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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플 때, 물론 심하면 병원을 가야겠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애매~한 순간들이 더 많다. 기침을 하는데, 심하지는 않고, 약을 먹여야 하는지, 지켜봐도 되는지... 배가 아프다는데, 컨디션은 좋아 보이고, 병원을 가야하는지...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게 된다. 물론, 양육자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굳이 따지자면 조금 지켜보는 쪽? 어쨌거나 이 책은 자연주의 육아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다. 이 책 참 좋다. 애매한 순간들에 어떻게 판단해햐 할지에 도움이 많이 된다. 아이를 키우면서 흔히 겪게 되는 열, 감기, 배탈, 탈수, 발진, 비염 등 상황에서 지켜봐도 될지?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할지?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면 좋을지. 그리고 항생제, 유산균, 약 복용 같은, 썰도 많고 고민도 되는 주제들에 대해서도 팩트에 기반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투박하지만 귀여운 만화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 아기 키우는 집에서는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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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나자마자 3살, 1살인 조카님들과 님들을 키우고 있는 동생들이 생각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귀한 조카님들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까? 만화가가 꿈이었던 엄마 의사 야옹샘의 그림과 전문적인 의학 지식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안심이 되는 이야기들을 만났습니다. 물론 동생들 집으로 새 책을 주문했구요. 이 책과 함께 조카들도 동생들도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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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는데 도움이많이 됐어요 첫째 키울때 미리 못본게 아쉬울정도랍니다 그래서 곧 아이낳는 아가씨에게 선물하려고 또 구매합니다 추천해요 :-) 아이키우는데 도움이많이 됐어요 첫째 키울때 미리 못본게 아쉬울정도랍니다 그래서 곧 아이낳는 아가씨에게 선물하려고 또 구매합니다 추천해요 :-) 아이키우는데 도움이많이 됐어요 첫째 키울때 미리 못본게 아쉬울정도랍니다 그래서 곧 아이낳는 아가씨에게 선물하려고 또 구매합니다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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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엄마 소개로 사게 됐는데 내용이 좋네요. 이유식부터 채식 베이스로 해 왔던 저랑도 잘 맞고요. 영양섭취를 위해 고기고기를 강요하는 요즘 시대인데 채식을 위주로 한 식습관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대한 근거도 쉽게 잘 제시를 해 주신 것 같아 기초부터 다시 잘 공부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제 육아관도 조금만 아파도 약부터 쓰거나 병원으로 달려가지 말고 평소에 면역력을 잘 키워주도록 도운다음 열이 좀 나면 우선은 지켜보자 주의인데 야옹선생님 역시도 그렇게 하라고 하시니 내가 잘 하고 있었구나 안심이 되네요. 확신도 다시 생기고요. 발로 그리셨다더니 그림솜씨가 좋으시네요 ㅎㅎ 재밌게 읽으면서 이해도 잘 되니 육아 등으로 인해 지쳐서 책 읽을 엄두도 안나는 많은 엄마들이 읽으셔도 도움되실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