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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 미치오 카쿠] 마음의 미래라는 책의 저자인 미치오 카쿠의 책을 읽어보고 나서 이번 대여할인이벤트행사에 아무 망설임없이 바로 대여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즐거운 물리학과 즐거운 과학에 대하여 쉽게 해설되어 있어서 인문계출신인들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군데군데 난해한 내용이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흥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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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카쿠의 책은 전부 다 소장하고 있는데 이 책은 특히 제목에서부터 끌렸습니다 무엇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사람들은 미치오 카쿠는 몰라도 평행우주는 알잖아요 그렇습니다. 미치오 카쿠가 평행우주에 대해 처음 말했죠 그래서 영화의 소재로도 정말 흔하게 쓰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 역시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두께가 상당하지만 대단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어서 금방 읽어버리게 됩니다 하루 종일 눈이 호강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일본인이지만 미국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미국적인 색채가 짙은데 그래서일까 더 가깝게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일본적인 것은 거부감이 조금 들거든요 과학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일독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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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창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기체의 온도가 충분히 높아지면 플라즈마 상태가 되고, 여기에 전기장이나 자기장을 가해주면 특정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플라즈마로 창을 만들면 일상적인 공기와 진공을 분리하는 벽으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플라즈마 창을 잘 이용하면, 공기가 밖으로 새나가지 않으면서 밖을 훤히 내다볼 수 있는 유인 우주탐사선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아직은 현대과학의 수준에서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인터스텔라의 우주선은 단순히 기계적 기체가 아니라 조종사와 교감을 하는 인공지능 우주선이라는 영성과학의 정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우주선은 오직 그 조종사만이 운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 Sf 기술의 현실성에 대해 논하는 책입니다. 어려운 테마도 많지만 테마가 나누어져있어서 흥미있는 부분만 골라서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초반 장이 재밌었습니다. 제2불가능은 어려운 내용이 꽤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과학에 흥미가 있다면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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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카쿠의 불가능은없다입니다. 이분의 책을 개인적으로는 다 재밌게 읽어서 이 책도 사봤습니다만 정말 기대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공상과학속에서나 나오는 기술을 실제 얼마가 있으면 개발 가능한지를 저자가 나름대로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추측한 책인데요. 정말 너무 발전한 과학은 초능력으로 보인다는 아서 클라크의 말이 이런 거에 적응되는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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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분야에서 책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여러작가의 책 중에서 꼭 포함되어있는 미치오카쿠의 작품 중 2번째로 만난 작품이다. 과학게에서는 워낙 유명한 분이고 책또한 정말이지 재미있게 잘 뽑아낸다. 평행우주에서 물리학의 상식을 완전히 뒤바꾸어 버렸다면 이번에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이후 100년 동안 전 인류가 도전해온 과학의 모든 불가능에 종지부를 찍는 극단적 물리학의 세계를 낱낱이 밝힌 『불가능은 없다Physics of the Impossible』로 돌아왔다. 빛보다 빠른 우주선이 존재하고, 우리 몸이 순식간에 우주 저편으로 공간이동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고, 염력으로 사물을 이동시키며, 벽을 뚫고 사람이 지나간다. 나노 기술과 로봇 공학의 발달로 인간과 기계가 하나가 된다. 이 놀라운 일들이 과연 가능할까? 미치오 카쿠는 영화나 소설 속에서 그려지던 이 불가능한 것들이 100년 이내 혹은 1세기 안에 물리학으로 전부 가능해짐을 『불가능은 없다』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입증해낸다. 저자는 불가능한 것들에 도전해온 과학자들의 노력과 그들의 새로운 이론, 그리고 과학의 현주소와 미래 과학의 신 설계도를 완벽하게 그려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