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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발아래 두려 했던 용감무쌍한 사나이...
"천하를 발아래 두려 했던 용감무쌍한 사나이..." 내용보기
한마디로 중국을 통일했던 몽고족의 칸, 징기즈칸의 이야기이다. 대륙을 호령하던 한족을 정복하고 중국대륙을 점령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라비아 지역과 유럽 그리고 한반도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유례가 없는 광범위한 땅을 차지하게 된다. 이러한 엄청난 일을 저지를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을 오늘을살아가는 기업인에 비유해서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현재의 징기스칸이라
"천하를 발아래 두려 했던 용감무쌍한 사나이..." 내용보기
한마디로 중국을 통일했던 몽고족의 칸, 징기즈칸의 이야기이다. 대륙을 호령하던 한족을 정복하고 중국대륙을 점령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라비아 지역과 유럽 그리고 한반도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유례가 없는 광범위한 땅을 차지하게 된다. 이러한 엄청난 일을 저지를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을 오늘을살아가는 기업인에 비유해서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현재의 징기스칸이라 불이우는 잭웰치등의 예를 들면서 빠른 스피드, 아래사람에게 믿고 맡기는 임파워먼트등의 현대 경영매니지먼트 방법을 징기즈칸에게서 찾으려 한다. 징기즈칸은 비록 우리역사에서는 씻을 수 없는 치욕을 준 몽고의 아버지다. 하지만 현대와 같이 치열한 경영전쟁속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배우지않으면 안될 모델이기도 하다. 그에게서 새로운 밀레니엄을 이끌어 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3만도 안되는 병력으로 그 보다 수십배되는 한족을 괴롭히고 점령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만의 기마술 스피드였다. 동에번쩍 서에번쩍 그들의 이동속도는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p*****3 2001.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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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 정치부장의 징기즈칸 탐구
"일간지 정치부장의 징기즈칸 탐구" 내용보기
징기즈칸을 통해 현세를 조명한다. 2부4장에서는 징기즈칸의 시스템과 미국의 시스템을 비교하고 있는데, 개방성, 속도숭배, 질서와 신용 중시사상은 미국과 꼭 닮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이 패권자의 특징이 아닐까? 또한 이러한 특징을 우리나라의 벤쳐기업에 빗대기도 한다. 다국적기업의 총수 징기즈칸인 것이다. 징기즈칸에 비교해 현대의 CEO중 Jack Welch를 드는데, GE
"일간지 정치부장의 징기즈칸 탐구" 내용보기
징기즈칸을 통해 현세를 조명한다. 2부4장에서는 징기즈칸의 시스템과 미국의 시스템을 비교하고 있는데, 개방성, 속도숭배, 질서와 신용 중시사상은 미국과 꼭 닮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이 패권자의 특징이 아닐까? 또한 이러한 특징을 우리나라의 벤쳐기업에 빗대기도 한다. 다국적기업의 총수 징기즈칸인 것이다. 징기즈칸에 비교해 현대의 CEO중 Jack Welch를 드는데, GE에서 45세에 회장이 되어 8만명을 정리해고한 그. 간편성을 이용한 그를 징기즈칸에 견준다. 모든 CEO들의 공통점을 찾으며, 이들이 모두 어려운 사막생활을 견디고 이겨낸 사람들,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이라 칭하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v*******k 200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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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과 벤처라... 잘도 갖다 붙이는군
"징기스칸과 벤처라... 잘도 갖다 붙이는군" 내용보기
가끔씩 역사와 경영, 과거와 현재를 끼워맞춰서 억지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내는 책들이 있는데, '밀레니엄맨'은 그런 책들 중의 한 권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조금 잠잠해졌지만 한때 국가재건의 수호자처럼 군림하던 벤처산업과 징기스칸의 고대 몽골제국을 비교하면서 우리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나름대로 다각도에 걸쳐서 치밀한 준비와 사전조사를 한듯 하지만,
"징기스칸과 벤처라... 잘도 갖다 붙이는군" 내용보기
가끔씩 역사와 경영, 과거와 현재를 끼워맞춰서 억지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내는 책들이 있는데, '밀레니엄맨'은 그런 책들 중의 한 권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조금 잠잠해졌지만 한때 국가재건의 수호자처럼 군림하던 벤처산업과 징기스칸의 고대 몽골제국을 비교하면서 우리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나름대로 다각도에 걸쳐서 치밀한 준비와 사전조사를 한듯 하지만, 어차피 이런 이야기들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아니던가. 로마를 멸망시킨 훈족 아틸라왕의 리더십이라던지,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이룩한 히딩크식 경영이라던지 말이다. 이런 것들은 걸핏하면 등장하는 한때의 유행같은 것들이다. 몇 년전에 징기스칸 열풍도 그랬었다. 그때도 꽤나 진지했었지...
YES마니아 : 골드 o***g 200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