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를 궁금해하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변하지 않고 한결같이 옆에 있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세요.] [착하고 다정한 사람을 만나라.] [나에게 그만큼인 사람에게는 더도 덜도 말고 딱 그 정도까지만.]
우리는 지나간 일을 떠올리고 이미 일어난 일들을 후회하고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아쉬워하며 살아간다. 평범하게 산다는 건 삶에 충실했다는 증거가 된다. 오늘의 나를 위해 일기로 하루를 마무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