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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가 진행되면서 일만하면서 바쁘게 보내서 다른 히로인들이 일을 못하게 하고 충분히 쉬게 만드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자기들이 방해가 되지만... 사기리, 엘프, 토모에, 무라마사 등등 그 동안 있었던 히로인들과 주인공의 관계를 설명하여 보충하는 쉬어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충격적인 말이 나오는데 뭐 이런 게 나올 거라곤 예상을 했지만 중간에 먼저 나오는 건 생각 못했네요... 이미... 내여귀의 길을 걸어버린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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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역시나 였어요.... 이 작가의 여동생 사랑은 정말 장난아니군요. 개인적으로는 제발 여동생하고는 엮이지 마라고 했는데 이건 뭐 결말까지 안 봐도 비디오겠습니다. 사실 맨 처음 1권부터 답은 이미 정해져있기는 한데, 그래도 여러 매력적인 히로인들이 나와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대하게 한 뒤에 이렇게 딱 정해져있는 결말을 내버리니 속이 살짝 쓰립니다. 사기리가 싫은건 아닌데 이미 결말이 옛날 옛적에 정해져있는건 좀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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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선생 2기!!! 모든 팬들이 기대하고있습니다. 후시미 츠카사님 앞으로 에로망가선생을 계속 연재할수있게 저희가 열심히 응원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애니메이션 제작을 완성해주십시오.!! 남자주인공인 마사무네처럼 애니매이션제작이라는 큰꿈을 이뤄주세요!반드시 저희는 꼭 기대하고있겠습니다. 2기가 나오는 그날까지 저희는 기다리겠습니다. 책나오는즉시 계속보고 또보면서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기다리고 또기다리고 만일에 가정해 영화가나오게되면 시험일지라도 영화를볼겁니다. 전 이애니가 저에 눈에 눈물을 글썽하게한 최초의애니입니다. 전 여태동안 아무리 애니나 영화를봐도 눈물이나오지않았어요. 먼가 가슴철렁이는 기분은들지만 어째선지 눈물이 굳어버린거처럼 하지만 에망선이 그 굳은 눈물을 터트려줬습니다. 다시한번 애니에 감동하는날이 또오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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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탑 변마금 에망선. 은발여주들이 같은성우라 픽시브를 씹어드시고계십니다...하하 둘이 생긴것도 비슷해서 머리색이나. 성격이나. 체형이나...암튼 변마금은 권유받아서 사게됫지만. 에망선은...으리로 보고 후회안한 띵작이죠. 대단합니다. 6권인가 .. 무라마사가 잠옷입고 기지개하는거 파본이라짜증은 낫지만.. 8권에서 힐링합니다. 9권내용 보아하니... 내용이... 전작을 밟을건가...제발.. 작가님.. 참아주세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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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에로망가 선생 8 입니다. 역시 재미있네요 소설을 읽은뒤 앞부분 조금만 애니에 나오게 되어서 재미있게 봤었네요 어릴적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번 8권에서 더욱더 흥미가 생기네요 9권에는 어떤 떡밥주제로 내용을 풀어갈지가 궁금해지네요 지금 여러가지 스포를 당해서 문제이긴하다만.. 뭐 전작보단 괜찮게 보게 되는거 같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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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리가 너무 커엽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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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쪽수가 짧았지만 확실히 재미있었습니다 사기리와 마사무네의 인연이 정말로 깊이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잘보여준 편이기도 합니다 사기리가 마사무네를 정말 좋아한다는 것을 보여준편입니다 마사무네에게 자기방에서 살라고 한것을 보면 일단 이 작가가 그전작품에서도 보았듯이 근친을 정말 잘 묘사합니다 앞으로 관게가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편이군요. 이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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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가 진행되면서 일만하면서 바쁘게 보내서 다른 히로인들이 일을 못하게 하고 충분히 쉬게 만드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자기들이 방해가 되지만... 사기리, 엘프, 토모에, 무라마사 등등 그 동안 있었던 히로인들과 주인공의 관계를 설명하여 보충하는 쉬어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충격적인 말이 나오는데 뭐 이런 게 나올 거라곤 예상을 했지만 중간에 먼저 나오는 건 생각 못했네요... 이미... 내여귀의 길을 걸어버린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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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 선생 8권입니다. 아무리 욕을 먹어도 기본 재미는 어쩔수 없는거 같네요. 그래도 우익이나 이상한 사상이 아니라 그냥 근친을 좋아하는거 같아서 그냥 픽션이니 하고 넘기면 될 수준이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전작의 악평을 빼고 보더라도 충분히 재미있고 이번에 애니화 버프 까지... 이런걸 보면 확실히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멀 써도 잘 쓴다는걸 알수 있네요. 에로망가 8권도 재미있게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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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권들이 에로망가 선생 작품의 큰 줄기를 쭉쭉 진행해 나가는 권들이였다고 한다면 이번 8권은 그간 다루지 못했던 곁가지들을 하나하나 늘어놓으면서 조금씩 되짚어보는 그런한 8권이였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해서 작품에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라는게 아니고 기존 바쁘게 진행되는 메인스토리에서 채 다루지 못한 과거 이야기들을 짧지만 심도 깊게 다루면서 다시금 이 작품에 빠지게 만드는 그런 8권이니 에로망가 선생 독자라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