 성장시키고 싶고,

누군가의 꿈이 이뤄지길 돕고 싶다 라고 말하는

그녀에게서 참 배울점이 많았다.

l*******5 2017.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처도 스펙이다]
"[상처도 스펙이다]" 내용보기
<상처도 스펙이다-생각지도>by. 최혜숙꿈에 다가가는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한마디"상처도 스펙이다"지은이 최혜숙님이 강의때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어떠한 상처들이기에,어떻게 이겨냈을지 궁금해서 책장을 넘겨보았지요~많은 유명인들이 책을 보고 감탄한 증거!!더욱더 보고싶어지지 않나요???자기계발서..20대에 잠시보고 놓았던.
"[상처도 스펙이다]" 내용보기

                                             <상처도 스펙이다-생각지도>


by. 최혜숙

꿈에 다가가는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한마디
"상처도 스펙이다"
지은이 최혜숙님이 강의때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어떠한 상처들이기에,
어떻게 이겨냈을지 궁금해서 책장을 넘겨보았지요~


많은 유명인들이 책을 보고 감탄한 증거!!
더욱더 보고싶어지지 않나요???

자기계발서..20대에 잠시보고 놓았던..
지금 엄마로써의 삶을 살지만
나 자신의 삶을 생각하게되고,
새로운걸 시도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지금
저에게 너무나도 맞는 책이었어요^^

책의 성격상 책은 술술 넘어가기 쉽고,
너무 공감되고,후회되고,
다짐하게되는 내용이 가득이더라구요.

저에게 첫 밑줄을 긋게한건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움때문에 피하지 말자」
이거였어요ㅜㅜ
사실 지금 새로운 시작의 두려움이 앞서서
그일에 대해 망설임과 나중에라는 생각이 공존하고
있었거든요..
참 많이 반성하게 되었어요.

저자는 어린시절의 상처로 시련을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로 대단하게 이겨냈더라구요.
그런데 그런것들이 그녀에게만 올수 있는게 아니라
누구에게나 닥칠수 있는,
이미 닥친일,품고 있는 과거의 일일수 있는 것들이라
이야기를 읽는 동안 더욱 공감되었던거 같아요.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그때 시작하라」
「내가 출발하면 시작점이 만들어진다」

이 구절을 보고 전 두근거리기 시작했어요ㅋㅋ
이거 저도 느껴봤던 감정이라,
그리고 이 감정을 즐기며 도전 많이해봤던지라
최혜숙님께 너무 감사하기도 했답니다.

「마음껏 울고 마음껏 즐거워해라」

저자인 최혜숙님이 보험회사설계사부터
꿈파쇼 강사까지하면서 겪은 이야기,
상처를 딛고 유명해진 주변의 멋진 이들의 이야기,
그리고 책을 읽고있을 누군가에게 해주는 이야기까지
너무나도 멋진 한권이더라구요~

마지막쯤 최혜숙님이 뮤지컬배우 최정원을 만나는 꿈을 이루면서 펑펑  쏟는 울음에
정말 너무 감동이 벅차올라 같이 울었답니다ㅜㅜ
얼마나 감동이었을줄 알기에~

<상처도 스펙이다-생각지도>
읽어보며 저도 최혜숙님 강의 직접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카페와 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로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5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처를 꿈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상처도 스펙이다"
"상처를 꿈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상처도 스펙이다"" 내용보기
상처도 스펙이다! 요즘 나의 일상..운동...취미.. 육아..의 반복!!그래도 육아, 육아, 육아의 일상에 중간 중간 나만을 위한 운동시간과 취미활동시간을 가져 주는것이나의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의 여유랄까?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이기에 그 시간을 통해 다시 힘을 얻는것같다.요즘 통 독서를 못하고 있어서..리뷰어스클럽을 찾았다책을 읽어야겠다고
"상처를 꿈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상처도 스펙이다"" 내용보기
상처도 스펙이다!

요즘 나의 일상..
운동...취미.. 육아..의 반복!!
그래도 육아, 육아, 육아의 일상에 중간 중간 나만을 위한 운동시간과 취미활동시간을 가져 주는것이
나의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의 여유랄까?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이기에 그 시간을 통해 다시 힘을 얻는것같다.

요즘 통 독서를 못하고 있어서..리뷰어스클럽을 찾았다
책을 읽어야겠다고 느끼는 순간, 요즘 새로운 신간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상처도 스펙이다" 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사실 첫 제목을 읽고는 쳇! 하는 소리가 먼저 나왔다.
상처가 스펙이 된다고? 상처는 아픔일뿐..무슨 도움이 되겠어? 라고 생각했다.

<꿈을 파는 강연쇼> 최해숙 대표가 쓴 책이라는데..
꿈파쇼는 들어봤는데 최해숙이라는 작가는 처음 보는 작가라 읽을까 말까 고민했던책이다.

하지만 "상처에서 출발해도 괜찮아!"
삶의 무게가 힘겨운 사람에게는 위로를~
꿈을 향해 나서는 사람에게는 응원을 보낸다는 작가의 말에 위로가 받고 싶어져 그냥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첫장부터..뭉클했다.

지금 힘들다면 희망이 있다는 증거다

지금 힘들다면 그건 성장통이고, 외롭다면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기 때문에 더 큰 빛이 떠오를 희망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바꿀지는 지금 선택하면 됩니다. 상처로 머물 것인지, 몇 년 후에 이 상처를 스펙으로 만들어 나를 성장시킬 것인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꿈을 가지길 바랍니다.


그리고는 다시 나의 지난날을 돌이켜봤다.
생각해보니 나의 아픈 기억들이(사소하지만, 내 친구가 나보고 뚱뚱하다고 놀렸을때)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이를 악물고 운동하고 살을 뺐을때?)
그게 바로 상처가 스펙이 된 경우가 아닐까??
ㅋㅋㅋㅋㅋ



천천히 책을 펼쳐봅니다.

목차를 보면 책속의 내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한 눈에 알수가 있다
가끔은 여기서 원하는 부분을 찾아서 먼저 읽기도하지만, 오늘은 처음부터 찬찬히..읽어본다..

책의 한장을 읽고 나면 인생을 바꾼 질문 한마디라고 내가 생각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직접 글로 써놓으면 더 좋겠다.
나를 찾는 여행...가치를 찾는 질문...

그리고..상처를 꿈으로 승화시키는 방법까지...
꿈을 이루는 방법을 1단계에서 5단계로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하나씩 하나씩 꼭 따라해봐야지~

그리고..마지막에..
"나만(형부만) 믿고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기만 해"라고 전해달라는 말속에..
그 말을 우리 신랑이 해주기를 바랬지만..ㅋㅋㅋ
사실은 와이프의 마음을 읽어준 신랑이 마음이 더 멋졌기 때문이다
그렇지..누군가 내 마음을 읽어주고, 이해해주고, 공감해준다면~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위로가 될테니까..

아..오늘밤도 너무 감성적이 되어버렸네..
역시 늦은밤 책리뷰는 감성적으로 흘러버린다..
담에는 꼭두새벽부터 써야하나..ㅋㅋ


  




p*****7 201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상처도 스펙이다 ㅡ by 최해숙 / 생각지도 : '꿈을 파는 강연쇼' 희망 메시지
"[서평] 상처도 스펙이다 ㅡ by 최해숙 / 생각지도 : '꿈을 파는 강연쇼' 희망 메시지"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인상적이다. 상처가 스펙이라니, 어떻게 상처를 스펙으로 승화를 시켰을까?저자 최해숙은 울산에서 <꿈을 파는 강연쇼>라는 것을 매달 1번씩 한다고 한다.저자의 이력이 무척이나 독특한데, 보험설계사이면서 강의를 한다고 한다. 초기에 강의를 할때, '보험을 더 많이 팔려고(?) 하는가?  /  정치에 입문하려고 하는가? '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런식으로 일
"[서평] 상처도 스펙이다 ㅡ by 최해숙 / 생각지도 : '꿈을 파는 강연쇼' 희망 메시지"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인상적이다. 상처가 스펙이라니, 어떻게 상처를 스펙으로 승화를 시켰을까?

저자 최해숙은 울산에서 <꿈을 파는 강연쇼>라는 것을 매달 1번씩 한다고 한다.

저자의 이력이 무척이나 독특한데, 보험설계사이면서 강의를 한다고 한다. 초기에 강의를 할때, '보험을 더 많이 팔려고(?) 하는가?  /  정치에 입문하려고 하는가? '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런식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제법 되는 모양이다.

저자는 어린시절에 부친으로부터 폭력을 겪은 경험이 다수 있고,  가출을 한 경험도 있다. 저자가 부친보다 모친을 더 미워한(?) 부분에서는 약간 이해가 되지 않았다. ( 저자는 '왜,  나를 지켜주지 않았어?'라면서 모친을 긴 시간동안 원망했었고, 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기억의 오류'를 인정했다고 한다. )
나를 학대(?)한 부친을 더욱 미워해야할텐데, 책에서는 부친에 대한 원망보다는 모친에 대한 원망이 더 크게 나타났다. 기대할 가치가 없었기에 부친에 대한 원망을 하지 않았는지, 혹은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부친보다 모친을 더욱 원망하고 미워한 부분은 이해하기 어렵다.  



저자의 말에 의하면, '흥과 끼'가 있었던  저자는 예술고를 진학하고 싶었으나 부친의 반대/폭력으로 포기하게 된다. ( 이 대목은 무척이나 슬픈데, "꿈 조차 말할 수 없는 현실/ 다른 의견을 말했다는 이유로 따귀를 맞는 현실"은  정말 슬프기 그지 없었다.   나 역시 내가 원하는 바와 부친이 원하는 바가 달랐고, 나 역시 부친의 뜻을 따랐지만 ,  그래도 "다른 의견을 말했다는 이유로 따귀를 맞는다는 것"은 정말 정말 슬픈 일일 것이다. )



책의 도입부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는데, 바로 저자의 보험사 지점장이었고 저자의 첫번째 멘토라는 김미 지점장의 언변(?)이다.  책 속에  지점장이 저자에게 한 말이 있는데,   욕이 아주 찰지다는 느낌이다.   소설책이 아닌, 이러한 종류의 책에서 '야 이년아'라는  종류의 말은 처음 보았기에 무척이나 당혹스럽고 새로운 느낌이었다. 



책은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상처에서 시작되었다 / 사람을 통해 삶을 배운다 / 나는 꾸을 파는 드림맘이다 / 당신이 바로 영웅입니다 / 상처를 꿈으로 승화시키는 5단계'가 바로 그것이다.
각 장의 끝 부분에는 '인생을 바꾼 질문 한마디'가 있는데, 이 질문들은 쉬우면서도 어려웠다.

1장에서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말하고, 2장에서 보험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에 대해 말한다. 3장에서는 보험을 하던 저자가 어떤 계기로 강연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4장에서는 울산의 영웅들 ( 꿈을 파는 강연쇼에 출연한 )의 이야기이며, 5장은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저자가 자신의 상처/트라우마를 극복하고 그것을 승화시켜 새로운 에너지로 만들었다.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전화벨의 컬러링 노래를 계속해서 듣는 부분은 무척이나 슬펐다. )
비록 저자는 부친/모친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저자는 2명의 동생에 대한 좋은 감정이 어릴 때 있었던 것이다.



저자는 2명의 동생들을 마치 엄마인듯한 마음가짐으로 바라보았다고 한다. 저자는 본인에 대해 말하기를 '약자에 대해서는 안쓰러운 마음으로 도와주고 싶지만, 강자에게는 어떻게 해서든지 이기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을 한다.  저자가 말하는 약자는 자신의 2명의 동생과 같은 사람들, 강자는 자신의 부친과 같은 사람들이었을 것이다.

약자에 대한 측은지심, 약자를 성장시키고 싶은 욕망은 저자를 무척이나 독특하게 만든다.  특히 2번째가 더욱 그러한데,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시절 '일을 무척이나 잘하는 선생님'에게 퇴사를 권하고, 공부를 더 해보라고 격려한 것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다른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다ㅡ라는 욕망이 바로 저자 최해숙 대표를 지금까지 끌고온 원동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2자녀에 대한 엄마로서, 내성적인 아들과 외향적인 저자 본인에 대한 파악을 위해 노력한 점도 또한 대단하다.

아마, 지금도 저자는 매달 1번씩 '꿈을 파는 강연쇼'를 진행할 것이다. 나도 한번 가서 보고 싶다.




상처 / 희망 / 최해숙 / 꿈을 파는 강연쇼 / 

 

 

 

사진과 함께한 서평은 블로그 참고   : http://xena03.blog.me/221015229584
 

s******8 2017.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