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 24에서 구매한 크레용 신짱 35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 코믹스는 짱구를 주인공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스토리 내용이고 신짱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상당히 재미있게 볼만한 내용이 많아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신짱의 다양한 스토리 일상 그리고 새로운 인물간의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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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하는 신짱의 모습이 그려진 표지가 귀여워서 구매해 본 35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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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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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접하는 많은 것들이, 성장과정에서 보고 읽은 것들이 지금 현재의 정신상태를 만든다면 정말이지 유해한게 이런 거구나 싶다. 그나마 여성은 살면서 받는 불이익이나 자신 스스로가 대상화되는 불쾌감, 주변의 선각자를 접하고 조금씩 무엇이 잘못됐는지 깨달아가며 빠져나올 수 있으나 남성은 그러기 쉽지않겠구나를 느낀다. 비단 지금 남성들에게만 너희가 잘못됐어 하고 책임전가 할 게 아니라 이런 문화를 오래 만들어오고 굳혀오고 고쳐오지 않은 사회와 이전세대에게도 뭐라 할 일이긴 하다. 웃기다. 심심할 때 보기 좋다. 그 장점으로 단점을 가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쳤을까 생각하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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