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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매입을 앞두고서 읽어봤습니다. 아파트 매입보다 적은 자본으로 오피스텔을 생각했지만 부동산에 부도 모르는 초짜라서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피스텔에 대한 정보, 세금 등에 대해서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부동산들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부동산거래를 하는지라 막막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한 개념이 이해됩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2017년? 2019년 책이라서 개정된 부동산 세법은 따로 찾아봐야한다는 점입니다. 개정증보판이 나온다면 참 좋을것같은데 현재 부동산이 아파트에 집중되어 있어서 그런지 오피스텔이 소외받는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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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가 되어 월세를 받고 사는 것이 요즘 아이들 꿈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씁쓸하고 안타까웠다. 철 모르는 아이들이 건물주가 무엇인지는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아마도 티비에서 연예인들이 하는 이야기나 부모님과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편하게 돈 벌고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연예인, 건물주 등을 꿈이라고 말하게 된 것은 아닐까? 아직 어린 아이들마저 장래 소망이 건물주라고 밝히고 영향받을 만큼, 사실은 그 이면에 숨겨진 어른들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뜨거운 욕망과 열정은 훨씬 더욱 크지 않을까 싶다. (말만 안했지...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전국민이 건물주를 꿈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_-; '참으로 맙소사-'다.) 10년 전쯤이었나? 한국의 부자들이 무엇으로 돈을 벌었나-를 조사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정확히 기억난다. 1위가 땅(부동산)이었다. 20대 초반이었는데, 그때부터 나 역시, 부동산은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종잣돈이 생기고 투자액이 어느 정도 만들어지면, 결국엔 부동산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도 한 것 같다. 본서의 저자는 은행에서 일하다가 전문지 기자가 되고 싶어 그만두고, 현재 매경 이코노미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기자가 된 후 갑작스런 권태기 탓에 어떤 분야의 취재에도 전부 흥미를 잃었을 때, '부동산 분야의 취재'가 다시 그의 삶에 열정과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다고 한다. 재테크도 하지 않던 저자는 취재와 공부, 연구, 전문가의 만남과 도움 끝에 오피스텔 투자를 시작했고 지금은 여러 채의 오피스텔에서 꼬박꼬박 월세를 받고 즐거운 삶을 살고 있다고 하니.. 비록 남의 이야기지만, 흐뭇하고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30대 중반의 나이지만, 불투명한 미래와 이른 퇴직의 상황을 고려해서 오피스텔 투자에 뛰어 들었고 그 결과로 전보다 긍정적인 오늘과 미래를 맞이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초보 시절과 같은 처지와 상황에 놓여 있을 사람들을 위하여 경험과 노하우, 정보를 담아서 이 책을 만들었다. 저자가 취재를 통해 만난 '오피스텔로 돈을 번 알부자들'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남들이 안 된다고 하거나 무시하는 상품을 눈여겨보고, 모두가 불황이라고 외칠 때 과감히 투자했다는 것이다. (오호, 믿기 힘든 공통점 아닌가?) 암튼 저자는 '오피스텔은 돈이 많은 사람이 투자하기도 하지만, 자본금이 적은 사람에게 더 적합한 상품'이라고 밝히고 있다. 5천만원에서 1억원 정도의 종잣돈을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이들을 향해 오피스텔이 유일한 최선의 정답은 아니지만, 기본을 알고 투자하면 절대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라 장담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피스텔 투자를 권장하는 책도 아니다. 오피스텔은 매우 조심해야 하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왜 하필 오피스텔에 투자해야 하는지? 오피스텔 투자의 5가지 원칙과 오피스텔에 대한 오해를 다룬 1장, 오피스텔 매입 방법과 절차, 매입가, 수익률, 전용률, 주거복합단지와 역세권 투자의 팁, 세입자가 원하는 오피스텔 등을 이야기하는 2장, (필수적인 내용으로, 오피스텔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은 꼭 알아야 두어야할 부분이다) 3장은 역발상 투자 전략의 사례, 4장은 지역을 선정하는 지혜, 5장은 오피스텔 세금에 관한 내용, 6장은 오피스텔 사후 관리와 팁을 담았다. 오피스텔 투자를 계획하거나 이미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읽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고, 꼭 오피스텔이 아니어도 종잣돈 버는법, 등기, 임대차 계약서 하는 법 같은 내용과 부동산 투자와 관련하여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이 배경으로 깔려 있으니.. 누구든지 참고 삼아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 당장 오피스텔 투자에 뛰어들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돈으로도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저자가 말한 원칙을 따르고 준비하면 큰 손해를 보지는 않을 것 같아서.. 앞으로 투자 계획이 구체적으로 생기면 오피스텔 역시 고려해 볼 것 같다. (책의 영향이다.) 덕분에 오피스텔 투자에 대한 기준이 생겼고, 부동산 투자의 재미도 알게 되었다. 책을 통해 경험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누어 오피스텔 투자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 준 저자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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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필요한 사람은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중인 사람들,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노후 문제에 대한 걱정, 자기 여유자산 1억원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노후에 대해서 걱정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여윳돈이 없는 상황에서 회사를 나와 퇴직금으로 남은 삶을 살아가기에는 대한민국 사회는 살아가기가 팍팍하다. 저자는 노후 준비에 있어서 그 대안으로 부동산에 투자할 것을 언급하고 있으며, 자신의 전문인 오피스텔 투자에 대해 관심 가지고 이 책을 써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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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부동산 투자 관련 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시세 차익을
노리고 전세 아파트를 구입하는 방법부터 월세와 같은 임대 수익을 노리는 방법, 그리고 더욱 저렴하게
매물을 구입하기 위한 경매나 공매에 대한 내용들이 넘쳐납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사람들의 관심에 따라
오피스텔에 대한 정보는 일부에 그치며 다른 정보들을 더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오피스텔
투자에 대한 전문가로서 오피스텔 투자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책의 부재를 알고서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합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피스텔에
대한 이해와 투자 원칙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합니다. 아파트와 다른 적정 매입가와 입주자가 부담 가능한
심리적 월세, 그리고 공시률 등 오피스텔 투자에 필요한 기본 지식에 대해서 하나씩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투자 포인트를 잡는 다양한 전략들과 핵심 지역 선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순수익률에 영향을 주는 각 종 세금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임대자로서
오피스텔 관리와 운영에 대한 유익한 정보들도 설명하고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투자의 기본기는 충분히
익힐 수 있으며 현재를 기준으로 투자처를 찾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다른 투자 관점을 가져야 된다는 것을 책 전반에 걸쳐 함께 언급하고 있으므로,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의 요점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시세차익을 노리지 말고, 공실률 관리를 잘해야 하며, 연식이
오래된 것과 공급량을 파악하며 투자할 곳을 검토해 볼 예정입니다. 오피스텔에 대한 새로운 많은 정보를
배우게 된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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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호황, 경기 불황에도 여전히 뜨거운 시장이 있습니다. 바로 부동산 시장입니다. 대중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실제로 공부하거나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며, 수익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시장입니다.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전 국민적이며, 부동산 유형이나 종류, 투자방법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목적은 같습니다. 투자를 통한 이윤추구, 미래설계, 내집 마련 등 모두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노후관리에 대한 불안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이는 부동산이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자산에 관심을 몰았고, 지금도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조물주 위의 건물주, 예능이나 교양프로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말입니다. 땅이 최고다, 건물이 최고다, 쉽게 변하지 않고, 망하지 않는다. 임대 수익을 통한 미래준비, 물론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누구나 몰리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자산가나 금수저라면 모를까, 일반적인 흙수저나 서민들은 평생의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바꿀 수 없는 차이에 대해서는 인정하며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준비하는 만큼, 변할 수 있고, 노력한 만큼 결과는 나오기 마련입니다. 단,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제대로 알고 흐름과 시세, 트렌드 등 부동산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특히 책에서 말하는 오피스텔 투자, 과연 미래가치가 있을까? 어디에 있으며, 오피스텔은 어떤 방식으로 이윤을 낼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이 책에 서술되어 있습니다. 다른 물건들과 마찬가지로 역세권이나 상권 밀집지역, 상대적으로 개발예정지나 사람들이 모르지만 노른자 땅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시계획이나 정부정책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이 가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입니다. 물론 정말 이 물건이 괜찮다고 싶으면, 조금 무리하더라도 미래를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보고 투자하는 것도 좋습니다. 오피스텔 투자가 무조건적인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모든 부동산 물건이나 시장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다만 위험과 실패의 확률을 줄이면서, 최대한 성공에 근접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동산 이론이나 기본에 대한 공부를 하며, 실무경험을 위한 실질적인 투자와 발품을 파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혼자사는 1인 가구나 비혼남녀가 증가하는 시대에 오피스텔은 미래가치가 있습니다. 원룸보다는 괜찮다는 일반적인 인식과 오피스텔만이 주는 주거환경의 편안함, 주로 상권지역에 밀집하여 있는 위치, 이를 통한 대중시설이나 대중교통과의 접근성, 다양한 것을 고려할 때, 오피스텔은 수요가 급증하는 물건이 될 것입니다. 또한 무조건 신식건물이나 새로 지은 건물에 대한 집착보다는, 오래된 건물이라도 합리적인 가격이나 저평가된 건물들이 많습니다. 재개발 여부에 대한 분석과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부동산은 관련 정책이나 도시계획에 영향을 많이 받고, 일반 소비자들 간의 정보교류가 활발한 만큼,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습득과 실제 사람들이 느끼는 지역에 대한 인식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 책은 오피스텔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으며, 부동산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어느 정도 부동산 흐름을 파악했다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준비 안된 노후관리, 지금이라도 알아보고 시작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사람이 몰리는 데는 그만한 가치와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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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은 이제 꼭짓점을 찍었다고 말한다. 금리 인상도 앞두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을 때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이 바로 오피스텔이다. 시장이 안 좋을수록 오피스텔 공급량은 줄어든다. 이 점은 오히려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일각에서는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 5%도 위태롭다며 투자를 말리기도 한다. 이는 평균의 오류다. 임대 수익률이 낮다는 것은 최근 서울 시내 주요 오피스텔이 비싸게 분양했기 때문이다.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이 아무리 떨어져도 은행 예금 금리보다는 약 3배 높다. - '프롤로그' 중에서
오피스텔 투자, 제2의 월급통장이다
책의 저자 강승태는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 매경이코노미 기자다. 대학 졸업후 하나은행에서 1년 여 근무하다가 기자의 꿈을 이루고자 전문지 기자로 자리를 옮겼다. 아후 담당하게 된 부동산 분야의 취재는 적정에 맞았고, 취재를 통해 전문가를 많이 알게 됐고 책도 많이 읽고 연구도 많이 했다. 별다른 재테크를 하지 않던 그는 결국 거주하던 집의 전세금을 활용한 소액 투자에 나섰다가 그렇게 오피스텔 투자를 시작했다.
오피스텔 10채를 보유하고 있으면 대출 이자를 제하고도 월급 외에 한 달에 수백만 원의 수입원이 생기는 셈이다. 이에 이미 여러 채의 오피스텔을 보유중인 저자도 마흔 살이 되기 전에 오피스텔 10채 마련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의 현 나이를 감안할 때 앞으로 약 5년이 남았다.
물론 남이 성공했다고 무조건 이를 추종하는 건 무리가 있다. 모든 성공에는 그만한 이유가 다 있기 때문이다. 그러자면 우리들은 먼저 왜 오피스텔 투자가 유망한지 살펴보는 게 순리일 것이다. 지금까지 오피스텔 투자에 관한 종합적인 투자지침서가 없었으므로 이 책은 우리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되기에 충분해 보인다. 왜냐하면 저자의 오피스텔 투자의 실전 경험과 이론적 공부가 한데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에 정답은 없다
저자는 '부동산 투자에 정답은 없다'는 전제하에 오로지 '수익 창출'에 입각하여 다양한 투자법을 제시한다. 또한 오피스텔 투자자의 건전한 판단을 흐리는 분양대행사의 '꼼수' 조차도 무용지물로 만드는, 초보 투자자가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요소'들을 반복하여 강조한다. 즉 기존의 부동산 투자 공식을 버리라고 주문한다.
1인 가구가 늘고 있다
지금은 '혼술'. '혼밥'으로 대변되는 시대이다. 바야흐로 1인 가구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려주는 징후들이다. 이를 해석하면 앞으로 부동산 시장의 최대 큰 손이 바로 1인 가구라는 점이다. 이에 저자 또한 1인 가구의 증가세로 인해 이젠 새로운 부동산 투자 지도를 그려야 한다고 말한다.
통계청은 2017년부터 2035년까지 서울시의 1인 가구가 단 한 차례도 줄지 않는다고 전망한다. 2015년 기준으로 총 가구 수는 약 1,800만 가구이고, 이중 1인 가구가 520만 가구라고 한다. 주민등록에 잡히지 않은 가구까지 고려한다면 그 수는 훨씬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핵가족에서 1~2인 가구로 가구 구조가 변화해왔다.
연구조사에 따르면, 집을 소유한 1인 가구는 10명 중 4명이 안 되고 또 10명 중 3명은 월세로 거주하고 있다. 따라서 1인 가구를 상대로 부동산은 계속 흥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1인 가구의 증가 추세로 시세 차익과 함께 안정적인 임대 수익까지 얻는 임대 수익형 투자가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해진다.
소위 '선진국형' 부동산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는 현 추세에서 1인 가구의 대표 주택인 오피스텔은 부동산 시장의 중심축으로서 자리잡을 게 분명하다. 그래서 저자는 1인 가구의 증가 추세에 맞춰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투자를 주문한다. 오피스텔의 잠재 수요와 투자 가치는 우리들의 생각보다 훨씬 많기 때문이다.
오피스텔 투자의 5가지 원칙
4~5년 임대한 후 적당한 시점에서 빠져라
절대 손해 보는 투자를 하지 마라
환상의 물건을 좇지 마라(최상보다 차상을 선택)
지인의 조언을 경계하라(자기만의 원칙을 정립)
공짜 심리는 버려라(엄연한 시장 가격이 있다)
공급 과잉 때문에 월세 받기가 힘들다?
'저렇게 오피스텔이 많이 생기는데 과연 임차인을 받을 수 있을까?'
오피스텔 1동이 지어지면 원룸 30채가 생기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공실을 걱정하는 투자자들도 많다. '공실률'이야말로 오피스텔 투자에서 최대의 적이므로 이를 전략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수요가 많은 곳이야 아무리 많은 오피스텔이 들어서도 공실 없이 채워진다. 오피스텔 10동이 지어져도 거기에 입주하는 사람은 5,000명이 안 된다. 여기서 말하는 배후 수요는 수만, 수십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변 인프라가 잘 갖춰졌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서울 시내 주요 역세권이나 상업 지역은 수만 명이 충분히 들어오고도 남을 만큼 수요가 많다. 이런 곳은 오피스텔 입주가 시작되면 한 달 뒤엔 절반 이상이 세입자로 채워진다. 여기에 월세를 3만∼5만 원만 낮춰도 서로 들어오려고 난리다. 그만큼 1인 가구도 많고, 오피스텔에 거주하고자 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이는 공급 과잉에 의한 월세 우려는 오피스텔에 대한 오해에서 빚어진 것이다.
오피스텔에 대한 오해
투자하려면 목돈이 필요하다?
나중에 팔리지 않으면 어쩌나?
공급 과잉 탓에 월세 받기가 힘들다?
2018년 이후 쇼크가 온다?
수익률은 계속해서 하락한다?
지하철역에 가까운 오피스텔에 투자하라
'강남 지역 지하철역 10분 거리'에 있는 오피스텔과 '당산역 1분 거리'에 있는 오피스텔 중 어떤 물건의 가격이 더 올랐을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까? 필자는 무조건 당산역 1분 거리에 있는 오피스텔을 선택하라고 권한다. 앞으로 소개할 몇몇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불경기에 투자하라
2008년 미국에서 금융위기가 터졌을 때의 사례이다. 부천시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전용 10평)이 경매로 시장에 나왔다. 이 건물은 2004년에 준공되어 약 4년 정도 경과했을 뿐인데도 부동산 시장이 연일 하락하는 분위기인지라 어느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당시 이 오피스텔의 시세는 매매가 8천만 원, 전세가 6천만 원 정도였다. 투자자인 김 씨는 이를 약 5천 5백만 원에 낙찰받아 바로 전세로 임대했다. 취등록세와 등기비용 3백만 원을 공제해도 약 2백만원이 수중에 떨어졌다.
전세 임대가 끝난 2010년, 매매가는 9천만원으로 올라 있었다. 그는 시세의 50%를 대출받아 월세입주자에겐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40만 원으로 다시 임대했다. 이후 2013년 부천 신중동역 7호선 연장 구간이 개통되면서 주변 월세 시세에 날개가 날린 듯 연일 상승했다. 당연히 매매가도 올랐다.
그는 어느 정도 매도 시점이 됐다고 보고 2015년 이 물건을 1억 2,500만 원에 매도했다. 양도세를 제외하고 시세 차익만 7,000만 원을 얻었다. 임대 수익은 7년간 약 2,000만 원. 따지고 보면 자기자본은 하나도 들이지 않고 7년 만에 1억 원 가까운 수입을 올린 셈이다. 김 씨가 밝힌 노하우는 아래와 같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이와 반대로 행동한다.
가급적 시장 상황이 안 좋을 때 매수해서 시장이 좋을 때 팔아야 한다"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적은 곳을
주목하라
지난 16년간의 흐름을 보면
2002∼2004년에 오피스텔이 많이 지어졌고 이후 잠잠하다가 2012∼2015년에 공급이 집중됐다. 2000년 초반에 지어진 오피스텔은 연식이
벌써 15년에 이르러 노후화가 시작됐다. 오래된 오피스텔이 많은 지역에서 신규 오피스텔을 분양하면 분명 경쟁력이 있다. 특히
강북구는 공실률도 낮고 수익률은 높은데 공급이 적은 지역이다.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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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노후대비를 위한 부동산 투자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100세 시대가 도래하면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제대로 투자한 효자상품 하나가 노년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는 훌륭한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은퇴했거나 이를 앞둔 6070세대 수요자들의 부동산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하지만 요즘 새로운 정부가 6.19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오피스텔 시장이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고 한다. 이번 부동산 대책에 따라 강남 4구에만 적용되던 소유권 이전 등기 때까지 전매 제한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됐다. 조정대상지역은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도 10%씩 강화된데다 잔금대출 시 DTI 규제를 새롭게 적용했다. 아파트로 단기 차익을 노리기는 더욱 어려워진 셈이다. 과열된 아파트 시장을 잡기 위해 LTV, DTI와 같은 전매금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 대책의 발표가 멀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어 앞으로 부동산투자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이 되는 시점이다.정부가 ‘핀셋형 규제’를 내놓은 만큼 규제를 피할 수 있는 부동산 상품에 투자 수요가 쏠리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어서다. 뒤늦게 오피스텔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은 기존 분양 물량 등에도 관심을 보이는 분위기다.
베이비부머들의 은퇴 후 노후의 안정적인 소득을 얻기 위해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시선이 부동산재테크 상품에 집중되고 있다. 이 책 <노후를 위해 오피스텔에 투자하라>는 이러한 추세에 은퇴를 대비한 재테크 수단으로 적당한 오피스텔투자에 대한 책이다. 책을 읽고난 후의 느낌은 노후를 위한 선택을 오피스텔에 투자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계청의 장래 가구 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 가구 비중은 2015년 27.2%에서 2015년에는 31.9%, 2045년에는 36.3%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1인 가구 증가로 식문화를 비롯해 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1인가구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더라도 앞으로 오피스텔의 수요가 더 늘을것이라는 전망에 공감이 가며 오피스텔 투자 지역의 선별, 세금과 관련한 절세법, 양도소득세 계산법, 오피스텔 세금 계산등 잘 모르는 부분도 설명이 잘 되어있어 좋았다. 특히, 전자책의 형태로 다운로드할수있게 되어있는 별책부록이 있어 좀 더 세세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다. 핵심투자처와 투자포인트 까지 포함되어있는 저자의 고급정보를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수년간 현장에서 경험한 실전 투자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정제된 엑기스와도 같은 책으로 오피스텔투자의 기본을 이해하고 성공적인 투자로 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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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에 관해서는 주변에서 하는 이야기가
책을 보면 별책부록 전자책 다운로드할수있네요.
이번에 6.13대책 이후로 수도권등 몇몇 지역
오피스텔 투자하면 당연히 고층!!이라고 생각했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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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동안 오피스텔 투자에 대해서 거의
관심이 없었다. 그 이유는 오피스텔은 매매가가 오르지 않고 건물에 대한 감가상각 때문에 오히려 가치가
떨어진다던가 공급이 넘쳐난다던가 하는 그런 부정적인 부분들을 직간접적으로 접한 것 때문이다. 또한 오피스텔에
투자할 돈이 있다면 다른곳에 투자해도 충분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렇게 관심도
없었고 부정적인 시야로 오피스텔을 바라봤던 내가 오피스텔에 투자하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선 “오피스텔에
투자 하라고? 왜?” 라는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 동안 내가 가졌던 오피스텔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난
부동산 투자라는 것은 매매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에 방어가 되는 훌륭한 수단이 된다는 것과 임대료라는 추가적인 현금흐름이 창출된다는 것 두가지의
중심축에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오피스텔도 이러한 관점에서 충분히 충족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좋은 물건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필수 조건이라 할 수 있겠다. 무엇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이
책을 읽고 내린 나의 결론은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오피스텔은 투자는 다른 부동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적당한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가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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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책이다. 이 책은 오피스텔을 전문적으로 다룬 책이다. 저자가 직접 발로뛰며 오피스텔 투자를 하면서도 아쉽게 생각했던게 바로 오피스텔을 다룬 책이 없었다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 불편함을 몸소 체험하면서 오피스텔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투자를 하면서 중요한 판단을 할 때 조금의 도움이라도 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현재 4채의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하나의 분양권을 가지고 있는 저자. 처음 오피스텔에 투자를 할때에는 기본적인 것도 몰라 우왕좌왕했지만 그러한 경험들이 하나 하나 더해져 이제는 오피스텔에 투자를 할때 어떻게 투자를 해야 수익을 내는지, 또 실패하는지에 대한 나름의 안목을 키운 저자의 생생한 현장 노하우를 만날 수 있다.
오피스텔 공급 과잉으로 인해 이제는 오피스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좋은 시절은 다갔다는 투자 우려에 대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저자. 앞으로도 각광받을 것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1인 가구의 계속적인 증가때문이라고 한다. 앞으로 1인 가구의 계속적인 증가로 인해 오피스텔은 앞으로도 부동산시장의 화두가 될 것이라는 저자.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원룸도 떠오르고 있지만 원룸보다 투자가치가 높은 오피스텔. 그러나 모든 오피스텔이 그런 것은 아니라는 하는 저자.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잘골라야 한다는데 책에는 바로 투자 안정성까지 보장해주는 잘고를 수 있는 방법들을 담았다. 오로지 수익창출에 입각하여 다양한 투자방법 들중 저자가 현장에서 발로 뛰어 직접 취재한 고수들의 역발상 투자 전략은 앞으로 투자를 함에 있어서 꽤 유용한 전략이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