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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의 클레이턴 크리스텐슨의 책입니다. 경영사상에 대해서는피터 드러커와 함께 이 분의 팬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이 사람의 책은 구체적이지 않고 굉장히 추상적으로 설명해서 뜬구름을 잡는다는 느낌이 많습니다. 다시말해 독자의 수준에 따라 이 책은 굉장히 유익할수도 있고 애매모호한 책일 수도 있습니다.
문제의식을 느껴야 데이터가 정보로 인식되고, 정보를 편집해 문제해결에 사용할 지식과 지혜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문제의식'과 '문제인식'을 하기 위해 '할 일 이론'이라는 도구를 소개합니다. 할 일 이론의 전제로 고객이 제품/서비스을 고용한다, 고객의 생산성을 높이고 발전하기 위하여 라고 말합니다. 이런 관점을 바탕으로 할 일 이론 툴을 사용해 타인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섬세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