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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우연은 없다 모든게 업이다. 알아듣기 쉬우면서도 많은 깨달음을 독자에게 선사하고 있다. P79 오비이락 악연을 끊는 이야기 훌륭하다. 독자들에게 삶에 성찰을 베푸는 훌륭한 책이다.♡♡ 93년 여름에 해인사에 간적이 있다. 뒷문옆에 대장경을 보관하는 전각이 있었고 뒷문을 나서니 포크레인,불도저,덤프트럭들이 있었다. 도로공사가 한참 진행중이었다. 암자까지 가는 도로공사라고한다. 암자까지 뭐 그리 가져갈게 많다고 도로를낼까 그곳은 생태계의 최후보루인 국립공원이다. 어느 의사선생님 말씀이 나무만 돈이되는게 아니라 바위도 돈이 된다고 잿밥에 눈이먼 해인사 스님들이다. 그림책 (로드킬 우리 길이 없어졌어요)읽어보십시오 ○○ 김수환추기경님 장기기증을 하셨고 많은 박수를 받으셨다 그리고 지관을 불러 묘자리 잡으셨다 앞에선 하나님 뒤에선 풍수지리(행복을 부르는 풍수지리) 영락교회 한경직목사님 남양주시에 있는 산의 숲을 밀어버리고 영락교회 전용 공동묘지 만들었다. 시신기증,장기기증 육신보시까지(적멸의 즐거움) 많은데 이게 무슨 짓인가. 숲은 지구온난화를 막아주는 방패막이인데 종교인이든 무신론자든 묘자리 만드는데 정신이 없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하면 1등실이나 3등실 승객의 운명은 똑같은 것이된다.(에코다잉 세계수목장)☆☆ P151 축생에게 베풀면 다음생에 백배의 공덕이 돌아오고... 광우스님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읽어보세요 이책이 관세음보살입니다. 해인사에서 암자까지 가는 도로위에서 얼마나 많은 산짐승들이 차에 깔려 생을 마감했을까 그걸보며 해인사 스님들은 그까짓것 관세음보살만하면 되지 할것이다. 지금 한국인에게 가장 시급한건 DMZ생태계를 보존하는 것입니다(비밀의숲 DMZ 가 궁금하니) 스님들 재벌이나 정치인들 묘자리만 봐주지 마시고 DMZ 생태계를 위해 관세음보살해주십시오♡♡ 겨울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