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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면 좋을꺼 같아요 여기 나오는 글도 좋고 그림도 예쁘고 그림을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거 같아요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모든 고충들에 대한 이야기가 다 나와 있네요 부모님들과의 관계 사회생활 인간관계 연인관계 등등 외로움이 뭔지 행복이 뭔지 인생이 뭔지 이런 이야기.. 그중 저한테 젤 와 닿는 말이 있었어요 지금의 고됨은 너를 잠시 흔들리게 하는 바람일 뿐이다 지금의 눈물은 너를 잠깐 젖게 하는 비일 뿐이다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젖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힘들때 이 말을 떠 올리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꺼 같아요 이 책이 처음 나왔을때 베스트셀러에 올라왔었는데 이해가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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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너무너무 예뻐서 선택한 책입니다. 물론 힐링을 빙자한 위로도 받고 싶었고요. 좋은 글귀 공감되는 내용도 많아서 읽다 보면 절로 마음이 동화되기도 하지만 그저 마음 편하고자 읽는 책에서조차 가르침을 주고자 이러지 말라 저러지 말라 하는데 그냥 좋은 위로만 받고 싶네요. 다정하게,무엇보다 따뜻하게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진심의 위로. 인데 너는 충분하지 않으니 변하라고 하는 거 같네요. 물론 변화는 필요하고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한 성찰도 필요 하지만 그냥 위로 받고 싶을때는 무조건 내편이 되는 사람이 필요한 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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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고 싶은 말>의 김수민 작가의 두번째 에세이...좋다는 평이 많아서 구매했다.. 마음이 복잡해서인지 요즘은 마음에 위로가 되는 에세이에 관심이 가서 읽게 되었는데 괜찮은 책이었다. 우선 책이 참 이뻤고, 김찬 작가의 일러스트도 내용하고 같이 잘 어울렸다.
누군가에게 '너라는 존재 자체가 위로가 되는 존재이다'라는 말을 듣는 건 참 벅찬 일이다.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도, 그런 말을 듣는 상대방도 참 행복한 일이다... 어떻게 보면 쉬운 일인것 같으나 그런 존재가 되는 것도 그렇게 말하는 상대방이 되는 것도 현실에서는 참 어렵다. 그래서 이런 에세이가 요새 인기가 있나보다.. 이런 따뜻한 위로가 너무 필요한 현실이니까.. 글속에서라도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다행스럽다.. 이런 위로로 상채기 진 마음에 밴드를 붙이고 다시 벌떡 일어서서 나갈 수 있을 테니까...
조금씩 조금씩 읽어봐야 겠다..한꺼번에 읽지 말고..계속 필요할 테니까..
단점이라면.. 약간 내용이 반복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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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끔은 이런 글을 읽고 싶을 때가 있는 것 같다. 날 위로 해주는 글...내 마음을 건드려주는 글..뭐 그런거. SNS에서 글을 찾아보는 편이 아니라 SNS에서 유명한 작가인지도 몰랐다. 사실 글을 읽으면서 SNS에서 볼법한 글들이네 싶을 때가 있었는데....그래서 그런가보다. 작가는 오랜시간 피아노를 전공하려다 음대진학에 실패한 상처를 갖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좀 더 공감대가 느껴졌던 것 같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쉬엄쉬엄 여유를 가지고 읽어볼만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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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너라는 위로 어중한간 위치와 불안한 내일이 두려울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현시대를 살아가며 그런 감정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흔치 않겠지만... 우리들은 자주 느끼지 않나? 사랑에 아프고 내일이 불안할 때나 문득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용케 버텨온 것들이 무너져버릴 것 같을 때 말이다. 나 혼자만의 고민 아니라는 것만 알아도 위로가 될 때가 있으니..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하는 인연은 어떤 사람인가 생각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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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안에 수록된 일러스트들이 너무 예뻐서 이북리더기보단 그냥 휴대폰으로 보는 걸 권장합니다. 안에 일러스트가 몽환적이고 예쁜게 제법 있었어요. 내용은 뭐 딱 너라는 위로라는 제목에 걸맞는 내용들입니다. 나를 사랑하라 이런 식이라.. 좋은말 모음집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예측은 하고 샀지만 그래도 sns에 올리는 글 느낌이 많이 나니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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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때 위로받기 좋은 글인듯 싶습니다.. 안그래도 요새 마음에 못이 하나 박힌것처럼 상처받아 많이 힘들었는데 읽고나서 위로가 됐네요.. 아픈곳을 어루만져 주듯이 위로를 받았어요.. 가슴따뜻한 그런 글들이 많아 두고두고 읽으면 좋을것 같애요..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이런 마음 따뜻해지는 글을 찾게 되고 또 읽게 되네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