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언들의 음악을 소개한다는 첫번째 앨범에 꽤나 감동을 먹은 나는 그 시리즈란 말에 덜컥 소장해버렸다. 첫번째와 비교하자면 비슷한 풍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좀 더 인디언다움이 나타났다고나 할까...굳이 슬프게 말하자면 첫번째 앨범이 조금 더 무난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건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인디언이라는 우리의 이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들어봐도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 인디언 사진도 들어 있었는데 그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들의 사진 속에서 난 한없는 깊음과 따뜻함이 느껴졌다. 물론 나의 선입견일수도 있 지만 말이다. 그럼 인디언의 정신을 되새기며,,,'사랑은 뜨겁게 복수는 차갑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