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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지진은 어떻게 생겨서 어떤 피해를 주는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대피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거 같습니다. 지진은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진을 알아보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해야 하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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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이 지진 대비의 날 !!!
지진 이제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닌거 같아요.
지진이 일어나면 문은 얼른 열어 두고, 가스 밸브를 잠그고,
* 지진의 원리 *
가스 밸브를 잠근다.
* 실제적인 대응법 * 다림 출판사의 지진 책에는 미리 예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 지진 발생 직후 *
가족이 함께 준비해 둘 물건 목록
학교에서 지진에 대해 배운 아이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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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국내 최대 규모였다는 지진을 근간에서 피부로 느낀 우리 가족에게
지진 발생 소식에게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아직도 저희집 현관 옆에는
지진 배낭이 비치되어 있을 정도로 대비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중이랍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과연 어떤 의미로 지진 대비와 방재 매뉴얼을
접근해야 할지 조금 막막했기 때문에 도서출판 다림의 신간 안전 생활 지침서
지진 책은 일상 생활 속에서 대비할 수 있는 어린이 지진 매뉴얼이랍니다.
지진 안전 생활 지침서에는 실제로 일본의 한신 지진과 아와지 대지진을
경험한 167명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도서로 그동안 아이들이 궁금하게
생각했던 왜 일본은 지진이 그렇게 많이 일어나는가에 대한 호기심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더군요.
그림책으로 지진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이해도가 높아지고
단순하게 글로만 읽는 것과 달리 현실감을 삽화를 통해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지진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피부로 감지되죠.
수많은 대지진을 경험한 사람들의 무척이나 현실적인 조언이 상황별로 다양하게
제시되어 진짜 지진이 일어나면 이런 상황에 처할 수 있겠구나라는
실질적인 현실을 이해할 수 있으며 삽화 구성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것이 특징이예요.
그동안 엄마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서 지진을 대비할 수 있는 도서가
전무했었기 때문에 이 도서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가정 내 지진 방재를 점검하고
어떤 준비가 필요하고 지진 안전 교육 방법을 만날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사실 지진이 일어났을 때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는 실제로
지진을 경험한 사람이 아니라면 상상하기 힘든데 실제 대지진 경험자들의
조언과 상황들이 삽화로 자세하게 소개되어 현실적인 상상이 가능하더군요.
그동안 우리가 지진 매뉴얼 방재 상황으로 제시받은 이상적인 대응과
실제적인 대응의 현실을 비교하여 제시하여 공감대를 높이고 있고 지진 당시의
참담한 상황 제시를 통해서 지진 예방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동안 우리가 기본적으로 방송이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배웠던
지진 방재 매뉴얼과는 사뭇 다른 좀 더 현실적이고 어떻게 지진 대비를
할 수 있었는가를 다양한 대지진 경험자들의 사례로 만날 수 있답니다.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가구의 점검이라던가 지진 발생 직후에 벌어지는
상상하지 못했던 최악의 모든 상황의 변수들을 제시하여 이런 상황에는
이런 지진 방재 예방 방법과 상황 극복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제시해요.
기본적으로 우리는 지진이 일어나면 단기적인 재난 대비 방법 정도만
일반적인 지진 방재 매뉴얼로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는데 이 도서는 장기전으로
진행되었을 때 어떻게 그 상황을 극복하면 좋을지의 대비책도 소개한답니다.
예방법이 왜 필요한지를 실제로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경험담으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이 도서는 온 가족에게 필요한 도서라고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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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생활 지침서 지진은 한신.아와지 대지진을 경험한 167명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어보며 지진에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자세히 배워볼 수 있어요.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일본 하지만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어서 좀 더 지진에 안전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기본 지식들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단걸 깨닫게 되네요.
지진은 왜 일어나는지 지진의 원리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데 지구 표면은 여러 개의 판이 겹쳐있어 판은 땅속 맨틀이 움직이면 맨틀을 따라서 조금씩 움직이며 판이 퉁켜 올라가거나 판이 금이 가면 지진이 일어나게 되요. 일본 주위에는 판 네개가 서로 겹쳐져 있어 따른 나라에 비해서 더 지진이 많이 일어 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한신.아와지 대지진이 일어난 순간 거기에 있었던 사람들은 처음엔 다들 지진이라고 바로 알지 못한것 같아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었고 정전으로 깜깜한 데다 너무 놀라 생각할 겨를이 없이 정신없고 몸이 후들 후들 떨리는등 경험담을 듣기만 해도 사람들이 느꼈을 공포감은 대단했을거라 짐작이 가네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를 때 대처를 하는것은 어려운 일로 지진이 일어난 뒤에 대처하는것이 아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도록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폭풍, 홍수, 지진, 화재따위의 재해를 막는 일인 방재를 통해 대비해 나가는게 중요하네요. 지진이 발생하면 옷장, 책장등 집안의 물건들이 모두 넘어져 아수라장으로 변해버리는데 가구가 넘어지지 않도록 대비하고가구를 배치할때도 가구가 넘어질때 공간이 생기도록 가구를 두어야 하네요. 이외에도 유리창이나 조명이 떨어지기도 하고 물건이 날아오기도 하는등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는데 미리 효과적으로 지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배워두면 좋을것 같아요. 지진 발생 직후의 사람들이 마음은 어떠했는지 마릉의 상황등도 살펴볼 수 있어요. 각 상황에 어떻게 재난 대비를 하는지 알아보고 가족이 함께 지진에 준비해 둘 물건 목록도 한눈에 알게 해주네요. 일러스트를 통해 상황별로 쉽게 설명해주니 이해하기도 쉽고 지진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 교육을 자연스럽게 해줄 수 있어 아이와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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