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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갖는 소중한 '꿈'은 아직 아이들에게는 이해가 안될 수도 있는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맞춰서 '꿈'에 대해 소개하고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 보여 줄 수 있는 책을 만나 보았어요. 바로 [꿈 배달부 톨리]인데요! 우리 모두에게 '꿈'을 이루기란 어렵고.. 때론 시간이 많이 걸리고.. 너무 힘들 수도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톨리를 만난다면 곧 다가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꺼 같아요. 그럼 바로 소개 해 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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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배달부톨리, #씨드북, #마리아나호가트, #유아그림책추천, 이 책의 작가인 마리아나 호가트는 점토로 빚은 동물들에게 색과 옷을 입히는 작업을 하는 예술가라는데요! 점토 동물들과 그림으로 어우러진 <동물들의 전투>라는 시리즈 작품이 여러 미술관에 전시되면서 뛰어난 섬세함과 생동감으로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고해요! 꿈 배달부 톨리는 직접 쓴 이야기에 점토 동물과 그림 작업을 아우른 첫 번째 그림책인데요. 직접 만나보니 그림이 정말 사실감 있고 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 작가의 홈페이지 소개하께요~! ↓↓↓↓↓↓↓↓↓ http://www.maryannahoggat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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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배달부 톨리]의 첫 페이지인데요! 톨리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떠나는 여정을 알아볼 수 있는 지도가 소개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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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 페퍼콘에게 편지가 도착했네요! 무슨 편지일지 궁금해지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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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는 씩씩한 라쿤이에요. 세상 누구보다 씩씩해지고 싶었어요. 톨리는 이제 막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꿈 배달부. 이렇게 톨리가 소개되는데요. 꿈 배달부의 일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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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가 맡은 첫 번째 임무는 갓 태어난 꿈을 두근두근 산까지 무사히 옮기는 일이에요. 그곳에서만 꿈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데요. 톨리가 해 지기 전에 두근두근 산으로 배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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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는 꿈이 언제쯤 태어날지 몰라서 계속 꿈을 기다리는데요. 정말 그림이 살아있는 라쿤 같은데요! 그래서 더 책을 보며 사실적으로 보이는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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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는 해가 지기 전까지 그 꿈을 두근두근 산으로 데려다줘야 해요. 톨리가 기다리던 꿈이 태어났는데요! 툴리가 꿈을 배달하며 길고 험난한 여정을 이겨 내야 할텐데요. 톨리의 여정을 보며 아이들의 미래에 도움 될 수 있는 유아그림책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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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나요? 마지막 페이지의 글이 멋진 질문인 거 같은데요! 아이와 [꿈 배달부 톨리] 읽어보며 꿈에 대해서 말해보고 어떻게 이룰 수 있을 지 고민해보면 좋을 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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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코드를 찍으면 톨리와 꿈의 탄생 과정을 만나 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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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로 톨리와 꿈의 탄생 과정을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제 아이도 신기한지 정말 집중해서 보았답니다.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꿈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인데요! 유아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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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살 벼리와 함께 읽어본 꿈 배달부 톨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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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나요? 이 질문조차 생각도 못해봤지만, 이미 커버린 어른인 저로선 ![]()
꿈을 배달하는 톨리래 툴리는 꿈을 배달하는 배달부래..벼리는 배달부 하면 누가 생각나 ? 음...우체부 아저씨도 있고, 상자갖다주는 아저씨도 있어 ~ ㅋㅋㅋㅋ맞는말이지.....그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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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꿈을 반드시 해 지기 전까지 꿈은 두근두근 산에서만 이루어질수 있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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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야, 두근두근 산으로 가려면 악당소굴 길을 지나야 하는데 아니..무서울거 같아..혼자는 무서워 라고 말하네요 ![]()
할 수 있어, 톨리 ~ ![]()
벼리도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이 참 힘들고 길고 지루하겠지만 벼리야 , 용기있는 어린이가 되길 바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는 꿈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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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꿈 배달부 톨리" 지은이 : 마리아나 호가트 지음 접토로 빚은 동물들에게 색과 옷을 입히는 작업을 하는 예술가예요, "꿈 배달부 톨리"는 작가가 직접쓴 이야기에 점토 동물과 그림 작업을 아우른 첫번째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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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숲에서 살고 있는 라쿤 툴리에요, 툴리는 이제 막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꿈 배달부!! 이름만 들어도 멋진 직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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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의 첫 번째 임무가 주어졌네요, 갓 태어난 꿈을 두근두근 산까지 옮기는 일이에요, 꿈은 그곳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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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꿈이 언제쯤 태어날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톨리는 눈도 떼지않고 목을 빼고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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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꿈이 태어났어요! 귀여운 꿈이 쏘옥~ 얼굴을 내밀었네요, 이제 톨리는 해가 지기전까지 꿈을 두근두근 산으로 데려다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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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는 꿈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배달을 시작했어요, 오싹동굴을 지나고, 쿨쿨 절벽도 지나고, 풀렁이는 루비 강도 건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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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산으로 가기위해 지나야하는 악당숲, 꿈을 낚아채려는 두려움과 의심때문에 톨리는 무서워서 집에 가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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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어둠속에서 들려온 작은 목소리, "할 수 있어, 톨리" 꿈의 말문에 톨리는 꿈을 믿고 다시 용기를 가지고 벌떡 일어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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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톨리는 산꼭대기에 다다랐어요, 드디어 꿈이 이루어지게 되었네요, 꿈이 펼쳐지는 모습에 톨리는 가슴이 벅찼어요, 이것으로 꿈 배달부의 첫 번째 임무는 대성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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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꿈을 위해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나요?? 꿈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용기가 필요해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노력과 용기를 톨리가 알려주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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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편의 QR코드를 입력하면, 톨리와 꿈의 탄생 과정을 만나볼 수 있어요, ![]()
그림이 너무나도 이쁜 "꿈 배달부 톨리" 제작과정을 보는 재미도 더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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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씨드북의 '꿈꾸는 작은 씨앗' 32번째 이야기를 소개할께요.
지은이 마리아나 호가트는 점토로 빚은 동물들에게 색과 옷을 입히는 작업을 하는 예술가에요. 뛰어난 섬세함과 생동감으로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작가로 [꿈 배달부 톨리]는 직접 쓴 아야기에 점토 동물과 그림 작을을 아우른 첫 번째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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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배달부 톨리 마리아나 호가트 지음 길상효 옮김 씨드북
책과 함께 배송된 예쁜 그림카드. "오늘 하루도 괜찮아" 라는 문구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으로 지친 하루를 위로받는 기분이에요~ ^^
여기는 귀엽고 씩씩한 라쿤 톨리가 사는 마을지도에요. 이제 막 새로운 일을 시작한 톨리가 하게 되는 여행 길을 미리 옅볼수 있답니다. 톨리가 무슨일을 시작했는지... 함께 떠나볼까요!!! ![]()
세상 누구보다 씩씩해지고 싶은 라쿤 톨리에요. 씩씩해지고픈 울 아이와 닮은 톨리네요. ^^ 톨리는 이제 막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됐는데 바로 꿈 배달부랍니다. 톨리에게 꿈 배달 봉사단으로부터 편지가 왔어요. 톨리가 맡은 첫 번째 임무는 갓 태어난 꿈을 두근두근 산까지 무사히 옮기는 일이에요. 꿈은 그곳에서만 이루어질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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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는 꿈이 언제 태어날지 알 수가 없어서 눈도 떼지않고 기다렸어요. 드디어 꿈이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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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톨리는 해가 지기전까지 꿈을 두근두근 산으로 데려다줘야해요.
톨리가 첫 번째 임무를 잘 마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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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는 꿈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꿈을 두근두근 산으로 데려다 주기 위해 여행을 떠났어요. 쿨쿨절벽을 타고, 출렁이는 루비강도 건넜지요. 톨리와 꿈의 여행에 진주군도 함께 하며 종알종알~~~
두근두근 산까지 가는 길은 길고도 지겨운 길이었어요. 톨리는 이렇게까지 멀리 떠난 적이 없어 힘들었지만 꿈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기운을 했어요. ![]()
긴 여행의 길을 톨리와 꿈은 서로를 의지하며 갔지요. 꿈을 향해 가는 길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둘은 아주 깜깜하고 으스스한 숲인 악당소굴로 들어섰어요. 어둡고 깜깜하고 으스스한 분위기의 숲에 들어서자 톨리는 노래를 그치고, 진주군도 톨리와 꿈이 걱정되요. 톨리와 꿈은 무사히 그 길을 지날수 있겠지요??
숲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자 어둠속에서 두려움과 의심이 기어나와 꿈을 낚아채려 하자 톨리는 하얗게 질려버렸어요. 용기를 내서 씩씩하게 꿈을 두근두근 산까지 데려다 줄수 있을 줄 알았는데.... 톨리는 너무 무서워 어떻게 할수가 없었어요. 그 순간 꿈이 말을 했어요. "할 수 있어, 톨리!" 그 말에 톨리는 다시 용기를 가지고 벌떡 일어서 외쳤어요. ![]()
"당장 꺼져 버려!" 그러자 놀랍게도 톨리를 향해 무섭게 달려들던 두려움과 의심이 모두 도망쳤어요. 이렇게 꿈을 향해 가는 길은 두렵고 쉬운일이 아니에요. 진주군도 꿈이 생기고 언젠가 그 꿈을 향해 가는 길이 힘들고 지치는 날도 많이 생기겠죠. 그럴때마다 좌절하고 꺾이고 하겠지만, 다시 용기를 내서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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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막 지려는 순간 톨리와 꿈은 무사히 두근두근 산 꼭대기에 다다랐어요. 톨리와 꿈이 헤어질 시간이죠. "고마워, 톨리. 드디어 내가 이루어지게 됐어! 넌 누구보다 씩씩했어." 꿈이 펼쳐지는 모습에 톨리는 가슴이 벅찼어요. 밤 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바라보던 톨리는 이윽고 집을 향해 발길을 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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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배달부 톨리의 첫 번째 임무는 대성공이에요!!! 톨리와 꿈의 여행이 어떠셨나요?? 톨리와 함께하면서 여미는 앞으로 진주군의 꿈은 무엇일까 궁금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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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가는 길이 험난하고 힘들고 먼 길이되겠지만, 톨리와 꿈처럼 포기하지않고 꿈을 이룰수 있는 용기를 가진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기 위해 여미도 진주군과 함께 진주군의 꿈을 응원, 지원해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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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작은 씨앗 32 [씨드북 - 꿈 배달부 톨리] 마리아나 호가트 지음 - 점토로 빚은 동물들에게 색과 옷을 입히는 작업을 하는 예술가예요. 점토 동물들과 그림으로 어우러진 <동물들의 전투>라는 시리즈 작품이 여러 미술관에서 전시되면서 뛰어난 섬세함과 생동감으로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어요. 이 책 <꿈 배달부 톨리>는 직접 쓴 이야기에 점토 동물과 그림 작업을 아우른 첫 번째 그림책이랍니다.
표지의 라쿤 톨리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예요. 작가소개를 읽으니 점토로 빚어 만든 작품이네요. 그림에서 금방이라도 톡 튀어 나올 것만 같아요. 반짝이는 눈동자도 꼭 살아있는 것만 같아요. 아이가 너무 귀엽다며 좋아합니다. 책을 펼치자 숲속같은 지도가 나옵니다. 1번 버섯모양 집이 톨리가 사는 곳이예요. 그리고 톨리가 꿈을 배달한 곳이 11번 하트모양 두근두근 산이예요. 지도를 눈으로 한번 따라가 보고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톨리는 이제 막 새로운 일을 시작했는데요. 바로 꿈 배달부예요. 좀 특이한 직업이네요. 꿈을 어떻게 누구에게 배달할지 궁금해 집니다. 톨리의 꿈은 씩씩해지는 것 인가바요. 톨리의 첫번째 임무는, 오늘의 꿈을 반드시 해지기 전까지 두근두근 산으로 배달할 것. 그런데 꿈이 태어나야 해요. 언제 태어날지는 알려주지 않나봐요. 톨리는 목을 빼고 기다립니다. 드디어 꿈이 태어났어요. 반짝반짝 하얀 빛같은 꿈이요. 꿈을 바구니에 싣고 오싹 동굴로 출발했어요. 그런 다음 쿨쿨 절벽을 타고 내려왔어요. 꿈을 배달하는 일이 만만치가 않네요. 그리고 출렁이는 루비 강을 건넜어요. 멀고도 험난한 길이예요. 톨리는 꿈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기운을 냈어요. 이제 악당 소굴을 지나야 해요. 숲속에서 두려움과 의심이 기어나와서 꿈을 낚아 채려고 해요. 톨리는 주저앉아 눈을 감고 말았어요. 바로 그때 꿈이 이야기를 해요. "할 수 있어, 톨리!" 톨리는 다시 용기를 냈어요. 손에 칼을 꽉 쥐고 어둠에게 당장 없어지라며 싸웠어요. 그리고 마침내 두근두근 산으로 올라와 꿈을 꺼내주었어요. 꿈이 말해요. "고마워, 톨리. 드디어 내가 이루어지게 됐어! 넌 누구보다 씩씩했어." 라고요. 꿈배달부 톨리가 누구의 꿈을 배달하나 했더니 자신의 꿈이었던 걸까요? 누구보다 씩씩해지고 싶었던 톨리가 이렇게 해냈으니 말이예요. 꿈은 가만히 있는다고 이루어지지 않죠.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나요? 용기내어 한발짝 한발짝 나아가 보세요. 톨리처럼 꿈을 이룰 수 있을거예요. 꿈이 꼭 거창한 게 아니어도 괜찮아요. 사소한 것도 꿈이 될 수 있어요^^ 꿈이라고 하면 꼭 직업을 연상시키곤 하죠. 우리딸도 경찰관,피아니스트,모델 등을 얘기 하곤 하는데요. 부모가 그렇게 만든게 아닌가 싶어 반성합니다. 툭하면 울고 상처받는 우리딸이 톨리처럼 용감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점토로 빚은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나 이쁘고 소중한 책이었어요. 책 뒷편에 QR코드가 있고 톨리와 꿈의 탄생과정을 만나보세요. 라고 써있어서 봤는데요. 작가가 꿈 배달부 톨리를 만드는 과정이 영상으로 담겨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좋았어요. 반짝반짝 꿈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나온답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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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에서 나온 꿈배달부 톨리 라는 이야기에요. 먼가 유아책스러운게 표지그림이 독특하지 않나요? 이 작품을 지은 마리아나 호가트가 직접빗어 완성한 점토 인형이랍니다. 알고 읽어니 왠지더 자꾸 그림에 눈이가더라구요~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한번같이 살펴보아요~ ![]() 표지안장에 나오는 꿈배달부 톨리 마을지도 ㅋ 전이런거 너무좋아용~ 왠지 그마을이 상상이되고 그장면이 나올때 아~ 여기쯤이구나 하는 생각도들구요^^ 톨리네 집은 젤위 1번 깃발이 꽃힌 곳이구요 꿈을 배달할 두근두근 산은 제일밑에 있는 하트가 있는 곳이에요. ![]() ![]() 씩씩한 꿈배달꾼 톨리. 톨리는 라쿤이랍니다. 책그림 질감이 특이하죠? 오랜만에 이런책을 보게되어 반갑네요~ ![]() ![]() 톨리는 갓 태어난 꿈을 두근두근 산으로 옮기는 일을해요. 그곳까지 가야 꿈이 이뤄질수있거든요~ ![]() ![]() 귀여운 꿈이 태어났어요 애벌래같기도하고 ㅋ 귀엽죵?ㅋ 라쿤이도 귀엽고~ ![]() ![]() 꿈을 정상으로 데려가기위해 멀고도 험한 길을 떠나는 톨리.. 동굴을지나 절벽을 지나 강을 지나지나. ![]() ![]() 높은 산, 언덕도 마다하지않고 끙끙낑낑대며 열심히 간답니다. ![]() ![]() 하지만 그 많은 곳을 무사히 지나온 톨리도 오싹오싹 숲만은 무서웠어요. ![]() ![]() 두려움과 공포가 밀려왔어요. 톨리는 포기하고 싶었어요. ![]() ![]() 하지만 그때 꿈이 처음으로 말을했어요. 넌 할수있어! 톨리는 꿈을 믿고 칼을 빼어들었어요. ![]() ![]() 그리고 당장 꺼져버려!! 라고 외쳤답니다. 그러자 두려움과 의심이 모두 도망갔어요. ![]() ![]() 톨리는 부지런히 두근두근산으로 올라갔어요. 그리고 바구니에서 꿈을 꺼내주었답니다. ![]() ![]() 마침내 꿈을 이루었어요. ![]() ![]() ![]() 우리는 꿈을 위해 얼마나 멀리까지 갈수있나요/? 비록 나으ㅣ 꿈은 아직 이루지못했지만. 우리아이들에게는 꿈을 이룰수있는 힘과 용기를 길러주고싶어요. 좋은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