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에 이 작가의 작품은 아들과 연인 그리고 연애하는 여인 이렇게 두 작품을 읽었다. 연애하는 여인들에선 치열한 심리묘사가 인상깊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서 여향을 좀 받은 듯 싶었다. 채털리부인의 연인은 어떤 작품일카? 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읽는 중이다 그럴데 왠지 지금까지는 썩 마음에 와 닿지는 안는다. 그래도 천천히 읽어볼 생가이다. 부디 실망스러운 작품이 아니
여전에 이 작가의 작품은 아들과 연인 그리고 연애하는 여인 이렇게 두 작품을 읽었다. 연애하는 여인들에선 치열한 심리묘사가 인상깊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서 여향을 좀 받은 듯 싶었다. 채털리부인의 연인은 어떤 작품일카? 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읽는 중이다 그럴데 왠지 지금까지는 썩 마음에 와 닿지는 안는다. 그래도 천천히 읽어볼 생가이다. 부디 실망스러운 작품이 아니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