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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사랑이 내리다.
"뿌리 깊은 사랑이 내리다." 내용보기
해가 뉘엿뉘엿 하기전에  [있잖아요,민들레선생님]이 나의 손에 정착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심호흡을 하기를 여러차례 이유인즉 현 교육계에서 부는 바람과 너무 상반된 선생님의 따스한 감동이 곳곳에서 흩날린다. 허락없이 우리네 감성을 뒤흔들어 놓고만다. 근묵자흑(近墨者黑):[가까울 근/먹 묵/놈 자/검을 흑] 해석하자면 [먹을 가까이 하면 검은 빛이 된다.사람은 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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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뉘엿뉘엿 하기전에  [있잖아요,민들레선생님]이

나의 손에 정착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심호흡을 하기를 여러차례

이유인즉 현 교육계에서 부는 바람과 너무 상반된

선생님의 따스한 감동이 곳곳에서 흩날린다.

허락없이 우리네 감성을 뒤흔들어 놓고만다.

근묵자흑(近墨者黑):[가까울 근/먹 묵/놈 자/검을 흑]

해석하자면 [먹을 가까이 하면 검은 빛이 된다.사람은 늘

가까이 하는 사람에 따라 영향을 받아서 변하므로 조심하라]

라는 뜻을 담고 있다.선생님으로 인해 흔히 왕따라 불리우는

친구와 반 친구들의 호흡이 같아짐을 알 수 있다.

 

3학년1반 담임선생님[우에다 후미오]

아이들에게는 민들레와 같은 존재이다.

민들레는 생명력이 대단히 강한 식물 중 하나이며

겨울에는 잎과 줄기는 죽지만 이듬해 다시 살아나는

봄의 또 다른 전령사이기도 하다.

이야기는 학습장애를 앓으며 학급에서

왕따를 당하는 [와다 코우스케]를 무관심이 아닌 정성과

관심으로 마주 대하는,  따스하게 학급 친구들과의 어울림의

통로를 만들어 주며 흩어진 마음들을 하나로 모아주는 그야말로

이 시대의 태양이다.

나만 그런것일까?
민들레 선생님이 코우스케가 둑에서 민들레를 뽑고 있을때

조용히 살펴보고 교실에 들어와 코우스케가 오자

정말 걱정스러워 언성을 높이다 코우스케에게 달려가

무릎을 꿇고 아이의 눈 높이에 맞추어 아이를

진심어린 사랑으로 안아주었을때 소리없이 내 볼에

이슬비가 내렸다.

너무 뜨거웠다.감정에 채 가시지 않아서 불현듯

[언제나 마음은 태양]이란 영화가 쏜살같이 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태커레이]선생님 역시 아직도 내가 살아오면서 내 가슴에

각인된 분 중 하나이다.

아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해 주고 대우해 주는 것

민들레 선생님과 닮았다.

 

선생님이 주신 선물  [있잖아요,일기장]이 아이들에겐

유일한 감성의 소식통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민들레 선생님처럼

가슴에는 [사랑으로 뜨겁게]

머리로는 [이성으로 차갑게]

소통의 장이 열릴 수 있는 담임 선생님이였음

하는 바램을 꿈꿔본다. 

 

 

 

k*****5 2007.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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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홀씨 하나 살짝 내려 앉다.
"민들레 홀씨 하나 살짝 내려 앉다." 내용보기
'정말 이런 선생님이 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내내 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런 선생님이 우리 주위엔 정말 없는것일까? 한학년을 마치고 다음 학년을 올라갈때면 아이들도 그렇지만 부모들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를 무척 궁금해하고 기대하고 설레어 한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을 조금 더 따뜻하게 감싸 주시는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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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선생님이 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내내 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런 선생님이 우리 주위엔 정말 없는것일까?

한학년을 마치고 다음 학년을 올라갈때면 아이들도 그렇지만 부모들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를 무척 궁금해하고 기대하고 설레어 한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을 조금 더 따뜻하게 감싸 주시는 선생님이라면, 공부하는 습관을 잘 들여주실 수 있는 선생님이라면 하는 맘이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숙제 좀 안내주시는 선생님, 일기숙제 없는 선생님, 야단치시지 않는 선생님을 바란다.

하지만 새학년이 되어 담임선생님을 만나면 만족하지 못하고 더 좋은 선생님을 바라게 되는 참 아이러니한 상황!

 

새학년이 되어 처음 아이들을 만나면서 칠판에 민들레를 그리시는 선생님은 어떨까?

자신이 직접 아주 기다란 뿌리를 달고 있는 민들레를 캐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선생님은?

이상한 제목의 일기장을 나누어 주시며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오라고 하고

또 안아주기 숙제를 내주시기도 하며 방학엔 릴레이 이야기 편지를 쓰셔서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두 돌려 읽을 수 있게 하시는 센스있는 선생님이라면?

정말이지 더이상 바랄게 없을거 같은 생각이지만 막상 이런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을 맡는다면 또 달리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아주 아주 길게 땅속 깊이에 뿌리를 내린 노란 민들레처럼 선생님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조금씩 조금씩 단비가 되어 아이들이 단단히 뿌리 내릴 수 있게 해 주는 선생님 이야기다.

모든이가 한반이 되어 걱정스러워하는 학습장애아 코우스케를 걱정해 주시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꼭 껴안아 주는 모습을 본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아주 커다란 감동이라는 물결이 일렁이게 된다.

또한 선생님께서 나눠 주신 '있잖아요 일기장'을 통해 코우스케와 한반이 된 것을 못마땅해 했던 부모들의 마음에도 그 물결이 잔잔하게 파도를 만들어 조금씩 마음에 변화가 이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누구보다도 가장 많은 변화를 갖게된 것은 다름아닌 코우스케다.

민들레를 캐기위해 학교에 늦은 자신을 못마땅하게만 여길줄 알았던 선생님이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모습에서 부터 스스로의 태도를 고쳐 나가려 애쓰면서 학습장애아가 맞을까 싶을 정도로 많은 변화를 보여준다.

그리고 선생님보다 더 긴 뿌리를 가진 민들레를 캔 코우스케를 친구들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고 그 방법까지 물어 보게 된다. 그러면서 아이들도 점점 마음의 문을 열고 코우스케를 진심으로 대하게 되는데 서로 코우스케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 주려 애쓰는 아이들이 되어 간다. 그중 절친한 친구도 갖게 된다.

정말이지 아이들은 참 순수하고 착하다.

 

그리고 방학이 되어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릴레이 편지를 쓰면서 아이들을 한군데로 모아 함께 편지를 돌려 읽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도 만드는 참 센스있는 선생님이시다.

그렇게 시작되는 새학기의 코우스케반 민들레아이들은 지금쯤 노란 민들레 꽃을 피워내고 민들레 홀씨를 날려 보내고 있지 않을까?

'있잖아요, 여러분! 서로 진심으로 사랑해 주어요!'

라며 내맘속에도 민들레 홀씨 하나가 살짝 내려앉는다.

 

 

 

 

k*******7 200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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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보듬어주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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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아가면서 참 안타까운 일들이 많다 특히 아이들의 방황하는 모습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더 서글퍼지기도 한다. 그리고 서로를 이해해 주기보다는 끼리끼리 어울려서 한 아이를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왕따, 그리고 상해를 입히는 현 사회상들을 접할때 걱정이 많아진다   학습장애을 겪고있는 코우스케처럼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아이때문에 울아이가 방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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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아가면서 참 안타까운 일들이 많다

특히 아이들의 방황하는 모습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더 서글퍼지기도 한다. 그리고 서로를 이해해 주기보다는 끼리끼리 어울려서 한 아이를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왕따, 그리고 상해를 입히는 현 사회상들을 접할때 걱정이 많아진다

 

학습장애을 겪고있는 코우스케처럼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아이때문에 울아이가 방해를 받는다면 나도 똑같은 입장으로 그 아이와 울아이가 어울려다니는 것을 못하게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그 뒤에 있을 뭔가를 이해해주기보다는 당시의 상황만을 보면서 개선하려고 노력을 안해 볼수 있다는 사실

나지신도 반성해본다

 

민들레 우에다선생님의 사랑의 실천

그리고 서로를 이해해주고 어울려서 챙겨줄수 있도록 아이들의 마음을 열어가는 하나의 "있잖아요 일기장"과 애정을 표현할수 있도록 해준 숙제들

그러면서 서로를 이해해주고 서로를 걱정할수있는 아이들로 바꿔진다.

그리고 민들레뿌리처럼 끈기있는 믿음을 안겨준다 

주입식으로 단순하게 지식만 전달하던 방식보다 아이들의 인성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모습은 한아이의 삶을 바꿔놓기에 충분한것 같다

 

아들의 일기장은 2권이다

선생님께서 날마다 검사를 하기때문에 격일로 나가는 일기장

그리고 주제가 있는 일기장에 가끔은 자기가 원하는것으로 써 달라고 한다

엄마 비밀이야하면서도 선생님의 덧글이 붙어있는 면을 보면 엄마에게 자랑을 한다

얼마전 주제가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것에 대해 써오기였다

울아들은 물이라는 주제에 대해 썼는데 선생님의 대답은 "울 태준이 맘이 제일 깨끗한단다"였다.

해맑은 아이의 웃음은 엄마에게 행복한 마음을 전달합니다

 

우에다 선생님처럼 아이를 마음으로 그리고 믿음으로 가르키는 분이라면 우리 사회는 더 아름다울것 같네요~

 

h****t 200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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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깊이 뿌리내린 민들레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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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 깊이 뿌리 내린 민들레 선생님]   여러 아이들의 한가운데에서 유독 한 명의 아이를 끌어안고 있는 온화한 표정의 선생님 모습...바로 '있잖아요, 민들레 선생님'의 표지에 있는 우에다 후미오 선생님이다.   가정의 모습이 변하고, 사회의 모습이 변하고...점점 삭막하고 거친 모습으로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아이들은 방치되고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행동장애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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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 깊이 뿌리 내린 민들레 선생님]
 
여러 아이들의 한가운데에서 유독 한 명의 아이를 끌어안고 있는 온화한 표정의 선생님 모습...바로 '있잖아요, 민들레 선생님'의 표지에 있는 우에다 후미오 선생님이다.
 
가정의 모습이 변하고, 사회의 모습이 변하고...점점 삭막하고 거친 모습으로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아이들은 방치되고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행동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늘 수밖에 없다.
요즘은 어느 반에서든 손쉽게 행동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속에 나오는 코우스케의 모습을 쉽게 현실에서 만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실제의 코우스케를 만났을 때의 우리의 반응은 어떨까?
아마도 책의 첫머리에 나오는 아이들의 일기장 내용처럼 대부분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다.
아이들은 당연스레 코우스케를 따돌릴 것이고, 부모들은 코우스케가 자신의 아이에게 피해를 입힐까 염려하며 좋지 않은 심경을 드러낼 것이고, 선생님도 편안치 않은 마음으로 아이를 대할 것이다.
 
학교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당연한 것처럼 코우스케의 모습을 닮은 아이도 만날 수 있었다. 그럴 때 나는 어떻게 했던가? 첫만남에서부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이 방법, 저 방법을 다 써가며 아이를 자기식대로 바꾸려고 노력하다가 포기해버린 적이 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는 변명을 내세우면서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내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었다.
무작정 아이를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다른 아이들이 그 아이를 모두의 품으로 끌어안을 수 있도록 하라는 것, 즉 지금껏 내가 해온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지도하라는 것이다. 반 아이들의 화합과 도움으로 친구를 교화시킨다는 이야기다.
 
우에다 후미오 선생님은 첫만남에서 아이들에게 민들레를 그려주고, 실제 민들레의 뿌리를 보여준다. 길게 자란 민들레의 뿌리처럼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서로를 지켜주는 깊은 뿌리가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발상일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선생님의 노력으로 우에다 후미오 선생님의 반은 코우스케와 함께 뿌리내리는 반이 되어가고 있다.
진심으로 아이를 염려하고 사랑하면 정말로 통하게 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s*******0 200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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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흩뿌리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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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의 꽃말은 감사하는 마음이라네요. 책을 읽으면서 민들레의 꽃말은 '희망'이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이른봄 계절을 알리기도 하지만 꽃이 필것 같지 않은 곳에서도 뿌리를 내려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기도 하고 봄이란 계절에서 주는 느낌이 희망을 가지게 하잖아요. 그런데 내 예상을 빗나갔네요. 그렇지만 괜찮습니다. 그런 희망을 민들레 선생님을 통해서 볼 수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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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의 꽃말은 감사하는 마음이라네요.

책을 읽으면서 민들레의 꽃말은 '희망'이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이른봄 계절을 알리기도 하지만 꽃이 필것 같지 않은 곳에서도 뿌리를 내려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기도 하고 봄이란 계절에서 주는 느낌이 희망을 가지게 하잖아요. 그런데 내 예상을 빗나갔네요. 그렇지만 괜찮습니다.

그런 희망을 민들레 선생님을 통해서 볼 수 있었거든요.

민들레 홀씨가 여기저기 자신의 씨를 뿌리듯 선생님은 아이들을 통해 이 세상에 사랑을 흩뿌리고 있으니까요.

 

'free hug' 작년 겨울엔가 혜화동에서 피켓을 들고 있는 학생을 만나서 알게 되었는데 민들레 선생님은 진작에 free hug의 위력을 알고 계셨던가 봅니다.

 

학습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은 웬지 경직되고 무거운 듯한 표정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보이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특징일 수도 있으나 그 아이들의 마음의 빗장을 푸는데는 역시 사랑이 열쇠가 되더군요. 너무나 쉬운 사실이지만 우리는 그 아이들을 문제아라고 생각하고 먼저 다가가 안아주거나 마음을 나누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어떤 문제 행동을 하더라도 원래 그러니까, 그냥 두는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기 쉽지요.

하지만 민들레 선생님은 코우스케에게 다가가 안아주는 것으로 긴장하고 닫혀있던 코우스케의 마음을 풀어줍니다. 그러나 그것은 코우스케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코우스케를 바라보는 다른 친구들의 마음에도 민들레를 심어주시기 위해 '있잖아요 일기장'이란 다소 엉뚱한것 처럼 보이는 일기를 선물하면서 이 일기에 선생님께 하고 싶은말은 무엇이든 쓰게 합니다.

아이들은 선생님과 그렇게 소통하면서 많은것을 스스로 깨달아 갑니다.

수업시간에 드러눕는것으로 자신 감정을 표현하던 코우스케를 변화시킨것은 정말 대단한 결과입니다. 그 아이가 그렇게 변화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거예요. 그냥 방치했더라면 학습장애뿐 아니라 그와 동반되는 다른 문제로 인해 더 심각한 문제를 보였을겁니다.

 

분명 변화되는 모습을 우린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코우스케를 비롯한 3학년 1반 전체를 변화시켰습니다.

문제아는 없습니다. 그 아이들을 그냥 방치하고 있는 우리들과(사회구조적인 여러 문제를 포함한) 교사의 부재만이 있을 뿐이지요.

 

민들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당신같은 선생님이 계셔서....

 

e*****0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