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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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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두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을 거르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다.우리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아침에 바쁘다고, 늦었다고 빈속에 나가는 경우가 종종있다.또 엄마가 늦어서 못먹는 경우도 있고...그래서 우리가 아침으로 선택한것이 미숫가루이다.아침에 바쁠때 우유에 미숫가루를 타고 꿀을 넣고, 또 거기에 호두 몇알 넣고믹서에 갈아서 사과 반개와 같이 먹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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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두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을 거르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아침에 바쁘다고, 늦었다고 빈속에 나가는 경우가 종종있다.
또 엄마가 늦어서 못먹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우리가 아침으로 선택한것이 미숫가루이다.
아침에 바쁠때 우유에 미숫가루를 타고 꿀을 넣고, 또 거기에 호두 몇알 넣고
믹서에 갈아서 사과 반개와 같이 먹고 나간다.
그렇게 주면서도 엄마의 마음은 조금 미안한 생각도 하게된다.
아침에 밥을 먹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은 아마도 엄마들이면 모두 생각할것이다.
그러나 바쁜아침. 아이도 바쁘고 나도 바쁘고...
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에서는 이러한 아침에 대한 설명이 나온책이다.
어느책에서는 아침을 먹지 않으면 살이 빠진다고 한다.
그러나 이책에서는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다이어트에도 꼭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한다.
우리나라 국민중에서 아침을 먹지 않고 다니는 사람이 34.8%가 된다고 한다.
특히 중고등 학생은 46.3%나 된다고 한다.
많은 의사들은 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아침식사가 보약이라 하는 이유로 오전활동의 에너지원, 학습. 업무능력을 높아주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고, 변비도 개선해 주며, 성인병을 예방한다고 한다.
아침은 잠에서 깨고 30분 -2시간안에 먹는것이 좋다고 한다.
또 아침, 점심, 저녁의 비율은 3:4:3 정도가 좋다고 한다.
메뉴로는 소화가 잘되고 준비가 간단한 음식, 영양의 균형을 생각한 음식이 적당한다.
이렇게 모든것을 생각하고도 중요한것은 나에게 맞는 아침식사를 먹는것이 좋다.
이책에서는 레시피북의 파트를 만들어서 많은 밥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집에서 아침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있는 여러가지 밥과 죽, 국,스프, 여러가지 빵등의 영양등을 설명하여 주고 또 자세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 아침의 대용식으로 생식, 선식, 시리얼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아침식사 준비하는 파트에서는 식단짜는 방법을 알려주고있다.
아침식단을 짜므로서 아침준비를 수월하게 준비할수 있다.
아침준비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미리 야채는 다듬어서 종류별로 보관하면
바쁜 아침에 시간을 줄이면서 맛있는 아침을 줄수 있다.
마지막에는 유명 건강박사들의 아침상을 구경하게 해준다.
여러분들의 아침을 어떻게 먹는지 생활이 어떠한지도 알려주고있다.

여기에 나온 것처럼 아침을 먹어야 한다는것과 저녁은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고,
또 야식을 먹지 말아야한다는것을 알려주고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우리들이다. 
그래도 중요한것은 아침식사는 무슨일이 있어도 꼭 해야한다는것이다.
또 내몸에 가장 필요한 음식의 종류와 양을 적절한 시기에 먹어야 한다는것.
바뻐서 못먹는 경우에는 우유라도 한잔 마시고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아침을 간단하고 쉽게 먹일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e*******8 2009.03.09.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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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먹어야 되고...시간은 없고...그렇다면?
"아침은 먹어야 되고...시간은 없고...그렇다면?" 내용보기
어렷을때 엄마께 '공부해라'보다 '좀 많이 먹어라'는 말씀을 더 들었다. 먹을 것이 없기도 했지만 먹는것에 재미가 없었는지 안먹어서 엄마 마음을 상하게 했다. 그러다가 방학때 외갓집에 가면 평소보다 2배 이상은 잘 먹었는지 '니들이 안먹는다는 니 에미말은 다 거짓말이다. 시상에...이렇게 잘 먹는디 말이여...'하시며 외할머니는 흐뭇해 하셨다. 생각해보면 엄마의 음식솜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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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때 엄마께 '공부해라'보다 '좀 많이 먹어라'는 말씀을 더 들었다.

먹을 것이 없기도 했지만 먹는것에 재미가 없었는지 안먹어서 엄마 마음을 상하게 했다.

그러다가 방학때 외갓집에 가면 평소보다 2배 이상은 잘 먹었는지

'니들이 안먹는다는 니 에미말은 다 거짓말이다. 시상에...이렇게 잘 먹는디 말이여...'하시며 외할머니는 흐뭇해 하셨다.

생각해보면 엄마의 음식솜씨가 나빴던 것도 아니고 외할머니 음식솜씨가 뛰어난것도 아니었는데

그때는 왜 먹지않아 엄마 속을 썩혔는지 모른다.

 

결혼하고 내가 엄마가 되어서 가족들이 아침을 먹지 않을때 그때 생각이 났다.

식구들 먹지않으면 주부의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하지만 그것보다 더 마음 아픈일은 내가 바빠서 아침을 챙겨주지 못할때다.

부지런히 아침을 차린날은 안먹다가 내가 늦잠을 잤거나 바빠서 먼저 나올때 아침을 찾는 미운 가족들...

 

그래서 나름대로 아침식사 메뉴를 계획했다.

밥과 국, 빵과 우유, 미숫가루, 고구마, 감자, 옥수수,누룽지, 떡....

뭐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을 준비해 매일 바꿔가며 아침상을 준비해봤다.

 

아침을 왜 먹어야 하는지 연설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먹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후에야 뭐든 먹는 습관을 갖었다.

아이들은 아침을 먹었을때 학교에서의 오전생활이 훨씬 수워하다는 것을 몇번 체험을 하자

내가 준비하지 못한 날에도 먹을 것을 찾아 조금이라도 먹는 습관을 가졌다.

 

[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는 왜 아침식사를 해야 하는지 뿐 아니라

맛있는 아침식사 만들기를 위한 래시피와 아침식사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요령, 도한 유명인사들의 아침상 구경까지

상세히 설명된 책이다.

 

나름대로 가족들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침상을 준비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부끄러운 생각마저 들었다.

각자 나이와 건강과 형편에 따라 달라지는 아침식사의 종류와 레시피를

보기도 쉽게, 만들기도 쉽게 입맛 당기는 사진과 함께 꾸며 놓았다.

그 중 내게 가장 도움이 컸던 부분은 국과 죽을 성명한 부분이었다.

 

남편은 국이 없으면 식사를 못한다. 저녁식사는 그나마 참고 넘어가지만 아침상에 국이 없으면 아예 상을 차리지 못하는데

이 책에 소개된 아침상의 국은 그동안 내가 만들었던 국도 있지만 색다른 맛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있었다.

시금치국을 만들때엔  마른새우만 넣어봤는데 모시조개를 넣어서 끓인 국을 보니 정말  아침밥이 먹고 싶은 생각이 들겠다. 

내가 가장 못하는 요리가 죽인데 죽의 종류와 죽끓이기의 기초가 자세히 설명되어 당장 끓여본 죽이 있다.

바로 잣죽. 이 죽은 어렷을 때 엄마가 아빠를 위해 늘 준비했던 것으로 어깨너머 엄마가 만드시던 것을 보았던 기억으로 한번 만들어봤는데 실패를 한 기억이 있었다. 내가 실수를 한 게 잣과 쌀을 갈아서 하지 않고 그냥 불려서 했다는 것을 책을 보고 알았다.

그때야 생각나는 게 있었으니, 믹서기가 없던 시절에 분마기로 쌀을 갈으셨던 엄마 모습이었다.

이그...이제야 생각해내다니...

 

식탁을 깨끗이 정리하고 이 책만 덩그러니 올려놓아 식구들의 눈길을 받게 하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아침식사를 했더니

눈치빠른 작은 딸이 먼저 알아보고 잘 먹어주며 만족해했다. 남편은 작은딸의 조금 과장된 너스레에 속는 듯 하며 잘 먹었지만 그냥 했을때보다 어느부분에 좋은지 글로 보아서 그런지 더 잘 먹었다.

 

당분간 이 책에 소개된 아침상을 준비하기에 더 바빠지겠지만

내가 힘들어도 잘 먹어주는 가족이 있어 행복하기에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다.

더군다나 새벽밥을 짓는 것도 아니니까 좀 더 여유있고 즐겁게....

 

이 책을 벌써부터 욕심내는 큰딸은 시집가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며

마치 벌써 초보주부가 된 것 처럼 입으로 요리를 해보는 것이다.

 

요리책을 보며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가족에게 대접하는 것을 좋아하는 알뜰주부뿐 아니라 아침식사의 중요함을 알지만 바빠서 번거롭게만 생각하던 주부까지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아침식사를 소개 해 준 [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는 가계부처럼 늘 식탁위에 놓아두고 수시로 펼쳐볼 참 좋은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r**********8 2009.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아침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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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저희 가족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단어입니다.  저는 이 때까지 거의 아침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을 안 먹거나 빵으로 대신 하거나 하면 하루 종일 힘이 없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배는 부르지만 뭔가가 허전한 기분.  다들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먹었다가도 다시 또 밥을 먹게되는 불상사가 생긴답니다.  불가피하지 않는 한 아침은 꼭 챙겨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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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저희 가족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단어입니다.  저는 이 때까지 거의 아침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을 안 먹거나 빵으로 대신 하거나 하면 하루 종일 힘이 없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배는 부르지만 뭔가가 허전한 기분.  다들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먹었다가도 다시 또 밥을 먹게되는 불상사가 생긴답니다.  불가피하지 않는 한 아침은 꼭 챙겨 먹는다는 것이 저의 철칙이며 남편이나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하고 있답니다.  또한 그렇게 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도 하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앞으로 저에게 참으로 유용한 재산이 될 듯 합니다.  아침마다 오늘은 또 무얼 해 먹어야 하는지가 늘상 고민이기 때문이죠.  이 책에는 아침 식사로 적당한 메뉴들을 골라서 효능과 레시피를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요리들로 간단하게 준비하도록 말이죠.  집에는 다른 요리책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생활에 그다지 유용하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손님을 초대했을 때 한 번 정도 쳐다보는 정도로 밖에는 쓰여지고 있지 않답니다.  그래서 전 별다른 재료의 준비없이도 즉석에서 바로 해 먹을 수 있는, 정말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요리책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책표지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나에게 가까이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그런 요리책 말이죠.  여기에 소개되는 아침 식사용 레시피들이 바로 그렇습니다.  정말 자주 우리들이 먹는 음식들이 많이 나와 있답니다.  우리의 아침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국들이랑 샐러드도 제법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상을 차리다보면 이런 생각들을 자주 합니다.  정말 날마다 차리는 반찬이 그 반찬이니, 어떻게 새로운 아침 메뉴를 개발해 봐야 겠는데 하는 생각을 말이죠.  이 책이 그런 면에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쁜 아침, 아침을 준비하는 데 제법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빠른 아침 식사를 위한 도움말들로 이루어진 4장이 참 좋았답니다.  특히, '아침 시간을 절약하는 쿠킹 노하우'라는 단원이 너무나도 맘에 쏙 들었답니다.  행동이 그다지 빠르지 않은 저인지라 일찍 일어난다고 해도 왜 그리 아침 시간은 빨리 가는지 늘상 시간에 쫓겨서 밥상을 차리게 되더라구요.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평소에 좀 부지런을 떨어야 할 듯 합니다.

일부 소식을 주장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아침을 굶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시 저는 한국인.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세 끼 밥이 몸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체질적으로 소식이 좀 어렵기도 합니다.  제가 밥심으로 산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요.  저희 남편은 그럽니다.  밥을 다른 식품으로 대처해서 두 끼만 먹으면 바로 머리가 아프다고요.  그만큼 밥에 의해서 길들여진 몸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아침밥...꼭들 챙겨 먹읍시다.  그래서 건강을 지키자구요.

n******n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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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로 건강을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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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란 말이 있다. 아침식사가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문구이다. 어렸을 적부터 엄마가 아침을 차려주시면 귀찮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무엇보다 훌륭한 보약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는 주부로써 아침식사가 늘 걱정이 된다. 자고 일어난 터라 입맛이 없을 때가 있고 출근준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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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란 말이 있다.

아침식사가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문구이다.

어렸을 적부터 엄마가 아침을 차려주시면 귀찮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무엇보다 훌륭한 보약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는 주부로써 아침식사가 늘 걱정이 된다.

자고 일어난 터라 입맛이 없을 때가 있고 출근준비로 등원준비로 가장 바쁜 시간이기도 하니 말이다.

하지만 한창 성장기에 있는 두 아이들과 신랑의 건강을 등질 수는 없었다.

<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에서는 아침식사를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소개되어 있다.

물론 아침식사를 해야 한다와 아침시간은 배설의 시간이므로 하지 말아야한다는 입장이 있지만 모두 건강을 위한 한 방법인 것 같다.

 

이 책은 아침 식사준비를 하기 버거운 초보엄마에게도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다.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아침식사는 어떻게 먹는 것이 성장 발육을 돕는지와

술, 담배를 많이 하는 사람, 노인, 수험생,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등 나이와 건강상태에 따라 아침식사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건강이 안좋은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더 신경을 써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식습관만 바르게 해도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비만, 마르고 허약한 사람, 변비, 간, 위가 안 좋은 사람, 갱년기, 저혈압일 경우를 하나하나 집어주면서 어떤 식단으로 해야할지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가족에게는 어떤 식단이 맞을지 찾아보고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었다.

 

또한 이침식사 레시피 북으로 아침 식사를 돕고있다.

특히나 자고 일어나서 입안이 깔깔하다고 해서 아침을 거르는 신랑에게 더없이 좋은 레시피이다.

가볍지만 든든한 영양죽과 스프, 고슬고슬한 밥과 국, 아침 대용식인 선식, 생식, 시리얼을 비롯하여 빵과 샌드위치, 건강주스와 과일, 샐러드로 

조리하기에 어렵지 않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바쁜 아침시간에 이것 저것 하려고 하면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닌데 레시피가 너무나 깔끔하다.

 

그리고 주부로써 알아야할 식단짜는 요령과 기본적인 재료손질과 보관법이 있어 도움이 되었다.

요리를 한 번 하려고 하면 이것저것 다 꺼내놓고 하는 편인데,

손질과 보관법부터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노하우가 있어서 초보인 나한테 너무 좋았다.

두 아이를 낳고 아침시간이 늘 분주해서 식사를 거르는 편이었는데 이 책으로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다.

<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는 우리 가정에게 아침시간을 더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주었다.

n*****2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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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
"아침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 내용보기
아침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   출근하기 위해  부랴 부랴 아침에 일어났다. 눈을 뜨자마자 씻고 보니 배가 고픈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냉장고 문을 열어보는 순간, 이게 뭐냐... 냉장고에는 김치 밖에 들어있지 않았다. 혼자 산지 꽤 되었더니 이제는 냉장고에 계란 하나 챙겨놓지 못했다. 역시 가는 길에 우유라도 하나 사서 먹어야 겠다. 터벅 터벅 걸어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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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

 

출근하기 위해  부랴 부랴 아침에 일어났다. 눈을 뜨자마자 씻고 보니 배가 고픈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냉장고 문을 열어보는 순간, 이게 뭐냐... 냉장고에는 김치 밖에 들어있지 않았다. 혼자 산지 꽤 되었더니 이제는 냉장고에 계란 하나 챙겨놓지 못했다. 역시 가는 길에 우유라도 하나 사서 먹어야 겠다. 터벅 터벅 걸어가는 걸음 걸이는 힘이 없다. 그러다보니 점심시간까지 꼬르륵 소리만 가득하다.

그것이 나의 하루의 시작이다. 미리 요리를 해 두워도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버릴 때가 많다. 아침은 대체 뭘로 먹어야 할까 늘상 고민이였는데 반갑게도 이 책  <건강을 지키는 아침 식사> 를 만났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아침 식사에 필요한 아니, 간단한 음식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모든 음식의 노하우와 영양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그것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전문가들의 의학 견해를 짚어주는 것으로 시작하여서 반드시 아침을 먹어야 겠구나! 하고 다짐하면서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나도 시작부터 눈을 번쩍 뜨고 꼼꼼이 읽어 볼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점점 책장을 넘길 수록 내가 궁금해하는 것을 이 책은 정확하게 알려주었다. 아침에 무엇을 먹을까하는 고민이다. 살짝 보니 눈에 확 띄는 아침식사 비법들이 보인다.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연근, 호박, 고구마, 양파 사과, 토마토 등을 먹으면 좋다는 것과 나홀로 셀러리맨은 미리 준비하거나 배달업체를 이용하라는 것이다. 아침에 자주 먹었던 김밥과 삼각김밥들이 보인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을 매일 먹으면서 살 수 는 없는 노릇이다. 진짜 필요한 영양가가 담긴 음식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래서 레시피 북이 아주 멋드러지게 소개되어 있다. 정말 이 책은 한장이라도 버릴 것 없이 꼭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 담고 있다.

 

   고슬고슬한 밥과 국, 가벼운 죽과 스프, 빵이나 샌드위치, 선식과 시리얼, 야채나 과일 주스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아침 식사의 모든 메뉴가  레시피와 함께  있어서 걱정 없이 여기서만 선택해서 아침을 챙겨 먹어도 건강해질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조금 귀찮더라도 국 하나 정도는 미리 저녁때 맛있게 끓여서 아침에 간단히 먹을 수 있도록 하면 될 것 같았다. 시금치 조갯국도 끓여보고 싶고 영양 만점 쇠고기 야채죽도 끓어보고 싶다. 책을 읽을 때마다 배가 고픈건 아마 이 책을 선택한 모든 사람이 그럴 것이다. 또한 시리얼을 자주 먹었었는데, 미네랄과 비타민, 단백질이 일일 섭취량에서 많이 부족할 수 있으니 우유나 치즈, 과일, 야채등과 같이 섞어서 먹으면 충분히 보충 될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다이어트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니 자주먹지는 말아야 겠다.

 

  별 다섯개도 아까울 만한 책이다.  요리책을 접할 때 너무 멋스럽게 화려하거나 현실에서 실용적으로 쓰이지 못할 레시피가 있는 경우에는 다소 당황하는 경우가 있었다. 요리책의 가장 중요한 점은 '실생활에 얼마만큼 쓰일 수 있느냐'인데 이 책은 구석 구석 필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다. 게다가 부담없이 가벼운 재료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요리할 수 있다. 나와 같이 아침을 자주 거를 수 밖에 없고, 잘 챙겨먹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유익한 책이 아닐 수 없다. 바쁜 현대인들이여, 이 책을 꼭 보아라.

l******n 2009.02.28.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아침식사 꼭 해요^^
"우리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아침식사 꼭 해요^^" 내용보기
아침을 먹는 것이 좋다, 안먹는 것이 좋다 의견들이 엇갈리죠?정보의 바다인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저마다 다른 의견들을 제시하며좋다, 안좋다를 얘기하고 있어요. 물론 전문가들도요...일반인들은 그런 내용을 볼때면 어느쪽을 따라야할지 망설여지게 되어요. 수학공식처럼 정답이 있다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기에 선택은 개인의 몫이 되죠.  이책에서는 무조건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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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는 것이 좋다, 안먹는 것이 좋다 의견들이 엇갈리죠?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저마다 다른 의견들을 제시하며
좋다, 안좋다를 얘기하고 있어요. 물론 전문가들도요...
일반인들은 그런 내용을 볼때면 어느쪽을 따라야할지 망설여지게 되어요. 
수학공식처럼 정답이 있다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기에 선택은 개인의 몫이 되죠.

 이책에서는 무조건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얘기하지는 않아요.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얘기 하는 자연건강법 전문가들의 의견도 소개하고 
있어요. 자연건강법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하면 배설이 잘 되지 않고 머리가 아프며 
몸이 나른해지므로 위를 비워야 머리가 맑아지고 일에 능률이 오른다고 주장해요. 
오전은 배설의 시간이지 섭취의 시간이 아니라는 거죠. 

두가지 의견에 대해 다 소개는 하였지만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는 쪽이 우세해요^^
아침식사를 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아침식사를 거르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아침식사를 할경우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 수험생, 노인, 술.담배를 맣이 하는 사람 등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갱년기 여성들은 뼈가 약해지는 
골다공증이 많이 생기므로 생선알, 설렁탕, 곰탕은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다고 하네요. 요산이 많아 뼈에 더 해롭대요. 
내장탕도 콜레스테롤이 많아 피를 탁하게 한대요. 이렇게 꼭 알아야 할 내용은 
형광펜으로 줄을 그어놓고 메모해 두었어요. 평소에 항상 기억하도록요^^

<아침식사 레시피 북>에는 우리의 전통식단인 밥과 국, 가볍지만 든든한 영양죽.수프,
서구식 아침식사인 빵.샌드위치 등에 대한 레시피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유용한 정보 하나를 알려줄까요? 빵을 좋아하시는 분은 가끔 식빵이 굳어져 그냥
버리는 경우가 많죠? 이젠 버리지 말고 시금치 수프를 만들어 드세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시금치를 믹서에 간 다음 우유를 붓고 잘게 부순 식빵을 넣으면 
맛있는 시금치 수프가 완성 되어요. 이렇게 이책에는 유용한 정보가 참 많아요.
주부들의 고민인 아침식사를 어떻게 준비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영양이 고루 갖추게
준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아침식사 준비 요령, 아침 시간을 절약하는 쿠킹 노하우,
식단은 어떻게 짜는지 좋을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결혼 7년차 주부인 저...개인적으로는 아침식사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신랑한테 아침식사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예요.
신혼초. 큰아이를 출산하기 전까지만해도 거의 매일 차려줬는데 아이를 출산하고
어느순간부터는 아침을 못 차려줬어요. 요리 솜씨도 없어서 요리책을 사놓고는
복잡한 레시피에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한 경우가 몇번이나 돼요. 그런데 이제는 
자신감이 좀 생겼어요. 초보주부들, 음... 저처럼 초보주부는 아니지만 요리에 
서툰분들도 보고 따라하기 쉽게 적힌 레시피를 보고 아침식사 뿐만 아니라 
점심, 저녁식사도 잘 차려보려해요^^ 
큰아이가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어 지금보다 바쁜 아침을 보내게 
되겠지만 좀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줄거예요^^

h*****k 200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
"[서평]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 내용보기
그동안 아침식사는 건강을 위해서,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들어왔다.  나또한 지금껏 가능하면 아침식사를 꼭 하려고 노력했다.  나는 어릴적부터 직장생활을 할때까지 아침을 굶은적이 거의 없었다.  오히려 입맛 당기는 반찬이 올라오면 두그릇 먹고도 더 먹으려고 하다가 엄마의 만류로 수저를 놓을때가 많았다^^;  지금처럼 아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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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침식사는 건강을 위해서,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들어왔다.
  나또한 지금껏 가능하면 아침식사를 꼭 하려고 노력했다.
  나는 어릴적부터 직장생활을 할때까지 아침을 굶은적이 거의 없었다.
  오히려 입맛 당기는 반찬이 올라오면 두그릇 먹고도 더 먹으려고 하다가 엄마의 만류로 수저를 놓을때가 많았다^^;
  지금처럼 아침식사는 가볍게, 허기만 면하게 먹는 상식이 보편화 되지 않았던 때라 가끔씩 푸짐하게 먹고는 속이 불편해서 고생하고 했던것이다.
  그런데, 결혼후 맞벌이를 하면서는 신랑은 아침 챙겨주고 정작 나는 시간이 없어서 아침을 굶곤했다.
  아침을 거르니 속이 쓰린 고통외에 쉬 피곤하고 짜증내며 업무를 봤던 기억이 난다.
  보고서 작성하는데 평소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도 오류를 많이 범했으니까...


  이책의 도입부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있던 아침식사를 반드시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부류와 아침을 굶어라고 주장하는 부류에 대해서 소개해 놓았다.
  아침을 굶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아침에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데, 아침식사가 독소배출을 저해하는 요인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연구결과가 뒷받침하고 있으니   근거있는 주장인듯싶다.
  만약 이를 실천하고자 한다면 단계적으로 실천해야 부작용이 업다는걸 알아둬야 할것이다.


  그래도 어찌되었건 나는 여전히 아침식사는 꼭 해야만 한다는 주의에 변함이 없다.
  그렇다면 바쁜 아침시간에 간편하면서도 영양면에서는 소홀하지 않는 맛있는 아침식사를 이제부터는 이책의 도움으로 준비해 보려고 한다.
  이책에는 수험생에게 도움되는 음식, 다이어트에 신경쓰는 사람들을 위한 음식,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음식등 맞춤식단이 나와있다.
  간단한 레시피부터 식단짜기, 식사 준비 요령, 일초가 아까운 아침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친절하게 구성해 놓았고, 명사들의 아침상도 엿볼 수 있게 해놓았다.
  매스컴을 통해 잘 알려진 유명한 박사님들은 아침도 건강하게, 알차게 챙겨 드시는구나 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에 눈이 황홀할 지경이었다.
  만드는법도 쉽게 설명해 놓아서 당장 마트가서 재료를 사오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억제하고 책을 보았다.
  아무래도 음식을 소개하는 책이 내 적성에 딱 맞는거같다.
  재미있어서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으니까^^
  이제 재료만 준비되면 나도 맛있는 음식 만드는게 어렵지 않을거 같다는 자신감이 든다.


  결혼전에는 엄마가 되면 누구라도 맛있는 음식을 뚝딱 잘 만드는줄 알았다.
  우리엄마도 그랬고, 친구집에 가면 친구 엄마들도 재료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곤 했기에 당연하게 생각해왔었다.
  그런데, 결혼후 아이를 키우고도 막상 재료들이 갖추어져 있어도 요리를 하자니 엄두가 나지않아 냉장고에 도로 넣어두고 썩혀버린일이 허다했다.
  아무나 엄마가 되었다고, 주부가 되었다고 음식을 능수능란하게 잘 만드는건 아니라는 뼈아픈 현실을 깨닭았다.
  나름 실혈을 기울여 음식을 만들어도 맛이 별로라는 가족들의 반응에 기운이 빠졌었고, 어쩌다  맛있다는 반응이 나오면 연거푸 상에 내놓아 질리게 했었다.


  그렇지만, 이제는 자신감이 용솟음 치는걸 느낀다^^
  건강을 지키리라는 흐뭇함에,  쉬운 레시피가 잔뜩 포진해 있어서 언제라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기쁨으로 행복하다^^
  나는 이제 든든한 백[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을 가졌으니까...

 

  내일 아침에는 고소한 잣죽을 만들어 먹어볼까? ^^

 
e*****5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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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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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많은 고민이 됩니다.아침밥은 보약이라는 말도 있지만 몸안에 독소를 빼기 위해서는 아침을 굶는것도괜찮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저나 남편이나 워낙 오랫기간 아침을 먹지 않고 지냈습니다.그러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부터 아이들 만큼은 아침을 꼭 챙겨먹이려고 했습니다.가정주부라면 누구든지 한번쯤은 고민을 할 문제인 아침식사오랫 습관으로
"건강한 아침식사~~~" 내용보기
아침식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많은 고민이 됩니다.
아침밥은 보약이라는 말도 있지만 몸안에 독소를 빼기 위해서는 아침을 굶는것도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나 남편이나 워낙 오랫기간 아침을 먹지 않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부터 아이들 만큼은 아침을 꼭 챙겨먹이려고 했습니다.
가정주부라면 누구든지 한번쯤은 고민을 할 문제인 아침식사
오랫 습관으로 인해 아침을 먹는것 또한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아침식사만 해도 속이 더부룩한것이 오히려 먹지 않을때가 속이 편한적도 있었지만
그것을 고치는것만으로도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때 이책을 알았다면 오히려 더 많은 도움을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책을 통해서 아침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또한번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침을 먹는것이 오히려 비만도 방지하고 성장기어린이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성장과 직결이 되고 또한, 집중력과도 관련이 있다하니 꼭 아침을 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은 아침식사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각자 개인에 맞는 식사를 찾는것 또한 중요하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입맛이 없고 시간에 쫓겨 그냥 넘기기 쉬운 아침식사를 꼭 해야만 하는 이유
에 대해 알려줌과 동시에 꼭 밥이 아니라도 건강을 생각한 선식, 죽, 건강주스로 라도 꼭 아침을 먹는것이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원을 만들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
굳이 밥을 고집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아침식사를 찾아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지는것이
좋은 식사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이책은 아픈 사람을 위한 증상별 아침식사법과 제철음식으로 먹는 아침식사에 대해 알려주고,  바쁜시간 간단히 아침을 해 먹을수 있는 레시피방법까지 알려주니 
한번쯤은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아요.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는 앞으로는 꼭 굳이 먹기 싫어했던 밥을 고집하기 보다는
먹기 쉬운 방법을 찾아 메뉴를 바뀌어 가면서 꼭 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또한 이책에 나와있는 레시피를 활용해서 아침식사를 해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아침에 밥대신 빵을 먹을때는 커피하고 같이 먹어었는데, 커피보다는 영양면에서는
우유가 더 좋다고 하니 우유로 바꿔야겠어요.

이책은 영양면에서나 건강면에서나 어떤음식과 어떤 음식으로 아침을 해결하면 좋은지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히 알려주니 주부로서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굳이 어떻게 아침식사를 할지 매번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가족의 건강이 주부에 손에 달려있는만큼 더 부지런해지고 아무리 바쁘더라도
아침을 꼭 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식습관을 생활화할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꼭 아침을 챙겨드시고 건강한 삶을 살아갔으면 합니다.



a******6 200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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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 - 건강을 위한 실용적인 음식 매뉴얼 나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침식사를 거의 하지 않는다. 아침을 먹지 않은지 거의 15년이나 지났기 때문에 습관이 되었고, 아침을 먹지 않는 것에 대해 거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 아침식사를 먹어야 건강에 좋다는 쪽과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설이 있다. 주류는 물론 먹는 것이 좋다는 쪽이지만, 아침식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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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 - 건강을 위한 실용적인 음식 매뉴얼

나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침식사를 거의 하지 않는다. 아침을 먹지 않은지 거의 15년이나 지났기 때문에 습관이 되었고, 아침을 먹지 않는 것에 대해 거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
아침식사를 먹어야 건강에 좋다는 쪽과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설이 있다. 주류는 물론 먹는 것이 좋다는 쪽이지만,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나로서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편을 들고 싶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무래도 건강에 신경이 쓰이고, 주변에서도 아침을 먹으라는 압력(?)이 많이 들어온다. 이 참에 이 책을 집어 들었다. 
당연히 이 책에는 ‘아침을 먹는 것이 좋다’는 것을 강조하고 먹지 않는 것은 해롭다고 강하게 주장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쪽의 주장을 함께 싣고 있었다. 물론 아침을 먹는 것이 좋은 여러 가지 이유를 말하고 있고, 아침을 먹어야 한다는 것이 주요한 주장이다. 하지만, 건강을 담보로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윽박지르지 않는 것이 신선했다. 가볍게라도 먹는 것이 좋다고 부드럽게 말하니 훨씬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아마도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고 매력인 것 같다. 어떤 표준을 정해놓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협박하지 않고, 하나의 방법을 제시하되, 그 방법만을 고집하지 않고, 그와는 다른 폭 넓고 다양하게 여러 가지 길을 열어 놓고 있다. 심지어는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점까지 소개하고 있다. 패스트푸드는 ‘쓰레기음식’으로 낙인찍혀 있는데, 아침을 먹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면 패스트푸드점이라도(원한다면) 이용하라는 것이다. 상당히 마음에 든다. 건강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중에는 크로크루스테스의 침태처럼 하나의 규격을 정해놓고 모든 사람을 그 틀 속에 집어넣고, 그 틀에서 벗어나면 큰일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사람마다 다른 체질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절대적인 기준을 정하는 것이 과연 옳을 수 있겠는가?(만병통치약을주장하는 약장수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아침식사로는 최고다 라는 식의 주장은 전혀없다. 다만, 이런 상황에 있는 사람에게는 이런 음식이 좋고, 저런 상황에 있는 사람에게는 저런 음식이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아주 유용하고 실제적이다. 일반적으로 위에는 밀가루 음식이 좋지 않다 라고 말하는데, 이 책에는 위에 좋은 탄수화물과 위에 좋지 않는 탄수화물 식으로 말하고 있다. 토스트나 국수는 밀가루 음식이라서 위에 나쁘나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오히려 위에 좋은 음식이라고 말하고 있다.(아주 놀라웠다~!)

이 책은 아침식사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에 훨씬 더 큰 강조점이 있다. 그리고 실제로 건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이다.
   
건강에는 관심이 많지만,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운동할 시간을 내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음식만으로 최소한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그래도 운동은 해야 한다 ㅡㅡ;)
l****c 2009.02.2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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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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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의 아침식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주부로서 당연한 일이다. 더구나 청소년기의 두 아이의 엄마로서 평소 아침식사를 챙겨먹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뿌듯하다. 몸이 많이 약하던 큰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아침을 꼭 챙겨 먹였고, 아이 역시 아침을 먹고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이 확고하다. 아이들 말에 의하면 아침식사를 챙겨먹지 않는 아이들이 반에서 50%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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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의 아침식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주부로서 당연한 일이다. 더구나 청소년기의 두 아이의 엄마로서 평소 아침식사를 챙겨먹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뿌듯하다. 몸이 많이 약하던 큰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아침을 꼭 챙겨 먹였고, 아이 역시 아침을 먹고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이 확고하다.

아이들 말에 의하면 아침식사를 챙겨먹지 않는 아이들이 반에서 50%이상은 된다고 한다. 그 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늘 인스턴트 식품이나 군것질을 항상 하고 있다고 한다. 성인병에 관한 염려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이렇듯 아침식사의 중요성에 따라 늘 하는 일이지만 분주하고 식단이 고민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매번 같은 국을 올리자니 지겨운 식사가 될 수도 있고, 매번 식단을 바꾸자니 힘들때도 있다. 아이들이 등교할때는 건강을 염려해야 하는 시어머니와 함께 식사 하도로고 계란찜이나 김구이등을 준비한다. 하지만 늘 고민스럽기는 마찬가지다.

 

<건강을 지키는 아침식사>는 이런 면에서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5가지 part로 나뉘어져 아침식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침식사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에서는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좋지만 아침 식사를 안먹는 사람도 많은 요즘이기에 이에 대한 설명을 조목조목 하고 있다. 학습능력과 업무능력의 예를 들어 놓아 읽는 이로부터 제대로 된 판단을 하도록 설명하고 있다. 이에 반해 자연건강법을 실천하는 이들의 예도 역시 중요한 부분이다. 아침식사를 하고 말고는 본인의 의지와 본인의 건강에 따라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 이왕 아침식사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제대로 먹자는 것이다. 밥과 국이 번거로울때는 이 책에 나와있는 맛있는 영양죽들을 끓여서 준비한다면 좀더 색다르고 소화도 잘 되는 아침식사가 될 수 있다. 아침식사를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건강이 안 좋은 사람들의 예를 들어 놓아 나에게 맞는 아침식사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실행할 수 있어서 나에게는 무척 중요한 부분이었다.

'아침식사 레시피 북' 이 책의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아침식사 레시피북에서는 한식과 서구식 아침식사의 조리방법과 영양죽과 수프의 조리방법, 그리고 요즘 현대인들이 많이 즐기는 건강주스와 과일, 샐러드에 관한 조리방법과 섭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서 여기에 적혀져 있는 식단만으로도 우리 가족의 아침식사가 무척 변화롭고 맛있게 준비해 줄 수 있다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침식사 준비하기'에서는 바쁜 일상속에서 주부로서 많이 번거로울 수 밖에 없는 아침식사를 간단하게, 그리고 시간을 줄여서 쿠킹할 수 있는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끝으로 '유명 건강박사들의 아침상 경하기'를 보면 저명 인사들의 아침 식사 역시 소박하게 그리고 나의 건강에 맞게 실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 수록된 영양죽에 관한 내용은 무척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연로하신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 관계로 아무래도 노인들의 식단이 염려되는 것은 사실이다. 남편 또한 중년의 나이여서 성인병에 더욱 조심해야 하는 시기라 역시나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글 내용 간간이 삽입되어 있는 음식 사진은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충분히 응용 할 수 있어서 좋다. 음식을 예쁘게 담는 방법, 음식의 고명, 음식과 어울리는 그릇 사용은 눈썰미 좋은 주부라면 충분히 해 볼 수 있는 tip이다.

한장한장 그림과 작은 설명이 들어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주부들이 늘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정말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다. 내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라면 이런 과학적 내용과 편리성을 정리해 놓은 요리책은 한번쯤 읽었으면 한다.

r*******0 200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