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영화의 최고봉. 오마샤리프는 낭만의 상징으로 줄리 크리스티는 오묘한 중성적 매력으로 기억에 남는다. 워낙에 명작이지만 아름다운 설원에서 라라와 썰매를 타는 장면이 머리속을 스친다.
인생의 쓸쓸함과 사랑해도고독할 수 밖에 없는 슬픔이 아름답게 담겨잇다. 얼말나 아름다운지, 보지 않으면 말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