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거 다 필요 없음. 셀프 스터디로는 그만 다만 불만 하나는 이북 출판을 않하는것.. 시리즈로 구입 했으나 이북 나오면 바로 구입 할라 합니다. 책 너무 무거워요 ㅠㅠㅠㅠ 리뷰를 150자 미만으로 쓰라는데150자 까지 필요도 없음. 다만 이책 보고 있으면 쓸데 없이 비싼것 사야 자기가 뭔가 된듯하게 느끼는 일반 아마추어 들...유투브에서 신나게 입담해싸는 v로거들... 이시리즈나 한번 읽고 나대시기를..... 사진이 겉멋이 아니라는거 번들 렌즈, 크롭 카메라 가지고도 충분히 아름다운 사진 된다는걸 스스로 깨우치게 해주는 책임. 돈 1도 안 아까움 나온지 좀 된 책이지만..그래도 오늘 현재에 귀감이 되는 책 사진사라는게 뭔지 생각하게 하는 책.. 그들은 위대하다...대단하다. |
|
찾다찾다 찾은 사막의 오아시스같은책 현재 우리나라에서 출판되고 있는 사진관련책들은? 뭔가 부족하고.. 기초책도 거의 없다.
일본어를 할수있기때문에 원서로 읽었는데, 이책을 발견해서 다 사버림.
진짜 사진은 장비빨이다? 이런 말도 있지만(장비빨도 어느정도 있지만...) 사진찍는 사람에 따라서 싸구려 디카로도 멋진 사진을 찍어낼수있다!!
이책을 첨부터 꼼꼼히 보면서 느낀것... 하나도 버릴것이 없다는 것이고 나도 나가서 연습하게 만드는 책이라는것.
정말 돈 하나도 안아까움!! 추천함
DCM 일본 프로 사진가 테크닉 모음집은 이지스퍼블리싱과 DCM 제휴로 기획 및 출판된 책이다. 일본 최고 사진가들의 노하우 담긴 DCM 잡지에서 2007년 DCM 창간호부터 최근까지 소개된 내용 중, 국내 사진가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주제별로 엄선하여 6권으로 엮었다. 일본 작가들의 완성된 사진 테크닉과 스킬이 생생하게 전해져, 국내 아마추어는 물론, 상업사진에 종사하는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낱권으로는 각 424쪽, 27,000원에 판매되었지만 이번에는 6권 세트 상품으로 재탄생하며 20% 할인된 정가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