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에서 강의하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의 부탁으로 구매해준 책이다. 표지의 강려크함 때문에 집으로 구매하면 어머니 등짝 크리맞고 용돈 뺏긴다고 해서 학원으로 주소잡아서 구매해 주었다. 아무래도 학부모의 세대에 라이트 노벨은 생소한 문화일 거라고 생각된다. 게다가 표지 캐릭터의 방어구의 강력함을 보라. 원래 RPG 게임에서 방어구의 방어도는 노출과 정비례 하는법. 표지 여자 캐릭터 정도의 노출이라면 방어구는 거의 1티어 최상급의 방어도를 자랑하지 않을려나?ㅋㅋ 엄마로서 저런 옷차림의 캐릭터를 야하다고 인식하고 자신의 아이가 저런 책을 보지 않길 바라는 것은 이해한다만은 저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90% 이상이 오버워치나, 롤이나,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에 포옥 빠져서 게임에만 몰두하는 현실을 보았을 때 라노벨이라도 열심히 읽고 있는게 국어 실력향상에 훨씬 더 도움이 된다는 사실. |
|
이번 책은 노 게임 노 라이프 프랙티컬 워게임 입니다 프랙티컬 워게임에서는 앞서 나왔던 본편6권 내용의 이마니티의 과거 대전 멈추기가 아닌 엘프족의 대전 멈추기로 외전입니다! (말이 멈추기지 엘프족이 모든걸 콰광! 하는? 내용입니다ㄷㄷ) 한정판으로 나왔던 책을 구매하지 못한게 조금 아쉬운점 이지만 일단은 정말 재미있었기에 매우 만족합니다!!! 외전이라지만 노겜노랖을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셔야한다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
|
노 게임 노 라이프 8권과 9권의 게임을 통해 디스보드가 창조되기전 대전의 비밀에 대해 알게된 공백일행 그에 따라, 대전 당시 인류외에도 대전을 끝내려한 존재가 있을 것 같다는 짐작을 하며 인류가 아닌 시점에서 대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대전을 끝내려한 엘프,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한 지브릴 등 외전격 이야기가 다수 나오고 추가로 필과 크라미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까지로 외전은 끝난다 |
|
요약 : 지브릴은 과연 이미지를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인가!!! 노겜노라는 무조건 사기에 샀습니다. 그리고 이번 핵심 에피소드는 6권에서 '그자'에게 철저히 당했던 인물들 중 한 인물인, 엘프와 지브릴의 대전쟁시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6권에선 솔직히 머리굳은 바보같이 보였던 엘프가 사실은 노겜노라 세계관이 추구하는 인물이었다는 걸 이번 권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녀 역시 진짜 게이머였던 것입니다! 한편 또 상당 부분을 차지했던게 지브릴에 대한 부분인데, 사실 지브릴은 6권 이후로 꽤 많은 분들에게 나쁜 이미지가 박혔었죠! 그러나 이번 권을 읽으면 조금은 지브릴의 입장에서 여러모로 이해가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끝으로 마지막에 살짝 서술된 스테프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과연 밝은 소라가 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