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밀가루 커넥션이 어느덧 7권이 되었습니다. 앞의 여섯 권 동안 다양하고 개성적인 음식 캐릭터들이 재미있는 에핏소드와 장면들을 만들어내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7권도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연출과 그림체 등도 내용과 잘 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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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식품의 폐해로 밀가루 관련 식품의 생산과 유통을 통제한다는 설정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확장될 수 있나 진심 놀랍습니다. 피자가 주축이 된 이태리파, 차이나파 등 조폭과 포크 경찰 등등 캐릭터 설정도 너무 재미있게 됐어요. 이번화에는 송편에게 맞고 다닌 잔치국수 설정 너무 유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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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은 너구리 형님에게 다급하게 피하라고 전화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 늦은 탓에 너구리형님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잔치국수가 손님을 배웅하고 오는 길에 미친 사람에게 맞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하지만 외부인이 아니고 송편에게 맞은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
| 밀가루 커넥션 7권 구매 리뷰입니다. 영 챔프 만화 잡지에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개그물 같은 조폭물입니다. 갖가지 식품 캐릭터들이 조폭으로 등장하여 서로 암투를 벌이는 내용입니다. 식품의 특성을 살린 설정과 대사들이 재미있었습니다. |
| 밀가루 커넥션 7권은 앞서 진행된 사건이 이번 7권으로 이어지면서 또다시 다른 스토리를 만들거나, 앞 내용이 복선처럼 작용하면서 이번 7권 전개와 이어지는 식의 내용이 여럿 나올 때, 그 내용을 재미있게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간결한 캐릭터 디자인은 작품 분위기 및 소재와 잘 어울리고, 그 외에 구성이나 대사 방식 등도 재미있는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돋워주는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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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한번 읽었던 작품이었는데 요새 다시 이북으로 나와서 기뻤습니다. 화질이 다소 아쉬웠지만 재미는 여전하네요. 처음 접했을 때에서 상당히 시일이 지났지만 밀가루 분식으로 이런 블랙조크를 포복절도하게 구사하는 작가님의 역량이 감탄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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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커넥션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밀가루 요리들이 반란을 일으켜 떡볶이파, 이태리파, 차이나파로 나뉘어 세력 다툼을 벌입니다. 경찰청 강력반의 포크 형사와 젓가락 경감이 이를 저지하려는 엽기적인 행각을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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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수가 세욱깡과 동기들을 챙겨주려하자 강초가 버릇 나빠진다고 극구 말립니다. 채도수는 줏대가 없는지 잘못됐다는 걸 알면서도 강초의 의견을 따릅니다. 강초가 오징어땅콩이라는 자기 후배를 데려와 세욱깡에게 인사하라 합니다. 어리둥절한 세욱깡에게 앞으로 오징어땅콩을 형님으로 모시라고 하자 세욱깡은 화를 삼킵니다. 굴러온 돌이 형님 대접을 받으려는 것과 채도수가 차 약속을 어긴것에 세욱깡의 분노가 쌓여갑니다. 김밥은 순대를 의심하면서 고기만두에게 숙청을 종용합니다. 고기만두는 순대가 그럴 머리도 없는 늙은이라고 거부합니다. 김밥은 조직의 후계 문제까지 함께 거론하며 순대를 칠지 자신이 물러날지 선택하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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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에서 나온, '밀가루 커넥션 07'전자책은 총 180페이지 분량으로 이야기 전하고 있었습니다. 7편 본문에서는 '제 85화 아아...너구리'파트를 시작으로, '제 98화 송편 오뎅'파트까지, 모두 14개 파트로 작품 꾸미고 있었습니다. 흑백의 심플한 그림체로 만화 꾸미고 있었는데, 각 파트마다 짤막하게 구성되어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전연령대 감상하기 좋은 이야기 같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