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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서로 서로 통하는 말(상황에 맞게 소통하자!)
"개암나무- 서로 서로 통하는 말(상황에 맞게 소통하자!)" 내용보기
서로서로 통하는 말​ 요즘 아이들 책을 보면, 분야도 다양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이야기들을 많이 다루고 있어서 내가 어릴 때랑 정말 다름을 많이 느껴요~   '서로 서로 통하는 말'이라는 책은실용적인 초등 저학년 권장도서네요~   아무래도 말은 글과 달리, 한번 입밖으로 나간 말은 주워담을 수가 없기에말은 신중하게 해야하고, 상황에 맞게 잘 해야 하잖아요~사오정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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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통하는 말

 요즘 아이들 책을 보면,

 분야도 다양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이야기들을 많이 다루고 있어서

내가 어릴 때랑 정말 다름을 많이 느껴요~

 

'서로 서로 통하는 말'이라는 책은

실용적인 초등 저학년 권장도서네요~

 

아무래도 말은 글과 달리, 한번 입밖으로 나간 말은 주워담을 수가 없기에

말은 신중하게 해야하고, 상황에 맞게 잘 해야 하잖아요~

사오정처럼 뒷북치거나 못 알아듣는 말을 해서도 안 되고~ 상대를 무시해서도 안 되고~

나의 말만 해서도 안 되지만, 싫을 때는 싫다고 정중히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끼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 맘때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보여주면 좋을 말들이 담겨있네요

 

    

차례를 보면, 웃어른께 말 할 때, 만나고 헤어질 때, 밥 먹을 때, 전화로 이야기 할 때 등등..

상황별 말하기에 대해 나와있는데.

이런 부분은 사실가정에서 기본적으로 배워야 할 사항들이라서

 책으로 상황별 제시된 걸 보면 옛날 어른분들은 정서적으로 이상한 기분도 들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갖춰야 할 예의에 대한 부분들이 많아서

가정에서 못 짚어주는 부분들이 혹 있을 수도 있고하니 이렇게 책으로 다시 한 번 보면 좋다고 생각이 되네요~

    

만화형식으로 어떠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접근하구요~

뒷장을 넘기면 그 주제에 맞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문제를 풀어보는 형식으로 전개되어 있어요.

좋지 않은 예와 좋은 예의 그림이 있고,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만화로 그려져 있어요~  또 높임말을 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요.

''을 어른에게는 '진지'라고 불러야 하고, 상대방이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도록 밥을 먹기 전, 먹은 후 인사를 하고, 맛난 음식에 대해서는 칭찬도 빠지지 않구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이 책 참 재미있다며 몇 번 보더니

 다 먹고 나서 "잘 먹었습니다!"하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나름 적용시킨 듯해서 고맙더라구요^^

 

 

그리고 퀴즈처럼 확인하는 코너가 다양한 형식으로 나와있어요.

미로찾기나, 색칠하기, 말풍선 안에 말 적기 등으로요~~

   

     그리고 그때 그때 인사하는 말은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해야 바르게 말하는 건지에 대한 확인하기 예시도 있구요~

 

   

속상한 기분을 전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효과적인 말하기 방법도 알려주어요.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주제마다 잘 제시했고,

대화하는 만화로 풀어놓으니, 강압적이지 않고 술술 읽히는 것 같아요.

아이도 혼자서 보더니  바로 했어요~^^

        

서로 서로 통하는 말. 소통에 관한 올바른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초등 저학년은 물론,

7살 유치원생들도 보면 실생활에 아주 도움이 크게 될 것 같아요^^

 

l**********s 2017.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 서로서로 통하는 말
"[개암나무] 서로서로 통하는 말" 내용보기
초2나 된 아들이 아직까지 높임말을 제대로 사용을 안해서 욱할때가 있거든요.매번 말을 해도 처음부터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높임말이 영 입에 안 붙는 아들...그 아들과 읽어보았어요.때와 장소에 딱 맞는 말, 예의 바른 말, 뜻을 부드럽게 전하는 말을 '서로서로 통하는 말'이라고 해요.이 책 제목이기도 하지요.이 책에는  네 명의 아이들이 등장하는데적절치 않은 언어 사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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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나 된 아들이 아직까지 높임말을 제대로 사용을 안해서 욱할때가 있거든요.

매번 말을 해도 처음부터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높임말이 영 입에 안 붙는 아들...

그 아들과 읽어보았어요.


때와 장소에 딱 맞는 말, 예의 바른 말, 뜻을 부드럽게 전하는 말을

'서로서로 통하는 말'이라고 해요.


이 책 제목이기도 하지요.


이 책에는  네 명의 아이들이 등장하는데

적절치 않은 언어 사용을

적절한 언어로 교정해 주며

자연스럽게 그들의 대화를 통해서 소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어요.


어떤 상황을 제목으로 달고 있고

만화로 보여준 후

그러한 상황에서는 어떠한 말을 사용해는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적절한 의사소통법을 익힌 후에는 다시 확인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랑 읽고 살펴 본후 점검까지 할수가 있겠더라구요.


거절하고 싶을 때,

함께 하자고 말할 때,

내 뜻을 펼 때,

전화로 이야기 할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 자연스러운 말을 써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지요.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


높임말뿐만 아니라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화 표현을 배울 수 있고

배우고 익힌 대화로 친구들 사이에서나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소통이 되며

배려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며

2학년인 아들과 함께

그리고 내년이면 초등 입학할 아이와 함께 자주 꺼내 읽어봐야 겠어요.

o*****8 2017.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로 서로 통하는 말
"서로 서로 통하는 말"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배워게 된 책 바로 서로서로 통하는 말 이랍니다 민기가 아주 어렸을부터는 높임말 자주 사용하다가 언제가부터는 말을 친구처럼 하다가 반말까지 사용하더라구요 엄마와 아빠 함부러 말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이라서 민기한데 꼭 필요한 책이라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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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배워게 된 책 바로

서로서로 통하는 말 이랍니다 민기가 아주 어렸을부터는 높임말 자주 사용하다가 언제가부터는 말을

친구처럼 하다가 반말까지 사용하더라구요 엄마와 아빠 함부러 말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이라서 민기한데 꼭 필요한 책이라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8.웃어른께 말을 할때부터~ 74. 고마운 마음을 전할때 까지 있씁니다 책쪽수를 확인 하시고

내용 살펴 보시다면 좋을듯 싶습니다

웃어른께 말을 할때~~

가족들이 모여 할머니 생신을 축하하고 있는 불통이의 말들은 할머니 표정이 별로

좋지 않는것 같아요 잘통 할머니께 생신 축하드려요 높임말 쓰고 예의 바르게 행동를 하니까

칭찬받고 너무 좋아 보였어요~~ 어른들께 갑자기 높임말 "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자꾸 높임말 쓰고

예의바른 행동를 해야하는데요 좋은 습관 길러야겠죠 웃어른께 말을할때 만화으로 나와서 보기가 너무 좋은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어른의 생일은 생신 어른의 나이는 연세라고 해요 모두 높임말이지요

높이지도 낮추지 않는 보통말은 옛사말 이라고 친구나 동생에게 쓰는 말이라고 합니다

어른의 행동에 시를 붙이면 높이말 이 되요 한다는 하시다,간다는 가시다,주시다 바꿔서 높임말을

만들어 된다고 하네요

알았어요로 말을 끝맺어요~~

친구나 동생에게는 그래좋아,없어 와 같이 반말을 써도 괜찮지만 어른들께는

끝에 요를 붙어서 높임말을 써야 해요 예를 들어 그렇습니다,좋습니다,없습니다 라고요

만나고 헤어졌을때

왁살이가 어떤말을 빠트로 불통이를 쌩하니 지나쳤어요 불통은 기분 별로 좋지 않은것 같아요~~

잘통이와 말말이는 만나고 헤어지면서 같은말을 주고 받고 간단한 말이지만 친구들이 표정들

하나 같이 웃음꽃 피었던것 같습니다~~

그때 그때 다른 인사말을 안에 들어말을 찾아 고르시오

옳은 말을 할때 엄마께서 잘 갔다 오렴 차조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벌써 가니 또 놀러오렴

안녕히 계셔요 말풍선에 그림을 보고 알맞은 인사말에 표시하면 될것 같아요

친구한테는 잘지냈니 어른들께는 안녕히 가세요,아빠 안녕히 주무세요 이렇게 표현 하면 좋을것

같아요~~ 정답은 80쪽에 있다고 되었네요 밑부분에

제일 마지막에 단계를 보면 문제와 답를 확인 할수있어요 처음부터 보면

안되고 문제가 이해 가지 않을때에는 부모님과 함께 상의 하고 확인 하면 될듯 싶어요~~

여러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지 모르겠다고요? 간단해요 때와 장소에 맞춰 부드럽게 말을

하면 배려하는 마음이 통하고 내뜻도 통하지요 나와너 웃어른과 또래가 조화 이루는말

우리모두 시원하게 통하는 말틀을 책를 통해 알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j*****3 2017.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서로 서로 통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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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서로 통하는 말 ☆"왜 말을 그렇게 해.같은 말도 참 밉게 한다.기분나쁘라고 하는 말 같다." 마음이랑 내가 하는 말이 따로 놀아서 오해를 받거나 상대방이 기분나빠한 순간들이 다들 있으시죠?망아지 어뭉 또한 그런 경험이 있는 1인!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기분나빠할까~많이 속상했지만 내가 말하는 방식이 어떤지 잘 모르겠더라구요.강하게 말해서 어필하는 스킬만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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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서로 통하는 말 ☆

"왜 말을 그렇게 해.같은 말도 참 밉게 한다.기분나쁘라고 하는 말 같다." 
마음이랑 내가 하는 말이 따로 놀아서 오해를 받거나 상대방이 기분나빠한 순간들이 다들 있으시죠?
망아지 어뭉 또한 그런 경험이 있는 1인!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기분나빠할까~
많이 속상했지만 내가 말하는 방식이 어떤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강하게 말해서 어필하는 스킬만 배우며 자랐던 터라...
이렇게 어른이 되고, 엄마가 되었어요.
수다쟁이 우리 망아지가 어느 순간 말을 처음 하는 순간부터 짜증을 부리거나 화를 내는 말투가 되었어요.
아... 어쩌지...
망아지어뭉도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이기에 망아지에게 가르치기가 힘든 부분이더라구요.

 


망아지가 새로운 언어표현을 배워야겠구나
생각하는 이 시기에 딱 알맞은 책이에요.

말을 함부로 하는 왁살이와 불퉁이,
말을 부드럽게 하는 말말이와 잘통이의 이야기로
비교-대조하며 어느 말이 기분이 좋을지 망아지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각 상황별로 제시되어 있어서 7살 망아지도 이해하기 쉬워요.



같은 상황을 한쪽은 왁살이와 불퉁이의 이야기로,
다른 한쪽은 말말이와 잘통이의 이야기로 보여줘서
어떤 표현을 써야할까 아이에게 생각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뒤에는 간단한 상식같은 지식도 쏘옥~!



요즘 우리 망아지는 문제풀기를 참 좋아해요.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이런 적용,활용 코너가 있는게 참 마음에 들었어요.




매일 자기전에 상황하나씩 클리어하고 이런저런 말
언어습관이란 잔소리한다고 고쳐질 게 아니기에 무척 고민을 많이 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어요.
우리 망아지가 새로운 표현을 배워서 잘 썼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a*******l 201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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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통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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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운 말들..때와 장소에 딱 맞는 말, 예의 바른 말,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자기 자신을 바르게 표현 할 줄 아는 말..이 책에는 그런 말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가이드가 제시 되어 있어요..​​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12가지의 상황이 나오고, 각각에 어울리는 말과 그렇지 않는 말들을 알려주고 있어요..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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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운 말들..

때와 장소에 딱 맞는 말, 예의 바른 말,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자기 자신을

바르게 표현 할 줄 아는 말..

이 책에는 그런 말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가이드가 제시 되어 있어요..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12가지의 상황이 나오고, 각각에 어울리는 말과 그렇지 않는 말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에는 왁살이, 불퉁이, 말말이, 잘통이, 이렇게 4명의 친구들이 등장하는데요~..


먼저 책장을 넘기면, 만화로 두가지 상반되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왁살이와 불퉁이는 말로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만들고 오해를 사기도 합니다.

높임말도 쓰지 않고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기도 하지요.

반면에 오른쪽 페이지의 말말이와 잘통이는 상황에 어울리는 말을

기분좋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상황에 어울리는 예쁜 말에는 붉은 색으로 강조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직접 읽어 보도록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다음 페이지를 살펴보면 그림과 함께 친절한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는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면서 다시 한번 더 점검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말을 예쁘게 잘 하기만 해도 서로 서로 마음이 잘 통하게 되고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어 보고 문제도 풀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두고두고 읽어보면

좋은 언어 습관이 길러 지겠지요~..


이 책을 통해서 여러가지 상황과 상대방에게 어울리는 예쁜 말 배우고,

앞으로는 서로서로 통하는 예쁜 말만 사용했으면 하고 기대해 봅니다.

 

y*****1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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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통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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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통하는 말'은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으로 저학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우리말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라고 해요 바른 언어생활을 통해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라고 합니다 '서로서로 통하는 말'외에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으로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이 있어요 이 책은 네 명의 친구들이 등장해요 왁살이 : 나는 옛날 옛적 말이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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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통하는 말'은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으로

저학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우리말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라고 해요

바른 언어생활을 통해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라고 합니다

'서로서로 통하는 말'외에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으로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이 있어요

 

이 책은 네 명의 친구들이 등장해요

왁살이 : 나는 옛날 옛적 말이 막 생겨났을 때 살았어. 그래서인지 대화하는 게 영 서툴러

불퉁이 : 멋대로 말해서 예의 없다는 소리를 종종 들어.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데 왜 대화가 안 되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말말이 : 다들 나랑 대화하는 게 즐겁대. 예의 바르다는 말도 자주 들어

잘통이 : 어느 누구하고도 기분 좋게 대화할 수 있어. 말을 잘 하고 잘 들으면 마음까지 통하지!

여러 상황 속에서 각자 네 명의 친구들은 다른 표현력으로 대화를 해요

우리 아이는 지금 불퉁이와 비슷한 것 같아요. 일부러 예의 없게 말하는 건 아닌데.

왜 대화가 안되는지 모르는 상태!

'서로서로 통하는 말'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말말이와 잘통이로 성장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웃어른께 말을 할 때

가족들이 모여 할머니 생신을 축하하고 있어요.

그런데 불퉁이의 말을 들은 할머니 표정이 좋지 않아요.

불퉁이는 엄마와 아빠께 꾸중을 들었지요. 잘통이도 할머니께 생신을 축하하는 말을 했어요.

할머니는 기분 좋은 얼굴로 잘통이를 칭찬해 주셨어요.

어떤 친구처럼 말해야 어른들과 대화가 잘 통할까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불퉁이의 말이 왜 잘못된 건지 대화를 했어요

나중에 할머니를 만나면 엉만이도 잘통이처럼 예쁘게 말하고 싶다고 하네요

 

예사말과 높임말을 배울 수 있어요

높이지도 낮추지도 않는 보통 말을 예사말이라고 해요

친구나 동생에게 쓰는 말이에요

이름-성함 / 집-댁 / 말-말씀 / 병-병환

높임말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전하기 때문에 높임말을 제대로 쓰면 어른들과 기분 좋게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3. 아래 그림을 보고 빈칸에 알맞은 말을 고르세요

첫 번째 그림을 보고는 엉만이가 정답을 한 번에 맞추었어요

정답 : 할머니, 여기에 앉으세요.

두 번째 그림을 보고는 1,2,3번이 모두 맞는 말이라고 하네요

아직 이름과 성함 중 어떤 게 높임말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앞에서 배웠던 예사말과 높임말을 한번 더 공부를 한 다음 문제를 풀었더니 정답을 맞췄어요

정답 :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만나고 헤어질 때

왁살이가 '어떤 말'을 빠트리고 불퉁이를 쌩하니 지나쳤어요. 불퉁이의 기분이 어떨까요?

왁살이가 일부러 그런 게 아니더라도 불퉁이는 오해를 하고 화를 낼 수 있어요

잘통이와 말말이는 만나고 헤어지면서 같은 말을 주고받아요

간단한 말이지만, 친구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네요.

왁살이가 빠뜨린 말, 친구들을 환하게 웃게 한 말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친구들과의 대화는 아주 잘해요

안녕, 잘 지냈니?, 잘 가, 오랜만이다 등

하지만 어른들께 하는 인사는 아직도 어려워해요

헤어질 때도 안녕하세요. 할 때가 가끔 있어요.

오늘부터 상황에 맞게 인사하는 법을 알려줘야겠어요

어른들께 하는 인사

외출하실 때 - 다녀오세요 / 잠자리에 들 때 - 안녕히 주무세요

그때그때 다른 인사말

인사말도 상황에 따라 다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잘 갔다 오렴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또 놀러 오렴 - 안녕히 계세요

인사말 중에도 친구와 동생에게 하는 예사말과 어른들께 하는 높임말이 있어요

 

밥을 먹을 때

식사를 하기 전, 식사를 하는 중간, 식사를 하고 난 뒤에 불퉁이가 던진 말 때문에

불퉁이의 부모님이 속상해해요. 반대로 잘통이네 가족은 식사시간에 웃음꽃이 피어요

잘통이가 어떤 말을 했기에 이처럼 모두가 즐거운 걸까요?

잘통이는 진지 드세요, 잘 먹겠습니다, 맛있어요!, 잘 먹었습니다.

식사예절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는 친구네요

불퉁이도 밥을 먹을 때 높임말을 배워서 웃음꽃이 피는 식사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지 드세요 - 높임말로 음식을 권해요

잘 먹겠습니다 / 잘 먹었습니다 - 밥을 해 주신 분께 감사를 표현해요

맛있어요 - 보람을 주는 한마디예요

아이가 맛있다고 하면 밥을 준비해 준 어른들은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 ^

수고할 맛이 나게 하는 마법의 양념 같은 말 한마디! 오늘 바로 실천해봐야겠어요

 

밥 먹을 때 하는 말

아이가 좋아하는 미로 탈출 게임!

미로를 탈출하며 식사시간에 하면 좋은 말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놀이를 통해 즐겁게 표현력을 배울 수 있어서 아이도 좋아해요

 

상황에 맞게 예사말과 높임말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에요

예사말과 높임말을 배우고 뒤에 있는 활동지로 한번 더 공부하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갈 것 같아요

즐겁게 높임말을 배울 수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네요

남을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는 말을 배워서 모든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즐겁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어려서 서로서로 통하는 말을 모를 수도 있어요

천천히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배워나가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 ^

 

y*******e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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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직 서투른 초등 저학년을 위한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서로서로 통하는 말
"말이 아직 서투른 초등 저학년을 위한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서로서로 통하는 말" 내용보기
말이 아직 서투른 초등 저학년을 위한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서로서로 통하는 말> 초등학교 1학년 엘리엇은 아직 자기 표현이나 말이 서투른 남자 아이에요...그래서 무슨일이 있을때 조리있게 자기 생각을 얘기 하거나상황에 맞는 똑부러지는 말이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늘 걱정이기도 하답니다.다양한 상황에서 지혜롭게 소통하기에 유용한 말들을 골라만화로 재미있게 배
"말이 아직 서투른 초등 저학년을 위한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서로서로 통하는 말" 내용보기

말이 아직 서투른 초등 저학년을 위한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서로서로 통하는 말>





초등학교 1학년 엘리엇은

아직 자기 표현이나 말이 서투른 남자 아이에요...


그래서 무슨일이 있을때

조리있게 자기 생각을 얘기 하거나

상황에 맞는 똑부러지는 말이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늘 걱정이기도 하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지혜롭게 소통하기에 유용한 말들을 골라

만화로 재미있게 배워볼수 있는 <서로서로 통하는 말>

한번 만나보았어요~



 




<서로서로 통하는 말> 은

밥먹을때, 전화로 이야기 할때, 제안할 때 , 거절할때 등

일상 속 대화에서 사려깊게 표현하고

뜻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법을 담은 도서로

유익한 설명과 흥미 진진한 활동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바른 언어습관을 기를수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니

정말 아이들이 배워놔야할 언어들이 깨알같이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늘 ~ 아이의 언어표현 으로 고민되던 테마들이

다 들어있는거같아서 너무 기대되는 책이기도 했어요 ^^


 



이 책에는 12가지 대화 상황과

그상황에 알맞은 표현들을 만화로 만나볼수 있어요.


네명의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해 웃어른과 이야기할때 쓰는 높임말 부터

전화 예절 등... 일상에서 자주 맞닥뜨리는 대화에 어떻게 대처할지를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표현들은 모두 익숙한 말들이지만

자연스럽게 체화되지 않으면 어색하고 쉽게 거내기 어려운 말이 되기도 하지요~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식으로 말을 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완전 달라지기도 하는 현실...

어렸을때 부터 바른 언어 습관을 들이는 것은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며 다양한 문제들을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는

귀한 자산이 되어줄겁니다.




 



아동기는 유아기보다 감정이 섬세하게 분화되고 인지 능력이 발달함에 따라,

언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시기이지요~

이때는 사람들과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말을 구사하는 방법을 넘어,

말하는 태도를 익혀야 한다고 해요.

그러나 사실상 아이들은 말로써 잘 소통하는 법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에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워하거나,

잘 모르고 한 말 때문에 예의 없다고 꾸중을 듣기도 합니다.

복잡해진 주변 환경에 긍정적으로 적응하고,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상황에 알맞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언어 습관을 갖추도록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서로서로 통하는 말> 이 아주 큰  도움이 될거같아요~




 




만화를 보며 구체적으로

상황에 필요한 언어를 배웠면


이젠 배운 언어를 사용해볼 차례지요~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풀이가 기다리고 있어

확실하게 한번도 짚어보고 넘아가게 되더라구요~^^


 




답안을 요렇게 맨~ 뒷페이지에서 확인 해볼수 있어요~~^^


 



처음 엘리엇이 이 책을 만난날...


아무래도 귀여운느낌 물씐 나는 만화책이라 그런지

거부감 제로...^^


 



만화가 아닌 부분 역시

삽화로 채워진 양이 많아서 집중해서 잘 읽더라구요.


 




헉.

엘리엇이 엄청 좋아하는 미로찾기 발견.


그냥 넘어갈수 없는 엘리엇... 바로 자리에 앉았어요 ㅋㅋ


 




미로를 하기위해서는

먼저 앞페이지에 있는 문제를 풀어야 미로찾기가 가능하기에

먼저 문제를 풉니다.


 



읽어왔던 내용의 문제라

거침없이 술~술 풀어요~







다 푼 문제의 답으로 미로찾기의 길을  쭉쭉쭉~






이녀석.. 완전 재밌어해요 ㅋㅋㅋㅋ

앉은자리에서 한권을 몽땅 할수도 있을만한 관심과 에너지를 보여주네요...




한번에 많이 해도 않될거같아

좀 말렸다는....

-.-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많은 날들...

적시적소에 사용되어야 할 말들을

재밌고 쉽게 배울수 있는 <서로서로 통하는 말> 로

아이들의 표현력을 길러주세요~~

r*****7 2017.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 서로서로 통하는 말 / 우리말 바른말 고운말 바른표현을 배워요^^*
"[개암나무] 서로서로 통하는 말 / 우리말 바른말 고운말 바른표현을 배워요^^*" 내용보기
요즘은 표현의 시대~말 한 마디가 천냥 빚을 갚고 가 다르고 어 다르다고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표현 하느냐에 따라 무척 다른 의미로 다가오기도 하는데요~무뚝뚝한 아빠와 너무나 내성적인 엄마 밑에서 자란 저는 말이 참 어렵더라구요...저희 애 아빠도 역시나 저~~~어쪽.. 밑에 있는 조금 억쎈 억양을 쓰는 곳에서 자라 말이 참 부드럽지가 못해요ㅜㅜ하지만 속마음은 너무나 다정다
"[개암나무] 서로서로 통하는 말 / 우리말 바른말 고운말 바른표현을 배워요^^*" 내용보기


요즘은 표현의 시대~
말 한 마디가 천냥 빚을 갚고 
가 다르고 어 다르다고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표현 하느냐에 따라 무척 다른 의미로 다가오기도 하는데요~

무뚝뚝한 아빠와 너무나 내성적인 엄마 밑에서 자란 저는 말이 참 어렵더라구요...
저희 애 아빠도 역시나 저~~~어쪽.. 
밑에 있는 조금 억쎈 억양을 쓰는 곳에서 자라 말이 참 부드럽지가 못해요ㅜㅜ
하지만 속마음은 너무나 다정다감하죠...
그런데 속마음은 속마음일뿐~ 표현하지 않음 아무도 모른다는게 현실~~;;;

특히나 아이들은 더욱 몰라요~~~
꼭 사랑한다고 말해줘야만 사랑하는 줄 알더라구요^^;

엄마, 아빠가 참 부드럽게 말하고 다정다감한 언어를 많이 구사하면 좋을텐데
둘 다 직선적으로 때론 참 거칠게 말할때가 많아 미안할때가 많아요..

'서로서로 통하는 말' 책은 
이런 저를 위해 나온 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넘 고맙고 소중한 책이에요 *.*

우리아이가
때와 장소에 맞춰, 또 상황에 맞춰 어떻게 말 하는 것이 좋은지
어떻게 표현 해야 좋은지 
이 책을 통해 습득하게 된다면 너무나 멋진 아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내용이 만화로 나와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만화를 좋아하더라구요~
역시 우리아이도 완전 푹빠져서 이 책을 보자마자 3번 연속으로 계속 보고 또 보고 했어요^^;
중간중간 문제풀이와 퀴즈 미로찾기등도 나와 더욱 재밌어하구요^^
재밌게보다 보니 더 귀에도 쏙쏙~ 머릿속에도 더 잘 기억되는거 같아요^^




우리아이도 

바른말 고운말 바른표현으로 사람들 사이에서 멋진 소녀가 되었음 합니다~


g****4 201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로서로 통하는 말로 높임말과 바른 대화 표현 배우기
"서로서로 통하는 말로 높임말과 바른 대화 표현 배우기" 내용보기
요즘은 줄임말이나 신조어도 많고,아름다운 우리 말이 언어파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무분별한 언어사용이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말을 배우고 알아가는 아이들의 언어에 더 신경이 쓰이고요. 바른 언어 습관은 생활 속에 그대로 녹아 더 지혜롭고 매끄러운 소통은 물론,서로 주고받으며 기분좋게 대화할 수 있기에어릴 때부터 올바른 언어습관을 기르
"서로서로 통하는 말로 높임말과 바른 대화 표현 배우기" 내용보기

요즘은 줄임말이나 신조어도 많고,

아름다운 우리 말이 언어파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무분별한 언어사용이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말을 배우고 알아가는 아이들의 언어에 더 신경이 쓰이고요.

 

바른 언어 습관은 생활 속에 그대로 녹아 더 지혜롭고 매끄러운 소통은 물론,

서로 주고받으며 기분좋게 대화할 수 있기에

어릴 때부터 올바른 언어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서로서로 통하는 말은 다양한 상황에서 지혜롭게 소통하기에 유용한 말들을 모은 책이에요.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으로 이번에는 높임말과 대화표현을 담았어요.

 

 

 

재미있는 만화와 유쾌한 그림들로 꾸며서 더 친근하게 봤어요.

전화예절, 밥 먹을 때, 거절할 때 등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을 토대로

그 상황에 알맞은 표현들이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전체적으로 좀 더 사려깊고 정확한 뜻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표현들이라 알아두면 모두 실용적인!

 


 

밥을 먹을 때의 상황을 이야기해볼까요?

'진지 드세요, 잘 먹겠습니다, 맛있어요, 잘 먹었습니다' 라는 표현을 배워요.

어른에게 음식을 권할 때 쓰는 높임말도 배우고, 밥을 해 주신 분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해요.



 


알면서도, 익숙한 말이면서도 자칫 지나칠 수 있는 표현들을 해보며 바른 표현법도 배우고,

함께 먹는 사람들의 기분까지 좋아지는 순간이네요.


관련된 설명도 자세하고 친절하게 풀어내서 이해하기 쉬워요.


 


 단순히 언어표현을 배우는 책이 아니라 관련된 활동지들도 함께 있어서 재미있어요.

미로찾기, 말풍선 적기 등 중간중간 흥미진진한 활동들이 있어서 폭넓게 언어표현을 해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써보면서 생각주머니도 커지고, 내성적인 아이들도 좀 더 적극적으로 말해볼 수 있겠어요. 

 


우리 옛 속담에도 말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죠!

그만큼 말 하나가 주는 파장이 얼마나 크고,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기에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바른 언어 습관을 들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바른 대화법도 배우고, 무엇보다 아이의 감정이나 생각을 좀 더 적극적으로 말해보며

좀 더 적극적으로 말해보고 들어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ㅡ^

 

e****2 201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쁘고 바른 말을 잘 사용하도록 가르쳐 주는 책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예쁘고 바른 말을 잘 사용하도록 가르쳐 주는 책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우리나라 말을 어려워하는게 높임말 때문이지요외국인들이 배우기 어려운 언어중 하나인 이유도 그래서래요높임말은 웃어른께 여의를 갖추기 위해 쓰는 말인데 외국에서는 그렇게 높임말을 쓰지 않기때문인것 같아요예로 부터 우리 조상들은 예의를 중요하게 여겨서 웃어른을 공손하게 떠받드는 높임말을 많이 썼어요또한 밥먹을때나 전화할 때 여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인사
"예쁘고 바른 말을 잘 사용하도록 가르쳐 주는 책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우리나라 말을 어려워하는게 높임말 때문이지요

외국인들이 배우기 어려운 언어중 하나인 이유도 그래서래요

높임말은 웃어른께 여의를 갖추기 위해 쓰는 말인데 외국에서는 그렇게 높임말을 쓰지 않기때문인것 같아요

예로 부터 우리 조상들은 예의를 중요하게 여겨서 웃어른을 공손하게 떠받드는 높임말을 많이 썼어요

또한 밥먹을때나 전화할 때 여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인사말과 대화 표현을 사용했지요

그래서 대화할때 상대방과 상황에 알맞은 말을 잘 골라 써야해요


때와 장소에 딱 맞는 말, 예의 바른 말,  뜻을 부드럽게 전하는 말

바로 서로서로 통하는 말

자연스럽게 서로서로 통하는 말을 사용할수있도록 가르쳐 주고 싶은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무조건 양보하라는게 아니고 예의 바를 뿐 아니라 자기 뜻을 분명히 말해서 바라는 결과를 얻을수 있는말이

바로 서로서로 통하는 말이라는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상대방을 배려하는 동시에 자신도 소중히 여겨지고

공손하고 분명히 말하면 모두가 내 뜻에 귀 기울여 주고

이세상에 내 뜻을 전하고 그 뜻을 함께 이루어가는 힘을 길러주는 말이잖아요



이 책에서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활동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에요

혼자서 생각해보고 답을 떠올려보고

적은 답을 소리 내어 말해서 자신감 까지 생길 수 있겠더라고요



이 책에는 4명의 친구들, 말말이 잘통이,왁살이 불퉁이 이가 나오는데

그 친구들이하는 이야기를 들어보고 나도 이렇게 이야기한적이 있었나? 자신을 한번 떠올려볼수도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그전에는 몰라서 왁살이나 불퉁이 처럼 이야기했을지라도

차근차근 배워 나가면 말말이와 잘통이처럼 이야기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웃어른께 말을 할때


가족들이 모여 할머니 생신을 추갛하고 있어요

불퉁이의 말을 들은 할머니 표정이 좋지 않아요

불퉁이는 엄마와 아빠께 꾸중을 들었지요

잘통이도 할머니께 생신 축하하는 말을 했어요

할머니는 기분 좋은 얼굴로 잘통이를 칭찬해 주셨어요

어떤 친구처럼 말해야 어른들과 대화가 잘 통할까요?

불통이와 잘통이의 말을 보고 아이들 스스로

어떤게 잘 못인지 느낄수있을것 같았어요

불퉁이의 말은 책을 읽으면서도 제 얼굴이 화끈 거리는것 같았어요

너무나도 예의 없어 보일수있는 말들이니까요


할머니 생신인데

할머니 생일 축하해

할머니 몇 살이야?

할머니 촛불을 불어

아빠 안 먹어?

나 먼저 먹는다?


3살짜리 아이도 아니고 이렇게 이야기한다면

누가 좋아할까요?

그럼 이런 말들은 어떻게 높혀야 하는걸까요??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촛불을 부세요


라고 바꿔서 이야기하면 되겠죠?


어른들의 무엇은 다르게 말해야하는데

이름은 성함

집은 댁

말은 말씀

병은 병환으로 높혀 말해야 해요


높이지도 낮추지도 않는 보통 말을 예사말이라고 해요

친구나 동생에게 쓰는 말이죠


어른의 상태나 행동에을 높이는 말

간다 - 가시다

준다 - 주시다

불다 - 부시다

한다 - 하시다 등으로 높혀 말해야해요


그리고 어른들께는 끝에 요 를 꼭 붙여서 높임말을 써야하죠

듣는 사람을 더 높여 말하려면

-ㅂ니다 로 끝맺음녀 된다고해요

그렇습니다,좋습니다,없습니다.


예사말과 높임말을 가려쓰는 활동 문제를 풀어볼수 있게 되어있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어보고 직접 활동문제를 풀면서 높임말에 대해서 알아볼 수있으니 더 좋은것 같았어요



이렇게 직접 문제를 맞추면서 내가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이야기할지 떠올려볼수있으니

실제로 그런 상황에서 또 생각해서 높임말을 구사할 수 있을것 같았어요


높임말이 아니라도 또 서로서로 통하는 말이 있죠

대화 할때

만나서 이야기할때

그랬구나, 나도 그래, 너는 그렇구나, 나는~


왁살이는 기분 좋게 대화를 시작해요

하지만 금방 뾰로통해지고 말았어요 불통이도 화가 잔뜩 났죠

두 친구는 왜 기분이 상했을까요?

말말이와 잘통이도 비슷한 대화를 해요

두 친구는 왁살이와 불퉁이보다 한마디씩 덧붙일 뿐이죠

이 말이 대화를 잘 통하게 만들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서로 통화는 대화로 이끄는 한마디를 떠올려보세요


왁살이와 불퉁이는 대화를 하는데 서로 전혀 대화를 하는것 처럼 보이지 않아요

그랬구나 라고 맞장구를 치거나

나도 그래 공감을 하거나

너는 그렇구나. 나는~ 하며 내 생각을 말해요

이야기 할때에는 먼저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하는 하죠

누구나 자신이 한 말에  관심을 보이고 잘 들어 주면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치면 잘듣고 있다는걸 보여줄 수있어요

그래서 상대방의 말에 반응하는거에요

그리고 고개를 끄덕이거나 나도 그래, 맞아 하면서 상대를 공감하면 내마음을 이해받은것 같아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죠

그리고 상대방의 말과 내 생각이 다를수있다는걸 알아야 해요

그럴 때는 내 생각을 당당하게 말해요

다르게 생각하는 점이든 느낀점이든 뭐든지 괜찮아요

그래야 상대방이 내 생각을 알 수 있고 서로에게 솔직한 사이가 될 수 있어요

단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말하는게 좋아요

내말은 옳고 네 말은 틀리다는 식의 말투는 피해야해요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갑자기 어뚱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좋지 않죠

너는 그렇구나 나는 이렇게 생각해 처럼

상대방의 말을 존중하면서 내 생각을 말함녀 대화가 더 부드러워져요


이 부분은 정말 좋은것 같았어요

이 책은 실제로 아이들이 바르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알려주더라고요

대화하는 법을 이토록 디테일하게 알려주던 책이 있었나 싶었어요


그리고 활동문제를 통해서 우리 아이생각을 끄집어 낼수있었어요

이 활동문제가 우리 아이들이 실전에서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대화할수있도록 연습시켜주는것 같았어요


그 외에도

만나고 헤어질때,

밥을 먹을때

전화로 이야기할때

내뜻을 펼때

함께하자고 말할때

부탁을 하거나 들어줄 때

거절하고 싶을때

속상한 기분을 전할 때

사과하거나 용서할 때

고마운 마음을 전할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말을 써야 서로 서로 잘 통할지 알려주고 있었어요

아이들과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보면 더 좋을것 같은 책이였어요


아이들이 서로서로 통하는 말을 바르고 예쁘게 쓸수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면

개암나무 출판사의

 서로서로 통하는 말 읽어보셔요

우리 아이처럼 말이 조금 거친 아들들에게 꼭 권하고 싶어요

o*****0 201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