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의 작품은 누님집에서 가져온 아들과 연인이라는 작품으로 처음 접했다. 이들과 연인이라는 작품을 처음 읽다가 말았는데 나중에 그작품이 아주 유명한 작품이란 사실을 알고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 그러나, 사실 자품의 유명세만큼 대단한 감동은 받지못했다. 그러나 읽어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었다. 채털리부인의 연인이란 이 작품을 처음 읽어보는데 기대가 크다.
로렌스의 작품은 누님집에서 가져온 아들과 연인이라는 작품으로 처음 접했다. 이들과 연인이라는 작품을 처음 읽다가 말았는데 나중에 그작품이 아주 유명한 작품이란 사실을 알고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 그러나, 사실 자품의 유명세만큼 대단한 감동은 받지못했다. 그러나 읽어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었다. 채털리부인의 연인이란 이 작품을 처음 읽어보는데 기대가 크다. 조금 읽었는데 괜찮은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