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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지구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책
"우주와 지구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부터 어른들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과학도서이다. 우리들이 어떤 곳을 여행하게 된다면 여행지에 대한 사전조사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외계인들이 지구를 오게 된다면 그들도 지구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그런 외계인들을 위해 '지구가 어떤 곳인지, 어떻게 찾아오는지, 지구에 오면 무얼 보고 무
"우주와 지구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부터 어른들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과학도서이다. 우리들이 어떤 곳을 여행하게 된다면 여행지에 대한 사전조사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외계인들이 지구를 오게 된다면 그들도 지구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그런 외계인들을 위해 '지구가 어떤 곳인지, 어떻게 찾아오는지, 지구에 오면 무얼 보고 무얼 할 수 있는지. 누구를 만날 수 있는지를' (작가의 말중에서) 가르쳐 주는 지구 안내서 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외계인들을 등장시킴으로써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우주와 태양계에 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나갈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외계인을 등장시킨다는  설정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지구는 태양계에 속한 행성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기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보다 더 넓은 우주의 개념에서 지구를 생각하게 해 줄 수도 있다.

 
 

이야기는 넓은 태양계 (우주)로부터 시작하여 지구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태양계의 생성, 지구를 형성하는 것들.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로 점점 그 범위를 좁혀 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를 위협하는 여러 위험 상황들까지....

각 내용의 설명에서 부족한 부분들은 '조각 정보''잠깐만' '여행수첩'에서 보충설명으로 궁금증을 풀어준다.

 
 

아마도,  어린이들에게 지구의 환경, 계절의 변화, 지구상에 살고 있는 동식물들, 화산, 지진 등의 과학 지식을 가르쳐 준다면 이해하기가 힘들 것이다. 그런데, 코믹한 만화캐릭터인 외계인들이 지구를 여행하면서 만날 수 있는 지구과학, 생물 등의 분야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가르쳐주니,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게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만화를 읽는 느낌으로 술~ 술~ 읽힐 수 있고, 이렇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지구에 관한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의 '지구 여행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 지구 환경의 문제점인 것이다.

모든 학습에는 동기유발이 중요하고, 특히 그 대상이 어린이들이라면 그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데, 이 책을 등한시할 어린이들은 없으리라고 본다. 어른인 나도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니,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같은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한 번 읽고 책꽂이에 꽂아두는 책이 아닌 생각날 때마다, 필요할 때마다 들추어 볼 수 있는 책인 것이다.

 

 

n******5 2010.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내용보기
머나 먼 우주에는 태양을 비롯한 여러 행성들이 존재한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 중 여행하고 싶은 행성은 단연히 세번 째인 지구인데 지구인들은 지구를 푸른 진주라고 부른다고 한다. 지구를 둘러 싼 대기와 지표면을 이루는 바다때문에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푸른 진주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대기로 둘러쌓여 있어서 아무나 이 푸른 진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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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 먼 우주에는 태양을 비롯한 여러 행성들이 존재한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 중 여행하고 싶은 행성은 단연히 세번 째인 지구인데 지구인들은 지구를 푸른 진주라고 부른다고 한다.

지구를 둘러 싼 대기와 지표면을 이루는 바다때문에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푸른 진주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대기로 둘러쌓여 있어서 아무나 이 푸른 진주를 통과하지 못한다. 그러니 지구를 여행하고자 하는 외계인은 준비를 잘 해야 할 것이다.

 

 

시원한 바다... 지구표면의 71%를 차지하고 있는 바다가 다른 행성에도 있을까? 그 궁금증에 대한 대답은 '조각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빼먹지 말고 체크하시라~

지구를 여행할려면 적어도 지구에 대해 정보를 많이 알면 알수록 편해지는 법이다.

지구는 1년에 한 바퀴씩 태양 주위를 도는 공전을 하는 한편, 제자리에서 뱅글뱅글 돌고 있는데 이것을 '자전'이라고 한다. 24시간에 지구는 한 바퀴를 돌고 밝은 낮과 캄캄한 밤이 구분된다.

 

그렇다면 지구의 날씨는 어떠할까?

지구의 대기, 지표면 근처의 대기인 대류권이 움직이고 변하면서 날씨가 생겨난다.

맑은 햇빛이 반짝반짝 비치는 맑은 날,먹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 하늘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비오는 날, 하얀 눈송이가 떨어지는 눈오는 날, 나뭇가지가 흔들흔들 대기를 이루고 있는 공기가 움직이는 바람부는 날 등 지구의 날씨는 변화무쌍하다고 할 수 있다.

 

지구의 육지는 여섯 개의 땅덩어리(대륙)로 나뉜다.

아프리카 대륙, 유럽 대륙, 아시아 대륙, 북아메리카 대륙, 남아메리카 대륙, 오세아니아 대륙으로 구분되며 이를 6대주라고 부른다. 그리고, 지구의 바다도 지역에 따라 다섯 개로 나뉜다.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로 구분되며 이를 5대양으로 부른다.

그러므로 지구가 5대양 6대주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먼저 육지로 가볼까 아니면 바다가 가볼까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오늘 날 지구는 60억명이 넘는 지구인들이 살아 가고 있으며 현재 220여개의 나라가 존재한다.

식물과 사는 동물들이 다르고 지구인들이 먹는 음식과 사는 집, 그리고 옷입는 방식이 나라마다 차이가 있다.

지구에는 35만 종이 넘는 식물과 150만종이 넘는 동물이 있으며 동물은 척추의 유무에 따라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로 구분된다. 그리고, 지구에 가장 많이 사는 동물을 보고 싶으면 지구동물의 4분의 3이 몸과 다리에 마디가 있는 절지동물을 찾아보시라.

 

 

지구에는 동물도 식물도 아닌 또 다른 생물인 미생물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크기가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도 많은데, 이 미생물의 존재를 알고 싶다면 실험을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미생물을 만져 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지구인과 악수하는 것, 지구인의 손 한쪽에는 미생물의 일종인 세균이 보통 6만 마리가량이 살고 있다.. 물론 박테리아라고 불리는 세균이 작아서 느낌은 업지만...

 

지금은 사라졌지만 오래 전에 살았던 멸종 생물, 이 생물을 탐사하고 싶은 외계인은 화석을 통해 알 수 있다.

화석 연구를 통해 지구인들은 많은 멸종 생물을 발견했는데 그중 가장 오래된 화석이 35억 년 전의 세균 화석이란다. 적어도 35억 년 전부터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 시작했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지구를 여행하는 동안 지구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들을 한 번 볼까요.

자연재해라고 불리는 이 위험들은 지구의 속과 지표면을 이루고 있는 바다와 육지, 그리고 대기와 태양 때문에 생긴다. 그러니 지구인들도 이 자연재해를 막을 순 없지만, 피하거나 대처하는 법을 통해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있다. 지구에 크고 강한 바람이 불고 많은 비가 쏟아지는 태풍, 땅속에서 가스와 자갈, 모래 같은 화산 쇄설물이 솟아올라 연기와 불꽃을 만드는 화산 폭발, 땅이 저절로 흔들리는 지진이 이에 속한다.

지구 여행중 도움이 되는 주의할 점과 도움이 되는 정보를 잘 살펴보자.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우리가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 그 나라의 기후와 날씨, 그리고 가 볼 만한 곳들 등의 정보가 필요하다.

이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한가지가 여행 가이드북을 통해 알 수 있다.

정보를 많이 알면 알수록 여행이 편해지는데, 지구를 여행하는 외계인들도 지구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면서 지구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알면 알수록 푹 빠지게 되는 지구의 매력을 통해 여행이 더 신이난다.

 

g*****5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계인을 위한 지구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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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너무 덥다... 그런데 왜 이렇게 더워?"   "왜냐하면... 북태평양 기단이 우리나라에 와서... ㅠ.ㅠ"  초등학교에 아직 들어가지도 못한 애한테 북태평양기단을 설명할 수도 없고... 참 난처 합니다.   '최소한 여름이니까 더운거야'라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정확하게 설명하고 싶은 마음에 오른손, 왼손을 모두 써봅니다. "오른 손은 태양이고, 왼손은 우리가 사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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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너무 덥다... 그런데 왜 이렇게 더워?"

 

"왜냐하면... 북태평양 기단이 우리나라에 와서... ㅠ.ㅠ"

 초등학교에 아직 들어가지도 못한 애한테 북태평양기단을 설명할 수도 없고... 참 난처 합니다.

 

'최소한 여름이니까 더운거야'라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정확하게 설명하고 싶은 마음에 오른손, 왼손을 모두 써봅니다.

"오른 손은 태양이고, 왼손은 우리가 사는 지구인데, 이 손이 이렇게 빙글빙글 돌면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아빠도 답답하고,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도 답답하고, 모두가 답답합니다.

'에휴~ 학창시절에 지구과학 좀 열심히 공부할껄...' 때 늦은 후회만 가득합니다.

 

 

만약에 저와 같은 이러한 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그 분께서 혹시 [외계인을 위한 지구안내서]를 가지고 계시다면

p.22-23를 열어보고, 해당 내용을 천천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깔끔한 설명과 컬러풀한 그림에 금방 빠질 것입니다.

 

아직 제 아들놈이 미취학 연령이라서 모든 설명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오른손과 왼손이 공중에서 왔다갔다 하며 힘겹게 설명하는 제 말을 듣는 것보다는 100배는 더 집중하고 더 관심을 갖습니다. ^^;;;

  

 


 


 

 

과학책의 장점은 가장 큰 장점은 언제든지 꺼내서 볼 수 있다입니다.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이 바로 그 궁금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장점은 컬러풀한 과학책은

산만한 아이에게 호기심을 유발하여 아이들의 주의력을 끌어 줄뿐만 아니라, 입체적인 효과를 느끼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과학책을 열어본지 오랜된 한 아이의 아빠로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1. '쉽다.'

2. '직관적이다.' 입니다.

 

태풍이 왜 생기는지 물어보는 아이의 얼굴을 보며, '아~ 학창시절 공부좀 할껄...'이라는 후회감을 가질 필요도 없으며...

그런건 '선생님 한테 물어봐'라고 슬그머니 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눈에 쏙 들어오도록 씌여있는 책의 내용을 살짝 컨닝 후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시면 됩니다.

혹시 아이들이 이해를 못하면 해당 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보여주시며 설명 하시면 그 이해도는 더욱 높아 질 것입니다.

 

100점 만점을 위한 책... 추천합니다. ^^*



m******3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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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관한모든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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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한 책이라면 이제 사지 않아도 될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책을 보고는   반해 버렸네요. [두근두근 과학탐험] 외계인을 위한 지구안내서입니다.  깔끔하고 뭔가 잔득 벌어질것 같은 호기심을 자아내는 표지를 펼쳐보니 지구과학, 생물, 물리, 우주등 지구에 관한 모든 정보가 한곳에 다 들어있는 책이였답니다.  지구여행을 계획하는 외계인을 위해 썼다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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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한 책이라면 이제 사지 않아도 될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책을 보고는  

반해 버렸네요. [두근두근 과학탐험] 외계인을 위한 지구안내서입니다.

 깔끔하고 뭔가 잔득 벌어질것 같은 호기심을 자아내는 표지를 펼쳐보니

지구과학, 생물, 물리, 우주등 지구에 관한 모든

정보가 한곳에 다 들어있는 책이였답니다.

 지구여행을 계획하는 외계인을 위해 썼다는 것처럼 이제 세상을

알아가고 호기심을 마구 뿜어대는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딱인책이네요.

우주에서 바라본 푸른행성 지구. 지구를 보호하는 대기를 뜷고 긴 여행이 시작됩니다

 

 책 한장한장이 참 두꺼워요.

책을 펼치면 잔단히 그려낸 동물식물자연의 모습이 참 부드럽게 다가오네요.

참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가지면서 흥미롭게 책을 읽게 만듭니다.

’여행수첩’ 이라는 박스속에는 보다 정확하고 넓은 정보가 더해져 있습니다.

중요정보만 콕 집어 읽어봐도 좋을듯 해요.

 마치 수채화 그림을 보는듯도 하지요.

식물들의 특성에 따른 분류도 공부합니다.

이책 하나면 정말 과학영역은 다 공부가 되는 셈이에요.

학교에 들어가면 맨처음 생물과 동물을 종류별로 구별하는 법을 배우는데

이책을 읽게되면 보다 더 넓게 공부가 됩니다.

백과사전처럼 정보가 정말 다양했어요.

책 뒷편에 보니 이책을 만들어 내기위해 참고도서가 많이 씌였더라구요.

 

요즘 날씨는 정말 변덕이 심해요.

아이들과  젤 먼저 살폈던 부분이랍니다. 

태풍이 왜 생기는지 정말 쉽게 눈에 확 띄게 설명해 뒀네요.

유치원에 다녀온 막내가 지진에 대해 공부했다면서[76p 화산과 지진지역, 안전하게 여행하기]편을

아는체 하면서 보더라구요.

외계인과 지구인이 함께인 우스꽝스런 그림이 훨씬 이해하기 좋았던것 같네요.

 

 우리생활과 밀접한 과목이기에 따로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아이랑

펼쳐보며 이야기 해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비가 오고나서 꿈틀거리며 돌아다니는 지렁이를 보고 65p에 나온

환형동물편을 읽어줘요.

u*********3 201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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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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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는 어린이 친구들과 과학에 대한 기초가 부족한 학생 그리고 일반인에게 매우 유용한 책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단순히 삽화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쉬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지구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외계인이라는 표현은 학생과 일반인 그러니까 부모형제를 이야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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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는 어린이 친구들과 과학에 대한 기초가 부족한 학생 그리고 일반인에게 매우 유용한 책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단순히 삽화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쉬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지구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외계인이라는 표현은 학생과 일반인 그러니까 부모형제를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정말 '외계인'에게 지구를 알려주기 위해 준비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중요!

외계인 말을 잘 알아서 이 책을 번역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서둘러 연락 바람  - 작가의 말 중에서

 

 

 

외계인에게 지구가 어떤 행성인지, 어디를 다녀야 지구 여행을 알차게 다닐 수있는지 그리고 여행을 다니면서 만날 수 있는 지구 생명체와 위험들에 대해 파트를 나누어 구체적인 내용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파트가 끝날 때마다 지구 여행에 꼬~옥 필요한 상식과 정보들을 추가도 들려주고 있습니다.


 

1장 - 지구는 어떤 행성일까?   2장 - 구석구석 지구 여행  

                                      3장 - 지구 생명체 탐사 여행   4장 - 지구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들

 

 

지구를 알려면 우선 우리의 은하 '태양계'를 알아야 겠죠. 지금까지 밝혀진 은하계와 태양계의 모습 그리고 태양계에 위치하고 있는 각 행성들을 나열하며 각각의 행서에 대한 특징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의 지구 '푸른 행성,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마법의 구슬처럼 푸르게 보인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다'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지구 표면의 약 71%가 푸른 바다로 이루어 져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태양은 유일하게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별)이다.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으 반사해서 빛난다.] -p.12  

 


 

 

 

 

지구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 중에서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하지만 항상 있기에 모르고 지내는 것부터 쉽게 접할 수 있는 것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중력이야기'는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지구의 중력을 모른다면 두둥실 날아갈 수도 혹은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는 일도 벌어질지 모릅니다. 지구는 약 71%의 바다가 있다고 했는데요. 5대양 6대륙에 대해 설명을 하며 간혹 놓치기 쉬운 남극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남극을 포함한다면 5대양 7대륙이 된다고 말입니다. 또한, 지구의 기후와 생명체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어느것 하나 놓칠것이 없습니다.   

 


 

 

 

지구인들 조차 지나치기 쉬운 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구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상식이지만 누구나 알지 못할 수도 있기에 외계인들이 직접 알아도 좋을만한 팁을 알려주고 있는데, 지구의 '하루'의 개념과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그리고 날씨의 구분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구에서 길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버과 교통수단 등 정말 지구에서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준비 되어 있습니다.

 


 

 

 

 

구석구석 지구 여행을 할 차례인 것 같습니다. 지구의 수많은 여행지 중에서도 도시 여행은 지구인을 가장 빠른시일내에 만날 수 있는 효과적인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도시중에서도 100만 명이 넘는 지구인이 모여 사는 도시를 '대도시'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런 대도시는 350여개가 조금 넘고, 이 대도시에 지구 인구의 반 이상이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지구인이 살고 있으니 정말 빠른 시일내에 지구인을 만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다니다 보면 좀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런 정보를 책에서 '조각정보'와 '잠깐만!'이라는 박스 팁을 활용하여 외계인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한다면 지구인들도 친절하게 외계인과 친구가 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구석구석 지구를 다니다 보니 궁금한게 참 많을 것 입니다. 알지 못하는 생명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동물이라는 생명체는 그 분류도 많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 다양해서 다 외우지는 못해도 큰 구분을 할 수 있다고 하면 지구인과 쉽게 대화가 될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지구인의 말을 알아야 할 것이고, 지구인도 외계인의 말을 알아야 겠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지구 여행을 하려거든 서둘러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오존층의 파괴와 지구 온난화 그리고 숲은 줄어들고 사막은 늘어나며, 멸종 생명체가 늘어 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것들은 따로 따로 생각할 수 없는 문제들 입니다. 모두 하나로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해야마 외계인들을 지구에 초대해도 천천히 지구여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숲이 사라지면 생명체가 줄어들고, 불필요한 전기 등 에너지를 낭비하게 되면 지구 온난화로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녹아 없어질 것이며, 이러한 악순환으로 인해 오존층이 파괴되고 그렇게 되면 다시 숲이 사라지는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악순환이 계속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외계인을 지구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우리의 후손들에게 잠깐 빌린것이므로 건강한 지구를 물려줘야 할 것입니다.


 

 

지구에서 위험한 내용에 대해서도 빠지지 않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꼼꼼히 챙겨서 읽어본다면 너무나 좋은 정보이자 교육자료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우험들은 지구의 구조와 많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지구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덧 지구 여행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행 중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도 빠뜨리지 않고 기록해 놓았습니다. 참 친절한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인 것 같습니다.

 

이제 외계인이 와도 같은 지구인이 물어보아도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를 누구보다도 쉽게 설명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h******w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고 재미있는 지구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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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에서 나온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라는 독특하며 재미있는 제목의 이 책은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과학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책을 보는 즐거움 또한 크며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과학, 사회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담겨있다고 해서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될꺼라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상당히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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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에서 나온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라는 독특하며 재미있는 제목의 이 책은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과학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책을 보는 즐거움 또한 크며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과학, 사회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담겨있다고 해서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될꺼라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상당히 재미있게 되어있고 내용또한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 될거 같아 선택한 책인데 아이 역시 너무나 좋아하네요. 책의 내용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우선 책이 재미있지 않다면 아이의 시선을 잡아두기가 어려운데 처음부터 끝까지 이희주 작가님의 재치넘치고 유어스러운 글로 인해서 책을 보는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며, 매 페이지 마다 지구여행을 하면서 외계인들을 찾는 즐거움도 있고. 또한 이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 과학 과목과 친해지게 해주기에 좋습니다.


책은 앞으로 지구에 여행올 외계인들을 위해서 지구란 어떤 행성인지를 알려주고, 지구에 오면 무엇을 보고 어디어디를 구경해야 하는지, 지구에  살고있는 수천만종의 생명체 탐사여행, 여행을 하면서 지구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허연경님의 그림으로 재미있게 보여주는데 이책은 ’외계인을 만나고 싶은 지구인, 지구에 살면서도 지구를 잘 모르는 지구인’이라면 읽어야 한다고 하는 유쾌한 지구 안내서.



초등학생인 아이에게 외계인이 지구에 여행오면 니가 지구에 대해서 설명해주면서 외계인과 친구가 되면 어떨까? 라고 하니 자기가 설명해주고 싶다네요^^

1*******3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