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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자식』은 살인마를 아버지로 둔 아들이 아버지와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해 ‘아버지를 넘어서고자’ 고군분투하는 일명 ‘세대갈등’ 스릴러로, 섬뜩함과 금기를 넘나드는 아찔한 소재를 과감하게 다루면서 쫄깃한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이야기를 끌어가는 흡입력이 대단하다.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스토리, 그림체, 반전까지 완벽하다’ 등의 평을 받으며 총 93화로 완결된 『후레자식』은 총 5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이번 단행본에는 황영찬 작가가 그린 『후레자식』 미공개 일러스트 브로마이드가 수록되어, 독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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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권은 미공개 일러스트 포스터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그렇지만 미공개 일러스트는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보기에 너무 좋았다. 내용 또한 중반부를 달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예전 내용과 이어지면서 너무 재미있고 여전히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들고 남아있는 4권과 5권도 어서 구매해서 다른 일러스트도 보고 싶고 이미 본 내용이긴 하지만 다음 권의 내용도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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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혁의 갑작스런 사고로 진정한 친구가 누군지 알게 되는 점이 좋았고 또다른 살인마의 등장과 해결로써 선우진의 예열이 끝난 점 또한 괜찮았다 이책의 장점은 크게 보면 별 내용이 없는데 도 최고의 몰입감을 자랑하고 특히 두깨가 양이 장난아닌데 표정의 변화 하나하나 세심히 표현되서 그런것 같은데 정말 좋았다 무슨 애니를 보는 느낌이랄까 싸이코 선우동수의 재혁한테 날리는 선제 카운터?도 좋았고, 다만 사랑한다면서 여자 살인마에게 넘기는 점은 뭐지 하는 느낌을 받은 것도 사실이고 드디어 본격적인 윤견과 선우진의 로맨스는 정말 좋았다 다만 내용 외적으로 3권까지 사오면서 제본에 관해서는 말안할수 없는데 두깨가 나가서 모르지만 1권은 완전분해 2권을 2단분리 3권은 위험 이건 정말 아니라고 본다 너무 허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