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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장 ] ㅡ 미야베 미유키 ,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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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장 ] 모래 남자 ㅡ미야베 미유키,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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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장
스기무라 사부로 . 미미여사의 행복한 탐정 시리즈 중에 첫 개업(?) 작이다 . 북스피어에선 이 책 표지에 따로 행복한 탐정시리즈 넘버를 매겨줄 생각이 없나 ? 넘버와 상관없이 봐도 좋지만 어차피 다 들 마니아들일터 , 서비스로 넣어줘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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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게이고의 가가 형사 같은 사람이 바로 스기무라이다. 미야베미유키는 두로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소설을 많이 쓴 것 같아서 잘 안읽었는데 (무거운 분위기) 이 소설은 가볍고 재미있다. 그리고 너무 길지않고 단편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내 추리소설에 대한 궁금증이 잘 풀린다. 스기무라 탐정사무소가 잘 번성하길 바란다. 가장 마지막 이야기. 동일본 대지진을 핑계로 가게 주인을 살해한 아르바이트생의 이야기는 정말 소름돋았지만. 실제로 이런 사건이 생활에서 일어날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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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텀정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서 구입해서 읽어보았다. 전작 '십자가와 반지의 초상'의 우울한 결말 이후의 스기무라 사부로 본격적으로 탐정업으로 전직하여 탐정사무소를 꾸려가는데... 단편소설로 구성된 이책은 소소한 사건에서 시작되서 인간성을 추악함을 발견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장편소설을 원했던 나에게 디저트 정도의 스토리였는데... 그래도 미미여사님의 글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권을 장편으로 스기무라 사부로를 만나고 싶다. |
| 특출난게 없어보이지만 재능이 있는 현대식 탐정. 스기무라 사부로의 단편 이야기이다. 이 책은 단편 소설의 4편을 묶어놓은 책으로 각각 성역, 희망장, 모래남자, 도플갱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소박한 탐정의 모습을 잘 묘사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단편선은 좋아하지 않는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