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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교양과목 중에, 인류전쟁사라는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다. 역사를 통해서 인간의 죄성, 악성, 독성을 해부하듯 발견한 과목이었다. 인간은 서로 사랑하고 평화하지 못하며, 끊임없이 반목하며 갈등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이웃나라와 전쟁하며 자신의 욕망을 이루려는 것을 그 과목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유한한 인생가운데 그런 반복된 삶을 살기가 싫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바람직한 삶에 대한 대안을 찾고 싶었다. 그러던 중 이번 기회에 인류의 역사가 후회와 아쉬움이라면, 교회사는 하나님이 쓰신 사랑과 희망의 증거라는 <이야기 교회사>를 읽었다. 600페이지나 되는 긴 분량의 책이었지만, 한 번 손에 잡자 다음 내용이 궁금하고 읽고 싶어서 쉽게 완독할 수 있었다. 그 이유는 탄탄한 구성과 자료덕분이다. 저자의 필체도 간결체로 쓰여져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내용의 요지를 빨리 파악할 수 있었기에 바로 읽어내기가 가능했다. 원래 이 책은 상, 하 2권으로 출간되었던 것인데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혀져서 이제 단권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이제 한 권의 책으로 교회사의 맥을 더 잘 이어가게 되었다. 역사는 무엇보다도 강하게 하나님의 손길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신다. 그리고 인간을 변화시켜서 영원한 나라의 백성으로 살도록 만들어준다. 역사가 인간들의 기록이라면, 교회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순례의 삶을 산 기록이다. 이 책은, 세계사와도 밀접한 내용들이 나열되며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예시가 제시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단락 간 내용이 잘 연결되며, 지루하지 않는 문장 또한 독자들의 내용파악을 빨리 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이다. 성경에 나오는 일들도 나오고, 세계사에서 언급된 부분도 시대별로 잘 접목시켜놓아서 인류의 역사와 교회사의 비교도 가능하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우리가 성경을 읽고 궁금할 때마다 펴 볼 수 있는 사전과도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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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를 통해 하나님이 이루시고 계획하신 일들을 이책을 통해 볼수 있다. 역사의 길을 되짚어 보고 그 안에서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이 이루신 하나님의 일들 또한 교회사를 통한 개혁과 그 업적들을 보면서 교회사의 진행 시간들이 지금의 우리가 함께 하신 하나님 처음과 나중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함께 하신 계획과 뜻을 알아가는 좋은 시간들이 된다. 첫장에서는 교회의 시작이라는 글로 하나님의 손길을 통한 초대교회의 예배 ,오순절사건을 통한 기독교의 역사.기독교의 박해속에서도 순교자에 대한 열정 그들의 아픔을 가지면서도 기독교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순교자의 사랑. 이장에서는 교회의 발전과 이단 초대교의 이단은 신앙의 내부에 깊숙히 파고들어 신앙의 뿌리를 뒤흔드는 이협이었다. 여러가지 철학적인 것들로 인해 신앙을 흔들었던 이단의 모습들. 그로 통하여 세속화 되어 버리고 외형적인 기독교의 모습으로 변모해버린 기독교. 삼장에서는 신앙과 교리 로마와 함께 타락했던 신자들 박해받던 기독교인들의 열정과 순수함을 잃고 세상과 함께 했던 기독교인. 삼위일체의 논쟁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스도의 논쟁등 사장은 중세교회 오장은 십자군과 개혁운동으로 육장은 종교개혁의물결 칠장은 반종교개혁과 개신교 팔장은 넓혀가는 개신교 구장은 신앙과 이성의 갈등 십장은 새로운 지평을 향해 이렇게 쭉 읽어 가다 보면 기독교의 역사와 우리의 그리스도인의가졌던 신앙 모습들을 보면서 하나님과 함께 하고 가졌던 열정과 마음들을 볼수 있게 되고 흐름을 알아가게 된다. 책 두께는 좀 있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교회사를 읽게 되니까 전반적인 흐름이나 기독교의 역사를 알게 되었고 성경에서 보았던 믿음의 선진들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함께 할수 있었던 주님의 사랑 신앙 믿음을 보고 지금의 우리의 나아가야 할 모습들을 한번더 깨닫고 실천할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다시금 보게 해준 책이다.. 역사하면 딱딱하게 생각하기 쉬우나 이책은 이해하기 쉽고 잘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쉽게 이해하면서 읽을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된거 같다. 교회사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다. 또 기독교인들의 신앙과 믿음이 하나되어 주님만을 바라볼때 하나님 기뻐하시고 함께 하심을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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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를 'He+story'로 해석하게 되면.. '역사는 하나님의 이야기'라는 새로운 해석이 가능하다.. 실제로 역사 가운데 기록돼 있는 흥망성쇠의 결과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진행되어 온 것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하나님의 목적을 분명히 말씀해 주셨다..
이 책은 교회를 중심으로 한 세계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다루어 주고 있다.. 방대한 분량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로 인해 사건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아 아쉬운 점도 있지만.. 교회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는 데 무리는 없어 보인다.. 또한 팩트에 입각한 서술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내용을.. 역사 가운데 일하고 계신 하나님의 섭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인다..
현재 우리의 상황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배우고 현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역사의 기록을 통하여 사실을 전달하는 자료라고 할 수 있다.. 그 사실의 기록을 통해 삶 속에 적용하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라 하겠다.. 저자인 김기홍 목사님은 객관적으로 역사의 기록을 전해 주었으며..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단숨에 독파하기 보다는 시대별로 조금씩 정리해 간다면.. 교회의 역사와 신앙의 흐름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있다.. 역사 가운데 등장하였던 수많은 나라들과 인물들은.. 철저하게 하나님께서 정하신 틀 안에서.. 흥망성쇠를 경험하였고, 희노애락을 경험하게 되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역사 가운데 말씀하고 계시는 것에 대해.. 하나님의 백성된 자로서 관심을 갖고 귀기울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일하고 계시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을 통해.. 역사적인 증언을 남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 증언들을 바라보면서 현재 나의 삶이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겸손한 자세로 순종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역사는 끝난 것이 아니다.. 현재 진행형이며..하나님의 역사는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들에 의해.. 계속해서 많은 증언들을 남기며 교훈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그것을 미리 설명해 준 탁월한 가이드 북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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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물건,지명 할것없이 존재하고 있는 이유와 외부에 드러나거나 드러나지않는 내력이 있기 마련이다. 내력은 그 객체의 존재성여부와 역사적배경을 내포하고 있기에 중요한 이유가 있는것이다. 세상적으로 오래된 명품브랜드제품, 특산물, 전통음식점들이 내세우는 중요한 요소라면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주님의전인 교회역시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것이 아니기에 이땅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선포되면서부터 주일이면 하나님말씀을 사모하여 예배당에 모이는 오늘날까지 교회의 내력또한 중요한것이다.
김기홍목사님의 "크리스챤이라면 꼭 알아야할 이야기 교회사"는 10부분으로 나뉘어서 편제되었는데 1부 교회의 시작에서는 오늘날도 혈연과 지연등으로 인하여 화합되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팔레스타인지방에 있던 유대인신자들과 디아스포라유대인들인 헬라파유대인들 사이의 심각한 문제가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의미는 오늘날도 해결되지않는 문제들이 초대교회에서는 해결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오늘날 모진핍박을 이기지 못하고 시험드는 신앙문제를 카타콤초대교회를 통하여 신앙의 승리로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엿볼수있다. 2부 교회의 발전과 이단에서는 오늘날도 사이비이단종파가 초대교회당시에도 싹트면서 문제시 되었던것과 사도들의 직무등...오늘날 교회교의학의 시초를 엿볼수 있는 부분이다. 3부 신앙과 교리에서는 기독교가 로마의 정식국교로 공식화되면서 교회들이 타문화와 정치,사상,철학등..갈등속에서 신앙의 전통을 이겨내는 모습을 볼수있다. 4부 중세교회에서는 세상속에서 교회가 전파되며 신본주의에서 벗어나 겉과속이 다른 교회의 이중성을 지닌 계시와이성, 교권과 세상권력과의 갈등이 오늘날 대형화를 추구했던 교회의 옛모습을 보는듯했다. 5부 십자가군과 개혁운동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고치고 교회를 바꾸려는 개혁의 인위적인 물결을 찾을수 있으며 6부 종교개혁의 물결에서는 인본주의에 빠진 교회는 성서에서 말씀하는 교회의 참모습으로 회복하려는 종교개혁자들의 움직임이 수록되어 있다. 7부 반종교개혁과 개신교에서 카톨릭교회의 개혁과 수도원운동, 각교회마다 개신교를 유지시키려는 제2의 종교개혁이라 할수있다. 8부 넓혀가는 청교도에서는 경건하게 하나님본위의 청교도정신으로 각나라, 유럽교회는 정치,사회,경제 모든분야의 각가지 사회운동들이 신앙이 일어났음을 볼수있다. 9부 신앙과 이성의 갈등편에서는 인간의 이성으로 순수신앙보다는 이성간의 감정에 매달리기도 한시기이고 신앙은 왜곡되고 성경과 교리는 신앙의 근거가 될수없기에 여러학설과 철학자들이 등장하던 시기다 10부 새로운지평을 향해에서는 기독교의 선교에 대한 축면에서 전파하고 여러교단과 교리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비기독교와의 접촉하는 과제를 다루고 있다.
이처럼 기독교교회사를 통하여 기독교교회의 문제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초대교회시대부터 흘러온 역사를 이해함으로 오늘날 교회가 안고있는 문제점을 이해하기 쉽게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려운부담없이 읽기에 좋은서적으로 두루 권하고 싶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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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살아가는 역사를 통해 지혜를 얻으며 옛사람들의 이야기속에서 삶을 사는 방법들을 보게 된다. 세속사에는 하나님의 일이 그림자처럼 희미하지만 교회사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해서 보여지는 그들의 성공과 실패 등이 잘 표현되어있다. 기독교세계사라고 하면 대단히 성스러운 이야기들이 전개될 것으로 생각되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초기 기독교가 당한 고난의 역사들을 보면 사자 앞에서 불구덩이 앞에서 담담히 죽음을 받아들이면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순교하는 모습들이 영화속에서 가끔 보았던 모습이 연상되었지만 그냥 피상적으로 아는 것보다 더 처참하고 끈질겼음을 알 수 있었다. 동로마와 서로마로 구분된 로마에서 드디어 313년 서로마제국의 황제였던 콘스탄티누스황제가 밀라노칙령을 선포해 기독교인들에게 신앙의 자유와 몰수된 재산을 돌려주었다. 그리고 동로마제국과 전쟁을 벌여 323년 최종적으로 로마가 통일되었다. 국교가 기독교가 되니 지상천국이 될 줄 알았는데 신앙도 없는 이들이 권력에 나아가기 위해 기독교인이 되다보니 세상의 것들이 교회안으로 야금야금 들어와 이단을 만들고 잘못된 제도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결국 천국이 되어야 할 중세시대는 인간들의 것들에 의해 더러워졌고 교회도 부패되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루터, 츠빙글리, 칼뱅등에 의해 종교개혁이 일어났다. 이들의 개혁으로 개신교가 등장했지만 이 또한 인간들의 욕심에 의해 갈라지고 신앙노선에 따라 쪼개져 왔다. 그래도 복음에 대한 열정은 그치지 않음을 본다. 십자군 전쟁을 통해 이슬람에 점령된 예루살렘을 회복하는 신앙적 열심이 믿는자들의 마음 속에 흐르고 있어서 전 세계에 복음을 증거하는 전도자들이 지금까지도 이슬람지역에서 순교를 당하면서도 복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을 본다. 감리교 창설자라고 알려진 존 웨슬리가 대서양을 가로지를 때 폭풍이 몰려와 거센 물결에 배가 거의 뒤집어 질 듯하여 무서워할 때 어디선가 찬송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들었다. 소리를 따라가 보니 20여명의 모라비아파 선교사들이 모여 앉아 동요하지 않고 찬양을 하고 있었다. 그들 속에는 하나님이 정말로 살아 계셨다. 그래서 죽음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의연한 모습으로 찬송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의 바른 신앙의 자세는 바로 이들과 같이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으로 주님을 증거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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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라면 꼭 읽어야 할 이야기 교회사 우리는 역사를 배워서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다. 그러면 내가 믿고 있는 이 신앙은 어떠한가? 라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 할 것인가. “크리스천이라면 꼭 읽어야 할 이야기 교회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것이다. 순례의 삶을 살다간 사람들의 삶의 기록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순례의 삶을 산 기록이다. 신앙의 선배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참으로 어렵게 믿었으며, 어떠한 박해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볼 수 있었다. 일반적인 역사는 초자연적인 면을 다루지 않지만 교회의 모든 일들을 세속적인 면에서 분석하면서 교회사라고 생각한다. 교회사를 일반 역사로 볼 수가 있을까? 하나님은 인간의 실패와 좌절까지도 악한 나라 까지도 이용하여 자신의 뜻을 이룬다. 우리가 이러한 현상을 신앙의 눈을 가지고 역사를 보면서 하나님의 손길이 오묘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주일이 휴일로 지정된 이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생겨난 이단들, 하나님을 위해 서로 죽여야 했던 전쟁, 신앙의 타락에서 오는 종교개혁, 하나님에 대한 생각 없이 자신만의 유익을 추구함으로 생기는 잘못된 종교관, 그 가운데에서도 유일한 신앙을 지키면서 죽음 앞에서도 영원한 부활의 소망으로 인해 그들의 모습은 빛났고 죽음의 너머로 걸어가는 발길은 자랑스러웠다. 우리들의 신앙의 선배들의 수고로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감사할 뿐이다. 제목 그대로 이야기식의 역사이지만 역사인 만큼 연대의 비교표가 있었더라면 좀 더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나 해본다. 두 권을 하나로 만들었지만 손에 들고 보기에 불편한 점도 있었다. 다음 다음 이어지는 일들이 기대가 되어서 그런지 두꺼워도 어렵지 안ㅎ게 읽은 것 같았다. 이제는 우리의 교회사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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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 말씀을 읽으면, 말씀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내 마음이 뜨거워졌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천지가 없어진다 함은 세상의 심판을 뜻하심이요, 천국은 영원한 것이며, 구원과 생명은 영원한 것이라는 뜻일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이 곧 진리요 영원한 생명임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심을 증거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창조자요, 심판자요, 생명이시다는 뜻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교회를 만드셨다.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은 이 곳을 통해서 영혼을 구원하시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도구로 삼으셨다. 크리스천이라도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수 십년의 신앙생활을 했어도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교회사이다. 교회의 생성과 교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쉽게 접하기도 어렵거니와 그리스도인으로서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교회사는 크리스천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인 과정이 아닌가 싶다. 그 이유는 이 땅의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의 증거들을 역사를 통해 직접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야기 교회사>는 딱딱하고 재미없어하는 역사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총 10개의 파트로 구분되어져 있으며, 각 파트 앞장에 간략히 그 시대별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한 단락으로 적어놓았다. 그 짜임새가 상당히 체계적이어서, 지루하지 않게 역사별 특징을 잡아가며 읽어갈 수 있었다. 또한 교회사 시기별로 사실적인 자료제시가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흥미 있었다. 저자는 교회사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어휘선택과 배열에서도 신경을 쓴 것 같다. 이로 인해, 독자는 교회사가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큰 장점이다), 쉽게 읽으면서 배울 수 있어 그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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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듣고 너무나 읽고 싶은 책 이었다. 알고 싶었다 교회사가.. 평신도 이기에 성경속 이야기 외에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이 어떻게 진전 되어 왔는지 저자는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어떻게 설명했는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 헐...왜 이리 두껍지? 와 !600페이지네.. 책 두권 분량...바쁜데...기대반 염려 반으로 읽게 된 책은 나의 지적 호기심 으로 감당하기엔 너무 큰 하나님의 일 하심의 이야기 였다. 무엇보다 요즘 사역반에서 교회사를 나누고 있어 교회론에 대한 막대한 관심으로 1부 하나님의 손길 부터 읽어 내려 가기 시작했다. 와우!!!저자는 참된 교회사를 한 마디로 정의 한다. 하늘 나라의 역사 책에 쓰인 것 통째로 한 권 한권 먹는 성경을 읽고 난지 얼마 안된 후라 알기 쉽게 내용들이 다가온다. 인간은 역사에 등장해서 자신의 배역을 한다 희노애락, 흥망성쇠가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각 자가 자신의 사고와 자유의지로 행동 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도울 뿐이다. 오늘 일어난 어떤 일들이 역사에 기록 되겠지만 하늘나라 역사책엔 어떻게 기록될까?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행하신다. 구약의 세계를 주름잡던 바벨론이나 페르시아 그리고 이집트는 당시 강한 위용을 자랑했지만 신앙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훈련시키던 도구 였을 뿐이다. 당시에 그들은 세상을 지배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손길을 통해 절대로 망하지 않는 자신의 왕국을 확장하고 계신다 역사. 특히 교회사는 성경에 나오는 역사를 보듯 ,언제나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서 판단의 기준이 나와야 한다 하나님의 뜻은 구원의 도리이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은 날마다 구원받을 사람의 수를 증가 시키는데 있다. 교회사의 위대한 인물들은 모두 이 에 참예한 자들이다 자신의 삶이 망하더라도 하나님 나라가 흥하길 소원하고 순교한 사도들 그리고 그뒤 를 이은 속사도들과 수많은 순교자들...이제 영적인 눈으로 역사를 보고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의 바른 뜻을 찾고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확인하며 끝까지 이 책을 읽어 나가길 .. 초대교회부터 현대까지의 교회사는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서 하신 일과 그에 대한 설명이다. 오늘도 끝나지 않은 이세상 복음이 온전히 전파 되어질 그날까지 일 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기대하라 이 책과 함께 그럼 경험 할 것이다.오늘 내가 얼마나 연약한 자인지 부족한 자인지.. 이런 나를 통해서도 하나님은 하늘나라 역사책에 내 이름을 기록해 주실까? 사실 기대 할 수도 없다. 난 아직 그릇이 안 되니까 그러나 역사책엔 기록 안 되어도 생명책엔 기록 되었음을 확신한다. 하나님을 위해 생명 버리신 삶을 드리신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존경과 사랑을 드리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책 읽기를 진지하게 권해본다. 시간은 걸렸지만 성경이 이해가 된다. 배경도 알겠다 특히 신약의 쓰인 배경이나 사도들의 서신서 열 두 제자의 죽음의 행로를 알게되고 인간의 역사가 하나님에 의해 통치되고 있음을 보게되니 통케하기 까지 ..하하 이 하나님의 백성인게 오늘은 자랑스럽다 이 방대한 자료를 한 권 책으로 써 주신 목사님이 존경스럽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책장에 꼽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읽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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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라도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수 십년의 신앙 생활을 했어도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교회사이다. 교회의 생성과 교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쉽게 접하기도 어렵거니와 그리스도인으로서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교회사는 크리스천이라면 알아야할 어쩌면 필수인 과정이 아닌가 싶다. 그 이유는 이 땅의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의 증거들을 역사를 통해 직접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이야기 교회사>(두란노.2010)는 딱딱하고 재미없어하는 역사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교회사에 대한 쉽게 읽으면서 배울 수 있어 그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저자(김기홍)는 교회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통찰력을 주고, 재미있으며, 초신자들이 기독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지침서로 이 책을 출간했다고 한다. 그리고 책은 내용과 다양한 사진 그리고 그림들을 통해 더 쉬운 이해를 돕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은 역사가 단순히 사람들이 만들어낸 증거로서가 아닌 하나님이 인간에게 보여주신 자연계시 중 으뜸임을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크리스천으로 하여금 그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는데 그 역할을 한다. 저자는 그것을 잎사귀와 나물 줄기에 비유하는데 참으로 적절한 비유가 아닌가 싶다. 잎사귀가 일반사이고 교회사가 나무줄기임을 충분히 인식하고 그것을 바탕에 두고 이 책을 저술하고 있다.
본문은 교회의 시작으로부터 초기 교회의 발전과 이단, 그리고 중세교회, 종교 개혁 그리고 지금의 포스트 모더니즘 까지 전반적인 교회사의 내용을 폭 넓게 다루고 있고 다시말하지만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처럼 전하고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물론 내용 또한 가볍지 않고 충실하게 담고자 했다.
저자는 이 책을 ‘신본주의적 또는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저술했다는 것에 강한 의미를 두고 싶다.고 했다.‘ 역사란 하나님이 이 땅을, 인간을 사랑하신 그 증거에 관한 메시지로 보면 될 듯 하다.
오래전 출간된 두 권의 이야기 교회사를 한권에 담았기 때문에 600페이지의 두꺼운 책이 되었고,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하면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단점을 가지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크리스천 이라면 꼭 알아야할 교회사를 최대한 재미있게 담으려고 한 저자의 노력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
인간의 역사가 곧 하나님의 역사임을 깨닫고자 하는 이 땅의 많은 크리스천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나 역시 그와 동일한 깨달음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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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E.H Carr의 말처럼 역사는 지나간 과거의 이야기만이 아니다. 역사를 알면 현재를 알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역사를 안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교회 역사를 아는 것도 그렇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에 사도들과 그의 제자들이 그분의 뜻을 받들어 세운 교회가 현재에 오기까지 어떤 위기와 대처 그리고 변화를 맞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모습들을 통해서 우리는 현재 우리 교회의 모습을 돌아보고 위기가운데서 역사를 통해서 극복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00년의 역사를 아는 것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기독교 역사는 한 나라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해서 터키,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의 모든 나라가 다 연관되어 있다. 이들의 역사를 어느 정도 알아야 한다. 특별히 중세와 르네상스, 근대의 모든 역사는 다 기독교와 연관이 되어 있기에 역사가 너무나 방대하다. 그래서 기독교 역사책은 사실 얇은 책은 없다. 그러니 지레 겁을 먹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 얇다고 하는 책들은 사실 내용이 너무 많이 빠져있고 인물 중심으로 되어 있거나 사건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전체를 보는 눈이 약하다. 역사책은 어렵고 방대하다는 이러한 편견을 깬 것이 이 책인 것 같다. 김기홍 목사님(이하 저자)의 책은 방대한 기독교의 역사를 간단하면서도 거의 모든 내용을 다 담고 있다. 특별히 기독교의 역사에는 교리 문제를 빼놓을 수 없다. 초대 교회에 나오는 이단들 그리고 삼위일체 논쟁과 기독론, 성령론 논쟁 등을 다루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교리를 다룰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저자는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서 이해하기 쉽게 책을 썼다. 또 많은 기독교 역사책들은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쓴 책이 많다. 그러다보니 교회의 역사 가운데서 하나님의 섭리를 다루기보다는 인과의 관계 속에서 규명하려는 노력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역사가 인간들의 삶의 기록이라면, 교회사는 순례의 삶을 살다간 사람들의 기록이다. 물론 이 사실을 모르는 대부분의 학자들은 교회와 관련된 일들을 세속적인 관점에서 분석하면서 교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참된 교회사는 하늘나라의 역사책에 쓰인 것을 말한다. 이 땅에서 그것과 가장 가까운 것은 성경에 적힌 역사일 것이다.”(p. 11)
총 10부로 구분한 저자는 1부에서 5부까지는 중세 시대, 6부에서 10부까지는 종교 개혁과 그 이후 현재까지의 시대를 그리고 있다. 교회의 역사는 성경에 나오는 역사처럼 고난 가운데서 신앙을 지키면서 순교를 하다가 비로소 교회는 세상의 중심이 된다. 하지만 세상의 중심에 나오는 교회는 그 때부터 타락의 길을 걷게 되고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어긋난 행동을 하게 된다. 그로 인한 반동으로 개혁의 물결이 일어나게 되어 16세기에 오늘날과 같은 개신교가 탄생하게 된다. 이러한 종교 개혁의 물결은 한 시대를 넘어가면서 또 변하게 된다. 개신교의 원리를 세우는 과정에서 논쟁과 신앙 고백서들이 많이 등장하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복잡한 변화들을 간략하면서도 알기 쉽게 잘 표현했다. 역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책이 큰 도움이 됐다. 더 깊게 공부하기를 원하는 사람한테는 이 책이 조금은 약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 정도만 읽어도 우리는 교회사 전반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흐름 가운데서 우리는 교회가 앞으로 나가야 할 바를 짐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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