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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과자 시리즈는 볼수록 참 매력적이다. 개정은 됐지만, 사진은 그래도 사용했는지, 책에 실린 완성품의 사진은 굉장히 올드하고 완성품의 디자인이 화려하지도 않다.
요즘 출시되는 형형색색 화려한 완성품이 실린 실용서에 비하면 화려함은 없지만 하나하나 정말 꼼꼼한 책이다. 그 꼼꼼함에 간혹 구성이 산만해 보일 수 있지만, 자꾸 보다보니 익숙해졌다.
제조 공정이 몇 장에 걸쳐서 실린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설명과 사진들은 모두 실려있다. 초보 단계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면 베이킹의 기술과 특징들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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